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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현대트랜시스(주)

인적성후기 년도반기 선택
채용시기 인적성후기 면접질문 면접후기 최종합격후기
전체 채용시기 12 64 18 -
2017년 하반기 3 5 2 -
2017년 상반기 3 4 2 -
2016년 하반기 3 7 2 -
2016년 상반기 - 13 6 -
2015년 하반기 2 10 4 -
2015년 상반기 1 - - -
2014년 하반기 - 2 1 -
2014년 상반기 - 14 1 -
2013년 하반기 - 1 - -
2012년 하반기 - 1 - -
2011년 하반기 - 7 - -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현대다이모스 연구개발직에 합격하여 HMAT을 응시하였습니다. 인적성 시험날짜에 비해 비교적 서류 결과 발표가 늦게 나서 그만큼 준비가 늦어졌습니다. 2016 하반기 HMAT교재를 풀면서 시험을 준비했는데, 삼성 엘지에 비해 까다롭고 어려운 문제가 많았습니다. 특히 정보추론과 도식적추리 영역은 시간이 매우 모자랐습니다. 정보추론은 계산이 까다로운 것이 매우많았고, 정답 보기의 숫자차이가 크지 않기 때문에 대략적으로 계산하면 틀릴 가능성이 큽니다. 도식적추리는 문제집에서도 어려워서 시간내에 겨우 과반수의 문제를 풀었었는데, 이번 시험에서 나온 문제는 주변에 모두 어렵다고 할정도로 더 가공할 난이도로 나와서 당황스러웠습니다.
시험장 환경은 그냥 토익치는 분위기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것같습니다. 현대다이모스 시험장은 잠실중학교였습니다. 한 반에 30명 정도 들어가고, 아침 7시 50분까지 입실입니다. 학교에 도착하면 학교건물에 들어가기전 신분증을 검사하고 자리 배정을 받습니다. 작년과 달라진 점은 아날로그 시계를 끼지못하게 된 것입니다. 앞에 시계가 있기때문에 시간은 볼 수 있습니다. 부정행위 문제가 많아서 아날로그 시계도 금지한다네요. HMAT준비하시는 분들은 실전에서는 모든 영역에서 교재와 비슷하거나 더 어려운 수준의 문제가 나온다고 예상하시면 될 것 같아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잠실중학교에서 실시했다. 학교에 도착하는 선착순으로 줄 서서 수험표를 받았고, 그에 따라 자리를 배정받았다. 문제 유출 등을 우려해 작년에 비해 더욱 감독이 엄해졌다고 안내했다. 그래서 휴대폰, 전자 시계는 당연하고 아날로그 시계도 못차게 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이해 25문항 30분, 논리판단 15문항 25분, 자료해석 20문항 30분, 정보추론 25문항 30분, 도식이해 15문항 25분 순으로 진행된다.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굉장히 어려웠다. 자료해석 유형에서 계산문제가 많았고 매우 까다로웠다. 일의자리수만 계산하는 등의 편법도 통하지 않기때문에, 계산문제는 후에 푸는 것이 낫고 풀려면 정확하게 풀어야한다. 도식이해 유형은 역대급 난이도였다. 다른 것으로 치환해서 풀 수 도없는 문제였고 마찬가지로 편법이 통하지 않는 문제였다. 15문제 중 7문제 풀었고 합격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HMAT 인적성 문제집을 풀어보고 가는 것이 좋다. 타 기업 인적성과 비슷한 유형의 문제는 많으나 난이도가 높은 편이다. 특히 잘해석, 정보추론, 도식이해(상반기는 공간지각) 부분의 문제가 까다롭고 어렵다. 모르는 문제는 찍으면 안된다. 따라서 주어진 시간에 최대한 많은 문제를 푸는 것이 관건이기 때문에 모르는건 과감하게 넘어가고 풀 수 있는 문제부터 정확하게 풀어나가야한다. 난이도가 어렵기 때문에 다른 지원자들도 고전한다. 또한 매년 인적성 시험 일정이 타 기업에 비해 이르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잠실중학교에서 오전 7시50분에 집합하여 진행되었습니다. 결시율이 꽤 있었습니다. 또한 시험중에 물을 포함하여 취식이 금지되었고 시험 시작 전에 소지품을 고사실 맨 앞에 제출하였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는 간혹 지문이 긴 문제가 있긴 했지만 평이했던 편입니다. 논리판단은 복잡한 문제가 많았고, 자료해석은 평소처럼 나왔던 것 같습니다. 가장 어려웠던 것이 정보추론이었습니다. 자료해석보다는 계산이 난해하고 복잡한것이 많아 시간이 부족하였었습니다. 시간관리를 잘하셔야 됬었을 것 같습니다. 도식이해같은 경우 평소 보지 못한 신유형이 나오긴 했지만 그다지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HMAT의 특징을 잘 파악하고 가시길 바랍니다. 특히나 HMAT은 적성뿐만 아니라 인성검사도 꽤나 중요하기 때문에 가기 전에 현대차그룹의 핵심가치와 인재상을 미리 파악하고 잘 조절해서 검사에 응하시길 바랍니다. 적성검사를 위해서는 유형을 파악하고 모의고사 문제집을 시간을 재서 약 2권 정도 풀어보고 가시는게 시험에서 당황하지 않고 응시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17년도 상반기 hmat 후기입니다. 인적성 시험은 서류 발표난 이후 공부하기 시작했고, 이번에는 빨리 난 편은 아니라
급하게 기존 문제집들 복습하는 식으로 공부했습니다.
풀이 능력을 보는 부분이기 때문에 당연히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언어도 시간 배분하는 연습이 많이 필요하고 자료 해석, 정보추론 파트 들도 어떤 답지부터 먼저 체크해봐야할지 감을 늘이는 방법외에는 특별한 비법이 없는것 같습니다.ㅠ 시각의 경우 매번같은식으로 나오지 않기 때문에 어떤 식의 유형이 나올 때 어떤 루트로 생각해야 본인이 풀기 편한지를 생각해보고 그 방식으로 연습해보는 정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2017년도 hamt은 저번 저저번에 비해 유독 어려웠습니다. 저번은 못푼 문제 개수가 파트당 5문제 이내였는데 이번에는 8-10개 가까이 된 파트도 있었습니다.
인적성시험이 처음이라 부족함이 많았습니다. 이글이 도움이 많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시험은 서울에서만 치러졌습니다. 입실시간이 많이 이르기 때문에 지방에 계신분들은 전날에 올라가시는게 좋을겁니다.

시험시간이 굉장히 길었습니다. 적성검사 후 인성검사까지 5시간 정도 걸렸던 것같습니다. 따라서 체력관리는 필수인듯 합니다. 언어, 논리, 자료 3과목 시험치고 잠깐 쉬는데 저는 이때부터 지쳤습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연습이 중요한듯 합니다. 단기간에 하려니 시간 관리도 어려웠고 문제도 많이 못 풀었습니다.

그리고 복병의 인성검사. 이건 미리 자기가 어떤 사람이고 싶은지 우선순위를 정해서 생각하고 시험장에 들어가셔야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그냥 솔직하게 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들어갔는데 막상하면 뒤죽박죽 섞이고 제가 어떤 사람인지 거기서 생각하느라 시간도 많이 소비하였습니다.

시험 감독관님들은 최대한 응시자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주십니다. 본인만 준비되어 있다면 좋은 결과 얻으실 수 있을겁니다. 화이팅!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7년 4월1일 토요일에 오전 8시경에 서울 잠실중학교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정말 많은 응시자들이 모였고, 시험을 기다리는 긴장된 분위기가 흘렀습니다. 다들 이른아침임에도 불구하고 시험을 앞두고 마지막까지 필사적으로 하기 위해서인지 책들을 열심히 보는 지원자들이 많았습니다. 시험환경은 긴장감이 많이 흘렀지만 학교 상태도 좋고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이해, 논리추론 , 자료해석, 정보추론, 도식이해, 인성검사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언어이해 파트는 어느 대기업계열사나 다있듯이 지문을 보고 주제찾기 , 틀린내용고르기 , 어휘 등의 문제가 있었고 논리추론은 거짓말 하는사람고르기, 다음 자리에 오는 사람고르기문제가 있었습니다. 자료해석은 그래프를 보고 틀린내용 고르기, 약간의 계산이 요구되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사물을 회전해서 푸는 식의 공간지각문제도 있었는데 특히 어렵다고 느껴졌습니다. 공간지각 문제가 전체적으로 생소하다고 느껴졌고 시간을 많이 할애하게되어서 많이 풀지못하고 끝났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현대자동차 계열사의 인적성 문제는 개인적생각으로 다른 대기업 계열사보다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다른 곳보다 더 준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대기업 계열사를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당연히 시중에서 유명한 인적성 책 한권은 당연히 다 풀어야합니다. 또한 가고자 하는 그 회사의 인적성 책을 한권더사서 푸는게 좋겠습니다. 많이 풀면 많이 풀수록 노하우는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너무 안되는 분들이라면 강의를 들어보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강의를 들어본 결과 그나마 나아졌습니다. 인적성 문제풀이를 잘하는 방법에는 많은 투자와 노력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풀고 오답은 꼭 정리해서 뭐가부족한지 자신을 확실히 아는게 중요합니다. 문제 풀다보면 시험시간이정말 짧게 느껴지고 다 풀기란 매우 힘듭니다. 저도 항상 시간이 모잘라서 다 풀지못하고 답안을 제출하고 했는데 어떤 인적성 강의에서 자신이 잘하는 유형의 문제부터 확실히 풀고 자신없는 문제는 찍던지 스킵하던지 하는 식으로 해서 점수를 올리라는 강의를 들은적이있습니다. 그런부분을 참고해서 자신만의 노하우를 만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자신없는 분야의 문제를 어느정도 풀수있도록 많이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취업준비기간은 시간을 정말 잘 활용해야한다고 생각하기에 인적성 공부도 버릴것은 버리는 전략을 잘 쓰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성검사는 솔직하게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일관성맞추자고 거짓말 하다보면 필터링 당할수도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생각보다 난이도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언어이해는 평소와 마찬가지로 시간이 조금(1분?) 남는 수준이었던 걸 보니 평이한 수준이었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언어이해 파트에 강점이 있어서 자신감을 갖고 시험에 임했는데 확실히 실전이라 그런지 조금 긴장되서 독해가 술술 읽히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논리판단은 제가 제일 어려워하던 부분이었는데, 굉장히 어려운 난이도로 유명한 문제집을 풀다가 실전에 가니 조금 쉽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다 풀지는 못했습니다.. 자료해석과 정보추론은 항상 자신감 있게 푸는데 막상 채점하면 정답률이 떨어지는 파트였습니다. 실전은 문제집보다는 쉽게 출제된 것 같았고, 평소처럼 자신있게 풀었습니다. 제일 어려웠던 부분은 개인적으로 도식이해 파트입니다.. 문제집에서 똑같은 유형의 문제를 본 것 같음에도 불구하고 시험장에서는 긴장되서 그런지 답에접근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리고 상당히 애를 먹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성검사가 1,2로 나뉘어 각각 11시 40분 ~ 12시 40분(60분) - 인성검사 1 (336문항) 12시 40분 ~ 13시 30분(50분) - 인성검사 2 (335문항) 인성검사 1은 평소와 다름없이 나왔지만, 인성검사 한 타임이 늘어서 조금 체력적으로 힘들었습니다 인성검사 2 유형은 예를들어 , 외부 상황에 스트레스를 잘 받지 않는 편이다. 라는 문장 항목 하나가 나오고 1,2,3,4 (1-아니오, 2. 가끔 그렇다. 3. 그렇다?, 4. 매우 그렇다)로 나뉘어서 답변을 요구하는 항목이라 빠르게 접근가능한 항목들이었습니다. 1에 비해 시간은 그렇게 오래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50분을 부여한 것 같습니다
일단 신분증은 꼭 가져가셔야 합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긴장감이 돌고 조용했습니다. 쉬는 시간에도 떠드는 말소리 하나 들리지 않았구요. 감독관님도 편안한 분위기에서 시험칠 수 있도록 배려를 해주셨습니다. 필기구도 필요없습니다. 시험 시작전 컴싸, 화이트 테이프를 줍니다. 도식이해같은 경우, 컴싸로 풀다가 혼란이 올수도 있으니, 꼭 꼭 연습해보세요. 연필이랑 풀때랑 또 틀립니다. 시험 시작전, 모든 소지품(손목시계포함)을 가방에 넣고 앞으로 거둬갑니다. 그후로는 감독관의 승인없이는 근처로 접근하는 것도 안됩니다. 휴대폰벨소리 울리면 부정행위처리되므로 휴대폰은 꼭 꺼두시기 바랍니다. 책? 볼시간 없습니다. 모든 공부는 전날 마무리한다는 생각으로 공부하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쉬는 시간이 생각보다 길고, 시험을 장시간 치기 때문에 중간에 출출할 수 있습니다. 저는 에너지바와 초콜릿을 챙겨갔습니다. 이건 개인의 취향이니 강조는 하지 않을게요. 중간중간 에너지바나 초콜릿으로 떨어지는 당을 충전하며 시험컨디션을 조절했습니다. 하지만 물을 챙기지 않았던 저는 물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목이 타들어가는 느낌때문에..



1~3교시 언어, 논리판단, 자료해석 15분 휴식 4~5교시 정보추론, 도식이해 15분 휴식 인성검사1(336문항) 1시간 인성검사2(335문항) 50분 시험치고 끝났습니다. 인성검사1은 상반기 그대로였지만, 인성검사2가 추가되었습니다. 인성검사 1은 세항목씩 묶여 1점부터6점까지 마킹하고 그 세문항 중 자신에게 가장 가까운 성향에 가깝다. 먼 성향에 멀다.를 택하게 합니다.



 인성검사의 항목이 많으므로 생각을 많이하게 된다면 다 못풀게 될 위험이 있습니다. 그냥 솔직하게 답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꾸며낸다면 저 엄청난 항목에 중복되는 질문들이 많으므로 자기함정에 빠질 위험이 큽니다. 그냥 솔직하게 하시는게 도움이 될것 같네요. + 시험당일 컨디션이 매우 중요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일주일 전부터 5~6시에 일어나는 연습을 했네요. 이게 별 차이없을 것처럼 보여도 저번 시험이랑 비교했을 때, 컨디션이 정말 차이가 많이 났습니다. 중요한 시험이니 일주일정도 투자하셔서 아침8시부터 오후2시까지 컨디션을 최고로 맞춰 놓는게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 도움이 많이 될겁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양재역 근처 양재고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입실시, 큐알코드로 찍고 들어가는 시스템이었는데 오류가 있었는지 오프라인으로 처리되느라 밖에서 조금 기다려야 했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웠기 때문에 기다리는데 벌벌떨면서 시험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비교적 환경은 열악했지만 직원분이 히터를 틀어주시는 등 노력 덕분에 시험 시작 중반 부터는 쾌적한 환경에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단지, 고등학교 이기 때문에 화장실이 너무 부족하여 이용에 애를 먹었습니다. 대,소변은 미리 해결하고 가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H-MAT의 전형적인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역시나 난이도가 높은 문제들로 구성이 되어 있는 만큼, 모든 문제를 다 풀지는 못했습니다.
    특히, 도식이해나 정보 추론 부분은 75% 정도만 풀고 나머지는 찍지 않고 마킹을 하지 않았습니다.

    도식이해는 하필 안 풀은 부분이 나와서 해석하는 데 조금 시간이 걸리긴 했으나,
    결과적으로 합격이 나온 걸로 봐서 크게 비중을 두고있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두 영역을 제외하고는 나머지 부분은 90~100% 풀긴 했으나, 70% 정도만 정답률을 내면 크게 문제될ㅠ게 없는 시험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인적성 합격을 했지만 학업과 병행했기 때문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는 못했습니다.
    에듀스의 H-MAT 문제집을 샀지만 모의고사 2개 부분만 풀었고, 문제가 어떤 형식으로 나오는지 감만 익혀 갔습니다.
    역시나 적성보다는 인성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올해 인성의 비중이 확대되었다고 하는데 문항수와 시간도 늘어났을 뿐더러 거짓말로 찍으면 걸리게 잘 꼬아놨습니다
    저는 다 풀고 20분 정도 남았는데 몇몇 사람들은 생각을 많이 했는지 마킹도 다 못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정말 자기 성격 꾸밈없이 작성하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종합적으로, 현대 계열사 그룹은 인적성의 비중은 크진 않는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보통 지원기업 외에 서류 접수가 왠만큼 끝났을 때부터
인적성 시험 준비를 시작합니다.
평소에 지원서 작성하기도 바쁘지만 미리미리 서류에 합격했다고 생각하고
미리미리 인적성 시험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리 풀어봄으로써 유형이나
시간관리 등을 연습해놓고 실제 시험장에 가서 새로운 유형이 나오더라도
공부했던 것을 바탕으로 당황하지 않고 풀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공간지각 영역이 약한데, 이것은 매번 해가 바뀌면서
새로운 유형들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평소에 공간지각 영역을 풀 때,
연필을 쓰지 않고 머리 속으로 생각해보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시험장 환경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문제 풀기에도 바쁘니까요..
그냥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해서 많이 풀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 문제에 약간이라도 시간이 지체된다면 바로 넘기고
본인이 풀 수 있는 문제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대한 많이 그리고 정확하게 푸는 것이 인적성 시험의 합격 요소인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중학교에서 실시하였습니다. 고사장은 전반적으로 조용한 편이었으나, HMAT은 워낙 지원자가 많기 때문에 많은 지원자가 왔습니다. HMAT은 같은 날 실시 되기 때문에 시험불참률이 높은 편이었습니다. 합격자의 60~70%정도가 인적성 시험에 응시했던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타 인적성과 마찬가지로 언어, 수리, 추리, 도형 부분이 출제 되었습니다. 언어 부분은 어렵지 않게 출제 되었고, 수학도 특별한 이과적 지식을 요하지는 않았습니다. 도형 부분이 다소 어려웠으나, 타 지원자들도 어려워 하였기 때문에 아주 높은 정답률이 아니었음에도 합격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인성부분은 200문제가 넘게 출제되어, 시간 내에 푸는 것이 관건 이었습니다. 문제를 풀면서 정답지에 옮겨 적지 않으면 시간이 다소 부족할 수도 있는 정도의 양과 시간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현대나 엘지는 인적성 시험에서 큰 차이를 갖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인적성 시험에서 적성 부분에만 많은 공부를 하고 시간을 쏟음에도 탈락하는 지원자들이 많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적성부분은 일정 점수만 넘겨 과락을 피하면, 인성 부분에서 당락이 결정 되는 것 같습니다.

    사회적으로 좋은 평가의 답안만을 체크하다 보면, 일관성 부분에서 거짓으로 판명되어 인성 답안 자체의 진실성이 낮게 체크 되어 탈락으로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비록 답안이 부정적인 보기일지라도 솔직하게 자신의 의견을 체크하는 것이 인성부분의 합격 포인트이자, 인적성의 합격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서류 발표가 나고부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사실 언어같은 경우는 평소실력이라 비중을 많이두지않고 감만 익히는정도로 풀면될거같아요. 실전모의고사책이 실제유형이랑 비슷해서 좋았어요 가장중요한게 자료해석이랑 정보추론이라고 생각해요 시간관리가 가장중요하거든요 이 두영역은 시간이 정말 부족해서 풀때마다 느끼지만.. 문제를 많이 풀어보면서 감을 익히는게 중요할것같아요 공간지각은 어떻게 나올지 모르기때문에 여러 회사 인적성을접해보면서 감을 익히시는것도 좋을것같아요 어떤문제가 나와도 당황하지마시고 예제풀이시간이 주어질때 충실히 풀면 충분히 풀수 있다고 생각해요 인성검사같은경우는 거짓말하려하지말고 사실대로 일관성있게 하라고 들어서 그렇게 했어요 거짓말하면 티나게 설계되있다고 하더라구요. 아그리고 공각지각영역풀때 번호에만 o x 표기가능하고 펜사용 불가능이라 연습하실때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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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트랜시스(주)’ 다른 취업정보

현대트랜시스(주)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59/4.5
  • 토익 839
  • 토익스피킹 Lv6
  • OPIC IM3
  • 외국어(기타) 1
  • 자격증 1.9
  • 해외경험 1.1
  • 인턴 1.3
  • 수상내역 1.5
  • 교내/사회/봉사 1.6

‘현대트랜시스(주)’ 직원들이 졸업한 대학교는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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