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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1. 서류 준비
기업은행은 서류 경쟁률이 높다고 들었습니다.
서류는 일반적인 NCS기반 자기소개를 작성합니다.
중요한것은 본인의 직무와 경험을 어떻게 연결시킬지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각 경험에 대해 얻은 것이 무엇이고 어떤 역량을 키웠는지 미리 준비를 해놓으시면 서류 준비는 잘하실 수 있습니다.

2. 인적성
1) 논술, 약술
논술은 따로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주제는 IT, 금융경제, 문화예술 3가지 중에서 고를 수 있고 주제도 쉬웠습니다.
제가 논술 따로 준비하지 않고 합격할 수 있었던 이유는 꾸준히 신문과 주간지를 읽어서 인것같습니다.
최근 이슈의 내용이 무엇이고 그것이 금융권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정도만 알고계시면 됩니다.

2) NCS 직무검사
저는 NCS는 시험 전날에 처음봤습니다.
하지만 NCS 적성검사가 일반 사기업 적성검사와 비슷하기 때문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기업은행은 필기시험이 어렵지 않기 때문에 사기업 준비하시는 분들도 병행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논술문제 1개와 약술문제 1개를 풀고, 그 다음 쉬는 시간을 가진 후 NCS를 풉니다.

논술문제는 본인이 주제를 선택해서 풀 수 있습니다. 논술에서 총 3개의 주제, 약술에서 총 3개의 주제가 주어지고 본인이 가장 자신있는 주제를 체크한 후, 작성하시면 됩니다.

1시간이란 시간 안에 논술문제와 약술문제를 서술하기에는 분명 시간이 촉박할 것입니다. 고로 문제를 풀 때, 내가 어떤 결론으로 글을 작성할 지 미리 정해놓고 글을 쓰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서론, 본론, 결론을 중심으로 글의 논지를 벗어나지 않게 작성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굉장히 어려운 주제가 나올까봐 엄청 걱정했었는 데, 그래도 크게 어렵진 다행이었습니다. 평소에 매일경제 신문을 30분씩 스키밍하듯이 읽고 틈틈히 IT 관련 지식을 알아두었던 게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NCS의 경우에는 찍어도 감점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풀 수 있을 만큼 푼 후에 정말 모르겠는 것은 찍고나왔습니다.

시험 다 치르고 나니, 버거킹 와퍼랑 콜라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역시 기업은행이 최고인것 같습니다.ㅠㅠ
- 논술 + 약술 (1시간)

1. 논술과 약술은 함께 시험을 보고 1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경제금융, 일반사회, IT 중 하나의 주제를 각각 골라 서술하면됩니다. 그러니까 논술 3문제, 약술 3문제가 출제되는데 이 중 하나씩만 골라 서술하면 됩니다.

2. 주제는 어렵지 않은 주제가 나옵니다. 어떤 주제를 갖고 작성해도 무방하고 가산점같은 것은 없습니다. 본인이 잘 서술할 수 있는 것을 골라 서술하면 됩니다.

3. 논술의 경우 꼭 답변해야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4. 약술의 경우는 논술 구조를 맞출 필요 없이 간단하게 답변하면 됩니다.

5. NCS 보통 인적성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NCS에서만 나오는 개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보고서 작성이라든지 상사가 직원에게 할 수 있는 말로 적절한 것은 이라든지 출장 계획을 세우는데 직원들의 능력과 희망사항을 고려하여 출장 보낼 국가를 고른다든지 보통 GSAT이나 HMAT 공부해도 나오지 않는 NCS만의 영역이 있으니 유형을 익히면 좋을 것 같습니다.

6. 끝나고 버거킹 햄버거 줍니다.

7. 그럴 일은 거의 없겠지만 시험이 시작한 후 30분이 지나면 퇴실 가능하고 끝나기 5분 전에는 불가합니다 (다같이 퇴실). 시험이 겹쳐서 그런지 이번에는 몇 명 던지고 나가시는 분들도 계신 것 같네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성신여대 성신관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원래는 건대쪽에서 봤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이번 하반기에 인적성이 몰려있어 고사장 섭외가 어려웠나 봅니다.
    성신여대 언덕길은 정말 힘듭니다.
    시험장은 강의실로 쓰이는 곳이다 보니 굉장히 쾌적하였습니다.
    끝나고 나눠준 와퍼도 맛나게 먹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 논술, 약술 문제 / 2교시 NCS 이런식으로 나왔습니다.
    1교시 논술,약술은 논술 3가지 약술 3가지 질문 중에서 하나씩 선택해서 내 생각을 적어내는건데 정말 예전 과거시험의 현대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신의 글짓기가 약하면 문제집을 많이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경제와 핀테크에 관한 내용을 많이 알아가시면 술술 써내려 갈껍니다.
    2교시 NCS는 인성이 섞인 언어 및 수리 능력 도형 문제 다양하게 나옵니다.
    다만 이 모든 문제가 섞여서 나오니 언어부터 풀꺼야! 이런 생각은 접어두시길....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가 미쳤어요! 분당 1분 해서 한시간 반을 보는데 빠듯합니다. 몇문제는 풀지도 못하고 찍어야하는 사태가 벌어집니다.
    블라인드 채용이다보니 본사에서 얼굴확인 한번 고사장 감독관이 한번 더 합니다.
    책은 일반 인적성책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완벽하게 준비할려면 기업은행용 수험서를 봐야합니다.
    다른 은행과는 유형도 다르기도 하고 기업은행용 책만 판다면 충분히 문제들 풀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가방을 맨뒤에 몰아서 두었는데 제발 시험볼때는 핸드폰 좀 끕시다.
    진동에 보이스톡에 다른 수험자들도 아이씨하는 소리가 다들리더구요. 제발 매너 좀 지킵시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IBK기업은행 기흥 연수원에서 1차면접 직후에 진행되었습니다. 고사장은 면접 대기실로 사용되었던 전산실습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면접 일자 마다 장소 상이) 고사장에서 한칸건너 한명씩 앉게 되고 앞에 큰 모니터로 남은 시간이 써있으며 주어진 필기구외에는 다 가방에 넣으라고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우선 필기시험은 NCS가 끝난뒤 인성검사를 보았습니다. 시간은 부족한 시간이 아니었고적성검사는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자원관리능력, 정보능력, 조직이해능력이 나왔습니다. NCS문제 50문제 인성검사 144문제로 각 50분, 15분의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난이도는 고졸 NCS문제집보다 조금 쉬운 난이도였고 특히 가장 취약했던 문제해결능력과 의사소통능력은 문제를 보면 답이 나올정도로 쉬웠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시험을 위해 기쎈 출판사에서 나온 IBK기업은행 고졸NCS문제집과 다른 발전회사 통합NCS문제집 고졸문제집을 풀었지만 난이도가 너무 쉽게나와서 많은 도움이 되지않았습니다.
    실무진 면접과 같이 진행되는 시험이어서 NCS시험의 비중이 크지않았고 시험 시작할때 인사과 과장님이 NCS시험이 합격 당락에 많은 영향을 주지않는다고하여 마음 편하게 시험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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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은행’ 다른 취업정보

중소기업은행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66/4.5
  • 토익 825
  • 토익스피킹 Lv6
  • OPIC IM3
  • 외국어(기타) 1
  • 자격증 2.4
  • 해외경험 1.2
  • 인턴 1.2
  • 수상내역 2.2
  • 교내/사회/봉사 1.8

‘중소기업은행’ 직원들이 졸업한 대학교는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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