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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면접`런칭 선배에게 질문하기 (재직자 추가) 기업분석보고서 21년 농협공채

인적성·면접후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인적성후기 년도반기 선택
채용시기 인적성후기 면접질문 면접후기 최종합격후기
전체 채용시기 11 149 21 -
2020년 상반기 2 6 2 -
2019년 하반기 1 - - -
2019년 상반기 1 - - -
2016년 상반기 - 52 3 -
2015년 하반기 7 20 8 -
2015년 상반기 - 16 2 -
2014년 하반기 - - 4 -
2014년 상반기 - 15 2 -
2013년 하반기 - 39 - -
2013년 상반기 - 1 - -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서울 코엑스 에서 오전~ 오후까지 진행 되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5명에 지원자는 6명이서 보았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토론면접과 인성, 전공면접이 이어졌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토론주제에 대해 준비할 시간을 주고 15분정도 후에 토론면접을 시작하게되고 이어서 바로 인성,전공면접을 진행합니다. 다대다 토론, 다대일 면접입니다. 물과 간식이 준비되어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토론 주제에 대해 많이 알던데 어떻게 그렇게 아는지?
    A.인턴 때 직접 경험한 분야였고 운이 좋게도 오늘 주제가 딱 제가 담당했던 일들이였다. 그래서 다른 지원자분들 보다 유리했다.
    Q.공모전 수상이 많은데 어떻게 준비한건지?
    A.버킷리스트를 이루다보니 공모전도 자연스럽게 나가게 되고 다른 팀원들과 팀워크를 발휘하고 열심히 노력하다 보니 상을 받을 수 있었다.
    Q.합격하게 된다면 지방근무인데 괜찮은지?
    A.이미 캐나다에서 워킹홀리데이를 하면서 외국에서 살아본 경험이 있다. 혼자서 지내는 것에 익숙하고 새로운 것을 경험해보는 것을 좋아한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누가 봐도 만족스러워 하시고 합격시그널을 계속 주셨음. 약간 교수님 느낌들이 많았는데 지원자가 떨지 않게 편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토론면접에서 좋게 보신 면접관님이 계속 질문해주시면서 칭찬해주셨습니다. 면접 끝나고 반응이 딱 합격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토론의 경우 제가 가장 잘 아는 분야이다보니 자연스럽게 사회와 정리를 맡게 되었고 제가 제시한 주제가 선택되어 최종적으로 결론에 도출시킬 수 있었습니다. 인성, 전공면접은 다대일로 보는데 한번 맘에 들다보니 칭찬이 계속나오고 질문 아닌 합격시그널을 많이 주셨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저는 솔직히 아쉬었던 점은 하나도 없습니다. 굉장히 잘 준비 되었고 나중에 면접점수도 거의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은걸 확인했고 시그널이 일치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잘 준비한 면접이었고 운이 좋았기에 제가 봤던 면접 중 가장 잘본 면접이라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남들 보다 유리하고 돋보이는 점을 준비하세요. 무색무취의 지원자에게는 관심이 없고 면접관님들도 똑같은 사람들 보는게 재미없으 실 겁니다. 면접관을 사로잡을 수 있는 나만의 무기를 준비하시면 됩니다.저의 경우는 완벽히 일치하는 경험이 있었기에 하나의 소스를 모든 면접에 유리하게 이끄는 요소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시면 언젠가 운이 따라줄 때도 있을 것 입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2020년 5월 22일 금요일, 오전 8시 50분 코엑스 컨퍼런스 룸에서 보았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8시 50분 타임에 IT/정보보안 직무의 지원자는 6명이었습니다.
    면접관은 5명이었습니다. (토의 면접과 다디앨 면접의 면접관이 동일합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토의 면접과 다대일 면접으로 진행하였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토의 면접을 진행하고 그 후 다대일 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토의 면접의 경우에는 지원자 6명, 면접관 5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다대일 면접의 경우에는 지원자 1명, 면접관 5명으로 구성됩니다. 찬성, 반대 토론이 아니라 자유롭게 의견을 내고, 결론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갈등 상황에서 나와 다른 의견이 있을 때 어떻게 해결하는 편인가?
    A.상대방의 입장과 내 입장의 교점을 찾아 상대방에게 먼저 공감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그 후 상대방과 내 의견을 합친 해결책을 제시하려고 합니다.
    Q.4차 산업혁명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요소는 무엇인가?
    A.빅데이터라고 생각합니다. 교육, 교통 등 사용할 수 있는 분야가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Q.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
    A.많이 준비했는데, 시간이 짧아 다 보여드리지 못해 아쉽습니다. 입사하게 된다면, 성실함의 자세로 업무에 임하도록 할것입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편하게 분위기를 풀어주시려고 하셨고 경청해 주셨습니다.
    대부분 끄덕이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주셨습니다.
    하지만, 다대일 면접에서는 한 사람당 할당되는 시간이 짧아 답변이 길어지면 중간에 답변을 자르셨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토의 면접인데, 테이블이 없어서 당황스러웠습니다. 또 토의 면접관과 다대일 면접관 분들이 동일하시기 때문에
    토의에서 너무 많은 역량을 펼치시면, 기대감이 커져서 다대일 면접에서 어려운 질문을 받을 수 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생각보다 전공과 관련된 기술 질문들이 많이 나와서 당황스러웠습니다.
    이전의 면접 후기를 보면 대부분 인성이나 공단과 관련된 질문을 많이 하셨는데, 준비하지 못했던 기술 질문들이 많이 나와서
    버벅거린 점이 아쉽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토의 면접 시간이 타 기업에 비해 긴 편이라 차례가 많이 돌았습니다. 사회 이슈+전공+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교점을 중심으로 기사도 읽고 많이 공부하시기를 추천합니다. 또한, 다대일 면접에서는 자기소개서에 기술한 세세한 부분까지 다 물어보시기 때문에 자기소개서 기반 질문을 꼼꼼하게 준비해 가시고 기술직의 경우에는 전공 관련 기술 질문까지 준비해 가시면 좋을듯합니다.

면접은 1차 면접과 2차면접으로 이루어 집니다.
면접질문은 전공에 대하여 상황을 접목시킨 응용질문과 중진공에 지원한 동기, 마지막 발언을 질의 응답했습니다.

토론면접은 찬성 및 반대 토론으로 이루어집니다.

면접답변은 상황에 대한 전공질문에 대해 최대한 아는 지식을 활용하여 대답하였고 지원한 동기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 한 후 마지막 발언을 하였습니다. 토론면접은 찬성과 반대를 나누어 의견을 말했습니다.
면접질문은 중소기업진흥공단에 대한 1분 PR과 살면서 가장 힘든 경험, 극복과정 등 을 물어보았습니다.
입사한다면 근무하고 싶은 부서 등 기업자체에 대한 애호도와 왜 이 기업이여야만 하는가 등
전반적인 회사에 대한 이해도 관련 질문이 많았습니다.

면접답변은 중소기업 지원 사업과 중소기업 시장 현황에 대한 아쉬운 부분과 개선점 위주로 답변했습니다.

면접은 엄숙한 분위기에서 진행되고 답변 시 날카롭게 답변자에 대해 집중하는 것이 있습니다.
면접은 조별로 압박면접 또는 일반분위기의 면접이 달랐습니다.
과장된 답변보다 현실적이고 솔직한 답변을 선호하는 편이었고
인성면접의 경우 도전과 극복 사례를 질의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임원면접은 인성위주로 질문하였고 공통질문으로 좋아하는 색과 이유, 구글 홈페이지
화면과 설계의도, 또한 그 것이 고객 조사를 바탕으로 한 것인지 물어보았습니다.
또한, 최근 가장 불안했던 경험과 살면서 가장 힘들었던 경험을 질문했습니다.

개인질문은 주로 자소서 기반으로 질문하였고 경력이 없는데 입사하면 잘 적응할 수 있을지를 질문하였습니다.
창업경험이 있다고 되어 있는데 애로사항의 경험과 중진공에서 일하고 싶은 이유를 물어보았습니다.
회사 업무경력은 없으나 여러 아르바이트부터 교내근로 등 사회경험 풍부함을 어필하였습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5명 지원자 1명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왕따 당한 경험 있으십니까
중학교 시절 1달 동안 왕따 경험이 있었습니다. 당시 저는 의사소통 부족으로 인해 발생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경험으로 제가 사람간의 소통과 신뢰를 중요하게 여기며 친구들간의 약속을 어기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해외 인턴시 정직 전환 가능성이 없었나
정규직 전환의 기회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국내 기업에 취업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정중하게 거절하고 현재 취업 준비 중에 있습니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면접관들의 고개가 끄덕거리는 것을 느꼈습니다. 처음에는 서류만 쳐다보고 계시다가 나중에는 저와 아이컨택이 자주 이루어졌습니다.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본사가 진주인데 일할 수 있겠는가
진주에 몇번 내려가 본적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본인의 성격이 어떻다고 생각하십니까
활발한 성격으로 모든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편입니다.

면접장까지 어떻게 오셨습니까
자차를 이용하여 왔습니다.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면접자보다 서류에 더 집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면접관들은 지원자들의 태도를 중요시하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좀 더 목소리를 크게, 자신감 있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면접 시간이 길기 때문에 흐트러지지 않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지방대 출신이고, 스펙 또한 좋지 않은 편이어서 공기업에 대한 자신감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서류통과를 통해 면접까지 갈 수 있었던 것은 제가 이러한 점에 굴하지 않고 자신감있는 모습을 보여드렸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NCS기반으로 한 자소서 내용이 처음엔 어려웠으나 자신만의 솔직한 내용과 진솔함이 묻어 있으면 통과하기 쉬운것같습니다. 올해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는 스펙보다 자소서 내용에 치중했다고 들었습니다. 이것은 공기업에서도 스펙보다 능력위주의 채용을 선호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본인의 스펙이 낮다고 지원을 포기하지 마시고 오히려 본인이 가진 역량과 능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자소서를 잘 작성하셔서 면접의 기회를 잡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아직 면접 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지방대생이라고 주눅들지 마시고, 더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인성 3대1
토론 7인 1조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협력에 관한 경험에 대해 말해보시오.
네 최근 A공공기관에서 인턴으로 근무했을때 협동정신을 발휘하여 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기술 도면을 프로그램화해서 수정하는 일이었는데, 대학시절 프로젝트 수행 당시 ,그 프로그램을 사용해봤던 저는 자진해서 해보겠다고 하였고, 차장님의 허가에 따라 인턴들과 함께 협력하여 기술 도면을 성공적으로 수정했었습니다. 이처럼 협력정신을 통하여 1+1이 2가 아니라 무한대가 될 수 있도록 중소기업진흥공단의 무한대가 되겠습니다.

직무에 있어서 본인의 강점을 사례와 함께 말해보시오.
네 화공환경 직무에 있어서 제 장점을 2가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전문성입니다. 화학공학 전공자로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지식을 습득해왔습니다. 또한 화공기사를 바탕으로한 화학공학의 기초지식 또한 플러스가 될 것입니다.
둘째, 현장정신입니다. A공사 인턴을 수행하면서 사무실 보다는 현장에서 일을 수행하면서 성취감을 더 크게 느꼈습니다. 이처럼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도 현장에서 발로 뛰는 사원이 되겠습니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면접 분위기가 좋았고, 면접관의 반응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대답을 하면 그거에 따른 추가 질문은 없었습니다.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지원동기 왜 꼭 우리회사여야하나?
이것에 대해 답변했는데 면접관이 외운거 말고 진짜 이유 없냐고 되물었고, 지원자는 당황했는지 같은 말을 거의 반복했습니다.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이 어떠한가?
중소기업에 대한 이미지가 긍정적이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것이 본인이 해야할 일이다.
이런식으로 답변한 것 같습니다.

이 중에 한명을 떨어뜨려야 한다면 누구를? 그리고 왜?
그 지원자는 자신이 가장 부족하다며 겸손한 태도로 말했습니다. 그러자 면접관은 진짜냐고 되물었고 그 지원자는 웃으면서 열심히 하겠다고 했습니다.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면접 분위기가 좋았고, 면접관의 반응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긍정적인 부분도 있었고, 부정적인 부분도 있었으며 대체로 부정적일때 되묻는 질문을 하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인적성 결과 발표 후 3일 뒤 였기 때문에 준비시간이 부족했습니다.
또한, 모르는 질문에 있어서도 좀 더 당당했어야 하는데.. 소극적으로 대처한 것 같아 아쉽습니다.
그리고 인성면접이지만 인성에 관한 질문만 있었던 것이 아니라 전공면접이 포함되었습니다.
전공에 대한 질문도 심도 있었고 준비하지 않은 부분에 대한 답변은 확실하게 할 수 없었습니다.
기술직 본인의 전공에 대해 요약하여 말할 수 있을 정도는 따로 준비해 가야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쉽게 말해 인성, 전공, 토론 시사 등 전체적으로 한 명당 6~7개 정도의 질문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그 중 추가적인 질문도 있었지만 대부분 평이했던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시간은 1시간 내외 정도 걸렸습니다.
1차 면접이 5배수였고 최종 2배수 올린다고 하던데 면접 결과가 나와봐야 알 것 같습니다.
면접 팁이라면 중진공이라는 회사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고, 무슨 일을 하는지 정확히 알아야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1차 면접은 토론면접과 실무진면접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토론면접은 50분으로, 7명이 1조였고, 면접관은 3명이었는데 전혀 개입하지 않았습니다.
실무진면접은 20분으로 3:1 면접이었습니다.

2차 면접은 임원진 면접이었는데, 임원진면접은 25~30분정도 보고 면접관 7명에 지원자 4명이었습니다.

1차 토론면접에서는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찬반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실무진면접은
1. 경력사항
2. 학창시절 프로젝트사항
3. 지원동기와 역할
4. 시사경제상식(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그리스 사태, 스마트팩토리, 한중FTA)을 물어봤는데 비상경 문과라 물어본 것 같습니다.

임원진면접은
1. 환율과 재무재표에 대한 이해
2. 경력사항에 대한 구체적 업무 질문
3. 중진공의 지원받은 기업수는 몇개이며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
4. 고객지향 업무 추진 시 가장 핵심적인 가치
5. 중진공과 비슷한 업무를 하는 기관에 대한 소개
6. 마무리발언 1분
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토론면접과 3:1 구조화면접이 있습니다.

토론면접은 다같이 들어가서 토론주제와 관련된 기사와 정보를 주시고 자기의견 요약할수있게 빈종이 줍니다.
이후 순서대로 기조발언으로 찬반을 발표한뒤 자유롭게 토론합니다.

구조화면접은 역량위주로 질문합니다 20분 시계 돌려놓고 합니다.
토론주제는 김영란법 찬반에 대해 나왔습니다.
구조화면접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성취경험과 입사를 위해 노력한 점 그리고 전공관련질문과 자신의 역량이
어떻게 회사에 도움이 될지 묻습니다.
토론면접, 역량면접 실시 토론면접은 6인 1조로 들어가서 주제를 주고 그에 대해 찬/반 토론형식으로 진행.
사회자는 따로 없음. 역량면접은 3:1면접으로 자소서 위주의 질문을 많이 받고 전공관련 질문도 2개 정도 받음.
대체적으로 편안한 분위기임.
1분 자기소개, 자기소개서에 작성한 내용, 자기소개서에 작성한 내용 외 경험, 전공관련 질문,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최근 추진하고 있는 사업 등
면접의 기본질문과 자기소개서 위주의 면접이 진행됨.
저의 경우 1차면접 시 전부 인성면접 위주의 질문이었습니다. 자소서 바탕으로도 이것저것 물어보셨습니다.
인턴 시 무슨 업무를 하였는가? 학창시절 가장 성적이 나빴던 과목은? 그 이유는? 등의 질문을 받았습니다.
1차면접은 토론면접, 직무역량면접이었습니다.
토론면접은 7명 면접자 : 3명 면접관이었고, 직무역량면접은 1명 면접자 : 같은 3명 면접관이었습니다.
토론주제로 어린이집 cctv 관련 찬반토론이 나왔고, 직무역량은 다양한 범위에서 질문했습니다.
전공, 인성, 자소서 기반으로 여러가지 질문을 받았습니다.
2차에 걸쳐 진행되며 실무자 면접 후 2차 때 경영진 면접을 봄.
이사진들이 자신의 전문분야 별로 질문을 던지기 때문에 준비를 철저히 하지 못하면 고전할 수 있음.
준공공기관으로서 공단 중에서는 상위권에 속하는 연봉이고, 2년마다 순환근무는 치명적이었음. 본사는 경남 진주임.
중소기업 진흥공단에 대해서 아는 것에 대해 설명해 보시오, 창업에 필요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이며
그 외의 요소들과 어떻게 접목시켜 창업기업을 지원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받음.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3명 지원자 5명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중소기업진흥공단이 뭐하는 곳인가요?중소기업의 부흥을 위해 힘쓰는 뿌리같은 곳입니다. 대한민국의 구조상 중소기업의 힘과 역할이 줄어들고 있지만, 강대국으로 가는 길에 중소기업의 중요성은 빠질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은 그 과정에서 중소기업의 성장을 돕고 기업간의 공정한 경쟁을 보장하는 역할을 하는 기관입니다.가장 대하기 어려운 사람이 누구인가요?합창단 지휘자님입니다. 항상 많은 사람에게 둘러 싸여있으면서 리더의 카리스마를 뽐내셨기때문에 학생인 제가 다가가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술자리에서 사담을 나눈 후에 친근감을 많이 키워나갔고, 지금은 개인적인 연락을 통해 소중한 인간관계를 지속해 나가고 있습니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기업에 대한 애정과 준비를 많이 보는 인상이었으며, 면접관의 태도는 그리 적극적이지 않았습니다.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힘든점은 없나요?개인블로그를 운영하기 위해 시간이 많이 필요하지만 자신의 발전을 위한 큰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중소기업을 살리기 위해서 어떤 노력이 필요한가?중소기업에게 대출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이번 기회를 통해 이루고 싶은것이 무엇인가?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구체적인 직무를 익혀 능동적인 인재가 되는 것입니다.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전체적인 답변에 대한 반응은 소극적이었으며, 개인 질문보다는 단체질문을 여러명에게 순차적으로 물었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공기업이라 그런지 상당히 딱딱한 느낌이 강했습니다. 지원가의 숫자가 그리 많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면접관들의 적극성은 부족했다고 느껴집니다. 면접도중에 다른곳을 본다던지 서류만 보고 지원자를 보지 않는다던지. 일부러 그렇게 하는 것일 수도 있으나 그러한 부분은 상당한 압박으로 다가왔습니다. 면접 질문역시 평이했습니다.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회사에 대한 정보 존경하는 사람/ 대하기 어려운 사람/ 포부/ 마지막 한마디 정도였던것 같습니다. 개인별 자소서 기반질문이라기 보다는 전체 질문의 틀이 정해져있고 순차적으로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듣는 면접이었습니다. 따라서, 같은 질문을 받는다 하더라도 가장 먼저 대답하는 지원자가 조금은 유리할수도 불리할 수도 있다고 여겨졌습니다. 1장1단의 특징이있었지만 형평성에 맞는 면접이라고 생각이 들지는 않았습니다.
면접지원자의 수가 그렇게 많지는 않아 오래걸리지 않았던것이 좋았습니다. 또한 인턴면접임에도 불구하고 면접비가 제공된다는 점은 큰 장점이었습니다. 공기업 면접의 정석이라고 생각됩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4명 지원자 6인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중소기업이 겪고 있는 3가지 애로사항에 대해서 아는것이 있으면 말해봐라.
제가 알기로 작년 말부터 경기가 악화되면서 현재 중소기업에서는 3중고를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첫째는 금융기관 대출금리 상승으로 인한 이자부담입니다. 특히 올해 초부터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대출금리 격차가 더욱 벌어져 중소기업들이 상대적으로 많은 이자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둘째는 원자재 가격 상승입니다.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수요는 줄어들고 있는데 원재료 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어 중소기업의 지출부담이 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셋째는 대기업의 납품단가 올려 받기 입니다. 대기업에서는 동반성장을 미끼로 하청 중소기업에게 납품단가를 올려 받음으로써 거절할 경우 관계를 정리하고 결국 납품을 할 곳이 없어져 기업이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하는 업무는 무엇이 있는가?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의 진흥을 위한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함으로써 국민경제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기구로 다음과 같은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선은 기술력과 글로벌성장 가능성이 높은 시업을 지원함으로써 정책자금 지원의 효율성을 높여 자금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게끔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소기업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분, 특히 수출 및 글로벌화 지원을 함으로써 수출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을 다하여 중소기업이 자생력을 가지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하도록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우선 답변이 조금 길었던 편이라 크게 꼬리를 무는 질문은 없고 무난하게 들어 주는 편이었습니다. 다만 만족스럽지 못한 답변의 경우 이런 부분도 진행한다는 식의 말씀을 붙여서 해 주셨습니다. 분위기는 압박면접이 아니었기에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청년 백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청년백수가 올해 사상 최대치라는 신문기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청년백수가 많아진 것은 기성세대에 비해 능력이 부족한 것도 아니고 스펙이 모자란 것이 아닌 취업자 입장에선 자신에게 맞는 직장을 찾기 위한, 기업 입장에선 기업에 맞는 인재를 찾기 위한 평행선을 그리고 있기에 발생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올해 여러가지 외부적 요인들의 악화로 취업난이 가중되는 부분도 간과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늘 노력하고 자신을 갈고 닦는다면 자신이 하고 싶은 업무를 할 수 있을꺼라고 생각합니다.

입사 후 하고 싶은 일은?
저는 중소기업진흥공단에 입사하여 마케팅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싶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99%가 중소기업이지만 아직까지도 많은 중소기업에서는 중진공이 어떤 기관인지, 어떠한 업무를 수행하고 자금은 어떻게 신청해야 하는지 모르는 부분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한 홍보를 적극적으로 수행한다면 많은 중소기업에서는 중진공을 통해 자생력을 키우고 저 역시도 이러한 부분을 통해 자부심을 느낄 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중소기업 자금 지원 시 무엇을 가장 고려해야 하는가?
자금 지원시 성장성을 고려해야 한다고 봅니다. 많은 중소기업들이 자금난으로 인해 기술개발을 하지 못하고 단순 제조,조립만 하고 있기에 대기업에 대한 의존도가 심한 편입니다. 이러한 부분엔 당장 필요한 자금이 없기에 울며 겨자먹기로 하는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자금 지원 시 그 기업의 기술력과 성장성을 보고 지원한다면 그 자금을 통해 R&D에 투자하여 중소기업의 경쟁력 뿐만 아니라 결과적으로는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기반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다른 지원자분들 중 꽤 전문적인 질문들도 나왔고 그에 대한 답변도 훌륭한 부분이 있었기에 이번 면접에서는 많이 배웠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면접관들이 질문에 대한 답변에 의아했던 부분이 있으면 깊이 파고들었던 부분도 있었지만 대체로 웃으며 면접을 봤었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중소기업진흥공단의 경우 예전 회사를 다녔을 때 어느정도 연관성이 있었던지라 준비에도 자신이 있었고 실제 면접을 볼 때에도 다른 면접장보다 자신감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면접관님들로부터 조금은 틀에 박힌 뻔한 답변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실제 자기의 생각을 말해보라고 말씀하시어 조금 당황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하여 이러한 부분엔 조금 아쉬웠던 면접경험이 아니었나 생각되고, 분위기가 조금 풀어지다보니 자세와 마음가짐도 조금씩 풀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혹시나 이런 마음가짐이 든다면 조금 더 긴장해야 할 필요가 있고 면접은 그 회사를 나올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중진공은 아무래도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가장 크게 생각하기 때문에 평소에 어떻게 하면 중소기업을 지원 할 수 있을껏인가? 중진공에서 현재 합리적이지 못한 부분은 무엇이 있는지 등에 대해 생각해 두는 편도 좋을 껏 같습니다.
경력직의 경우 왜 이직을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이유 + 사기업에서 공기업으로 이전하는 이유에 대해 분명한 답변을 준비해야 하는 것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면접 장소는 안산이었음. 점심을 안 준다고 했으나, 간단한 샌드위치와 우유, 과자류가 있었음.
경제 쪽으로 많이 물어봄. 너무 길면 끊고, 너무 짧으면 더 말해보라고 함.
면접관이나 진행요원들이 모두 잘 해줌.

토론 면접은 60분간 진행되는데, 10분 동안 읽고 준비하고, 50분 동안 디스커션을 하는 식이었음.
면접관 앞에서 읽기 때문에 사전 대화 등등이 불가능함. 내용도 경제와 무역 관련된 내용임.
서류전형을 거쳐 인적성 시험을 치르고 1차 면접 및 최종 면접을 치릅니다.
1차 실무진 면접은 토론면접과 역량면접을 치르며 2차 임원면접을 치릅니다.
지원동기와 중소기업 및 경제 금융에 대한 질문과 자기소개서 기반으로 질문이 구성되어있습니다.
1차면접 (자기소개 pt, 토론, 실무진), 2차면접 (임원진 면접)으로 진행됩니다.
1차 면접은 토론(최근 이슈), 실무진(중진공 사업 위주, 대처 방안 등)관련, 2차 면접은 인성 위주 였습니다.

1차면접 시 토론 주제가 어려웠으나 그 동안의 관련 지식(중소기업, 벤처, 히든 챔피언 등)을 활용하여 연관성 지으려 노력하였습니다.

2차면접에서는 진정성을 요구하는 듯 하였고, 제 옆 지원자가 명문대를 졸업했는지, 면접관이 명문대 졸업하셨네요? 라고 말한 뒤
그 분께 매우 호감을 표시하셨습니다. 결국 그 분은 합격하셨더라구요. 그리고 이사장 출신 학교 (지방대) 출신들도 다 합격 하셨습니다.
이사장과 간단히 인성 면접을 봄. 하지만 인성이 아니라 전문적인 것을 질문함.
직무면접보다 훨씬 더 어려운 내용들에 대한 질문이 나옴.
다대다 면접이었음. 지역별로 면접원을 따로 구성해서 봄.
면접비 5만원이었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면접이 진행됨.
다대다로 인성, 직무 면접 간단하게 봄. 중소기업과 지역 경제에 대한 이슈 질문함.
면접비 5만원, 다과, 긴장을 풀어주기 위한 음악 등 배려가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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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다른 취업정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62/4.5
  • 토익 816
  • 토익스피킹 Lv6
  • OPIC IM3
  • 외국어(기타) 1.1
  • 자격증 1.9
  • 해외경험 1.3
  • 인턴 1.5
  • 수상내역 1.5
  • 교내/사회/봉사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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