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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인적성후기 년도반기 선택
채용시기 인적성후기 면접질문 면접후기 최종합격후기
전체 채용시기 11 149 21 -
2020년 상반기 2 6 2 -
2019년 하반기 1 - - -
2019년 상반기 1 - - -
2016년 상반기 - 52 3 -
2015년 하반기 7 20 8 -
2015년 상반기 - 16 2 -
2014년 하반기 - - 4 -
2014년 상반기 - 15 2 -
2013년 하반기 - 39 - -
2013년 상반기 - 1 - -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한양공업고등학교에서 실시하였습니다. 기존에 다른 고사장으로 공지되었는데, 나중에 시험장소가 변경되었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서 문진표를 작성하고 발열여부를 확인하고 고사장에 입장하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공시험은 경제학 부분이 기존 공기업 유형과는 다르게 출제되어서 당황스러웠습니다. 경제학이라기보다는 경제시사상식 문제가 출제(경제사, 홍콩이 왜 경제중심지가 되었는지? 등)되었습니다. 경영학은 재무관리와 회계도 일반경영과 함께 출제되었습니다. NCS는 100%는 아니였고, 모듈형 문제가 일부 출제되었습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에 있는 부분(미션, 조직도, 인재상 등)도 출제 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 모듈형이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에 있는 미션, 조직도, 인재상 등은 한 번 보고 들어가면 충분히 맞출 수 있는 부분이니 확인하고 들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경영학과 경제학의 난이도가 높은 편은 아니나, 다른 공기업들처럼 난이도가 안정적이고 퀄리티가 높게 출제되는 편이 아닙니다. 경영학, 경제학 기본서를 정확하게 보고 들어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안국역 근처에 위치한 덕성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20명이 한 고사실이었고, 시험시간 내내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해야 했습니다.
    저희 고사장 결시자는 2명으로, 다른 시험에 비해 결시율이 낮은 편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 직업기초능력 평가 > 인성검사 > 시사논술 > 전공평가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NCS의 경우에는 긴 지문 없이 평이한 난이도였고, 인성검사는 시간 대비 넉넉했습니다.
    전산직의 경우에는 컴퓨터일반 범위를 넘어 보안 관련 부분까지 나왔기 때문에 전공평가가 범위가 넓어서 어려웠습니다.
    시사논술은 공통문항 1문제, 선택 문항 1문제로 출제가 됩니다. 분량은 각각 에이포 한장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타 기업과 다르게 공단의 인재상, 사업, 윤리경영과 관련된 문제가 NCS 직업기초능력 평가에서 다수 출제되었습니다.
    따라서 기본서로 NCS를 공부하시고 공단에 대해 꼼꼼하게 정리하신 후 시험에 응하시면 더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시사 논술의 경우에는 지문에서 충분하게 설명을 해주고 분량도 길지 않아 짧은 시간 안에 도전해 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9년 11월 17일 일요일 12:30 ∼ 17:30 무학중학교에서 실시했습니다. 입실은 11시 30분 부터 가능했습니다. 쉬는 시간이 엄청 많았습니다. 그래서 오랜시간 시험을 봤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 인적성 문제에서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관련 문제(홈페이지 나온 인재상,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미션 등)도 나왔습니다. 모듈형 문제도 조금 출제되었습니다. 전공(상경통합 - 경영학,경제학)의 난이도는 높은 편은 아니였습니다. 전공시험의 난이도는 낮았고, 논란없는 깔끔한 문제들이었습니다. 경영학에서는 일반경영과 더불어 회계와 재무관리도 출제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전공 시험을 준비하면서 어려운 회계사 시험과 같은 문제를 풀기보다는, 전공 기본서적 여러번 정독을 통해서 개념을 단단하게 하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NCS 인적성에서 인재상과 공단의 미션 등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관련 문제가 출제되니, 시험에 응시하기 하루 전날 홈페이지를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기본 회계와 재무관리 몇 문제도 출제되니, 빼놓지 않고 봐야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신고에서 봤고, 깨끗했습니다. 잠실새내역에서 도보 7분정도 걸렸고, 역에서 내려서 고사장 위치를 안내해주는 배너가 있어서 찾기 수월했습니다. 에어컨도 틀어줘서 온도조절이 가능했습니다. 화장실도 붐비지 않아서 좋았어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이해, 수리, 정보능력, 문제해결 등 총 60문제에 60분이 주어졌습니다. 언어와 수리는 매우 평이한 수준이었고, 모듈형은 아니였던 듯 합니다. 마지막에 정보능력이 2세트로 총 10-12개 정도 나왔는데, 롯데그룹의 인적성이랑 비슷하더군요. 규칙알아내서 값 찾는거... 저는 시간이 부족해서 못했습니다. 앞 유형들에서 최대한 시간 세이브를 많이 해야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희안하게 OMR카드에 수정테이프가 금지라서 하나라도 마킹 잘못하면, 다시 첨부터 해야하는게 굉장히 불편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빨리빨리 정확히 풀어야하는 연습이 필요해보였습니다. 영역별로 분리해서 (예를들어 언어 10분,,,등등) 출제한 게 아니라, 모든 문제 통틀어서 한시간 주어지는거라서 시간관리가 필요해보였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어려운 문제는 미련없이 바로바로 스킵하는 연습을 해야할 것 같아요. 마킹 제대로 하는 연습도요! 저는 하나 실수해서 실제로 마킹 잘못한채로 그냥 제출했습니다.(5분 전에는 OMR카드 안바꿔주요. 원래 수정테이프 사용도 안된다 하고요ㅠ)

안녕하세요.
중진공 인적성 후기입니다.
7월 4일 대치 중학교에서 시험을 보왔습니다.
서류 전형은 ncs 기반이었는데,
토익 점수 및 교육 사항, 경력 및 경력 사항 기술하는 항목이 있었습니다.
서류에서는 토익, 교육 사항 경력 사항 그리고 자기소개서가 모두 중요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 또한 자기소개서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데, 한 2주정도 쓰고 지우고 하면서
첨삭도 받고 최대한 직무경험을 녹여내려고 노력했습니다.
이제 인적성 후기로 넘어갑니다.
ncs 유형과 기본 인적성 유형이 혼재되어 나왔습니다.
수추리 언어추리 언어 자료해석 도형추리 전개도 블럭 쌓기 응용수리 등
기본 유형이 모두 출제 되었습니다.
ncs 유형은 문제집에서 보던 유형은 아니었지만,
크게 어려운 점은 없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ncs 유형은 자료해석과 언어가 혼재된 느낌이 강했는데,
시간이 그나마 넉넉하게 주어져서 한 문제 정도 찍고 다 풀었던 기억이 납니다.
문제는 기존 인적성 유형이었는데, 정말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영역별로 시간이 나누어져 있는 형식인데
한 영역에 한 절반 푼 것 같습니다...
난이도가 어렵고 쉽고를 떠나 시간이 정말 부족해서
그냥 막 풀고 풀지 못한 문제는 다 찍었습니다..
문제 난이도는 크게 어렵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책에서 많이 보던 기본 유형이 대부분이었기에 그렇게 느꼈던 것 같습니다.
소금물, 언어추리, 속력문제, 전개도, 블럭 이런 문제들은
책이 많이 나와 있고,
기존에 준비하시던 분들은 많이 연습이 되어 있기에
크게 어렵게 느끼시진 않았을 것 같습니다.
다만, 문제는 시간이 매우 부족하여
시간관리하는 법을 미리 충분히 연습하고
시험에 임해야 될 것 입니다.
특히, 저는 자료해석이 약해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계산 하는 문제가 몇 개 나온 것 같은데
계산이 느려서 힘들었습니다.
기본유형을 위주로 ncs 유형 대비를 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ncs 유형으로 인적성이 바뀐다는 말이 있으니 ncs 실전모의고사 책이 발간되면 그 책을 이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7/4 중소기업진흥공단 인적성 후기입니다.
ncs라고 알고 있어서 인적성은 생각못하고 직무 관련 지식이 나올 줄 알았는데 일반 사기업 문제와 같이 언어, 수리, 자료해석, 추리 등 적성 검사가 주를 이루었고 마지막 파트에서 NCS가 약간 나왔습니다. 시간이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90분인가? 아무튼 그정도의 시간을 주고 178문제 적성을 풀어야 합니다. 언어의 경우 반의어나 동의어 찾기, 사자성어 고르기 등의 문제가 주를 이루었고 한자를 모르면 헷갈리거나 어려웠던 문제도 많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언어같은 경우 만만하게 생각했는데 시간이 부족하고 약간 감으로 풀었던 것 같습니다. ㅠㅠ
수리는 제가 약한 부분이라서 몇 문제만 확실하게 풀자는 생각을 했는데 제겐 어려웠습니다. 숫자를 배열하고 규칙을 찾은 다음 그 다음에 나올 숫자를 유추하기 문제가 초반에 많이 나왔는데 쉽지 않았습니다. 규칙을 많이 못찾았어요. 그리고 응용수리에서는 소금물 농도구하기 등 일반 사기업 적성검사 책에 많이 나와있는 수리 문제들이 나왔던 걸로 기억해요. 한 다섯문제? 정도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 뒤에 문제들이 세자리수 곱셈을 할 때 중간중간에 빈칸 뚫어놓고 그 곳에 들어가는 숫자를 구하라는 문제였는데요. 전에 문제적 남자에서 그 문제 풀었을 때 굉장히 쉬워보였었는데 ㅋㅋ 막상 제가 풀려니까 어렵더라구요. 시간이 부족해서 안 풀었습니다. 수리는 거의 푼 게 없네요ㅠㅠ . 자료해석 같은 경우는 계산이 굉장히 까다로웠습니다. 계산 실수 하면 진짜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것 같아요. 저는 평소에 계산 실수를 잘 하는 편이라 시험장에서도 답 구하다가 첫 번째에 답이 안나와서 시간을 허비했던 기억이 납니다... 평소에 계산기 말고 스스로 계산하는 습관을 기른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공간지각에서 기억나는 문제는 종이를 접어서 펀치를 뚫고 나중에 폈을 때 어떤 모양이 되겠느냐는 질문이 기억납니다. 도형을 돌렸을 때 어떤 모양이 나오는지도 나왓었던 것 같고요.
아무튼 인적성 공부를 안하고 봐서 그랬는지 몰라도 제겐 어려웠습니다. 다들 화이팅하세요.
대기업과 공기업을 비롯한 십수차례 인적성을 경험한 사람으로서 사실 인적성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 싸움입니다.
대부분의 인적성이 천성적인 머리로도 풀 수 있는 문제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자신의 집요한 노력과 오랜 시간 투자로 충분히 끌어올릴 수 있는 수준들입니다. 하지만 시험장에 있으면 긴장을 한 나머지 자신의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쉬운 문제를 찍거나 못풀고 나오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따라서 무조건 적인 연습이 필요한데 인적성에 가장 필요한 연습은 바로 많이 풀어보기입니다.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많이 풀어보게 되면 자연스럽게 그 문제에 대해서 스킬이라는 것이 생기게 됩니다.
가령, 1 2 4 7 11 이라는 수열이 보이면 처음에는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 잘 모릅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비슷한 유형을 접하다보면 +1 +2 +3 ... 으로 커지는 등차수열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물론 예시로 든 문제가 쉬운 편이긴 하지만 대부분 문제들 역시 이런 식으로 풀어갈 수 있다는 것을 아셨으면 합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준비가 끝났다고 무조건 합격할 수 있을까요? 사실 그건 아닙니다. 바로 현장에 대한 적응과 시간 관리가 가장 중요한 합격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의 긴장감은 처음 인적성을 보러 간 사람들은 중압감으로 돌아오곤 합니다. 또한, 이번에 반드시 취업을 해야한다는 무언의 압박은 자신을 긴박하게 만듭니다. 사실 이러한 심리적 요건에는 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자신이 계속해서 마인드 컨트롤을 하면서 자신감을 불어넣는 방법뿐이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심적인 요소까지 잘 다스린다하면 남은 것은 바로 시간 안배입니다. 가장 좋은 것은 모든 문제를 100%의 정답률로 푸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실상 이것은 절대 불가능하죠. 그렇다면 최대한 많은 문제를 높은 정답률로 푸는 방법이 최선의 합격 지름길입니다.
기업마다 찍어도 되는 기업이 있고 찍으면 안되는 기업이 있습니다. 사전에 물어보시고 찍지 말라하시면 찍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단, 자신이 심각하게 못풀었다 생각되면 그땐 찍는 것을 권유합니다.
또한 최대한 쉬운문제부터 풀어나가십시오. 붙잡고 10초 이상 고민한 문제는 왠만하면 제끼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인성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적성보다는 인성 문제가 가장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솔직히 푸시고 찍지 마세요. 속이지 마시고 감추지 않는 일관성을 보여준다면 기업이 여러분을 선택할 것입니다.
저는 원래 공무원 준비생이였습니다. 지방 사립대 출신으로 학점도 좋지 않았고 내세울 영어성적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남들이 다 공무원준비를 하길래 저도 우왕좌왕하다가 공부를 하던 중 공무원 시험을 한번 응시하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이대로 뭔가 저의 인생을 낭비하기엔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때부터 여러 취업지원기관을 통해 준비를 해나가기 시작했고 지금은 스스로도 서류작성은 물론 면접연습까지 하고 있습니다. 불과 지난 4월이야기 입니다. 저는 2월에 졸업을 하여 4월에 있는 공무원 시험에 응시했었고 당연히 낙방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뒤부터 열심히 취업준비를 하였습니다. 항상 자기전까지 저는 제가 갈수 있는 회사와 그 회사에서 요구하는 것들에 대해서 생각하고 구상하고 끊임없이 저에 대해 어필할 것에 대한 고민을 하였습니다.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현재 저는 한 금융 공기업에서 청년인턴으로 재직중에 있습니다.

체험형 인턴이라 10월까지가 계약기간이지만 저는 그때까지 끊임없이 준비할 것입니다. 현재도 제가 가고 싶은 곳에 서류를 작성중에 있으며 이제는 서류 작성이 재밋기도 합니다. 사실 엊그저께 중소기업진흥공단의 NCS발표가 났습니다. 떨어졌습니다. 기술직에 지원하였고 내심기대하였지만 아직은 떄가 아닌가 봅니다. 청년인턴을 하는 동안 더 많은 내공을 갈고 닦아 제가 원하는공공기관에 취업할 것입니다. 저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이 글을 누군가가 읽는다면 꼭 전해주고 싶습니다. 포기하지말라고....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청년고용문제, 그 속에 저도 있고 제 친구도 있고 제 선배 후배도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할 수 있는 작은 부분부터 헤쳐나간다면 점점 해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회적 문제가 하루아침에 해결 될 순없지만 그 것을 거쳐나가야만 하는 우리의 입장에서는 세상을 비판하기만하고 안주하는 삶은 더 부정적인 영향만 가져다 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를 포함한 취준생!! 모두 다 힘내고 오늘 하루도 도약을 기다리며 열심히 준비합시다.
저는 자연계열 학생으로서 6월 중순 중소기업진흥공단 공고를 보고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서류가 통과 되었고, 7월 4일 필기시험 자격이 주어졌습니다.
NCS기반 채용이기에 시중에서 서류발표후 NCS기반 인적성검사 책을 구매하여 공부하였습니다.
저는 지방에살기 때문에 새벽차를 차고 서울로 올라갔습니다.
시험장소는 서울 대청중학교 였는데 지하철로 가기도 편하고 교통은 편리했습니다.
제일 윗층에있는 고사장에서 시험을 쳤었는데, 여러사람들이 NCS대비 책들을 펼치고 공부하고 계시더군요.
하지만 시험당일 문제지를 펼쳐보니 SSAT유형의 문제로 구성된 것을 알았습니다.
기존에 인적성검사를 위해 SSAT를 공부하신분들은 어느정도 적응이 쉬우셨을테지만..
저는 아직 SSAT를 한두번 풀어본 이후로 공부한적이 없기에 많이 당황 스러웠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풀었지만 풀어나가는 방향, 요령을 거의 몰랐기에 많은 문제를 풀지 못했습니다.
시험 끝난뒤 다른분들도 당황 했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셨고 모두 망친 분위기 여서 조금 기대하기도 하였지만, 결과는 역시 안좋더군요 ㅎㅎ
이번 시험을 치고나서 역시 스펙 맞춘 후에는 자소서 인적성 면접 대비가 동시에 이루어 져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공단서류전형을 통과하여 조금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이번 중소기업진흥공단 채용은 50명+지역인재4명 총 54명 채용이었는데 정원 1200명정도의 대청중학교에서 시험을 쳤고, 교실이 거의모두 고사장으로 사용된 것을 생각하면 54명 정원에 1000명정도가 시험을 쳤을걸로 예상됩니다.
20배수 정도겠죠?
이제 하반기 돌입인데, 공사,공기업 준비하시는 분들은 NCS기반 인적성 책 외에 SSAT같은 기존의 인적성 공부도 함께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저도 이제 스펙 쌓기는 멈추고 자소서 작성, 면접대비, 인적성 대비(NCS&SSAT 병행)하면서 하반기를 준비해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지원 직무에 대한 경험을 쌓기 위해 전공관련 분석 기기사용법등을 익히면서 말이죠.
하반기에는 모두들 열심히 한 만큼 원하는 곳에 취업하여 취준생 생활 청산하길 빌어 봅니다.
서류결과 발표 후 하루 뒤 바로 시험을 봤습니다.

미리 준비해서 다양한 유형을 시간안에 푸는 연습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인적성 공부는 개개인 스스로 하기 힘드니
스터디나 관련 서적 및 취업 사이트를 활용하여 자신의 강, 약점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중소기업진흥공단 같은 경우는 다양한 파트를 짧은 시간에 집중하여 풀어야 했던 유형으로 실전연습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전체적으로 시험장의 환경이나 인적성 문제는 비슷비슷합니다.
서류 20배수 인적성으로 6배수라니 인적성의 비중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열심히해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ㅜ.ㅜ

인적성은 어느 회사 하나만 준비하는 것보다는
여러 회사의 다양한 문제들을 접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같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NCS가 추가 되었다는 점입니다.

직무수행능력의 비중을 높이기 위해 새로 접목된 NCS는 영역 9에 출제되었습니다.
NCS 같은 경우는 채용시장에 아직 정착되지는 않았지만, 하반기부터는 거의 모든 공공기관에 취업프로세스에 포함된다 하므로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기존 인적성보다 시간이 오래걸리고 문제해결능력을 적용시켜야 하므로 까다로운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NCS도 인적성처럼 많이 접해볼 수록 실력이 향상 될 것 같습니다.

NCS를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총 10개의 항목으로 나뉘어 지는데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자기개발능력, 자원관리능력, 대인관계능력, 정보능력, 기술능력, 조직이해능력, 직업윤리로 구성됩니다.
기존 인적성과 가장 큰 차이는 실제 실무능력에 직접적으로 쓰이는 것을 주제로 문제를 풀어야한다는 것입니다. 이부분에서 적합한 상황판단과 문제해결력을 가장 중점적으로 보는것 같습니다.

인적성 준비할때 혼자하는 것보다 인적성 스터디를 통해서 시간재고 실전처럼 문제풀고 리뷰하는 연습을 꾸준히 한다면 실력이 향상될것 같습니다.

여기에 더하여 NCS대비를 하여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중소기업진흥공단 같은 경우에는 서류발표후 인적성 공부 시간이 따로 주어지지 않고 바로 다음날이기 때문에 미리미리 준비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7월 4일 10시부터 NCS 기초직무적성검사가 서울 대청중에서 시행되었습니다.
제가 일반행정직이었기 때문에 일반행정에 대해 말씀드리면 11XXXX로 수험번호가 시작하였고, 26고사장까지 배정되었습니다. 한 반에는 대략 20명 가까운 인원이 배정되었구요.

대략 필기시험은 6~700명 정도가 응시한 것 같습니다. 한 반에 결원은 많으면 3~4명 정도라구 하더라구요.
7월 4일에 동시에 한전, 감정평가원 등에서 필기시험을 치뤄서 그런 영향도 있는 듯 하였습니다. 필기합격은 6배수라고 하니 150명 정도가 1차면접을 볼 기회가 주어질 것 같고 2차시험까지 통과하게 되면 진주 본사에서 연수를 받게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새로 이전해서 건물도 상당히 깔끔하고 세련되었다는 느낌을 받을 것입니다 ㅎㅎ
문제는 제가 생각했던 NCS의 유형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일반기업의 인적성, 예를 들면 SSAT와 거의 유사한 유형으로 도형추리, 수추리, 비교분석, 동의어 및 반의어 맞추기 등이 주어졌고 각 항목마다 일정시간이 부여되어 시간이 끝나면 더 이상 풀 경우 퇴실이라고 하여 딱 주어진 시간동안만 풀었습니다.

마지막 20문제 정도가 NCS유형이라고 하여 일정한 사례가 주어지고 그 상황에 적합한 답을 고르는 문제로 나왔습니다. 주로 직장생활에서 흔히 발생하는 사건이 주어지니 경력직이 좀 더 유리할 수 있겠다고는 생각했지만 대체로 평이한 수준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인성문제는 타 기업들의 인성시험과 거의 유사하고 시간이 NCS문제에 비하면 많이 남아서 다 풀고 20분 정도 가만히 앉아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중진공의 인재상이 전문성+화합+다양성이라서 거기에 관련된 인성문제가 나오니 다음번에 지원하시고 시험보실때 그걸 잘 유념해서 푸는게 좋을 꺼 같네요.

발표는 7월 7일날 나니 생각보다는 빨리 발표가 나서 좋습니다 ㅎㅎ 저는 서류합이 될 지 몰랐기 때문에 준비를 많이 못하고 가서 어려웠지만 평소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능히 풀 정도라고 생각하기때문에 만반의 준비를 다해서 보시면 좋은 결과 얻으실 수 있다고 보네요 ㅎㅎ
다들 화이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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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다른 취업정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62/4.5
  • 토익 816
  • 토익스피킹 Lv6
  • OPIC IM3
  • 외국어(기타) 1.1
  • 자격증 1.9
  • 해외경험 1.3
  • 인턴 1.5
  • 수상내역 1.5
  • 교내/사회/봉사 1.7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직원들이 졸업한 대학교는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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