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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LG 이노텍

인적성후기 년도반기 선택
채용시기 인적성후기 면접질문 면접후기 최종합격후기
전체 채용시기 38 74 18 2
2020년 하반기 1 - - -
2020년 상반기 1 2 1 -
2019년 하반기 2 3 - -
2018년 하반기 4 2 1 -
2018년 상반기 3 3 1 -
2017년 하반기 17 8 4 -
2017년 상반기 4 2 - -
2016년 하반기 2 14 - -
2015년 하반기 - 4 2 -
2015년 상반기 4 2 3 -
2014년 하반기 - 8 6 2
2011년 하반기 - 10 - -
2011년 상반기 - 16 - -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LG Way Fit Test를 온라인으로 진행했습니다. 서류 발표 이후 LG채용 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을 다운 받고 사전 테스트를 거쳐 온라인으로 자택에서 진행했습니다. 시험 당일에는 카메라를 켜야 하고 감독관이 실시간으로 감독을 합니다. 개인 필기구를 사용할 수 없지만 프로그램 내에 메모장과 계산기가 있어서 이것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추리, 수리, 자료해석 4파트로 구성되어 있고 영역당 15문항을 10분동안 풀어야 합니다. 영역별로 순서대로 진행되고 시간이 지나면 페이지가 자동으로 넘어갑니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데 필기도구를 사용할 수 없어서 난이도는 매우 낮은 편입니다. 시중에 있는 책들이 아직 온라인 전형을 반영하지 않아서 상당히 어렵게 나와있는데, 그것보다 훨씬 쉽습니다. 시중의 교재는 유형 파악만 하시길 바랍니다. 필기도구 안써도 충분히 풀만합니다.

    인성검사가 20분 동안 진행됩니다. 3문항이 1세트로 3문항을 각각 [1매우그렇다-7매우아니다]로 체크하고, 3문항 중에서 나와 가장 가까운 것, 나와 가장 먼 것을 2개 체크합니다. 생각을 두번 해야 해서 솔직하게 하는것이 일관성 있게 나오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원래 LG가 인적성이 상당히 어려운 것으로 소문이 나있었는데, 온라인으로 바뀌고 나서는 난이도가 매우 매우 쉬워졌습니다. 하지만 그 대신 인성부분이 까다로우니 인성 부분을 일관성 있게 체크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평소에 인적성 유형을 파악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별다른 준비없이도 쉽게 풀 수 있는 문제가 대부분이라 평소에 준비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모든 인적성 시험이 그렇지만, 쫄지 않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문제집보다 어려울 때도 있고, 쉬울 떄도 있는데 당황하지 마세요! 정답률이니깐, 풀 수 있는 만큼 풀면 좋습니다. 그런자세로 임하다 보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올것입니다. 저는 LG 인적성을 3번정도 봤는데, 합격 2번과 1번의 탈락을 경험했어요. 그 이유가 바로 멘탈이 흔들림의 차이였습니다. 문제가 쉬우면 쉬운대로 그러려니 하고, 어려우면 어려운대로 그러려니 하시면 좋을 것같아요!

특히 다른 친구들이랑 만나서 정답을 맞춰보는 일은 안했으면 좋겠어요!!!그게 정말로 중요한 것같아요~
저의 준비과정중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했던 부분은 시간관리였어요. 시간 맞춰서 풀면 긴장감도 생기고, 모르는 문제를 넘길 때 어떤 자세로 임해야하는지 배울 수 있거든요. 모르거나 어려운 문제를 체크해서 끝나기 5분전에 생각해보는 습관을 가진다면 잘못풀던 문제도 풀 수 있습니다. 여러분 요새 취업이 너무 힘들지만 열심히 노력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꺼에요!!화이팅!!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환경은 시험감독관이 실무자로 편안한 분위기로 시험을 보았다.
    긴시간 시험을 봄으로 초코렛이나 음료를 가지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시험장 위치와 시설이 괜찮았고 우선 집이랑 가까워서 좋았다. 지역별로 시험장이 있기 때문이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lg 인적성은 다른 기업에 비해 정말 어려웠다. 도형추리 및 언어추리, 언어이해, 도형 문제들이 나왔으며 난이도가 어렵게 나왔다. lg 같은 경우 기존의 문제집의 유형에서 다른 유형으로 나오기 때문에 인성에 중점을 두고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인성 컨설팅을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위해서 취업 관련 컨설팅 업체를 알아보는 것이 필요하다. 다시한번 인성이 정말 중요한 시험이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기존 인적성 문제집을 풀어보고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비록 유형들이 다르게 나올지라도 기존 문제들을 풀 수 있는 정도의 실력이라면 시험장에 가서도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 또한 인성문제를 일관적으로 잘 마킹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lg는 인성이 정말 중요한 시험인 것 같다. 일관적으로 찍기 위해서는 연습도 필요하다. 인성 점수를 높일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 연습하고 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감독관 한분이 들어오셨고, 모든게 방송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컴싸, 펜, 수정테이프 다 제공해주셨고, 이걸로만 문제를 풀어야했습니다. 아 들어오기 전에 물 한병씩 나누어 줬습니다. 저는 한 시간 전에 도착해서 언어 지문 읽으면서 고사장 환경에 적응하려고 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첫번째, 언어이해

    수능때와 비슷하게 (?) 언어가 잘 안 읽히는 경험을 했습니다. 평소 인적성 공부할 때는 언어가 효자과목이었는데 역시 실전은 다른걸까요ㅎㅎ 그래도 수능도 망했다 생각했는데 잘 봤었으니깐, 이번에도 그냥 믿고 가봅니다.
    언어에 민주주의 정치 얘기도 나오고,,,, 정말 보기도 어렵고,, 참고로 저는 에듀스 LG 인적성 책(비추)을 풀고 갔습니다. 체감상 얘보다는 어렵습니당!

    두번째, 언어추리

    추리는 생각보다 괜찮았지만,, 그래도 다 못 풀었습니다.
    일단 문제, 보기 긴 애들 다 제치고 , 짧은 애들 위주로 접근해서 풀었습니다.

    세번째, 수리영역..
    일단 저는 수추리 문제는 몇 문제 빼고는 잘 풀려서 다행이었습니다.
    근데 자료해석부분에서 시간을 많이 쓰는 바람에 응용수리파트를 많이 못 풀었습니다.

    네번째, 도형추리

    예제 풀면서 이해하라고 하는데 이해가 안되서 시험시간을 할애해서 이해를 하느라 좀 오래걸렸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이해하고 난 뒤에는 탄력을 받아서 2/3는 풀었습니다.

    다섯번째, 도식적 추리 #해별달

    해별달 모양, 도형 색깔, 배경색깔 이 세가지 변수이구요,
    규칙으로 모양이 달이 (어떤기호)를 만나서 배경색을 흰색으로 한다. 이런식으로 적용하는 규칙이었습니다.
    다행히 이 아이는 예제시간에 이해를 해서 문제를 빠르게 빠르게 풀어서 2개 빼고는 다 풀었던 것 같아요ㅠㅠ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일단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풀이순서는 이렇습니다.
    수추리 (빠르게 규칙 보이는 애들만) -> 응용수리, 문제 짧고 바로 풀 수있는 애들만 -> 자료해석 -> 응용수리 어려운 문제

    참고로 저는 수리를 다 못 풀었기 때문에 찍지 않고 몇문제 (6문제정도?) 남겼었습니다.

    첫 인적성인만큼, 떨릴 것 같아서 한시간 전에 고사장가서 시험 환경에 적응을 했었는데, 이게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미리 고사장가서 대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2018년 상반기 LG인적성은 제게 첫 인적성 시험이었는데 지난 인적성 시험들에 대한 평가와 비교했을 때 가장 어려운 난이도였습니다. 언어이해, 언어추리, 인문역량은 시중의 문제집과 비슷한 평이한 난이도였으나 수리력, 도형추리, 도식추리에서 처음 보는 유형과 제한시간보다 많은 시간을 요하는 연산과정이 필요해서 당황스러웠습니다. 후반부에는 문제를 반도 못 풀어서 떨어졌다고 생각했는데 문제가 모두에게 어려웠는지 합격을 받았어요. 인적성 준비는 공채 시작 전 방학에 GSAT를 한 권 풀어보고 LG 서류합격 이후 LG인적성 문제집을 한 권 풀어보고 유형을 정리하고 시간 재면서 연습했습니다.
시험장에서 예상했던 난이도와 다르게 문제가 나오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최대한 시간관리를 하면서 풀 수 있는 문제부터 차근차근 풀어나가는 게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LG인적성은 한 번 받은 점수가 다른 계열사 및 인턴 지원시에도 반기동안 계속 쓰이기 때문에 망했다고 생각해도 끝까지 소신껏 보셔야 좋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목동중학교에서 실시했음. 컴퓨터싸인펜, 볼펜, 수정테이프는 지급하는것 외 사용불가, 손목시계의 경우 전자시계가 아니더라도 사용불가함. 화장실이 부족하여 쉬는시간에 이용에 불편함이 이썼음.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는 기출과 평이했던것 같다. 수리는 주사위 관련한 문제가 나왔으며 첫 몇문제는 마주보는 면의 합을 이용하면 되었지만 이후 문제는 풀기 상당히 어려웠음 또한 수리추리에서 언어지문을 푸는 느낌이 있었음. 한자와 한국사는 대부분 찍었기 때문에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도식적추리의 경우 예시를 이해하는데도 어려움이 있었음. 도식의 경우 난이도가 상당히 높았다고 생각.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은 꼭 한권은 풀고 가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시간분배가 가장 중요합니다. 자신이 약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보완하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또한 인성에서 시험시간이 부족하여 몇 분은 풀지 못하셨는데 이 점 또한 속이려하지말고 그냥 자기 자신을 그대로 드러내야할 것 같습니다. 인재상에 맞추려고 노력하다가 시간이 부족하여 마킹을 못하신 몇 분이 계셨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저는 목동중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11시 45분까지 입실이었고, 들어갈때 물 하나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론 초코바같은거 한두개 갖고 들어가면 좋을거 같습니다. 컴퓨터사인펜과 수정테이프 펜은 거기서 줬습니다. 물론 시험끝나고 다시 가져갔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는 시중에 있는 문제들과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저는 잘 읽히지 않았는데 훈련 많이 하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추리부분은 그렇게 어렵진 않았던거같은데 막히는문제가 종종 나왔습니다. 수리부분은 응용수리부분이 은근 막혔습니다. 분명 맞게 푼거같았는데.... 시간 다 까먹었습니다. 자료해석은 그렇게 어렵진 않더라구요. 도형부분은 헷갈려서 꽤 애먹었습니다. 반 푼거같은데 제대로 맞을지 모르겠네요. 도식추리는 방향규칙대로 도형 이동시키는거였는데 헬이었습니다. 멘붕..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연습 많이 하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시간재고!! 도형부분과 도식추리는 매 새유형이 나오지만 도형 회전하는 문제들을 많이 풀다보면 그래도 시험장가서 덜 당황하실거같습니다. 도식추리는 그렇게해도 새롭게 나와버려서 힘들긴 힘들거같습니다. 인성부분때 시간 못맞춰서 체크 다 못하시는분들 종종 계신거 같습니다. 인성검사도 몇번 해보면서 바로바로 체크하는 연습 해 가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목동중학교에서 실시했고 고사장 환경은 무난했던 것 같습니다. 화장실 세면대 옆에도 휴지가 있어서 만일의 사태에도 걱정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간식은 따로 제공되지 않았고 LG생활건강 (코카콜라음료) 의 다이아몬드 워터..? 한병씩 제공되었습니다. 언어이해,언어추리,인문역량 풀고 15분 휴식 후 수추리,도형추리,도식적추리 풀고 15분 휴식, 마지막 인성검사는 50분이었습니다. 오전 11시45분 입실 마감 후 오후 4시30분에 종료되었습니다. 제공되는 필기구(볼펜, 컴퓨터사인펜, 수정테이프)만 사용 가능하고, 모자 착용 금지, 손목시계 사용 금지, 이어플러그 사용 금지, 쉬는시간에 먹을 간식은 주머니나 책상 밑에, 물이나 음료는 시험 도중에도 섭취 가능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이해, 언어추리는 시중 문제집과 비슷한 난이도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평이했습니다. 인문역량의 한국사의 경우 예제와 비슷한 문제가 몇 개 출제되었고 난이도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LG의 꽃은 파트2 추리영역이겠죠. 수추리 도형추리 도식적추리 하나도 쉬운게 없네요. 수추리 앞부분인 수열을 찾는 문제가 이번에는 주사위 전개도 형태로 제시되었습니다. 2개정도는 규칙을 찾았는데 나머지는 도저히 보이지않아 뒤에 자료해석이랑 응용수리파트를 푸는데 집중했습니다. 도형추리는 정확한 규칙이 기억나지 않지만 LG답게 어려운 새 유형이 출제되었습니다. 마지막 시간 도식적추리는 이번에도 공통규칙과 개별규칙이 적용되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사거리에 신호등?표지판?에 따라서 이동경로가 어떻게 되는지가 규칙으로 제시되었고 최종적으로 도로를 나가는 부분에 어떤 도형이 남게되는지 이런 형태였습니다. 예를 들어 A표지판을 지나면 왼쪽에 있는 도형은 좌회전, 직진 2개로 나뉘고 오른쪽에 있는 도형은 우회전, 직진 2개로 나뉘고.. C표지판을 지나면 왼쪽 도형은 직진, 오른쪽 도형은 왼쪽으로 이런 형태였는데 글로 설명하기가 어렵네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LG인적성검사의 파트 2 (수추리 도형추리 도식적추리)는 시중 문제집을 아무리 풀어도 새로운 유형이 출제되기에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 똑같은 입장이니 많이 못 푸셨다고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수추리의 경우 시간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앞에 수열문제 규칙을 못찾겠다면 빠르게 뒤에 문제부터 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파트1의 인문역량은 시간이 되신다면 공부하시고 시간이 되지 않으시면 최소한 채용홈페이지에 제시된 예제들이라도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언어이해, 언어추리는 다른 기업들과 유사하니 딱히 드릴 말씀은 없네요.

일단 뭐 여러가지 말들이 있지만, 인적성이 공부한다고 실력이 느는 그런 과목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저 공부 진짜 아예 안하고 봤는데도 인적성 떨어진적 한번도 없어요..
적성 평균적으로 16문제씩은 풀었어요
인성은 긍정+자신감 가지고 답 체크했구요..

아! 그 메타 인지라고 해야 될까요?
그게 인적성 시험에서는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자기가 아는지, 모르는지에 대해서 빠르게 판단할 수 있어야 되요.
예를 들면, 저는 모르는 유형의 문제가 나오면 바로바로 재끼고 안풀거등요...
어차피 인적성은 100점 맞자고 푸는 시험이 아니자나요?
자기가 잘하는것 빠르게 찾아서 확실하게 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역사랑 한자 문제 있자나요... 그거 진짜 걍 안풀어도 되는것 같아요. 저 한 문제도 안풀고 전부 다 찍었는데도 붙었어요...
음.. 그 인적성 때 찍으면 안된다고, 감점있다고 하잖아요?
근데 인문영역은 아닌가봐요
참고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혹시 인적성 처음보시는 분이시라면ㅋ ㅋㅋㅋ 화장실 줄이 정말 기니까 항상 쉬는 시간 시작하면 달려가세용
저는 저번 하반기를 하고 느낀건데 자신이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잘 알고나서 잘 하는 것은 정답률을 높이고, 못 하는 것은 접근방법을 파악하고 그 방법이 안 통하면 버렸어요. 일단 수리같은 경우 첫번째 유형이 3x3 퍼즐을 통해 수열을 알아내어 문제를 푸는 것인데요. 저는 교재에서 기존 유형에서 나오는 문제에서 시간이 너무 많이 지체된다는 것을 판단하고, 이 유형을 버리고 바로 맨 뒤 응용계산부터 풀고, 자료해석을 푸는 식으로 했어요. 수열 때문에 다른 사람들은 10문제도 못 풀었다고 할 때, 저는 과감히 버린 덕분에 18문제정도 정확하게 푼 것 같습니다. 이런 것처럼 완벽주의에서 벗어나서 준비하니깐 난이도가 극악으로 나와도 흔들리지 않더라고요. 인문역량에 나오는 문제에서 한자는 정말 정확히 아는 것만 풀었어요. 역사는 모호한 것 두 개 정도 압축되면 찍기도 했어요. 저는 이번 상반기 전략이 이처럼 정확도를 높혀 자신이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강화하는 방식으로 준비하고 있어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장승중학교에서 11시 45분 입실완료였습니다. 나눠주는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테이프, 볼펜 이외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아날로그 시계 포함 모든 소지품을 가방에 넣어 앞으로 제출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언어 추리, 인문역량, 수리, 도형, 도식 추리 유형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수리 영역에서 퍼즐 조각의 규칙을 찾는 문제가 신유형으로 나와 새로웠고 어려웠습니다. 도형과 도식 추리 영역도 난이도가 꽤 있었습니다. 인문역량도 작년 하반기에 비해 난이도가 올라갔다고 느꼈습니다. 언어와 언어 추리는 예전과 비슷하게 나왔던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어려운 편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검사는 많이 하면 충분히 실력이 늘 수 있는 시험입니다. 단순히 많이 풀기만 하기보다 시간 안에 정확도를 높이는 연습을 하시길 바랍니다. 시중 문제집과 실제 시험이 유형과 난이도가 다르기는 하지만 많이 풀어보면 신유형이 나와도 많이 당황하지 않고 풀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최대한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고 시험장에 가시기를 추천합니다. 혼자 연습할때도 한 문제를 풀어도 시간을 재면서 풀어보는 연습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처음 엘지직무정성검사 인적성시험을보았습니다.
너무어려웠습니다. 언어추리부터 읽히지 않았고 무슨내용인지 하나도 눈에 안들어왔습니다.
시중에 문제집인 위x트나 에x스 보다 훨씬어려웠습니다.
추리는 엄청쉬웠고 5분정도 남아서 검토까지했습니다.
인문역량은 너무걱정안하셔도되는게 한자도 정말 기본적인 문제들 위주로 나왔습니다.
수리는 정말 헬입니다.
그 어렵다는 skct보다 훨씬 어렵게 나왔고 새로운 유형의 수학문제들이 많았습니다.
경우의 수를 비롯해 다양한 문제들이 나왔으니 고등학교 서적들을 다시 꺼내보셔야 할것입니다.
도형추리는 조금 까다로웠고
내용을 파악하는데 조금힘들었습니다.
하나의 표시에 여러가지 패턴변환이 들어가있어서 까다로웠도
도식추리는 나름 쉬웠습니다. 시간남았습니다.
그리고 인성검사는 하다가 멘탈 나갈뻔했습니다.
1시간동안 봐야되는데 시간이 부족하진 않았지만 문제가 너무 많아서 헷갈려씁니다.
앞에어떻게햇는지 기억이 안나기 때문에 진짜 솔직하게 하지않으면
떨어질것같습니다.
이상은 엘지이노텍후기휙였습니다.
저는 다른 LG 회사에서는 R&D직무를 지원했어서 전공 필기시험도 같이 보느라 굉장히 오랜 시간동안 봤습니다. 9시부터 6시였나 그랬을 거에요. 그래서 엄청 당 떨어지고 진빠졌는데 초콜릿 꼭꼭꼭 많이 많이 챙겨가세요. 저 본 곳에서는 트윅스 주긴했는데 다른 학교에서 LG인적성 본 분은 아무것도 안받았다 하시네요...

그리고 인성이 엄청 중요한 거는 아시죠.. 저는 다른 H기업 인적성에서 적성은 엄청엄청 준비해놓고 인성을 마킹을 다 못하고 LG에서는 인성문제 시간안에 다 푸는 연습을 많이 했어요. 사람마다 다르긴 한데 저같은 경우는 문제풀고 바로 마킹하는 것보다 한번에 쭉 풀고 몰아서 마킹하는데 시간이 덜 걸렸어요 왔다갔다하면 헷갈려서.... 근데 다른 사람들은 바로바로 마킹하시더라구여.. 연습해보시고 본인 스타일 파악해서 인성 꼭 다 마킹하시길 바랄게요

저는 인적성 때문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어요 돈이 가장 많이 들기도 하고 점수가 잘 오르지도 않고... 근데요, 사람들 준비하는 거 다 비슷하고 문제집 한 두권 이상부터는 그렇게 큰 차이 없는 것 같아요. 타기업은 문제집 4권 풀고 떨어지고 여기는 2권 풀고 붙었네요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결국은 인성인듯.. 다들 힘내십시오
모두 다 주어서 준비해갈 것이 없었다. 딱딱해보이는 감독관들 모두 정정입고 돌아다닌다. 시계 팔이 상인도 있던데 왜 있는지 모르겠다시계 팬 지우개 볼펜 싸인펜 등 등 모두 준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다만 너무 길게 시험을 보아서 배가 고프니
근처에 편의점에서 먹을 것을 사가는 것이 좋가 물 또한 따로 준비해야 한다.

남성을 선호하는것이 느껴졌다. 감독관도 그렇고 지원자 성비가 남성이 높았다. 평소에도 엘지 출신 회사원분들이 여성 싫다말씀하셨는데 수리인지 추리인지는 한가지 원리로 계속 사용했던 것이다 설명을 잘 듣고 연습하면 쉽게 풀수 있다.

인문 시험은 평소 역사 한자성식이있어야 할듯 싶다. 아주 어렵지는 않은 수준
언어는 무난
도형은 쉽지는 않았다
같은 원리를 계속해서 적용하는 시험이 많으므로 하나의 원리에 통달하는 것이 좋은편이다.
도형은 큰 변형이 없다
박스형으로 별표면 어떤 변화를 주는 형식이다.

한국사 너무 겁먹을 필요없고 키워드 중심으로 알면 괜찮다 연도까지 물어보진 않는다
하반기 LG인적성 (합격기업 이노텍) 합격하여 면접 준비중에 있는 취준생입니다.
저는 광남고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언어이해:책보다 지문이 잘 안읽혀서 헤맸습니다. 13문항 풀었습니다.

언어추리:상대적으로 쉽게 출제된것 같습니다. 물론 다른 기업보다 쉬운건 알겠는데 이번에는 너무 쉬워서 다들 잘보더라고요.

인문역량:공대라 한문과 한국사부분이 약한데 꽤 쉬워보였습니다. 한두문제 햇갈리고 나머진 무난했습니다.

수리력:톱니바퀴보고 겁먹고 뒤로갔는데 뒤에도 어렵더라고요. 톱니바퀴 차근차근풀어보니 난이도는 괜찮아 보였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부족해서 절반정도밖에 못풀었습니다. 가장 난이도있었지 않았나 합니다.

도형추리:책에 나온것과 유사한것 같습니다. 예제 익히느랴 12문항 풀었습니다.

도식적추리:음표문제인데 답이랑 안떨어져도 보기에서 거의 갈렸던것 같습니다.

Tip.
찍고안찍고는 자유지만 유달리 LG는 많은 분들이 찍는것 같습니다. 확인된 바는 없습니다. 저는 안찍고 합격
필기구는 나눠준 것 다 자율적으로 가지라고 했습니다.
먹을거 아무것도 안주니까 물이나 간단한 간식 챙겨가세요.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서류가 붙고 준비시간도 부족하고 많이 막막했습니다.
LG는 적성보다 인성을 본다는 말이 많던데 사실인것 같습니다. (인성 풀이 시간이 부족하다는 말이 많아서 엄청 쫄고 빨리 풀어서 50분중에 20분 가량이 남았.... 114문제 인데 1문제에 3문항씩 있고, .. 후)
저도 문제 풀고 나와서 많이 절망하고 언어는 왜 이렇게 못풀었으며 (대체 시간관리가 이렇게 안된적은 처음이었습니다) 수리는 왜 또 어려워서 망했는지 자책하고 시원하게 찍었는데 인적성에서는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ㅎ
아 그리고 다른 회사에 비해 한국사는 쉬운 편인것 같고 언어 추리나 언어영역이 어려운것 같네요
또 여기는 항목별로 OMR을 나눠줘서 총 6장인가 마킹해야하고
중간중간 쉬는시간도 있고 오히려 루즈해서 더 괴롭습니다.
시간관리 멘탈관리 ( 가져간 필기구 사용 못하시고 물 가져가신건 드실 수 있어요!)
잊지말고 잘 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한문은 제가 너무 노답이라서 자괴감 폭발했는데 남들도 다 모르는것 같더라구요 ㅋㅋㅋㅋㅋ힘내세요!!!!!
12시부터 시작했고 4시반 넘어서 끝나서 중간에 배고팠어요. 그리고 저는 대전에서 시험을 봤는데 시험장에 시험시간마다 쉬는 시간을 제외하고 에어컨을 틀어서 추웠습니다. 5명정도 결시한 것 같았고 감독관님 혼자 감독하셔서 힘들어 보였습니다. 감독관님은 친절하셨고, 응시자들이 추워하니깐 에어컨을 꺼달라고 중앙 감독관님한테 얘기해주셨습니다.(그래서 수리볼때부터는 에어컨 꺼줌)
언어는 짧긴 했으나 생각해야하는 문제가 많았고, 언어추리는 시중 문제보다 쉬운 것 같았습니다. 또 한자나 한국사는 어느정도 기본 지식이 있으면 쉬웠던 것 같습니다.
수리에서 저는 예제 풀때 톱니바퀴를 이해해서 그런지 톱니바퀴문제는 다 풀었으나 자료해석이나 뒤에 수리력 문제에서 어려운 것들은 풀지 못했습니다.
도형추리는 예제를 봐도 이해가 안가서 제가 느낀대로 풀고, 너무 못풀어서 몇개는 찍었습니다.
도식적추리는 음표문제가 나왔는데 어렸을때부터 피아노를 배워서 그런지 쉽게 풀었고, 3개정도 풀지 못했습니다.
저는 못푼문제 안찍었고 도형추리는 너무 못풀어서 찍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 타 기업 인적성에 집중했기네, lg의 인적성 문제는 단 하나도 보지 않고 시럼장에 깄습니다. 하지만 lg의 경우 너무나도 새롭고 특이한 유형이기에(타 기업 인적성과 달리) 문제 푸는 방식을 미리 숙지 한 후 가셔야만 합니다.

1. 시험장 환경
시험장은 정시에 개방하기에, 미리 가있는다 해도 입장 시간 외엔 들어갈 수 없습니다. 때문에 일찍 주변의 카페 등을 찾아 준비하시는게 편할 것 같습니다.

2. 시험 환경
시험을 보기 전 신분증 제외 모든 물품을 앞에 제출해야 합니다. 때문에 음료, 자신의 필기구, 초콜릿 등을 소지하기 어렺습니다. 필기구도 준비물이라고는 쓰여있지만, 자신이 가져온 필기구는 쓰지 못하며 감독관이 컴퓨터용싸잉펜, 볼펜, 그리고 수정테이프를 모두에게 나누어줍니다.

3. 시험 내용
시험 내용은 잘 기억조차 나지 않습니다.. 아마도 유형 분서을 하고 가지 않았기 때문이죠ㅠㅠ
특히 음표를 이용해 추리하는 문제류는 ..... 처음 본 제게 정말 답이 안보이더군요..
모두 미리미리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거두시길 바랍니다.
저녁에 주긴 하는데 맛있기도 하고 쉬는 시간이 많아서 그때 먹어야 배 안 고파요
시중에 문제집이 많아요 위포트도 있고 해커스도 있고 잡플랫도 있고 인강도 다 좋고 아무튼 여러 방식으로 공부하면서 감을 잡으신 다음에 죽 문제 양치기를 하는 식으로 공부했습니다
음료수도 좋아요 맛있었어요 어떤 맛이었냐면 되게 여러 맛이 있는 건 아니구 하나의 맛을 줘요 인적성 문제를 예로 든다면 빨간색 노란색 하얀색 파란색의 비타민 워터가 주어진다 그럴 때 빨간색 비타민 워터는 아니다 파란색 비타민 워터를 받은 사람은 하얀색 비타민 워터를 받지 않았고 노란색 비타민 워터를 받은 사람은 파란색 비타민 워터를 받지 않았으며 하얀색 비타민 워터를 받은 사람은 그 어떤 비타민 워터도 받지 않았다는 조건에 더해서 한 사람은 둘 이상의 비타민 워터를 받을 수 없다는 조건과 파란색 비타민 워터를 받은 사람은 노란색 비타민 워터를 받으며 노란색 비타민 워터를 받은 사람은 하얀색 비타민 워터를 받는다는 조건이끼는 거에요 그리고 앞 조건이 다 틀렸고 빨간색 비타민 워터를 받았다는 조건이 있으면 결국 빨간색 비타민 워터가 주어졌겠죠?? 그 맛이에요ㅎ
제 이름이 ㄱㅇ? 인데, 가나다순으로 6고사장 배치받았습니다. 그정도로 배수가 높았고요ㅠㅠ..
특히 이번에는 도형, 도식이 난이도가 극악이었다고 했는데 저는 다행히 배경지식도 있고 해서 편하게 풀었습니다. 당황하지 마시고 예제분석시간에 최대한 머리를 굴리셔서 몇 문제라도 맞는 게 답인 것 같습니다. 저는 완전 문과생이라 언어는 늘 쉬웠는데 이번에는 5개정도 못풀어서 찍었어요. 다들 어려웠다고 함.

그리고 주위 이야기 들어보니까 LG는 인적성 중 인성이 엄청나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지인들 이야기 들어보면 차분하고 정직하고 꼼꼼꼼하고 열심히 하는 이미지의 친구들이 많이 입사했다고 하네요.

아 그리고 특이한 건, 영역별로 답안지를 매번 나눠줍니다. 이름이랑 생년월일, 전화번호 마킹 안틀리게 조심하셔야 할듯. 따로 쉬는시간에 먹는거나 기프티콘 주는 건 없었고요. 11:40에 시작해서 거의 5시 돼서야 끝나니, 꼭꼮꼭 먹을 것 챙겨오셔야 합니다!!! 엄청 배고픔.... 안그럼 배에서 소리나서 난감해집니다.
결시율 1/6~1/7 정도 됐습니다
시험 볼 때 쓸 문제풀이용 검은볼펜 0.7 , 컴싸, 수정테이프 주고 개인필기구 금지입니다
손목시계는 안가져가도 됐습니다

도형추리는 기출문제 중에 도형 엄청많이 있는거에서 위로 갈때 A 오른쪽으로 갈 때 B 라고 해놓고
AB에 들어갈 도형에 맞는거 고르시오 이거랑 비슷했어요
그런데 도형이 3가지(바탕도형, 바탕앞면의 도형, 바탕 뒷면의 도형)에 각각 무늬 있는거를 주고
규칙 찾는거라서 손이 많이 갔습니다 (->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
차라리 상반기에 붓글씨가 손이 덜 가겠다싶은 문제입니다
지금 쓰면서 생각하니까 2x2에 도형주고(삼사오각형/ 흰검) 가나다라 거치고 마(다른 2x2행렬의 도형이랑 합치는거) 거치면 무슨 도형나오는지 이거랑도 비슷한 느낌....?
그냥 기출문제에 있는 도형추리 다 섞어놓은 느낌입니다.

도식추리는 계이름이랑 음표 초기값을 주고( 예를들면 도(1/8박자) 미(2박자) 솔(1/2박자) )
이런 저런 과정 거쳐서 최종값을 계이름과 음표로 표시한 보기 중 맞는 답 고르는거 나왔습니다
기출문제 중에 바코드(검은실선/검은점선/흰실선/흰점선)나오고 사다리 이래 저래 갔다가 마지막 값 찾는거랑 유형 비슷했어요
엘지 인적성은 처음 봐보는 거라 준비하는 내내 아예 감도 안왔었습니다.
다른 기업들하고 같이 준비해야 했기에 엘지는 딱 5일전부터 준비했고 책 한권을 목표로 했습니다.
가장 걱정이었던 영역은 인문영역이었는데 한국사는 예전에 자격증 준비하면서 봤던게 도움이 많이 되었고
한자는 LG채용 홈페이지에 올려주었던 예시 문제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워낙 한자를 못해서 한자 pool 다 보는 것도 벅차서 예제 문제, 교재에 나와있는 기업관련 한자들 위주로 공부했어요
아 그리고 이번에 제가 시험 본 교실 결시생은 딱 한 명 밖에 없길래 다들 lg보러 왔구나 생각했는데
제 친구는 5명 정도 안 왔었다고 하네요, 반마다 케바케 인것 같긴 합니다
시험장 가서 앉아 있는데 방송 체크 하면서 LG 노래(?) 같은거 계속 틀어줘서 아직까지 기억에 남네요
저는 교재 풀면서도 시간이 부족한 편이었는데 시험 볼 때 더 부족했어요
시간관리 실패해서 언어 때 부터 살짝 멘탈 흔들렸던 것 같습니다 ㅠ
언어랑 수리가 진짜 어려웠고(특히 수리 방정식 부분) 6교시 도식추리는 나름 재밌고 할만했던 기억이 납니다
다들 어려웠다고 해서 시험 결과가 어떨지 모르겠네요 ㅠㅠ
LG의 인적성은 주로 12시에 시작을 합니다. 점심시간에 가까운 시간부터 약 4시간의 시험을 치루기 때문에 시험 시작하기 1시간 정도 전에 간단하게 먹을 것을 먹고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1. 언어 이해 언어 이해는 단시간에 실력을 늘리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평소에 책을 많이 읽었던 사람이라면 쉽게 풀 수 있는 문제가 많고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자신의 생각을 덧 붙이는 것 보다는 지문에서 명확히 나온 것을 위주로 답을 찍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합니다.
2. 언어 추리 타 인적성과는 다르게 논리적오류?에 대해 묻는 문제가 많습니다. 문제 난이도 자체는 어렵지 않으나 평소에 논리적오류를 겪어보지 못한 사람이라면 몇가지에 대해 알아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3. 수리력 평소 수리력은 자신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번에는 예상치 못한 규칙 문제가 나와 당황하여 풀지 않았습니다. 사실 수리력은 시간이 매우 부족하기 때문에 자신이 자신있는 부분을 위주로 풀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 인문 역량 인문역량은 뭐 없습니다. 간단하게라도 공부하세요
5. 도형 추리와 도식적 추리는 LG가 매번 규칙을 바꾸고 새롭고 신선한 문제를 내려 합니다. 물론 문제를 많이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는 그것 보다 어떠한 문제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예제를 푸는 시간에 확실히 문제를 이해할 수 있는 이해 능력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LG는 찍어도 된다 찍지 말아야 된다 이런 말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인적성 3번째이고 이전 인적성 2번을 다 합격했었습니다. 찍어도 찍지 말아도 붙을 사람은 붙는 것 같습니다.
LG같은 경우 6가지 과목으로 나뉘는데 책마다 아 과목별 난이도가 조금씩 다르다는 점을 간과하면 안될 것 같습니다. 문제집 최대한 많이 풀고 들어가시는게 진짜 가장 좋습니다. 이런 문제 저런문제 산전수전 다 겪어 봐야지만 실제에서 난이도가 어렵게 나오든 쉽게 나오든 자기만의 전략대로 풀어낼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풀었던 문제집은 도식추리파트 부분이 쉬웠기 때문에 실제 시험에서 맞딱뜨린 (유형도 바뀌니 생소한데다가) 조금 상승된 난이도에 좀 된통 당한 느낌이 있네요. 확실히 진짜 많은 문제들 풀어보고 아 이렇게도 나올수 있구나 이렇게 복잡해질 수 있구나 라는걸 많이 겪어보고 들어가야 실전에서 적응력있게 풀어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LG는 찍으면 감점이 있는지 없느지 모르겠는데 여튼 못푼건 반정도만 찍고 나왔네요.. 후앙...ㅠ 그냥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며 기다릴 뿐입니다. 다들 후기 보시고 준비 제대로 하셔서 합격하셨으면 좋겠네요. 물론 저도 같이 합격을 흐흐흐흐 화이팅하세요!
lg 인적성은 시험이 매우 깁니다. 그리고 시간이 애매해서 절대 다른 기업과 인적성이 겹치게 되면 그 중 하나는 포기해야합니다. 결시자는 많이 있진 않았으나 좀 있었습니다. 또 저같은 경우에는 lg 계열사를 다 붙어서 직무 역량도 봤어야 했었습니다. 그래서 11시 45분부터 6시 반까지 시험봤고요... 매우 지쳤었네요.. 직무 시험같은 경우는 전력, 전자 공학 묶어서 봤는데 (hw 시험) 저는 전력 쪽을 하나도 배우지 않아서 회로 빼고는 거진 다 찍은것 같습니다.. 또 수리영역은 준비한다고 되는 시험이 아닌것 같은 느낌을 받았네요ㅋㅋㅋㅋㅋ매우 어려웠습니다. 엘지는 전체적으로 뭔가 준비한다고 붙는 시험이 아닌것 같았고요..그래도 해야하긴 합니다. 또, 직무 보는 사람한테는 4시반에 음료수랑 초콜릿바 주거든요. 근데 그냥 인적성만 보는 분들한테는 아무것도 안주니까 배고플지 모르니 꼭 먹을거 챙겨가시길 바랍니다. 다른 기업들보다 인적성 시간이 길어서 집중하기도 힘들고 배도 고파요!! 쉬는 시간은 중간에 주어집니다~
언어이해-난이도는 중~상 정도이며 왠만하면 풀수있는 문제로 시간관리능력이 필요할듯합니다
언어추리-마지막에 2-3문제는 찍었습니다. 난이도 중~상정도에요
수리-숫자변화규칙찾는 문제였는데 톱니바퀴가 나와서 조금 당황했고 끝에 2-3문제정도 못풀었구요 자료해석 다풀고나니까 시간이 부족해서 응용수리는 거의 못풀었어요 이번 응용수리 문제는 에듀스문제지보다 조금 어려웠던 편인거 같습니다. 자료해석문제는 보기 먼저 읽고 지문으로 올라가서 푸는게 시간단축에 효과가 있었던거 같고 비율을 빨리 계산하는 능력을 키워야할 것 같습니다.
도형추리-도식적추리보다 도형추리에 강하다고 생각하였는데 패턴이 회전하고 내부도형 외부도형을 따로 생각해줘야 해서 더 어렵게느껴졌고, 반틈정도밖에 못푼 것 같네요 규칙을 빨리 이해해서 빠르게 문제를 풀어야할 것 같습니다.
도식적추리-평소연습했던 도식적추리보다 규칙이해하는게 쉬운편이여서 12문제까진 거의 확실하게 푼것 같아요

모든 영역에서 시간관리가 잘 안되었다고 생각하여 시간관리하는 방법을 알아야할것같습니다!
모두화이팅이요
광남고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LG 책을 풀 때도 거의 틀린 적이없고, 못 푼문제도 별로 없었습니다. 또한 인터넷 모의고사를 진행했을 때, 상위9%가 나올정도로 인적성에 자신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시험장에 갔을 때 정확한 시간분배가 잘 되지도 않았을 뿐더러, 화장실 등이 해결이 안되서 컨디션 난조인 상태로 시험을 보았습니다.
또한 엄청 긴 시간동안 시험을 진행해야하기 때문이 체력이 많이 부족합니다. 마지막 인성을 할 떄쯤되면 사람이 녹초가 됩니다. 또한 인성을 할 때, 시험지에 마킹하고 OMR에 마킹을 하게되면 시간이 부족하게 됩니다. 바로바로 OMR 카드에 마킹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 과목같은 경우는 매번 신유형이 나오기 때문에.. 책으로 공부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책으로 공부하던거 보다 이번 실제시험에서 본 음표문제들이 더 친숙하고 재미있었기에 잘 풀 수 있었습니다. 18년 상반기는 또 어떤 이상한 유형의 문제가 나올지는 미지수입니다. 화이팅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부산 초량에 있는 경남여자중학교에서 실시
    입실가능시간 이전에 입실시켜주지않는데 주위에 카페 등등 앉아있을만한 곳이 없어서 일찍 오면 어영부영 시간을 버리게 된다.
    오전에 풍물부 학생들이 장구 꽹과리 등등 연주하는데 인적성 시작즈음 되어 그만두긴 하지만 약간 산만한 분위기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상반기에 전자 면접에서 불합격했는데 유형은 비슷하게 나왔다
    1. 언어이해 → 일반적인 일치불일치 문제, 고쳐쓰기
    2. 언어추리 → 명제의 참거짓
    3. 수리능력 → 그래프가 상반기보다 조잡하고, 시간속력거리 등 계산량이 많은 문제로 2017 상반기보다는 어려웠다. 또한 톱니바퀴 수열문제 신유형으로 많은 시간 소요
    4. 도형추리 → 신유형이 출제되었는데 상반기에 비해 어려움
    5. 도식적 추리 → 악보가 나오는 신유형이 출제되었는데 상반기에 비해서는 약간 쉬워진듯 함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2017년 상하반기를 다 응시해본 경험으로
    1. 수리능력의 수열문제
    2. 도형추리
    3. 도식적추리
    는 매번 신유형으로 출제되는 듯 하다
    수열추론이야 형태만 달라지지 본질적으로 달라지는 것이 없으나 도형 및 도식적 추리는 문제집에서 안나온 신유형들이 매번 출제되며 처음 제시된 규칙을 이해하지 못하면 풀이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니 다른회사 인적성문제집의 도형부분 등 평소에 다양한 유형을 많이 접해보자

LG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못해도 최소 3일 정도 준비해야 될것같습니다. 한자와 한국사는 변별력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한자와 한국사는 다 맞앗다고 생각했었을때 떨어졌던 적이 있습니다.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는 영역중에 LG는 수리영역이 가장 문제라고 생각했기에 다양한 수열을 연습했습니다. 수열은 문제를 푸는 범위를 넓혀 다양한 수열을 익히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도형과 도식추리는 규칙에 익숙해 지는것이 가장 중요했기에 마치 추리를 공부할때처럼 공부하는게 좋습니다. 한문제를 풀더라고 정확하게 알고리즘에 익숙해 지다 보면 어느새 속도가 붙기 마련입니다.

한국사와 한자는 비중이 없다고 생각됬고 오히려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던것은 인성검사입니다. 자칫 잘못하면 이 부분을 간과하기가 쉽기 떄문에 대충 하려고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정답이 없기에 어떻게 체크할지 난감했습니다. 1번부터 7번까지 가깝다 멀다 이런식으로 나와있는데 친구들의 말을 종합하면 적성 점수 보다도 인성점수가 중요한거 같습니다. 인성에서 자신의 성향이 어떤 사람인지가 보여지는것이 좋을것이고 너무 좋은 답변만 고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가 파악이 안되 . 탈락이 되는것 같습니다.
서울여고에서 응시, 가장 불편했던 점은 쉬는시간에 화장실 줄이 너무 길었음. 여고이다 보니 남자화장실이 따로 없었고 그렇기에 가장 불편.

엘지인적성은 본격적으로 준비한건 일주일 정도? 책하나 사서 최대한 감각을 익히기 위해 오전에는 실제 시험처럼 시간재면서 모의고사를 풀고 오후에는 유형을 익히고 모의고사에서 부족했던 점을 찾아 스스로 보완하려 했음. 실제로 언어는 현대와 비교해서 무난한 수준이어서 다른 인적성 준비하듯 무난하게 준비했다. 실제로 저는 방학때 비문학 문제집 하나 사서 풀면서 언어영역을 준비했음. 현대의 자료해석과 정보추론에 비해 엘지는 비교적 쉽게 느껴졌고 방정식이나 확률계산같은 문제가 있으니 공식을 정리하거나 대비해야 실제 시험에서 시간안에 문제를 풀수 있었음. 공간과 도식적 추리도 문제집만 풀고 전체적인 푸는 방식과 시간분배에 신경썼음. 시험에서는 시간이 많이 모자라 다 풀진 못했음. 그리고 다들 걱정하던 인문영역은 단기간에 해결되지 않음. 저는 공채전에 한국사 내용을 정리하여 한국사 영역은 괜찮았지만 한자의 경우 엘지에서 제공한 한자 pool을 다 외우는건 불가능했음. 그래서 최대한 예시문제의 한자를 응용하기 위해 예시문항의 한자를 암기하고 엘지 홈페이지에 나온 단어를 한자로 암기했음. 하지만 한자는 거의 아는 문제가 없었음

엘지를 준비한다면 한국사와 한자는 미리미리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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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이노텍’ 직원들이 졸업한 대학교는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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