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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면접`런칭 선배에게 질문하기 (재직자 추가)

인적성·면접후기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삼성고시라는 말도 있듯이, 시험장까지 걸어가는데 정말 긴장되었습니다.
시험장 앞에 취재진들이 몰려있고, 시험 응시인원도 많았습니다.
화장실 가는데도 줄이 길어서 한참 기다려야 했습니다.
삼성 GSAT는 시간배분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언어영역을 제외하고 나머지 영역은 시간이 많이 모자랐어요.
그래서 모르는 문제는 그냥 제끼고 넘어가려고 노력했고, 최대한 아는 문제들 위주로 풀었습니다.
종이접기, 전개도, 투시 등은 문제집을 많이 풀었는데... 그래도 어려웠어요...
도형 관련한 문제는 비시즌에 많이 연습하면서 익혀놓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집중력과 체력이 부족한 것을 느꼈습니다. 쉬는시간 없이 오랜시간 앉아서 문제를 풀다보니 점점 집중력이 떨어져가더라구요ㅠㅠ 초콜릿을 챙겨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상식은 그냥 문제집에 있는 내용들 위주로 나왔습니다. 플러스로 최근 시사이슈 알고 가면 좋을 것 같아요.
삼성 관련한 문제는 별로 없었습니다.
GSAT은 문제유형 많이 익히고 집중력 관리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1. 못푼 문제 수
삼성은 찍은 문제에 대한 감점이 있을 수 있어 정확도를 기해 풀었습니다.
수리 5, 추리 5 문제 빼고는 전부 마킹할 수 있었습니다. 추후 면접장 가서 대화를 나눠보니 기술직은 이보다 컷이 훨씬 낮고, 문과는 이보다 더 높은 사람도 꽤 있었습니다.

2. 난이도
전반적으로 난이도가 굉장히 쉬웠습니다. 특히 시각적사고는 한번도 다 풀어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확실히 다 풀고 나서도 시간이 남았습니다. 원래 강했던 파트이기도 하고요. 수리는 쉬웠다던데 저는 초반에 나오는 계산문제에 약해서 좀 못풀었습니다.

3. 준비과정
gsat 책은 에○스 1권, 해○스 모의고사 1회 풀고 갔습니다. 여름방학 때부터 ncs 교재를 5권 푼 것, LG인적성 등을 동시에 준비했던 것들이 시너지가 나서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ncs 및 인적성은 정말 방학 때부터 준비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이라면, 또한 저처럼 과거 인적성에서 연거푸 고배를 마셨던 분이라면, 인적성에 시간투자하셔서 공부하시면 확실히 결과가 달라집니다. 아 그리고, 책 구매 시 딸려오는 자료집 유용하니까 꼭 보시길 바랍니다. 수학 개념, 단어 개념 정리할 때 저는 지하철에서 틈틈이 봤네요.
많은 친구들 특히 문과 친구들이 GSAT를 공부할때 난 수학을 몰라 도형 보는 눈이 없어 이러면서 쉽게 포기를 합니다. 하지만 사실 뚜껑을 열어보면 문과 직군에는 문과 친구들이 모이기 마련이며 불리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GSAT에 들어가는 수학, 도형이 난이도가 있기보다는 빨리빨리 풀수 있는가에 중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과인 저도 처음 GSAT를 보고 낙방을 했었습니다. 그때 문제집을 3권 정도 풀었는데도 말이죠. 그때 합격했던 제 학교 동기는 당시 GSAT문제집만 7권을 풀었었습니다. 그에 깨닮음을 얻고 방학동안 GSAT 문제집을 5권을 풀었고. 그 이후로 GSAT를 3번 정도 더 봤는데 다 합격했었습니다. ㅠㅠ 이과인 저도 5권을 풀고서야 합격권에 들었는데 만약 문과이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5권으로는 부족하다 생각합니다. 더 많이 푸셔서 기계적으로 특히 공간부분은 감이 중요하므로 감을 익히시는게 중요합니다. 교재만 푸시지 말고 모의고사 같이 최대한 이용할수 있는건 다 이용하는게 좋습니다.
※ 시간관리가 관건입니다.
인적성은 거의 3000명이 참여하기에 떨어질 확률도 높습니다.
어떻게 빨리 정확하게 풀지를 미리 고민하셨으면 합니다.
- 꼭 시간을 정해서 인적성을 빠르게 푸셨으면 합니다.
- 스터디를 하면서 같이 시간을 정해서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 많이 풀고 독해력을 향상한다면 좋은 결과로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 기타
- 교통이 안좋은 경우도 있어서 근처 호텔이나 모텔에서 주무시고
일찍 일어나고 준비하는 연습을 많이 하셨으면 합니다.
- 아침을 반드시 드셨으면 합니다.
잘못하면 집중력도 그렇고 피곤해서 시험 칠때 머리가 잘 안돌아갑니다.
- 연필, 싸인펜 등 여러가지는 시험장에서 줍니다. 다만 미리 비슷한 환경을 만들어 놓고 연습한다면
낯설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힘든 세상입니다.
비슷한 사람도 많기에 왜 나를 뽑아야 하는가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묻지마 지원이 아닌 소신있는 지원으로 원하는 삶의 방향을 찾으셨으면 합니다.
2016 하반기, 2017상하반기를 봤는데 2017부터 확실히 난이도가 낮아졌습니다.
저는 면접이 어렵지 인적성은 거의 안떨어지므로 서류발표후부터 준비했습니다.
책은 모의고사 2권 풀고갔습니다.

난이도가 낮아져서 단기간만 해도 괜찮을듯 하지만,
인적성 처음 경험하시는분들은 적어도 2~3주정도는 붙들고계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저는 2017상반기보다는 조금 어려웠다고 생각해서 자신없었는데 붙었습니다.
다풀기보다는 푼거 다맞추자는 생각으로 천천히 풀었고,
못푼갯수는 1/1/5/2/3이었습니다. 저보다 많이푼사람이 많았지만
문제집 풀때 정답률이 90% 밑으로 떨어진 적이 없었는데 이게 관건이었던듯합니다.

저는 추리에서 시간을 많이 허비하는바람에 5문제를 못풀었습니다. 추리는 무조건 앞에 명제문제풀고, 뒤에문제들 제낀 후 도식추론으로 넘어가서 언어지문같은 유형의 문제까지 다풀고 난 후에 남은 추론문제 풀어야합니다.

시각적사고는 종이접기가 너무 간단한것들로만 나와서 다풀고도 진짜 이건가싶어 찜찜했습니다. 전개도는 그저그랬고 펀칭도 평이, 1~2개 나오던 블록유형이 갑자기 많이 나와 당황했지만 평이했습니다.
2017년 하반기 gsat를 준비했던 과정에 대해 먼저 말씀 드리겠습니다. 상반기에 인턴 지원을 통해 사트를 봤었지만 준비를 안하고 봤더니 인적성에서 탈락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또한, 그 때 사트를 보며 만약 과락이 있을 경우 시각적사고와 상식에서 생기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저는 서류는 합격할 것이라 가정하고 서류를 접수한 이후 부터 매일 꾸준히 2-3시간씩 인적성 공부를 했었습니다. 시각적사고, 추리는 시간안에 25문제 이상을 푸는 것을 목표로 유형을 익혀가며 풀었습니다. 상식같은 경우는 문제집에 딸려온 연표같은 것까지 다 외우려고 노력했었습니다. 실제 시험날에 공석은 하나 정도 있었고 꽉 찼었습니다. 시험이 연속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시험 1주 전부터는 전 과목을 이어서 푸는 연습을 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 전까지 3과목 정도를 연속으로 풀고 오답을 했었고 1주일 전부터는 하루도 빼지 않고 전과목을 타이머 맞춰두고 그 자리에서 아침에!! 다 풀었습니다. 그래서 시험날에도 집중해서 풀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많이 푸는 양치기도 중요하지만 처음 인적성을 시작할 때 유형이 반복되는 문제들도 있기에 어떻게 하면 빨리 풀 수 있을까 고민해 가며 접근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하반기에 삼성전자 DS부문 S.LSI 사업부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직무적성검사는 우선 긴장하지 않고, 모르는 문제가 나올경우 빠르게 넘어가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한문제에 붙들려 있다가 못 풀경우 포기하기가 쉽지않았는데, 그런 연습을해서 모르는건 넘어가고 아는 문제만이라도 정확히 맞추는 연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시험은 경기고에서 봤었는데, 아침에 화장실을 가려는데 너무 노후화 되어있어 괜찮으신 분들은 집에서 해결하고 가시길... 또한 매우 많은 사람들이 봐서 긴장을 많이했는데 저는 공부량이 부족했었지만 합격하였듯이 여러분들 모두 많은 준비를 하시고 긴장하지 않으신다면 잘 하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올해는 시간이 없어 교재 한권사서 모의고사 2개정도 풀어봤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 시각적사고 및 추리등은 정말 연습이 많이 된 것 같습니다.
모두들 열심히 준비하셔서 다음 공채때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화이팅
저는 첫 취업이였고
삼성전자만을 목표로 했기때문에 4개월 전부터 직무적성검사준비를 했습니다.
그래서 시중에 있는 모든 문제집을 다풀었고 2번이상씩 풀었습니다.
상반기가 물싸트였기에 철저히 준비했고
이번 첫 싸트역시 한문제도 빠짐없이 완벽하게 다 풀었습니다.
상식같은경우에는 종이신문을 보는것을 추천합니다.
종이신문을 매읾매일 몇달간 읽다보니 경제, 시사가 눈에 많이 들어왔고
그로인해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언어같은경우 언어실력이 확 늘지 않는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고등학교 문제집들을
시간을 재서 풀어보고, 오답도 체크해보는게 도움이 됬습니다.
수리는 그냥 문제를 많이 풀고 유형들(소금물, 거리등등)을 글자만 보면 바로바로 떠오를 수 있게
정리하고, 연습하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스터디를 꾸준히 하면서 서로 실력비교를 하고 마라톤에서 옆에 뛰어주는 사람처럼
으쌰으쌰 하는것도 중요한것같습니다. 스터디원이 6명이였는데 3개월정도 스터디 하면서 싸트를
많이 풀다보니 전부다 합격했습니다.
정말 미리미리 준비하고 노력하는사람은 반드시 성공할 것입니다 화이팅!
저도 gsat를 한 번에 붙은 것은 아닙니다. 인턴 채용 때 한번 떨어지고 이 정도로를 안되겠구나 싶어서 이번 하반기 때 더 열심히 했죠. 인성의 비중이 높은 타 대기업과는 달리 여기는 철저히 적성점수로 상위 몇프로 딱 자르는 거라 책으로 연습할 때마다 점수에 대해 일희일비했습니다ㅠㅠ 처음에는 좌절 진짜 많이 하고 넘지 못할 벽처럼 보였는데 그래도 많이 풀면 오르긴 합니다. 처음부터 좌절하지 마시길...

다른 인적성도 그렇지만 문제를 푸는 능력보다 더 중요한 게 시간 관리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를 푸는 능력을 단기간에 올리는 건 쉽지 않은 반면, 시간 관리만 잘하면 단기간에 점수를 빠르게 올릴 수 있어요. 즉 문제 풀 때 시간재고 푸는 건 필수겠죠?

시험 끝나고 카페같은 곳 보면 다들 몇문제 풀었는지 이거 올리고 비교하면서 합불을 예측하는 데 다 부질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시겠지만 gsat는 감점이 있어서 정말 중요한 건 정답률이에요. 많이 푼 사람이 붙는 거 절대 아닙니다. 저도 남들보다 몇 개씩 못풀어서 찍기라도 하는 거였나, 난 틀렸나보다 가망이 없어, 이렇게 생각했는데 붙었습니다. 절대 그런데에 휘둘리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이번 하반기에 삼성전자 DS부문 S.LSI 사업부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직무적성검사는 우선 긴장하지 않고, 모르는 문제가 나올경우 빠르게 넘어가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한문제에 붙들려 있다가 못 풀경우 포기하기가 쉽지않았는데, 그런 연습을해서 모르는건 넘어가고 아는 문제만이라도 정확히 맞추는 연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시험은 경기고에서 봤었는데, 아침에 화장실을 가려는데 너무 노후화 되어있어 괜찮으신 분들은 집에서 해결하고 가시길... 또한 매우 많은 사람들이 봐서 긴장을 많이했는데 저는 공부량이 부족했었지만 합격하였듯이 여러분들 모두 많은 준비를 하시고 긴장하지 않으신다면 잘 하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올해는 시간이 없어 교재 한권사서 모의고사 2개정도 풀어봤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 시각적사고 및 추리등은 정말 연습이 많이 된 것 같습니다.
모두들 열심히 준비하셔서 다음 공채때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화이팅
경기고등학교에서 응시함. 전반적인 난이도는 시중문제집보다 쉬운편, 물사트라 불릴만한 난이도였음
그러나 개인적으론 시간이 부족했음 물론 준비기간이 길었다면 충분히 풀수 있던 시간일 것으로 판단됨
한달가량 인적성 공부를 했으나 실질적으로 공부한 시간은 20일남짓, 유형익히고 시험본 결과 탈락함
여타 다른 기업보다는 그래도 어려운 수준이고, SKCT와 견줄만한 수준이라고 생각됨
19대 인적성으로 공부했고, 여러 기업들의 유형을 공부하다보니 gsat에 대한 유형파악이 미흡했던 것 같음
gsat만 나온 문제집을 사서 풀 필요가 있다고 생각됨, 그리고 충분히 기간을 두고 풀이 연습한다면
합격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생각됨 여러 문제를 접하고 풀이연습을 하는게 중요하므로 시중의 여러 문제집을 구해서 푸는것이 중요할 것으로 생각됨, 그리고 풀이만 하는게 아니라 오답노트 꼭 작성해서 틀린 문제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는게 필수적이라고 생각됨, 이번에 20일동안 문제풀이에만 치중하다보니 취약한 유형은 gsat 실전에서 또 시간이 오래걸리거나 어렵게 느껴짐
삼성전자 2017 하반기 인적성 후기입니다. 인적성은 서울 잠신고등학교에서봤고 주위에 아파트 단지 안에 학교가 있더라고요. 차를 가져갔는데 아파트 단지에 어떻게 했는데 그냥 열어주셔서 지하주차장에 파킹해버렸씁니다.ㅋㅋㅋ 고사장은 조용했고 시험분위기도 괜찮았습니다. 감독관님 2명씩 배치되셨고 결시인원이 저희반은 4명이었는데 왜안오셨는지? 씨제이 보러가신건지 씨제이는 오후에 하는걸로아는데 잘모르겠습니다. 삼성은 8시 30분까지 입실이고 30분 부터 9시 20분까지 방송하고 그담부터 시험 쭉~ 쉬지 않고 바로 12시 까지 합니다. 시험 난이도는 끝나고 보니 다들 쉬웠다 하시는데 저는 그냥 어렵지도 너무 쉬워서 시간이 남지도 않았습니다. 못푼문제도 4~5개 정도씩있고 망한건지 싶네요 2017상반기도 쉽다고 했는데 취준생들 부담을 덜어주려고 완전 복잡하거나 어렵게는 안내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인적성 떨어졌는데 상식 을 잘풀어야 되는것 같습니다.
인적성은 유형별로 많이 풀어보고 평소에 시사상식 지식을 쌓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제가 처음 gsat 시험을 봤을때에는 과목당 7문제 이상씩 못풀었습니다. 결과는 탈락이었구요........
이번 하반기 gsat을 위해서 평소에 경제신문을보면서 상식을쌓았고 수시로 영삼성을 들어가서 용어 모르는거 확인하고 학습했습니다. 언어는 많이 풀어보니까 조금씩 늘었고 수리는 자료해석에 집중했습니다. 방정식은 쉽게나오면 풀고 어렵게 나오면 패스했습니다. 시각적사고는 쉽게 나온편이어서 다풀고 검토까지 했었습니다. ..
제가 못푼 문제수는 과목별 33301 이었습니다. 정답률이 좋아서 합격했던것 같네요.....
시간관리를 위해서는 모의고사를 충분히 연속으로 푸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익숙해지니 모의고사도 수월하게 풀수 있었네요.. 지삿을 공부하시는 분이라면 충분한 연습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책 6권정도를 풀었었습니다. 인적성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최신 유형에 비슷한 문제집을 구매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준비를 막상 많이 하지 못했다보니 시간관리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유형을 잘 익히고 가는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보았습니다.
특히 문자가 ㅁ, ☆ 등 기호로 다른 문자로 바뀌는 문제를 예로 들면
다른 방법으로 풀다보니 제가 생각한 정답이 보기에 없었고 결국 시간이 부족해 4개 전체가 오답이 되었습니다.
(순서를 바꾸고 일정한 숫자를 더하면 되는데 (+3 -5 +7 -3)등으로 해석)
수리영역의 경우 시간관리도 힘들었는데 풀다보니 교재에 '뒤에서부터 풀라는 팁'이 기억나서 덕분에 겨우 시간을 맞췄습니다.

고사장은 목동고였는데 쾌적하고 좋았지만 비행기 소리가 자주 나서 시끄러웠고 화장실에 줄이 무척 길었던게 생각납니다. 미리미리 다녀오시거나 인원 확인하는동안에 말씀드리고 다녀오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사실 많이 틀리기도 하고 빈칸도 많았는데 주변에서는 다들 잘 보았다고 해서 많이 걱정했습니다. 도형 등에서는 많이 틀렸는데 시사를 거의 만점받아서 어떻게 잘 된것 같습니다. 시사에서 역사를 제외하고는 요구하는 난이도가 높지 않으니 평소 신문기사나 중학~고등학교 과학책만 한번씩 훝으면 좋은 결과 나올것 같습니다.
2017년 10월 22일 실시했다. 수험표를 뽑아 가야하며 수험번호에 따라 자리를 배치받는다. 여러번 진행했어서 그런지 유연하게 진행되었고, 타 기업에 비해 엄숙하였다. 문제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안내를 여러번 당부한다. 볼펜, 컴퓨터용사인펜 외의 물건은 책상에 올려놓을 수 없다. 잘못 마킹했을 시 손을 들면 수정테이프를 준다. 언어논리, 수리논리, 추리, 시각적사고, 상식 유형이 나온다. 2017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하반기도 대체적으로 쉽게 나왔다. 쉽게 나온 만큼 많이 푸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문제를 맞추는 정확도가 중요한 것 같았다. 모르는 문제는 찍으면 안된다. 언어논리, 수리논리, 추리 영역은 타 기업의 인적성과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이 많았다. 시각적사고 영역에는 종이접기, 펀칭, 종이자르기 문제들이 있는데 세 유형 모두 인적성문제집 보다 쉬운 수준으로 나와서 항상 넘기던 부분임에도 수월하게 풀렸다. 상식은 그 중 난이도가 있었다. 중국 역사에 관한 문제가 3문제 정도 있었다. 삼성 채용을 준비하는 지원자가 많기 때문에, 삼성 인적성은 다른 기업보다 많은 준비가 필요할 것 같다. 여러 영역의 문제들이 다른 기업과 비슷하기때문에 삼성 인적성 문제집으로 타기업 인적성도 준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어떤 인적성이든 같은 문제가 나오지 않기때문에 최대한 많은 문제들을 접해보면서 본인이 취약한 부분을 파악하고 다양한 유형의 문제에 어떻게 접근할 것인지를 훈련해야한다.
상반기와 난이도는 비슷했다고 들었고 2017상반기<=2017하반기 수준
더 이상의 난이도 상향과 더 이상의 새로운 유형은 없을 것 같아요.
시중에 있는 문제집 다 풀어보고, 시관관리 잘 하는게 가장 좋을거라 생각됩니다.
시험 종료되는 순간 "너무 쉬운데?", "나 6권 풀고왔어. 다 풀었어." 이런말 심심치않게 들었습니다.
언어영역에서는 사회 이슈와 관련 된 지문도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모르고 가셔도 문제푸는데는 지장 없었습니다.
어렵다기 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푸는게 관건.
상식에서 세계사, 중국사, 2차세계대전 등 큰 흐름을 묻는 문제가 많이 나왔습니다.
이번과 저번시즌 채용부터 점점 더 난이도가 하향되고 있는 기분입니다.
따라서 아는 문제를 확실하게 제 시간 내에 푸는 능력이 더 요구 되고 있습니다.
언어 영역의 경우 저는 순서를 찾는 것에 자신이 없어서 오히려 초반에 있는 단어 문제를 다 풀고 나면
바로 문제를 독해하고 정답을 찾는 문제를 푸는 편입니다.
순서 찾는 것은 상대적으로 긴 지문을 여러번 읽어야 하고 연결어로 유추하려고 해도 애매한 부분이 있어
틀린문제는 감점이 있는 싸트에서는 뒤로 배치 하시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수리 영역도 난이도가 점점 낮아 지는데 간단한 방정식의 경우에는 무엇보다도 시간 관리가 중요하고 확률에 대해서 정리를 하고 고등학교 쎈수학 A난이도의 확률 통계 문제는 바로바로 풀 수 있는 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저는 마찬가지로 시간관리를 위해 자료해석 부터 푸는 것을 추천합니다.

추리의 경우 복잡한 방식으로 문제를 규정하고 풀기 보다 시중에 나와있는 밴다이어그램을 그리고 거기에 포함된 부분만 캐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리고 저의 경우 뒤에있는 언어 독해추리, 도형추리, 규칙성을 파악해서 문제를 푸는 유형을 먼저 풀고 나서 앞쪽에 위치한 A,B,C,D등의 규칙을 파악하고 빈칸 채우기 식의 추리 문제를 풉니다. 추리 유형이 가장 답의 정확도를 높이고 푸는 문제수 보다 정답률을 높이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상식의 경우에는 족보처럼 정리 되어 있는 스터디북을 잘 활용하시고 문제 풀어 보고 오답이 너무 많아도 좌절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저도 비록 불합격 했지만 싸트의 경우 체계적으로 문제집을 여러권 풀어보시면 감이잡힐 것 같습니다. 모든 취준생들 힘냅시다!!
많은 분들이 그렇겠지만 공채 다가오기 전 7월 말부터 인적성 유형을 익히려고 노력했습니다. 특히 GSAT의 경우 어려운 축에 속하기도해서 GSAT를 기본으로 하면 다른 기업 인적성도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특히 시각적 사고가 많이 취약했습니다. 다른 영역과 다르게 공부를 한다고 느는 것 같지 않다고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빼먹지 않고 풀려고 했습니다. 시각적 사고가 가장 포기?하기 쉬운 영역이긴 한거 같아요. 명쾌하게 설명도 안돼고 나만 안보이는 것 같고.. 그래도 최대한 문제에 적응하려고 하다보니 어느새 정답률이 높아지더라구요. 절대 포기 안하셨으면 해요. 서류 통과하고 나서는 문제집 사서 풀었는데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모의고사 풀 때 교재 맨 뒤에 있는 OMR카드를 꼭 활용해야 된다는 겁니다. 시간재서 풀면서 답안 마크 안하면 절대 소용이 없어요. 실전이다 생각하고 꼭 마킹까지 실전처럼 연습해서 현장에서 당황하지 않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무조건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아무리 잘 풀어도 빨리 못풀면 남은 문제 수가 많아서 과락될 수도 있기 때문에, 빠르게 많이 풀어야 합니다. 싸트의 경우 열심히 준비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고, 인강이나 학교 인적성 강의 등을 들으면 더 빠르게 풀 수 있는 정형화된 문제들이 많습니다. 안타깝긴 하지만, 정말 취업하고 싶다면 취준생 입장에서 가장 경제적인 선택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쉬워서 싫다는 사람들도 있는데 괜히 쓸데없이 어려운 문제 풀면서 스트레스 받으니,,

그냥 조금이라도 더 질 좋은 문제집으로 시간관리, 빠르게, 정확하게 푸는 법 연습하는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시험 보러 가면, 감독관님 오기 전에 클래식 계속 틀어줍니다 ㅎㅎ. 그리고 남들도 다 열심히 준비해서 온 것 같은 느낌 듭니다. 열심히 해서 다들좋은 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
슬픕니다.
너무 쉽다 다들 쉽다고 얘기하며 나왔습니다. 실제로도 쉬웠어요. 시험은 짧아서 좋았습니다.사람이 너무 많아서 혼잡하긴 해도 자가로 오셔도 괜찮아요. 대부분 지하철로 오시기 때문에 한적합니다.
주차는 안될 것 같지만 부모님이 바래다 주시는 것 가능합니다.
오르막길이 길었습니다. 여유 시간 두고 왔어야 합니다.

주변에 여는 음식점이 없습니다. 시험시간은 짧아서 이후 뭐라도 먹으면 되는데 주말에 서울에 강남에서 그 한복판에 뭘 먹을 수가 없기 때문애 먼 곳이면 뭔갈 싸오시는것도 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 펜 화이트 안주고 (엘지는 줬음) 전부 본인이 가져가시면 됩니다. 실시험 시간은 쩗은데 수험표 스캔하는 시간이 꽤 깁니다 지치게 만드네요. 인문 공부 하셔야 합니다 저는 안해서 망한거같네요. 아주 어려운개 아니라 정말 조금만 공부하면 풀 수 있는 수준이었가 때문에 더더욱 참담합니다 이 기회를 날린것을 어떻게 복구 해야할지 다른분들은 이러한 후회를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그렇다고 뭐 한국사 자격증을 딸 필요는 없지만
2017년 하반기 삼성전자 GSAT 후기입니다.
연구개발 직무로 목동고에서 치뤘습니다. 여름방학부터 GSAT 위주로 공부했었고, 9월쯤되니 실력이 향상됐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해보니 그냥 문제만 풀면 늘지는 않더군요. 물론 빨리 푸는 건 가능합니다만, 정확도를 높이는 것은 양으로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학교에서 적성 특강이 있을 때마다 참여해서 시간 줄일 수 있는 팁 같은 것을 배웠습니다. 하지만 특강을 듣는 것에서 그친다면 효과가 전혀 없습니다. 꼭 문제 풀이할 때 적용해보려고 하고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시간 단축 + 정확도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습니다.
이번 상하반기 둘다 치뤄봤는데 모두 쉬웠습니다. 사람을 많이 뽑아서 인지는 몰라도 쉽더라구요. 하지만 상식은 공부안하면 못 풉니다. 저는 방학 때 상식 공부를 같이 하려 했으나 게을러서 못하고, 시험보기 한 달전? 3주 전? 쯤부터 했던 것 같아요. 꼼꼼하게는 하지 못해서 이번에 상식 찍기도 하고 그랬어요. 참고로 못 푼 개수는 0/2/0/0/2 이고 GSAT 합격했습니다.
인적성은 제 생각엔 대부분 기업들이 비슷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GSAT, HMAT 이외에는 준비 안하고 시험봤습니다. 유형이 완전 다른 건 한 번씩 보고 들어갔지만 거의 비슷해서 잘 풀리더군요.
저도 아직 최종합격은 아니기에 긴장을 늦출 수 없습니다. 모두 화이팅합시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상반기보다 약간 어려웠다는 사람도 있지만 모든 과목을 다 푼 사람도 꽤 있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GSAT는 문제 유형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미리 준비 한 사람이라면 쉽게 풀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정 테이프는 미리 가져가도 상관없고, 감독관님이 스티커를 달라고해서 수정 할 수도 있습니다. 스티커 형태입니다. 감독관님이 외우는 시험이 아니라고 맘 편히 보라고 했는데... 상식 과목은 다 외우는 시험이라... 열심히 준비하시면 상식은 쉽게 풀 수 있을 난이도입니다.

그리고, 찍으면 감점이라고 직접 방송으로 언급해줍니다. 그래서, 저는 못 푼 문제는 찍지 않고 공란으로 답안지 제출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 또한 공란으로 제출한 것 같았습니다.

시험 시작 전에 대기 시간이 너무 길어서 약간 지루하긴 했습니다. 방송으로 계속 안내 방송을 해주는데 저는 그 시간에 화장실에 다녀왔습니다. 감독관님이 방송 못 듣는건 책임 못진다고 했지만, 대기 시간에 화장실에 다녀오니 사람도 없고 빨리 용무를.. 해결 할 수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후기 작성해봅니다.
못푼개수 : 0/2/3/2/5 찍은 것이 다소 있긴하지만ㅋㅋ 두개중에 헷갈리는 것만 찍었습니다.

Gsat를 이번에 두번째 봤는데 저번보다 쉬워서 큰 어려움 없이 풀었어요.
다들 아시다시피 상반기 때도 평이해서 어렵게 나올꺼라고 예상했지만 이번에도 쉽게 나왔더라고요.

제 주위에 사람들은 대부분 문제집을 7권씩 풀었는데 저는 3권만 집중해서 풀었어요..
언어랑 수리의 자료해석은 잘 읽는 사람이 잘 푸는 것이니까 많이 풀어본 사람이 유리할 겁니다.
수리 파트 풀 때 저는 항상 뒤에 자료해석 부터 풀기 시작하는데 이번엔 앞문제도 어렵지 않아서 그냥 순서대로 풀었습니다.
추리 파트와 시각적사고는 인터넷강의를 듣는 것을 추천하지만 시간을 길게 잡고 혼자만의 방법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종이접기 같은 경우는 안보일때는 정말 머리아프잖아요 ㅎㅎ
상식은 단기간에 암기가 하기가 어려워서 3주전부터 한국사 세계사 기본 상식 최신 시사 순으로 공부했습니다.
한국사를 예전에 미리 따놔서 그나마 좀 수월했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도전하신다면 한국사 미리 따두시는 것 추천해요.

막 적은 감이 없지 않은데 다음에 또 보게 되시는 분들... (저도 될수 있겠죠)은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다들 힘내세요! 화이팅
지금까지 삼성 현대 lg sk kt 등 모든 인적성 시험을 쳐봤지만, 삼성 gsat 문제가 그나마 제일 인간적인것 같습니다. 시간 배분만 잘한단면 대부분의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수준으로 출제 되었고, 귀찮은 계산 문제 비율 또한 다른 인적성 시험들에 비해 적었습니다.

gsat 만의 특징이라하면, 시각적추리영역과 상식영역인데, 시각적추리는 타고나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전개도 문제와 같은 것들은 문제푸는 스킬 따위가 존재한다고 하니, 찾아보시고 연습하시면 도움되실것 같습니다. 상식영역은 솔직히 처음 공부할땐 이런걸 어떻게 알아? 라는 생각이였지만, 막상 시험장에 가보니 실전모의고사가 정말 많이 도움됐습니다. 딱히 외운다는 생각은 하지 않고 실전모의고사 문제랑 해설을 그냥 읽었습니다. 문제를 푼다는 느낌 보다는 이런게 있구나, 이런게 이런 의미구나 라는 느낌으로 공부했습니다. 적중률이 너무 높아서 안보고 갔으면 진짜 후회할뻔 했습니다.

이번 하반기 gsat은 전반적으로 쉬워서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다들 화이팅 하세요~^^
언어 -0 수리 -1 추리 -2 시각 -0 풀었고, 전부 시간 남았습니다. 수리와 추리 문제 못 푼건 시간 있어도 어차피 못 풀었던 문제라 공란으로 남겨두었었네요. 역대급 쉬운 난이도의 시험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이렇게 되면 남보다 하나라도 더 푸는 노하우고 자시고, 확실하게 정답을 맞추는 것이 굉장히 중요해지게 되었네요. 그 부분에서 수리와 추리 문제를 못 푼 것이 상당한 타격 같습니다.

수리 문제는 경로 구하기 못풀었고, 이거 푸는 요령 스터디 하면서 공부했었는데 시험 당일에 생각 안나더라고요. 이런 문제 푸는 요령 하나 기억 못할시 문제가 쉽게 나와버리면 타격이 꽤 커지네요. (어차피 모르는 문제로 넘어 갔더니 시간이 남아버리는 상황ㅜㅜ)

개인적으로 상식에서 타격이 컸다고 생각되네요. 다들 쉬웠다고 하는데 저는 어려웠습니다. 특히 평소에 공부 많이 안해둔 한국사 못푼 문제 많았고, 과학 상식도 헷갈리는 게 많았네요. 한국사 숙지는 여느 인적성에서나 통용되니 반드시 따로 공부해둘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최신 IT 기술들은 어느 정도 공부해놓아야 또 상식에서 점수가 안깎입니다. 4차산업 등등. 상식 부분에 대한 대비가 미흡한 것이 아쉽네요.
나는 이번에 처음으로 GSAT를 봤는데, 살면서 인적성 검사도 처음이고 준비기간도 짧아서 좀 애를 먹었음
언어영역은 그냥저냥 풀면 풀리고, 제일 어려웠던 부분이 추리랑 시각적 사고인듯
추리는 그냥 문제집에 나온 문제 여러번 풀면서 감 익히고, 오래걸리는 문제는 안풀고 넘긴 경우가 많았음
시각적 사고는 애초에 공간지각력을 타고나지 못해서 너무 어려웠음.
GSAT 1주일 정도 준비했는데 1주일 중에 5일은 시각적 사고에 투자한 듯.
인터넷이랑 교재 찾아보면서 연습했는데 실력이 잘 늘지 않았음... 뭐 이런저런 방법 다 써봤는데 너무 어려웠음.. 항상 5~8문제는 못 풀고 푼 것도 2~3개씩은 꼭 틀려서 점수가 젤 안나오는 부분이었음
역시나 실제 시험에서도 7개 정도 못풀었음... 그래도 시각적 사고에서 그나마 할만한 부분은 전개도랑 마지막에 블록쌓기 정도인듯. 전개도는 연습하면 확실히 빨라지는게 느껴졌음. 근데 실제 시험에서는 전개도 두 문제 못품ㅡㅡ
왜 못풀었는지는 아직도 모르겠음 정신이 나갔었나.. 이번에 셤 보고 젤 아쉬웠던 부분이었음
상식은 무난한 수준으로 출제된듯. 시중 문제집이랑 상식 공부 조금만 하면 40개 이상은 맞힐 수 있는 정도로 출제된듯 함.
나는 역사상식이 거의 0이라 한국사공부를 따로 했음 이틀정도. 한국사자격증 초급 수준으로 공부하면 완벽하진 않아도 풀 수 있는 정도는 된 것 같음. 중국사 세계사는 중국 국가 순서랑 중요한 사건들 순서 정도만 알고 갔었음. 다행히 중국 국가 순서 나와서 잘 푼 듯함. 나머지 경영/경제/과학 쪽은 문제집으로 풀면 충분히 커버할만한 정도로 나왔음
뭐 풀면서 문제집보다는 쉽다고 생각했고, 후기들도 다 그런듯
그래서 아마 떨어질 것 같다고 생각함.. 내년에도 또 이거 쓰고 있지 않을까
지원하는 직군 및 기업에 대해 적어도 하루 이상 뉴스나 주변 지인이 있다면 소개받아 정보를 얻는 시간을 가져야한다. 스펙이 좋은 편인데, 비슷한 스펙을 가진 친구들 중 서류되겠지 하고 쉽게 서류준비했던 친구들은 떨어지더라. 생각보다 서류가 굉장히 중요하고 열심히 써야한다는 것을 알게됬었다. 또 자소서를 쓰기위해서 내가 살아온 전반에 관한 경험들을 카테고리식으로 정리했다. 인생에서 갈등이 있었던 부분, 협력을 했던 부분, 다양한 경험을 했던 부분, 목표를 성취한 경험등을 최대한 내 스펙과 연계할 수 있도록 경험들을 나열한 후에 자소서 항목에 맞게 적절히 배분했다. 인적성은 먼저 유형별로 문제를 익힐 수 있는 책을 통해 가장 취약한 부분이나 가장 오답률이 높았던 부분을 체크했다. 이후 남은 문제들은 시간제고 풀었다. 그래도 부족한 부분은 그 파트에 맞는 인강을 구입해서 공부했다. 상식은 양00블로그에 올라온 5가지 파트를 모두 달달외웠다. 그리고 시험보기 1주일 전에 실전기출문제집을 사서 시험보기전에 4번의 연습을 했다. 오답노트도 열심히 했다.
제 인생에 2번째 치는 인적성인데도 쉬웠다는 느낌이 물씬 남.
문제집 모의고사 2회정도 풀고 갔는데 문제집보다 훠얼씬 쉬움.
LG전자는 시간도 길고 사람들이 시험 끝나고 나갈때 다 한숨쉬면서 나가는데
삼성전자는 시험 끝나니까 사람들이 룰루랄라 하면서 나갔음.
자기가 풀었던 모의고사에서 제일 쉬웠다며 사람들이 다 기분좋게 나감.

세계사에서 중국 역사 많이 나와서 잘 못풀었고
다른 건 그냥 다 쉬웠음. 언어도 한번 읽으면 다 맞출 문제.
이번 시험은 거의 누가 정확히 많이 맞췄냐와 상식에서 과락이 되냐 안되냐의 싸움일듯.

시험장에서 화장실은 갈수 있지만 시험지 받기 전부터도 진행요원 대동해서 가야함.
화이트 쓸수 있으니 본인것 가져가는 것을 추천.
삼성전자는 본인 필기구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샤프로 풀었다 지웠다 해도 괜찮을듯.
이번에 인성은 안침.

과목 사이에 쉬는시간이 1분도 없음.
시작 그만 이러고 바로 다음 과목 시작이라 집중력이 있어야 할듯.

과락이 있다고 하니 모든분야를 골고루 잘 준비해야 할듯.
쥐쌋을 준비하며 느낀건 역시 단시간에 준비가 되는것이 아니고 꾸준히 삼성만을 목표로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상식부분을 준비할때는 방학때 미리 한국사자격증을 준비하며 공부하는 것이 좋겠다 라고 생각이 되었고 세계사는 틈틈이 자료들을 보며 세계대전중심으로 정리하여 보는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인적성 부분이 약하다면 서류준비를 하기 이전부터 인적성문제를 대비하는것이 좋고 인적성 기간이 발표된다면 해당 기업을 중심으로 준비를 해야할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혼자준비하기엔 무리가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이점은 인터넷강의나 다른사람과의 모임을 통하여 준비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인적성을 준비함과 동시에 꾸준히 면접관련대비도 해야한다고 느꼈으며 다음번 인적성 시험 보기전에는 계획을짜서 시간을 두고 미리 준비해야겠다고 다시한번 다짐합니다. 남은 취업도 모두 성공하시길!
집근처 고등학교에서 실시된 사트는 분위기가 수능 고사장 분위기와 매우 흡사했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작은거에도 굉장히 민감한 상태였습니다. 고등학교기 때문에 책걸상 높낮이 조절이 안되있었고 스스로 시험전에 조절하던지 다른 책상과 바꾸던지 했어야 했습니다. 화장실 역시 작은 편이었고 미리미리 해결해야했습니다.
사트는 중간 쉬는 시간없이 한번 시험이 시작되면 끝날때까지 쭉 시험을 치기 때문에 시험 중반부터 배가 많이 고파 집중하기 어려웠던 순간도 있었습니다. 아침일찍치는 시험이지만 아침 꼭 먹고 가세요.

시험 준비는 인적성 책들 문제 풀이로 했고 시중 문제가 사트 문제보다 훨씬어려우니 너무 좌절하지말고 자신감을 가지고 시험 치세요. 도형 파트는 원래 잘 못하기도 했지만 배고파서 집중이 매우 안되서 혼자 망친것 같습니다.
이번 17년 하반기는 17년 상반기 만큼이나 쉬웠다고 평가받는 시험이기 때문에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은 친구들이 합격할것 같습니다.

특별히 어려운 파트는 없기때문에 시간조절에 힘써서 공부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것같네요

‘삼성전자(주)’ 다른 취업정보

삼성전자(주)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71/4.5
  • 토익 831
  • 토익스피킹 Lv6
  • OPIC IM3
  • 외국어(기타) 1.2
  • 자격증 2.2
  • 해외경험 1.3
  • 인턴 1.3
  • 수상내역 2
  • 교내/사회/봉사 1.9

‘삼성전자(주)’ 직원들이 졸업한 대학교는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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