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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면접`런칭 선배에게 질문하기 (재직자 추가)

인적성·면접후기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2016년도 하반기 때는 서류를 한 군데만 붙었고, 인적성 공부 역시 해당회사의 서류가 붙은 후 벼락치기로 준비했었습니다. 다행히도 당시 인적성에 합격할 수 있었으나, 이번 2017년도 상반기 때는 인적성을 미리 공부하라는 말씀들을 많이 해주셔서 3월 서류를 넣기 시작하면서 인적성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미리 취업을 위한 스터디에 가입하여서 6명 정도의 스터디원들과 함께 교재를 구매하여 시간을 재고 실전처럼 풀어보며 연습을 했습니다. 그를 통해 유형을 익히고 빨리 풀 수 있는 문제와 아무리 보아도 틀리거나 시간이 오래 걸리는 문제를 구분하는 작업을 먼저 했습니다. 그 후 문제 순서를 그 유형에 따라서 새로 짜고 그에 따라 전략적으로 문제를 풀어나가며 시간을 재고 다시 실전처럼 풀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팀원들끼리 빨리 풀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렇게 어느 정도 유형을 익힌 후에는 계속해서 교재를 풀었습니다. 각 회사마다 문제집을 사서 계속 시간을 재고 풀었습니다.
실제 시험장에 가서는 주위사람들에 휘말리지 말고 자신의 페이스대로 쭉 풀어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다들 화이팅하십시오
하위 능력 미달자를 거르는 다른 인적성 시험과 달리 삼성은 상위인원을 뽑는것이기 때문에 다른 인적성 시험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적성을 준비할 때 가장많이 고려한 것이 주어진 시간안에 많이 풀고 정답률을 높이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에 풀때는 빨리 풀어야겠다는 생각에 급하게 풀다보니 푼 문제중 정답률이 70%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정답측정 메뉴를 활용했을 때 하위99%가 나왔습니다.
정말 큰 충격을 받았었고, 제 머리 탓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꾸준히 노력했고, 특히 상식영역에서 아는것은 확실히 풀자는 마음을 가졌고 결국에는 gsat 합격이라는 결과까지 얻었습니다.
점수가 낮다고 포기할 이유도 없고, 머리가 나쁘다고 포기할 이유도 없는것 같습니다.
gsat는 꾸준히 연습하고 문제풀이량을 늘리는 것이 합격으로 향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gsat시험을 치고 면접을 준비하지 않았던 분들을 바로 즉시 면접준비를 하는것이 필요합니다.
전반기에는 투표시기와 겹쳐서 준비시간이 상당히 길었지만, 후반기에는 작년과 같이 준비시간이 모자를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여러분들 화이팅입니다.
예전에 붙어본적이 있어서 그런지 1주일만 준비했다 큰코 다쳤습니다. 문제가 너무 쉽게 나와서 하반기때는
채용이 바뀌어 어떻게 될지 몰르겠네요. 그전에 준비할때는 인적성에서 하도 떨어져서 그랬는지
언어를 제외한 모든 과목을 오답노트를 만들어 반복해서 풀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정답률도 상승하고
문제 적응력이 길러졌습니다. 준비기간은 3개월정도 준비했었습니다. 이번 시험은 정답률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쉬웠기 때문에 변별력은 보기 위한 시험이라기 보다는 난이도가 너무 쉬웠기 떄문에 적게 틀린사람이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시험장은 시험장 도착하기 이전부터 사람들 다들 열심히던데 쩝. 마지막 공채여서 그런지 다음에는 계열사 별로 모집한다고 들었습니다. 이게 좋을지 나쁠지는 ................채용규모가 준다는 소리가 있더라구요. 갈수록 힘들어 지는것 같습니다. 여러 요건이 될수있는한 빨리 취업하셔서. 효도하는게 답인것 같습니다. ㅎㅎㅎㅎ
직무적성 검사 어렵지만 못넘을 산은 아닙니다. 열공하세요 !
삼성의 경우 싸트 점수만으로 커트라인이 매겨지기 때문에 어느 기업보다도 적성문제를 잘 푸는것이 중요합니다.
반드시 채용이 시작되기 전 방학부터 꾸준히 문제를 풀어오시길 당부드립니다. 특히 인적성을 처음 준비하시는 분들의 경우 교재를 정독하시거나 강의를 구매하시어 틀을 세우길 적극 추천합니다. 저같은 경우 주먹구구식으로 풀다가 한계를 느껴 강의를 수강하였는데, 여러가지 스킬들을 배우며 정답률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보통 상식파트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으시는데 꼭 공부하세요! 조금만 공부해도 남들보다 고득점을 얻을 수 있고 또 그렇게 어려운 내용들이 아니기 때문에 틈틈이 눈에 익혀두기만 하신다면 좋은 점수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카더라이지만 상식은 패스패일의 기준이기 때문에 고득점까지는 필요하지 않지만 어느정도 점수를 받으시긴 하셔야합니다. 교재에 나와있는 정리본도 좋고 삼성 반도체 이야기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정보도 좋으니 꾸준히 인적성 공부를 해두시길 바랍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편안해요. 화장실도 시험시간 아닐 때 빠르게 다녀오라고 해주셨습니다.
결시자는 2~3명? 정도 밖에 없었습니다.
적성검사 많이 떨어져 봤는데... 정말 꾸준히 감을 잃지 않는게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많이 풀면 푼명히 늘어요 화이팅!!
상식을 제외하고는 이번 적성검사는 쉬운 편 이었습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편안해요. 화장실도 시험시간 아닐 때 빠르게 다녀오라고 해주셨습니다.
결시자는 2~3명? 정도 밖에 없었습니다.
적성검사 많이 떨어져 봤는데... 정말 꾸준히 감을 잃지 않는게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많이 풀면 푼명히 늘어요 화이팅!!
상식을 제외하고는 이번 적성검사는 쉬운 편 이었습니다.
GSAT은 다른 인적성 시험들과 다르게 파트별 쉬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시험시간은 시작음, 3분 전 알림, 그만으로 끝나는 알림 세가지로만 안내가 된다. 스마트워치를 비롯한 각종 전자시계는 제한이 되고, 아날로그 시계만 소지가 가능하다. 수정테이프, 컴퓨터용 사인펜 등은 개인이 지참해 와야하며, 부득이하게 지참하지 않았을 시에는 시험장에서 감독관이 제공해 주기는 한다.


문제를 빠르게 읽고 핵심 키워드를 찾아 문제를 푸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원래 수능에서도 언어에서 지문을 읽는 속도가 느려 이번 시험에서도 10문제 가량 풀지를 못하였으나. 언어적 능력이 뛰어나고 독해능력이 빠른 사람들은 쉽게 풀 수 있다.


자신이 잘 풀 수 있는 문제를 빠르게 먼저 풀고, 모르겠는 문제를 빠르게 건너 뛰어서 시간관리를 하고, 끝까지 쉬운것 부터 풀고 다시 돌아와서 푸는 것이 중요하다. 항상 말하지만 시간관리가 생명!
A->B이다 C'->B'이다 를 이용한 A->C이다. 라는 결론을 가져가는 대우를 이용하는 문제가 초반에 나오는데, 이런 경우 각 조건에 대한 대우를 옆에 써주면서 문제를 순서대로 진행해 나가면, 손쉽게 해결할 수 있다. 또한, 이런 방식으로 정답이 나오지 않는 경우, 보기를 소거해가는 소거법을 이용하여 문제를 풀면 된다.
다음으로 여러 인물들과 물품들의 짝을 맞추는 문제와 같은 경우, 3명이면 3X3의, 4명이면 4X4의 표를 그려서 해당 조건에 대해 만족하는 것을 O, 만족하지 않는것을 X, 혹은 만족하는 부분의 물건을 써 넣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니 빠르게 문제를 풀 수 있었다.


은근히 어려워 하는 사람이 많은 파트이다. 나도 반 조금 더 푼 정도인데, 삼성의 시각적사고 문제가 다른 회사들의 인적성에 비해 조그마한 부분 하나가 다르게 되어있어 발견하기가 매우 어렵다. 시각적 사고 부분에서도, 영문,숫자,한글의 변환 규칙을 찾아 한번에 여러 문제를 푸는 방식의 문제와 같이 시간이 오래 걸리는 문제, 그리고 회전을 하여 다른 도형 하나를 찾는 문제와 같은 경우 시간을 많이 잡아먹으니, 일단 패스하고 쉽게 풀 수 있는 문제를 먼저 해결 한 후에 돌아와서 다시 푸는 방식이 시관관리에서 유리하다.


기출문제, 교재의 연습문제의 키워드가 다른 문제의 보기로 나오기도 하고, 다른 문제의 보기가 핵심 키워드로 문제가 제출 되기도 한다. 한 예로 오렌지 혁명 같은 경우 다른 문제의 연관되는 과일을 보기에서 고르시오 라는 식으로 나오기도 한다. 즉, 시중 문제집에 상식 요약본을 한번만 정독하면 조금은 수월하게 붙을 수 있다. 
안녕하세요. 삼성그룹 마지막 공채인 2017년 상반기 삼성전자에 응시했었고, 해당 연도 GSAT에 대한 후기를 간략히 남깁니다.

추후 GSAT과 유사한 시험이 지속될 지는 확실하지 않으나, 해당 GSAT만 기준으로 보았을 때 상식 파트가 변별력을 가졌습니다. 기존 문제집들 대비 난이도가 매우 쉬웠으며, 때문에 현장에서 시간 관리 능력이 핵심이었던 듯 하구요. 아울러 삼성전자 GSAT의 경우 오답에 대한 감점이 존재하므로, 현장 분위기에 짓눌려 찍기보다는 자신의 페이스대로 시험을 유지하는 능력이 중요할 듯 합니다.

상식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는 영삼성 사이트에 있는 상식 정리 컨텐츠를 따로 정리해서 시험장 가는 길 내내 보면서 외웠었고, 실제로 시험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울러 저와 같은 문과 분들은 삼성전자 최근 기사들(3~6개월 내) 스크랩 하셔서 삼성전자 제품에 사용된 혹은 집중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기술들에 대해 용어 정리 하는 것이 필요할 듯 합니다.

인적성 시험 준비의 경우 최고의 연습 방법은 실제 시험장에서 시험을 응시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상반기 공채 준비과정에서 초반에 치뤘던 인적성 시험 결과는 좋지 못했던 반면 하나 둘씩 인적성 시험 경험이 쌓여가면서 점차 승률이 좋아졌습니다. 그러니 원서를 쓰실 때 반드시 최대한 많이 쓰셔서 실제 시험을 보는 경험을 많이 쌓으시길 바랍니다.
저는 중간고사 시험기간이랑 겹쳐서 거의 준비를 못하고 갔습니다. 그래도 문제집 풀고 갔었는데 생각보다 책의 내용이 훨씬 어려워서 거의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정확히 준비를 약 3일정도 했었는데 실제 시험장에서 문제를 풀떄는 확실히 쉬운 감이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확실히 교재의 문제 난이도가 훨씬 높았기 때문에 모든 수험생들이 저와 같은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시험치러 가니까 저는 부산에서 시험을 쳤는데 결시생의 수는 한 반에 3~4명 정도로 아무래도 바쁜 시기이다 보니까생각보다 결시율이 높았던 것 같습니다. 상식 같은 경우에는 보통 2개의 지문에서 헷갈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럴 때는 과감히 찍었습니다. 어차피 문제의 난이도가 워낙 쉬웠기 때문에 문제의 정확도보다는 전체 점수가 합/불에 영향을 끼칠 것이라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 과락이 있다는 말들이 많은데 이전의 합격자들 중 상식파트 절반을 못 풀었는데 합격한 사람이 있는 것으로 보아 그런건 걱정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대신에 이번처럼 너무 쉬워버리면 당연히 여러분들도 열심히 해서 다 맞추어야겠죠? 모두들 원하시는 회사 붙으시길 기원합니다.
1. 시험장의 환경

일반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시험장 환경은 쾌적한 편이었습니다. 결시자는 거의 없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삼성은 인적성 시험에서 많이 탈락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지 동일한 직무를 대상으로 많은 직무적성 시험자가 많습니다. 그리고 과락이 존재하므로 한 과목도 소홀하게 여기고, 문제를 풀면 안됩니다. 또한, 모르는 문제는 찍을 경우 불이익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2. 시험

삼성 적성의 특징은 문제 유형이 다양하다는 것입니다. 문제 유형을 모두 풀이하고, 부족한 영역과 자신 있는 영역을 구분해 시간 관리를 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문제 풀이 갯수와 정답률 모두 확보해야 합격 가능한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시험의 특징은 난이도입니다. 보고, 쉽다고 생각했고, 이는 다른 지원자들의 공통적인 의견이기도 했습니다. 시험의 난이도는 어려운 경우도 있고, 쉬운 경우도 있습니다. 불확실한 상황에서 지원자는 적성 검사를 성실하게 준비하는 것이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쉬우면 다른 지원자들도 잘 풀기 때문에 합격점수와 정답률이 상승하기 때문입니다.
작년하반기에도 응시를 했는데 시각적 사고가 훨씬 쉬웠습니다. 하반기에 거의 10개정도를 풀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1개빼고는 다 풀었습니다. 반면에 상식에서 작년에 시중 문제집들보다 쉽게 출제되어 이번에 쉽게 공부만 해서 그런지 가장 어려운 영역이였습니다. 저는 작년 하반기를 빌미로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하반기때 인적성을 서류 발표가 나면 그때부터 공부하기 시작샜기 때문에 당연히 떨어질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상반기때는 1월부터 인적성 스터디를 하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풀때마다 매번 시간측정을 해가며 항상 긴장감을 놓치지 않을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또한 학교에서 모의시험도 보았습니다. 시간조절하는 연습을 하기에는 좋은 시험이었습니다. 타 기업과 달리 삼성은 인성검사를 같이 보지 않기 때문에 인적성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미리부터 빨리 시작하셔서 처음에는 기본부터 시작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항상 시험장 분위기로 생각하시고 공부하시면 좋은결과가 있을 것 입니다.
싸트의 경우, 17년 상반기는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4-2를 다니면서, 공부를 한 것이라 서류가 발표나고 난 뒤, 얼마 없는 시간에만 공부하는 것은 조금 어리석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서류발표전 2주부터 조금씩 각각의 파트별로 공부를 했습니다.
타 인적성들의 경우 역시 싸트를 기준으로 공부를 하면, 쉽게 감을 잡으며 공부를 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각각의 공부방법은 다음과 같이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언어영역의 경우 평소 책을 많이 읽던지 기사를 읽던지 하여 빠르게 글을 읽고 문장간의 상관관계를 파악하는 공부를 한다면 쉽게 풀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은 수리, 수리의 경우 이번에 매우 쉽게 나와서 어렵진 않았지만, 수리 / 자료해석 중, 자료해석의 경우 시간의 분배를 잘해야 하므로 시간을 재면서 풀어보는 연습하시면 될 것입니다.

시각적추리.. 저는 시각적추리에선 아예 많이 틀리는 유형은 보지 않기로 하고 나머지 모든 유형을 한번 더 보는 식으로 문제를 풀었습니다. 이러니 점수가 오르더라고요.

상식의 경우... 전 기출부터 여러문제집의 모든 상식문제 약 1000개정도를 풀어보니, 대충 무슨 용어인지가 이해가 되었습니다.. 많이 푸는게 답이에요 ㅎㅎ
전 한달전에 스터디를 만들어 매주 3회만나 문제를 풀면서 감을 익혔습니다.
그전에는 ncs를 준비했었는데, gsat의 수리영역의 경우 ncs보다 쉽고 계산 유형이 간단해서 수리영역의 경우 시간이 부족하지 않았던것 같아요.

초기에 가장 어려웠던 영역은 시각적 사고였습니다. 처음에는 30문제중 12문제 맞고 그랬는데, 한달전부터 꾸준히 하고 나니까 나중에는 20개씩 안정적으로 맞게 되더라구요. (문제 푸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서 버릴문제는 확실히 버리고 맞출수있는 것만 풀었더니 20문제 풀면 18문제는 맞추는 식이였습니다.)
추리영역도 꾸준히 하니 점점 올랐습니다.

문제는 상식이었는데 상식은 미리미리 공부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it부분 뉴스도 꾸준히 보고 한국사,세계사, 중국사등 핵심적인 부분을 위주로 공부하세요! 교재사면 주는 정리집 활용해서 그부분 위주로 공부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또한 저는 정답률을 높이기 위해 아예 모르면 당연히 안찍고, 헷갈려도 저같은 경우는 안찍었습니다.
그래서 상식에서는 못푼 문제가 9개나 됐었는데, 정답률이 높아서 그런지 합격을 했네요.

모두들 열심히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있기를 희망합니다 :)
삼성 인적성은 작년 하반기에도 도전했기 때문에 오랫동안 준비를 했지만 집중적으로 공부한 것은 3개월정도인 것 같습니다. 특히 수리부분은 어느 대기업이나 나오는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못했기 때문에 집중적으로 공부했습니다. 이과임에도 불구하고 계산 문제는 정말 못했었는데 작년에 풀었던 문제집(해커스)이 너무 어려워서 아예 대처가 안됐던 거 같습니다. 문제집을 바꾸고 오히려 조금 쉬운 수리 문제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시험을 더 잘 본 느낌입니다. 자료해석은 집중해서 풀어도 맨날 틀렸는데, 그냥 많이 풀어보는 수 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이번 싸트가 쉬워서 그런지... 전 다행이었습니다. 자료해석을 포함한 수리영역을 다 풀 수 있었거든요.

작년 하반기와 비교해서 이번 상반기 시험은 완전 쉬웠지만 저는 고사장을 나올 때 욕을 하며 나왔습니다. 제 자리는 맨 앞자리였으며, 심지어 제 옆엔 감독관 두 명이 서있었습니다. 감독관이 서있는 교탁만큼 제 책상이 앞까지 나와있었습니다. 다른 인적성 시험과 비교했을 때 한 반에 사람을 꾸역꾸역 집어넣었기 때문입니다. 감독관은 계속 문제지가 들어있던 비닐봉지를 꾸깃꾸깃거리고, 걸으면 바닥이 들썩거리는 나무 판 바닥 위를 계속 걸어다녔습니다....소리는 참을 수 있었지만 옆에서 얼쩡거리는 것은 정말 힘들었기 때문에 마인드 컨트롤이 중요했습니다. 이번 싸트가 어려웠으면 더 동요되서 전 망했을 겁니다. 결과는 합격이었습니다.
취업준비를 하게 되면서 두번째로 본 직무적성검사였는데, 교재를 통해서 난이도가 어렵거나
시간이 부족해서 다들 걱정을 많이 하고 시험을 보시는데, 책보다는 쉬우니 걱정말라고 말해드리고 싶네요.
교재가 어렵기 때문에 대비가 충분히 되었고, 시험은 자신이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한다면
충분히 풀 수 있는 시험이 GSAT라고 생각합니다. LG 인적성 테스트와 달라서 당황스러웠던 부분은
중간에 쉬는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긴장해서 음료를 많이 마셨던 분들은 시험보시면서
화장실에 대한 압박이 쫌 있었던것 같아요. 저는 시험중간에 기침을 여러번하면서 너무 민폐같아서
기침 참다가 얼굴 붉어지고....그래서 중간에 물을 벌컥벌컥 마셨더니 추리시간에 문제 대충 빨리 풀고
화장실을 다녀왔네요ㅠㅠ......다들 조심하시길! 시험장의 환경은 크게 특이한 점은 없었고요. 신분확인을
핸드폰으로 하는 점은 신기했네요. 역시 삼성이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다들 열심히 준비하셔서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솔직히 말해서 이번 삼성고시는 마지막입니다.
그런걸 감안해서 저는 엄청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고
물론 타 회사의 교재 등 약 7권을 샀습니다.
전부 풀었고, 전반적으로 시각적 사고와 상식이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아마 이 부분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수험자들이 비슷할 것이라 느낍니다.
그래도 드리고 싶은 말씀은 다들 왜 삼성고시를 인적성 위주로 준비하느냐
이거를 알고 가셔야 한다는 거죠.

왜 삼성고시를 준비할까요? 다들 이야기 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사항이라 말합니다. 여기서 보는 영역이 대체로 겹치는 부분이 많다는 이야기잖아요. 저는 이거 준비하면서 상식부분은 분명히 많이 늘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많이풀고 많이 익숙해지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같이 스터디 했던 친구들이 이렇게 준비할 시간이 없다고 투정부리는데.. 상반기 기준으로 말씀드립니다. 벚꽃놀이 같은거 돌아다니고 친구들이랑 술먹을 시간 다 보내면서 인적성 실력이 늘지 않는다고 징징대지 마세요. 노력을 정말 제대로 하고 실력이 느는지 판단하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저 정답률 4할에서 시작했습니다. 하루에 한권 푼적도 있고 기본 하루에 1회씩 풀었더니 정답률 8할 수준까지 올라갔습니다. 일단 문제 풀고 자신만의 풀이 방법부터 익히세요. 그리고 많이 풀면서 그 푸는 범위를 넓히시길..
시작전에 클래식을 틀어주셔서 심신을 안정시켜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다른 회사 인적성보다 빨리끝나서 좋습니다
이번이 마지막 싸트여서 그런지 문제 난이도가 쉬웠습니다
고사장을 나오는 모든사람들의 얼굴이 밝았어요
그래서 상식이 아마 가장 큰 변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다른 부분들은 평소 공부하던 책 보다도 난이도가 높지 않고 정말 기본적인 문제들로 구성되어있었습니다
수리는 꼬아서 낸 문제가 거의 없었고
추리논리도 교재에있는 문제중에 기본예제로 자주봤던 유형이 그대로 였던 것 같습니다
상식에서는 역사에 관한 문제가 유독 많은 느낌이어서 좌절했습니다
특히 역사적 사건이 일어난 순서대로 적는 문제들이었는데
그 부분을 패스하고 넘겼던 거라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리고 과학쪽 부분은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쉬웠습니다
시험을 미리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느꼈는데 난이도가 어렵지 않았어서 더욱 아쉬웠던 시험이었습니다
특히 상식파트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많이 공부한 사람이면 쉽게 풀 수 있는 정도였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시험을 준비하며 3권의 인적성 책을 풀었습니다. 시간을 재며 풀고 틀린문제 오답풀이를 철저히 했습니다. 특히 일반상식의 경우, 공부를 할수록 가장 성적이 향상되는 과목이었고, 이전에 한국사 공부를 했던게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저는 시각적 사고와 추론에서 많이 어려웠는데 시각적사고에서 전개도문제가 가장 노력에 대한 결과가 잘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 책을 풀때쯤에는 전개도는 빠르게 풀고 다른 문제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또 종이접기 접은 종이 구멍 뚫는 문제는 막막했는데 직접 종이로 접어가며 따라해보기도 했고, 시간제한없이 찬찬히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추론은 먼저 가설문제가 극과극이었습니다. 어떤 회차에서는 모두 맞을 때도 있었고, 모두 틀릴때도 있었습니다. 계속 직감에 맡겨서 문제를 풀었던게 그 원인인 것 같아 인터넷을 통해 삼단논법 풀이법을 익혔습니다.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계속 반복한 결과 가설 문제 또한 나중에는 기본으로 맞추었습니다. 이외 언어나 수리는 항상 시간이 남았고 오답률 또한 높지 않았기 때문에 계속해서 반복하며 문제를 풀고 틀린부분 오답만 체크하였습니다. 실제 시험에서는 굉장히 쉽게 나왔고 추론 1문제를 제외하고는 모두 풀었습니다.
작년하반기 지사트 엄청 어려워서 일찍 공부 시작했는데 쉬웠습니다
시각적 사고도 작년은 어려웠는데 이번에 쉬웠어요
언어도 시간남고 수리 추리도 무난했습니다
채용 인원도 많다 보니 운좋게 사트 통과한거같아요
어차피 인적성은 머리싸움인것 같아요
공부를 한다고 실력이 는다기 보다는 시간이 줄어드는거 같아요
작년에 푼 싸트 올해 다시 풀어봣는데 틀리는 갯수 똑같더라구요
시간만 줄어서 다 푸느냐 몇개 덜푸느냐 차이ㅠㅠ
상식에서는 세계사랑 중국사 그냥 버렸어요
세계사 세계1차 2차대전 대공황 정도만 보고 한국사는 중요하다 싶은거만 봐서
거의 못푼듯..한국사 의미가없어요ㅠㅠㅠㅠ
상식은 정리된 자료 매일 보고 외웠는데 거의 안나오는거 같기도하고
많이 나온거같기도 하고...알쏭달쏭
어쨋든 싸트는 머리싸움인거같아요
제가 시험 친 고사실은 아니엿지만 다른 고사실에서는
시간 넘었을 때나 제시간 아닐때 뒤적거린다던가
부정행위 비슷한거하면 필터링 있었다고 들었어요
다들 준비 잘 하셔서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저의 경우에 5개 영역 1/2/5/1/2 였습니다.
나오면서 거의 0/0/2/0/2, 0/1/0/1/2 뭐 이런식으로... 다들 저보다 훨씬 잘 풀어서 너무 불안했었지만..
합격한 걸 보면 정답률이 중요한 것같습니다.
상식과 시각에서 1-2문제가 유독 아무리 봐도 모르겠더군요... 안찍었습니다... 그냥 비워두고 제출했어요
언어의 경우는 제가 정답률은 높지만 다푼적이 GSAT에선 1번?(총3번응시)

전반적으로 쉬웠던 것같습니다. 추리논리경우는 제가 개인적으로 많이 부족한 부분이라 5개나 못풀었지만
잘하시는 분들은 거의 전부 푸셨다고 할 정도로 많이 많이 쉬웠습니다.
작년 하반기 gsat시각은 정말 어려웠는데 이번엔 종이에 손을 대지 않고도 눈으로 쭉쭉 풀어 나갈 수 있었습니다.

체감상, 그리고 주변에서도 그렇고 시중의 교재보다 너무 쉬웠어요.

상식은 상식 자료집을 암기하고 삼성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최신 용어?트랜드를 적어놓은 곳이 있습니다. 한번 정독하면 상식에 마케팅, 경제는 자신감이 좀 붙더라구요
작년 하반기 gsat를 1주일 준비 후 가장 많이 들었던 생각은 과락만 넘긴다면 무조건 합격이라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만큼 시간 관리와 문제푸는 요령이 필요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준비 기간이 짧았기에 시간 관리가 가장 힘들었습니다. 그 당시 언어 2문제, 수리 5문제, 추리 4문제, 공간 12문제, 상식 10문제 정도 못 풀었던 것 같습니다. 최소 1개월 정도는 충분히 준비하셔야 합니다. 이번 gsat는 언어 다 풀었고 수리 1문제 추리 1문제 공간 다 풀었고 상식 3문제 못 풀었습니다. 급하게 준비하시는 것보다 시간이 많은 남은 시점에서 더 빠르게 풀 수 있는 방법을 공부하셔야 합니다. 저 또한 미리 준비하지 않았다면 좋은 결과를 얻기 힘들었을 것입니다. 저 같은 경우 하반기 탈락하자마자 문제집을 천천히 다 풀었습니다. 여러가지 방법으로 풀어보고 더 빠르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시간 관리가 힘드신 분들은 급하게 푸실 생각보다 천천히 공부하면서 빠르게 풀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어로 보았는데 난위도는 매우 쉬웠습니다. 이번에 한국어도 쉬웠다고 하는데 영어는 원래 난위도가 좀더 쉽다고 들었습니다.
영어는 언어추리, 수리, 도형 이 세파트만 나옵니다. 문제의 내용은 한국 gsat 유형과 동일합니다.
만약 영어로 시험보시는 분들은 그냥 한국어 문제집 풀면 될 것같습니다.
영어 시험장은 보통 인적성 시험장과 동일하고 방송이 영어로 나온다는점 그리고 외국인들도 있다는 점을 뺀다면 큰 다른 점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원래 예정 시간은 9시반에서 11시 반이었는데 11시 조금 넘어서 금방 끝났습니다.
난위도는 매우 쉬웠습니다. 다풀고 다른 분들에게 물어보니 평균적으로 한 섹션당 4-5문제정도 못풀었다고 하고 도형은 다 푼사람들이 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인적성 통과해서 면접준비하고 있는데.. 한국어로 봤으면 절대 통과 못했을 것같습니다. 해외에서 학부나 석사 졸업하셨다면 무조건 영어로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합격률이 더 높은 것 같고 난이도도 훨씬 낮습니다.
삼성은 특히 문제집을 많이 풀고 갔었는데 생각보다 엄청 난이도가 쉬워서 당황했습니다. 전년도 하반기에 어렵다는 이야기도 있고 해서 상식부분이랑 추리부분 중심으로 엄청 공부했었는데 상식빼고는 무난했던 거 같아요. 시험장에 결시자는 두명정도 있었고 나머지는 다 왔어요. 첫 교시 언어가 너무 쉽다고 생각했는데 앞에 어떤 분들은 시간 되지도 않았는데 다풀고 쉬고 계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수리나 추리 공간은 시간안에 다 풀 수 있었고 상식은 중국쪽 역사가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당황했어요. 그리고 서양 역사랑 우리나라 역사랑 같이 합쳐서 나오는 문제도 나왔고 그런 문제 빼고는 문제집에서 볼 수 있었던 내용이 많았어요. 주변에 시험 본 사람들이 다 쉽다는 평이었고 대부분 못풀어도 1~2문제 정도만 못풀고 나머지는 다 풀었다고 했어요. 다른 그룹이랑 달리 인성검사를 안해서 일찍 끝났어요. 사람이 많은 만큼 목동에도 시험장이 여러개 있었더라구요. 길찾기가 좀 애매한게 있어서 조금 일찍 가야 했어요.
2016년도 상반기 하반기 SST 그리고 2017년 상반기 인턴을 모두 준비하면서
3번 모두 코딩시험을 보았다. 거기서 제일 중요한 것은 삼성은 깊이 우선 탐색를 정말로 좋아한다는 것이다.
물론 하드코딩문제도 나왔지만 깊이 우선 탐색를 완벽히 정복해서 간다면 코딩시험은 무난하게 풀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시간이 된다면 다이나믹 프로그래밍문제들도 푸는것이 좋을 것이다.
다이나믹 프로그래밍은 어렵기 때문에 어렵게 나온다면 여기서 변별력을 가르는 문제가 나올 것이다. 하지만 3번의 시험을 본 결과 시험 문제는 점점 쉬워지는 추세였고, 다이나믹 프로그래밍을 어떻게 할지만 안다면 충분히 풀 수 있을 것이다.
영통역에 있는 삼성인재개발원에서 가서 시험을 봤는데, 각각 노트북 한대씩 준비를 해준다. 시험을 볼 때 꼭 홈페이지에서 저장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만약 시험을 보다가 노트북이 재부팅이 되면 고스란히 수험생 책임이 된다. 재부팅되면 노트북에 저장이 안될 수 있으니깐 홈페이지에서 저장을 하길 바란다. 그리고 출력형식을 꼭 기억해라. 답은 맞아도 답을 한칸 옆에 출력할지 한줄 밑에 출력할지에 따라 100점과 0점으로 갈린다. 거기서 나오는 출력 예시를 보고 그 예시대로 정답을 출력하길 바란다.
시험시간이 일찍이라 조금 힘들었습니다.
전날 컨디션 관리 잘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삼성시험이었기에 다른 기업보다 결시자가 적었습니다.
최대한 편의를 봐주기 때문에 긴장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수험표는 제출하니 꼭 챙기세요!
시험의 경우 이번에 쉽게 나왔습니다. 전 영역이 평이해서 시간이 부족한 영역이 거의 없었고, 일찍 다 풀고 기다리는 사람도 많이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쉽게 나온 편이었습니다. 다 못 푼 사람이 거의 없을 것 같고, 시험 중 보니 일찍 풀고 기다리는 사람도 꽤 있었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으로 준비하시면 문제없을 정도의 수준이었습니다.
합격은 상식영역으로 가려질 것 같습니다.
시험준비는 에듀스 책으로 했고, 상식영역은 문제집 이외에 다른 것으로 더 공부해야할 것 같습니다.
에듀스 온라인 스터디를 참여했는데, 마지막 스터디라 추가자료는 받지 못했지만, 일찍 참여해서 추가자료까지 받는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한 나의 위치도 알 수 있어서 스터디 하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좀 늦게 시작했지만 모두 일찍 준비해서 성공하세요.
힘내세요!!
준비과정은 책한권과 따로 타사이트에서 한국사와 상식 강의 신청해서 공부했습니다. 서류가 발표나고 급하게 공부를 시작한 터라 단기간에 성적을 올릴수 있는 영역은 상식영역이라고 생각을 했고, 한국사와 상식 이론 정리 및 암기를 시작했습니다.
그 후 책으로 각 영역 유형파악을 하고 실전 모의고사를 3회까지 풀고 갔습니다. 실제 시험에서 나온 유형이 대부분 책에서 나온 유형들과 비슷해서 나름 괜찮게 풀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GSAT 난이도가 작년에 비해서 너무 쉬웠고 시간도 오히려 언어와 수리영역의 경우 다 풀고도 1~2분 정도 남았습니다. 추리영역은 3문제 헷갈려서 공란으로 냅뒀고, 시각적 영역은 다 풀었습니다. 상식영역은 50문제 중 49개 마킹했는데 7개 정도는 보기를 지우고 2개 남은 상태에서 찍었습니다.
나름 시험에 만족하고 나왔는데 떨어졌습니다. 제 생각에는 찍은 것들 다 틀린 것 같고 난이도가 너무 쉬워서 푼 것들 중에서도 실수로 틀린 문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다들 들으셨다시피 난이도가 매우 쉬웠습니다. 정답률이 관건이 된 것 같고, 상식 부분은 워낙 중요하다 아니다 말이 많아서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중앙에서 통제가 되는데 시험 시작 전까지 화장실을 갈 수 는 있으나, 모두가 중앙 방송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손을 들어 따로 요청을 해야하니 이부분 숙지하고 화장실은 미리 다녀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언어, 상식만 마킹과 동시에 문제를 풀었고, 다른 것들은 풀다가 10분전에 마킹하고 마킹하면서 나머지 문제들을 풀었습니다.

H사 W사 E사 문제집 풀고 갔었는데 E사의 시각적사고부분이 너무너무너무 어렵습니다.
준비하시면서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어떤방식으로 찾아야 빠르게 될지 정도만 고민하며 풀면 될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난이도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으나.. 방법을 익히려면 미리부터 준비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특히 추리같은 부분은 쉽게 나와도 시간을 많이 잡아먹기때문에 미리미리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GSAT에서 중요한 것은 방송에서도 나왔듯이 찍으면 바로 감점이 된다는 것입니다. 시험은 잠실중에서 보았고, 8시반 입실이지만 9시 반 이후로 시작해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다른 인적성 시험장 보다 한 반에 들어 오는 인원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문항은 대체로 쉬웠던 것 같고, 언어논리와 수리논리에서는 시간이 남아서 문제지를 다시 볼 수 있을 정도로 여유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추리논리에서 언어논리가 약해서 그 부분은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삼성그룹 같은 경우에는 과락이 있기 때문에 골고루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시간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서 다른 부분 먼저 풀고 언어논리로 넘어갔기 때문에 못푼 문제가 많지는 않았습니다. 전체 영역이 전반적으로 쉬웠던 것 같습니다.

시험에서 자기가 해온 노력을 최대한 활용해서 시간 안에 잘 풀어낼 수 있는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시간 관리 중요성을 잊지 않고,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적성검사는 단기간에 성적이 확느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꾸준히 준비해야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상식대비를 위해 한국사나 세계사 문제집을 2~3달전부터 한 두문제라도 꾸준히 풀었습니다.
시험 한 달전부터는 유형을 익히고 풀이 환경을 몸에 익히기 위해 실제 시험보는 것과 같이 모의고사를 1회분씩
풀었습니다. 하루에 1회분 풀고 틀린문제, 맞아도 보기중에 모르는 문제는 다시 풀어보고 상식파트는 모르는 용어나 역사가 나왔을시 1페이지정도 정리를 하였습니다. 총 20회 정도 풀이를 하다보면 시계를 보지 않아도 시간조절을 어느정도 할 수 있고 두뇌회전도 빨라집니다. 시험 일주일 전에는 컨디션 조절이 필수입니다. 어느정도 유형이 몸에 익혀졌기때문에 실제 시험날 일어나는 시간에 맞춰 기상하고 최대한 비슷한 상황에서 모의고사를 풀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시험은 예년보다 난이도가 낮아 더욱 자신있게 풀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난 시험같은 경우 컨디션 조절이 실패에서 아는 것 쉬운것도 실수한 문제가 많았는데 이번에는 실수하나없이 정답률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그럼화이팅
1. 언어
언어는 시중에 책들이랑 비슷한 유형으로 나왓구요 하반기랑 상반기 전부 쳤는데
하반기는 지문이 많이 길었는데 상반기는 무척 짧았어요!
2. 추리
추리는 제가 풀어본 시험중에 제일 쉬웠어요ㅠㅠ난이도 조절을 잘 못하신건지
그랫네요ㅠㅠㅠ
3. 시각
시각은 시중에 있는 그 단면을 보고 맞추는게 3차원이아니라 한방향으로 된걸로 나왔어요
그게 훨씬 쉬워서 수월하게 했습니다,
4. 수리
수리는 제가 벚꽃 개화일? 거기에 막혀서 시간을 많이 써버렷어요ㅠㅠ 그래서 너무 아쉬운데
수리가 사람들은 제일 쉬웟다고 하네요ㅠㅠ시중에있는 자료해석보다 훨씬 쉬웟고 빨리 풀수잇는 문제들이었어요
5. 상식
상식은 저는 준비를 많이 안한게 후회됏어요ㅠㅠ하반기때 상식이 쉬워서 특별히 준비를 안했는데
상식이 제일 어려운 부분이엇네요ㅠ세계사가 한국사랑 같이 섞여서 연도를 물어보는 문제가 많앗어요ㅠㅠ
상식 고민하다보니까 시간이 모자라서 찍지도 않고 못풀고 냇습니다ㅠㅠ
시간관리가 제일 필요한거 같아요.1분 남았습니다 할때 풀수잇는 문제를 가르는 능력도 필요하구요ㅠㅠ
gsat를 위해 한달전부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물론 처음 인적성 공부를 하는 것이여서 *커스 인강(별로 추천안함)을 들으면서 각 분야별로 공부하는 법을 익혔습니다. 사실 gsat를 공부해보니 한달동안 정말 잘하는 것은 머리가 똑똑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정말 삼성을 가고 싶으시다면 적어도 한달보다는 더 긴 기간 동안 준비하셔야 할 것 같고 이공계 계열분들은 솔직히 자소서보다 gsat비중이 제일 중요합니다 자소서 쓸시간에 gsat 공부하는게 이득입니다. 사실 이번 시험이 너~~~~~무 쉽게 나와서 문제 풀면서도 놀랬습니다. 물수능 같은거죠. 공부한 친구들과 공부 덜한 친구들이 변별력을 가지기 어려워보였습니다.. 많은 지원자들이 시간이 남았다고 (문제집 풀때는 말도 안되는 일) 하였고 저 또한 언어는 시간이 많이 남아 대충 보고 넘어간 문제들을 다시 꼼꼼히 읽으며 풀수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공부하면서 상식을 걱정하시는데 많이 어렵게는 나오지 않았고 문제집에서 자주 보았던 개념들이 나왔습니다. 또한 중국사는 저는 처음으로 중국사라는 걸 공부해봤는데 추천해드릴 방법은 중국사를 연도별로 중요한 것들만 적어서 정리를 한번 하십시요(연도와 어떤 나라 건국, 망함, 그 나라때 있었던 정!말! 중요한 사건 )

‘삼성전자(주)’ 다른 취업정보

삼성전자(주)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71/4.5
  • 토익 831
  • 토익스피킹 Lv6
  • OPIC IM3
  • 외국어(기타) 1.2
  • 자격증 2.2
  • 해외경험 1.3
  • 인턴 1.3
  • 수상내역 2
  • 교내/사회/봉사 1.9

‘삼성전자(주)’ 직원들이 졸업한 대학교는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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