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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면접`런칭 선배에게 질문하기 (재직자 추가)

인적성·면접후기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시각적 사고가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원래 개인적으로 도형문제에 약하여 시각적 사고 파트를 잘 못 푸는 편인데, 그것을 감안하더라도 평소에 문제집에서 풀던 것보다 잘 못 풀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펀칭문제랑 종이 접은 후 앞면/뒷면 예상하는 문제가 어려웠습니다. 그나마 도형에서 풀 줄 아는 문제가 저 두 유형이었는데 계속 답이 나오지 않아서 체감 난이도가 더 높았던 것 같습니다. 의외로 평소에 잘 풀지 못하던 캐드문제는 쉽게 나와서 전부 풀었습니다. 나머지 파트인 언어 수리 영역은 쉬웠고 추리 영역도 평범했고 상식은 평소보다 쉽게 나온 느낌이었습니다. 유형 자체는 매번 출제되는 똑같은 유형으로 나왔고 시각적 사고 빼고는 이전에 본 GSAT이랑 난이도도 비슷했던 것 같습니다. 상반기 때 준비했던 경험이 있어서 이번엔 서류 발표 후 15대기업 직무적성검사 책으로 공부를 했는데 시각적 사고 빼고는 비슷했던 것 같습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인적성 유형이니 GSAT을 기준으로 인적성 공부를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상반기때 붙었는데 하반기때 떨어진 이유를 보면 정답률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총점보다도
풀은 갯수에 너무 연연하지 마세요. 자신이 확실한것만 푼다는 마음으로 보시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실제로 싸트 잘 푼다는 아이들도 떨어진다는게 자신이 모르는걸 찍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연습하실때 항상 몇개 풀었고 몇개 맞은걸 정답률과 같이 보시는게 좋을껍니다.
그리고 상식에 너무 목숨거지 마세요. 상식은 변별력이 없습니다 . 제가 장담합니다.
시각은 자신이 풀유형과 안풀유형의 문제를 정하는게 중요합니다. 이번과 같이 종이접기나 펀칭이 매우 어렵게 나온 경우 손도 못대는 경우가 있으므로 그냥 공란으로 두고 다른것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리는 응용계산 문제가까다로워서 이걸 붙잡고 늘어지기 보다는 저는 연습할때 표부터 다 풀자라는 마음으로 풀었습니다. 표는 빨리 계산하는 팁들이 조사해보면 있습니다. 그걸 보고 공부하시면 될꺼 같습니다.
언어는 따로 드릴 말이 없습니다. 특히 앞부분에 긴가민가 한것들이 나오는데 이것에 얽매이지 않았스면 합니다.
취업 준비 관계로 이제야 시험 후기를 작성합니다. 취업이 매년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는 것을 저도 많이 깨닫고 있습니다. 이번 GSAT은 역대급 시험으로 난이도가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특히 시각적 사고에서 종이 접기가 기억에 남습니다. 종이 접기에서 자르기에서 복잡하게 자르는 부분이 많아서 상당히 시간을 많이 잡아 먹었습니다. 그리고 내년에도 어려운 난이도로 나올 것을 대비해서 시중 문제지를 이용해서 추가적으로 자르는 영역을 넣어서 연습해보고 실제 자른 부분이랑 서로 맞추어 보는 훈련을 하는 것이 상당히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수리영역에서는 조건부 확률 문제가 나왔었는데 갑자기 기억이 안나서 당황하였지만, 평소에 기본적인 확률 공식이나 연습 문제를 다양하게 풀고 가신다면 큰 무리 없이 잘 풀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방송에서도 나왔듯이 GSAT은 절대 찍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오답률이 그대로 감점률로 이어지기 때문에 자칫하다간 안 찍는 것보다 더 낮은 점수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시간 관리 잘 하시고, 평소에 준비만 잘 한다면 GSAT 통과는 문제 없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학교생활을 하면서 ACM대회를 준비하면서

꾸준히 알고리즘 공부를 했기때문에 딱히 뭘 준비하지는 않았습니다.

역량테스트 전에 알고리즘 문제풀이 사이트에서 문제만 계속해서 풀었습니다.



되도록이면 일찍 가셔서 화장실이 어딘지, 자리에 이상이 있는지,

정수기는 어딨는지 등등 체크하시면서 이곳저곳 둘러보는게 적응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복장은 편하게 츄리닝을 입고와도 되는것 같습니다. 면접이 아니기 때문에....

비주얼 스튜디오와 이클립스가 깔려 있었고 선택해서 할 수 있습니다.

시험보기 20분 전부터 오리엔테이션을 하면서 파일생성은 어떻게 하라고 까지

상세하게 알려주니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문제형식이나 입출력 부분은 삼성 코드그라운드와 똑같으니

 한번 풀어보시는것도 도움 될것 같습니다.



시험 도중에 화장실을 방에서 한명씩밖에 못가기 때문에

가급적이시면 시험전에 다녀 오시고 정수기가 있긴 하지만

 중간에 나가서 마시고 올수가 없으므로 500ml 하나 챙겨오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하반기에 인적성 5개 시험보고 모두 합격을 했습니다. 한 기업 같은 경우는 전날에 유형만 보고도 붙었어요. 제가 생각할 때 어느정도만 공부하다보면 자기 실력은 세츄레이션이되는 것 같습니다. 어느정도 이상이되면 수능처럼 집요하게 공부할 필요가 없는 것 같아요. 처음에 유형잡는정도, 그리고 시간 맞춰서 연습해보는정도로 책 한권정도 풀면은 그게 자기 실력이 되는 것 같아요. 죄송한 말씀이지만 계속해서 5~6권씩 푼다고 해도 합불을 가릴 정도로 차이가 생길 것 같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예외적으로 시각적사고 같은 경우는 많이 풀수록 실력이 느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이번에 시각적사고가 굉장히 어렵게 나온편이었다고 하는데, 시각적사고 위주로만 많이 푼 것이 합격을 할 수 있는 가장 큰 요인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해드리고 싶은 말은 너무 모든 것을 잘하려고 시간을 투자하지말고 자신이 풀수록 실력이 늘고있음이 느껴지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하는 것을 추천해드리고 싶스빈다.
6~7권 실전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출판사마다 문제 스타일이 다르고 구성도 다릅니다. 난이도도 많이 다릅니다. 이공계분들는 언어영역이 많이 힘드실텐데 모든 문제가 결국 언어영역이라고 생각하시면 더더욱 열심히 하셔냐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신문을 꾸준히 읽고, ebs 수능 특강 독서 문제를 풀었던 것이 많이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지인들이 어떤 책이 제일 괜찮느냐라고 물으시는데 다 필요한 것 같습니다.(w사 책은 오탈자, 그래프 오류 등이 많아서 추천하지 않습니다. 제대로 된 문제 풀이 시간 측정이 안됩니다) 유형서 하나 구매해서 푸시고 실전서 몇권 사서셔 유형 습득, 시간 관리만 하시면 충분하실 겁니다. 책을 많이 풀다보니 어느 순간 실력이 멈춰버립니다. 실력이 안늘어서 gsat 3번 떨어진 선배에게 조언을 구했습니다 "왜 떨어진 것 같냐?"라고 물어보았더니 "시험장에서는 문제를 못 버리겠다" 이게 핵심입니다. 속독하고 문제를 빨리푸시는 분들은 제외하고는 문제를 풀다보면 어떤 문제를 잡고 오랜 시간 잡다보면 뒤에 쉬운 문제도 못 풀고 망치게 됩니다. 마지막 실전 모의고사 푸실 때는 버리는 연습을 해보세요. 두번 해보세요. 정답률과 못 푼 문제수가 달라 질겁니다.
GSAT가 통과하기 가장 어려운거 같습니다ㅜㅜ 문제 유형은 시중 교재와 동일하다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 단, 시각적 사고는 특히 어렵게 느껴지는 게 책으로 풀 때는 그림도 작게 나오고, 덜 복잡하게 나오는 편입니다. 그래서 그림이 한 눈에 들어오는데 실제 시험에선 그림도 훨씬 크고, 복잡하고, 시각을 교란시킵니다... 상식은 50문제 25분?인데 아는 건 빨리 풀고, 생각안나면 넘기는 게 최선책입니다. 나중에 시간 남으면 다시 보는게 좋아요 이번 시험 전에 뉴스에 중국사 비중이 커질거라고 해서 긴장했는데 실제 시험에서 삼성 관련, 기술 문제가 꽤 나온 것 같습니다. 한국사, 삼성관련, 새로운기술, 기초상식 공부하고 갔습니다. 역사 공부할 땐, 한국사만 고조선~근현대사 보고 중국이나 세계사는 하나도 안보고 갔습니다.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과목이 추리논리, 시각적사고, 상식인 것 같네요 추리나 시각적 사고는 자기가 잘 푸는 유형과 아닌 유형을 미리 파악하고 시험에서 잘 푸는 거 부터 푸는 연습을 하면 좋을 거 같아요
저는 GSAT가 있던 주에 다른 면접이 겹쳐서 공부를 많이 못했습니다.. 1주일도 못한 것 같네요. ㅠ 결과는 탈 ㅎㅎ 잠실에 있는 한 중학교에서 시험을 봤는데 삼성 SDS가 바로 길건너에 매우 크게 자리하고 있어서 잘 보고 싶다.. 라며 생각했습니다. ㅎㅎ 무튼, 시험장은 매우 깨끗했고, 모든 사람들이 가고 싶은 회사여서 그런지 마치 수능처럼 임하는 자세의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초콜렛을 시험 보는 중간 중간 먹는다던지, 본인만의 방석을 가져와서 가장 편한 자세를 취한다던지요.. GSAT는 정말 하루 이틀 공부해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운이 좋아서 붙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적어도 한 학기 전에는 준비를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른 기업 인적성과도 유형이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시간낭비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나고 보니 저도 그랬었어야 됐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른 어떤 부분들보다 상식에 대한 공부가 가장 필요한 것 같습니다. 국사, 세계사, 과학기술, 경제, 정치 등 너무 다양해서 힘들었습니다. 다들 꼼꼼히 준비해서 삼성 취업하세요 ~
처음 보는 GSAT 여서 긴장을 많이 했습니다.

삼성은 인성검사를 면접때 따로 보는 것도 처음 알았구요

가장 큰 특징은 시각적사고가 미친듯이 어려웠다는게 ㅠㅠ

 접고 자르고 돌리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저는 꼴랑 12/30개 풀었습니다.



찍으면 감점이라길래 쫄보라 찍지도 못하고 그나마 자신있던 주사위 문제랑 입체도형 3D문제만 풀었습니다.

오히려 걱정하던 상식부분이 굉장히 쉽게나온 것 같습니다.

모의고사에선 경제파트가 환율, 그래프 문제가 많이나왔었는데 이번엔 그런것도 거의 없었구요

퀀텀닷, OLED, LCD 구분하는 문제가 하나 나왔었고

이거는 상반기 기출에도 있었어서 공부했었는데 다행이 잘 맞춘것 같습니다.

그리고 5G랑 AR관련 문제도 하나 있었구요

자동차에서 네비게이션과 엔터테인먼트를 보여주는 시스템인 인포테인먼트 기술 관련한 문제도 있었습니다.



역사파트는 세계사 문제는 그리 많이 나오진 않았고

한국사도 그냥 평범한 수준의 문제들 위주였습니다.

 수리파트랑 논리파트는 뒤에서부터 풀었더니 더 잘 맞은 것 같더라구요

보통 수리파트 앞부분이 모의고사에선 되게 쉽게 나왔었는데 이번엔 정말 어려웠었습니다.

 뒤에서부터 풀길 잘한것 같아요 전 25 14 24 12 47 개 풀었는데

다행히 시각적사고에서 과락이 안나왔네요 걱정하고 있었는데... 
1교시 - 언어논리 시중 문제집과 비슷한 난이도였다고 생각합니다.

평이했지만 연습 때와 같이 시간부족으로 4~5문제 풀지 못했던것 같네요.

하지만 문제집으로 연습하시며 시간이 괜찮았다며 이번 시험 역시 괜찮았다고 생각됩니다.



2교시 -수리논리 생각보다 앞에 계산하는 문제가 까다로웠습니다. 1~5번이 그런 문제였는데

5문제 중 두 문항풀었고 나머지는 풀지 못했습니다.

뒤에 있는 자료해석 부분의 경우에도 계산해야 하는 문제가 있어서

 이번 수리가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았나 싶습니다.



3교시- 추리 이번 인적성 중 추리 영역이 가장 무난했다고 생각합니다.

알파벳 규칙 찾기, 언어 추론, 반박 문제 등 문제집 기본 유형과 같았습니다.



4교시 - 시각적사고 시각적사고가 개인적으로 가장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책에있는 점찍기 문제와 유형은 같지만 점 찍는 것도 도형을 돌려가면서 찍어놔서

 찍히는 것과 원래 도형 각도 두 가지 한 번에 생각하는 문제가 대다수였습니다.



 5교시- 상식 한국사 비중이 굉장히 높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난이도는 한국사를 한 사람이면 쉬웠다고 하더라구요

. 한국사 미리 대비하는게 상식 파트는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나머지는 평이한 난이도였습니다. 
사트를 준비하는 기간에 짧아서 유형별 특강을 들었지만 다른 영역은 몰라도 상식영역쪽에서 높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는 미리미리 적정시간동안 준비해야지 가능했었던 것 같다. 추리영역은 초반에는 어려웠지만 문제를 풀면 풀수록 성적이 향상되었다. 시간이 부족하므로 빠르게 100퍼의 확률의 힌트를 캐치한 후 다른 힌트들과 조합하는 과정을 빠르고 한번에 해내야지 모든 문제를 풀 수 있을 것 같다. 시각적 사고능력은 처음부터 어려워 했지만 주사위 문제만큼은 요령을 터득한다면 쉽게 풀어 낼 수 있을 것 같다. 준비시간이 짧아 펀치 뚫는 것과 종이접기는 제대로 하지 못했지만 그렇게 어려운 문제가 아니고 진짜로 어려웠던 문제는 3d 입체도형의 다른점을 찾는 점 등 입체도형쪽 문제들이 어려웠다. 다시 공부해도 잘 할수 있을지 모르겟다.
언어유형은 수능문제 풀듯이 빠르게 풀면 모든 문제를 풀 수 있을 것이고, 수리 영역에서 처음 5문제 정도를 제외하면 전부 그래프 및 도표 해석인데 복잡한 계산 문제는 나중에 풀고 단순히 숫자 비교하는 쪽만 풀고 어려운 문제를 풀면 충분히 높은 점수를 받을 것 같다.
우선 사트는 1~2주 준비로는 합격하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언어나 수리를 기본적으로 다 풀고 오답도 적습니다.

또한 시각적 사고의 경우 부족하다 생각하면 전개도를 직접 만들어서 해봐야합니다.



이번 GSAT에서 자신있게 풀던사람들도 전개도에서 어려웠다고 합니다.

특히 종이접기와 자르기 펀칭은 틀리지 않게 그려나가는것이 중요합니다.

 추리의 경우는 삼단논법으로 쉽게 풀 수 있는 명제가 많았습니다.

기본적인 풀이방법을 정확히 이해하시고 들어가시길 바랍니다.



상식은 올해 하반기 GSAT는 쉬웠는데 특히 한국사 고급자격증을 방학때 준비해서 취득했는데

이번 상식에서는 한국사가 초급~중급 사이의 수준에서 나와 쉬웠습니다.

다른 상식 또한 기본적인 경영, 경제, 사회 상식들을 아신다면 쉽게 풀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올 하반기 중요한 이슈였던 답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시험전날 한숨도 못자서 거의 밤새서 갔는데 컨디션 조절 잘하세요.

특히 밤새고 들어가면 시각적사고 푸는데 멍해집니다. 
시험장의 환경은 좋지 못했습니다.

여자화장실이 남자화장실로 사용해야해서 화장실도 좋지못했고,

 쉬는시간이 하나도 없어서 그날 컨디션이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



특히 가장 마음에 안들었던 것은 시험지의 종이 재질이 좋지못해서 신문지의 냄새가 났습니다.

 신문지의 특유의 고약한 냄새와 꽉막힌 교실,

사람들의 힘들어하는 냄새가 함께나면서 공기가 안좋아 속이 무지 안좋아졌습니다.

그래서 그날 컨디션을 좋게 유지하는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는것을 더욱 느낀 시험입니다. 결시인원은 거의 없었습니다.



 시간이 굉장히 부족하다고 느껴졌고, 새로운 유형의 문제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풀어야한다는 것을 다시금 머리에 새기고나서 시험에 임하세요..

수험표를 꼭 뽑아갈 수 있도록 해야하며, 감독관은 2명이 1교실레서 감독합니다.

시험지는 1권으로 되어있고, omr카드도 큰거 한장에 이어서 마킹하는 형식입니다.

한국사만 공부하는 것 보다는 세계사와 함께 엮어서 풀어야하는 문제도 나왔기에

함께 엮어서 공부하는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가. 
저는 한국사 지식이 부족한 편이어서 해당 파트에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원래 한국사 문제라는것이 각 왕조에 해당하는

역사적 사건을 매칭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 기본인데,

이번 시험에서는 우리나라의 사건과 서양 등 외국의 사건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것이 필요한 시험이었습니다.



또한 요즘 광고에서 계속 나오던 퀀텀닷을 비롯하여

삼성에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기술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따로 공부를 해야 상식 영역에서 좋은 점수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반 상식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경제용어들은

 비상경계 전공자라도 반드시 알아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gsat 시험에서는 한 영역이라도

여러가지 유형의 문제가 섞여있기 때문에, 미리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영역을 결정한 후,

자기가 잘 할 수 있는 유형을 골라서 풀고 남은 시간을 활용하여

좀더 어려운 유형에 도전하는 식으로 접근하는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직무적성검사라는게 생각보다 그렇게 어려운 문제들이 많지는 않은데,

풀어보지 못했던 신유형이 나오면 익숙치 않아 잘 풀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

 시간이 없는 사람이라면 책을 사서 모의고사 몇개를 풀며 유형만 익히면 될 것 같고,

 시간이 좀 있는 사람은 책 다 풀어보고, 시간 재가면서 어떤 유형의 문제를 먼저 푸는 것이 좋을 지도 고민해보는게 좋을 듯.



시간이 별로 없어 모든문제를 다 풀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앞에서 내가 잘 하지 못하거나

 어려운 문제를 잡고 끙끙대면 너무 문제를 못풀게 되는 것 같음.

선택과 집중이 필요함.

상식은 고등학교까지 배웠던 정도 수준의 한국사와 중국사,

인터넷 뉴스 등에 많이 나오는 요즘 새롭게 뜨는 신조어 들이 많이 나옴.

 한국사 중국사는 그렇게 어렵지 않지만,

기초지식이 부족하다 싶은 사람은 관련된 자료집 요약된걸 훑어보면 될 것 같고,

신조어같은 경우는 평소에 네이버 뉴스만 많이 봐도 될 것 같음. IT나 이런쪽으로 많이 나왔고,

뉴스에서 보던 단어들이 꽤 많았음 
평상시에 봤던 사설 오프라인 모의고사에 비하면 확실히 난이도는 낮게 느껴졌습니다.

다만 현장의 분위기와 당일의 컨디션 및 긴장감으로 문제에 집중하지 못하거나

 시간 관리에 실패한다면 어려운 시험이 될 것 같습니다. 문제를 빠르게 읽고



자신이 이 문제를 풀 수 있는지 아니면 풀 수 없는 문제인지를

 빠르게 판단하는 것이 시간 관리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각 영역에서 자신이 취약한 영역과 자신있는 영역을 모의고사를 통해서

미리 파악하고 문제를 푸는 순서를 계획해두는 것도 시간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문제를 찍는 것의 경우에는 당연히 찍으면 감점이기 때문에 찍으면 안되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각 영역 별로 2문제 정도씩은 찍었습니다

. 일단 아예 손도 대지 못했던 문제라는 것은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어려운 문제였을 것이고



그러므로 두 문제를 전부 틀리더라도 약 1점 정도의 감점만 있겠지만 만약에 맞는다면

문제의 난이도로 인해서 더 높은 점수의 이득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과락 기준이 60% 이상의 득점이라고 알려져 있기 때문에

각 영역에서 최소한 80% 이상의 문제는 풀어야 제대로 경쟁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주로 온라인사이트에서 문제를 풀어보는 식으로 준비했습니다.

여러 유형의 문제를 풀어보면서 공부했구요.

시험 전날엔 다음날을 위해 내가 풀 수 있을 것 같은 문제만 풀었습니다.

어려운 문제에 좌절했을 경우 다음날 시험에 지장이 있을 것 같아서요.



시험장같은 경우 서울에 위치하였는데,

오전 9시 시험이라 적어도 8시 30분까지는 도착해야 했습니다.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있었구요. 시험장의 한 방에는 20명정도 되는 사람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시험볼때 수험표나 신분증 꼭 지참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물이나 초콜릿 정도는 시험보면서 먹을 수 있었구요.

저도 물론 그 두개 챙겨서 먹으면서 문제 풀었습니다.



카톡에서 삼성전자 소프트웨어 직군 시험에 관련된 오픈채팅방이 만들어졌는데

그곳에서 조금씩 공유하는 정보들 보면서 준비했구요.

시험끝나고 나서 오전시험치르신 분들이 쉬웠다는 말들 많이 하시더라구요.

오후 문제 푸신분들은 어려웠단 말 많이 하셨구요. 오전 오후 문제는 서로 다른 것 같습니다. 
상식에서 마킹을 하다가 번져서 마킹을 다 못하고 나왔다.

그래서 마킹을 문제를 풀면서 하라고 전하고 싶다.

문제 풀면서 마킹하면 시간이 더 걸리긴 하지만, 그래도 그게 나은 것 같다.

또, 시각적 사고 문제가 문제집보다 훨씬 어렵게 나온다.
그래서 시각적 사고 문제에 대처할 수 있게 문제집만 풀어보는 것이 아니라,
직접 문제를 희한하게 만들어서 풀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특히 주사위 문제랑 종이접기 문제가 문제집 풀 때는 자신이 있었던 문제들이여서
 시험 때에도 먼저 풀었으나, 너무 어려워서 당황했다.
그래서 결국 다 못 풀고, 다른 문제로 넘겼었다.

또, 수리는 시험장에서는 당황해서 문제식 만드는 문제는 하나도 눈에 안들어온다.
그래서 항상 도표 문제 먼저 보는 연습을 하기 바란다. 도표는 그래도 있는 정보를 분석하는 것이라,
긴장해도 그나마 식 풀이 문제보다는 낫다.

추리는 언어추리 문제부터 푸는 것이 좋다.
추리도 마찬가지로 어려운 추리 문제는 눈에 잘 안들어오기 때문이다. 
GSAT공부의 핵심은 시간관리라고 생각합니다.

언어영역중 어휘부분은 교재안에 있는 형식안에서 다 해결된다고 생각합니다.
반대,유의 등
수리영역은 앞부분 방정식을 세우거나,
확률 문제등은 직관적인 능력이 어느정도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분안에 풀이법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과감하게 자료해석 문제로 넘어가는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자료해석을 먼저 푸는것도 좋은 방법같습니다.

추리영역은 문제를 많이 풀어서 어떤문제가 나와도 당황하지않는 튼튼한 개념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명제 부분은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빠른속도로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각적사고 부분은 어느정도 타고난 감각이 도움이 되는것같습니다.

종이접기나 펀칭 문제등은 인터넷강의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료강의를 통해 문제를 푸는 팁을 배울수 있어 좋았습니다.

평소에 시간을 재고 연습하신다면 시험장에서 시간관리하는데 많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상식부분은 꾸준한 연습이 바탕이 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모두 화이팅합시다! 
저는 서류 발표 직후 인적성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첫 취업 준비라서 자기소개서를 쓰는 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인적성을 집중해서 공부를 못했습니다.
그리고 또 서류 발표 시기에는 마음이 싱숭생숭하고 좌절할 때도 있어서 인적성 책이 쉽게 손에 잡히지 않았고요.


뒤늦게 모의고사도 응시하고 열심히 해서 다행이 시험 당일 많이 풀고 나왔지만
그래도 조금만 일찍 더 공부했더라면 다 풀고 나올 수 있지 않았을까... 너무 아쉽습니다.
아무리봐도 상식은 많이 문제 풀어보면서 다양한 분야의 상식들을 폭넓게 간단하게만이라도 익히는 것이 답인 것 같습니다.
또한 수리 문제는 계산실수와 계산 속도가 관건이기 때문에 이것 또한 일찍부터 시작해서 연습을 통해서만이 해결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하구요.
 시각적 사고도, 정말 그 사고능력을 테스트하는 문제임을 깨달았습니다.
문제집 한 권 풀어서 문제를 달달 외우는 것으로는 절대 잘 볼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정말 기업 막론하고 인적성 시각적 사고 많이 풀어보면서
실제로 그 사고 능력을 기르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방법임을 깨달았습니다.
인적성은 정말 일찍 준비하는 것이 답인 것 같습니다! 모두들 화이팅하세요! 
저는 서류 발표가 나고 나서부터 시험준비를 시작했습니다.

미리 책을 사두기는 했었는데 혹시 싶어서 공부하지 않다가 발표난 후에야...ㅎㅎ

앞에 언어 수리같은 경우는 감을 익히면 되는 정도지만 사트 시각과 상식은 공부가 필요하니

어려우신 분들은 미리하시길!

한시간 정도 일찍 도착했는데 먼저 입장이 가능한 고사실이었습니다.


어차피 당일은 다른 것을 공부한다고 금방 오르지 않기 때문에
상식 틀렸던 것이나
미니 암기북 위주로 계속 복습했습니다.

삼성 시험같은 경우에는 수험표를 인쇄해가야되는데 잊지 않으시길..!!


한 번에 모든 파트의 시험이 진행되기 때문에 긴장을 놓으시면 안됩니다.

 
이번 같은 경우에는 도형과 추리 부분이 굉장히 어려웠고ㅠ.ㅠ

상식같은 경우는 연습보다는 쉬웠던 것 같아서 안심했었는데,

주변 친구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저는 많이 못푼 정도더라고요..
(
저는 8개??였나 10개정도 못 풀었는데 잘 푼 친구들은 2-3개 못푼 사람들도 꽤나 있었습니다.)

상식은 근데 반정도 못 풀었는데도 예전에 합격했다는 사람들도 있고
 과락이 있기는 하지만
당락을 좌우하지는 않는다는 말도 있더군요!

모두 준비 잘하셔서 합격했으면 좋겠습니다. 
오전에 쉬운 문제가 나왔다고 하여 방심한 상태에서 봤습니다.
나름 코딩을 많이 했다고 자부했지만, 인터넷 없이는 힘들었습니다.
 인터넷 없이도 코딩하는 습관을 기르세요.

 또한 저는 자바로 선택해서 시험을 봤는데, 주변에서 라이브러리를 쓸 수 없다는 말에
사용할 데이터 구조를 직접 코딩하는 걸로 외워갔습니다.
하지만 기본 라이브러리는 사용가능했습니다.

어레이리스트나 리스트, 맵은 사용가능하니 저처럼 코드 외워가지 마세요.
 기본 라이브러리 사용가능합니다. 그리고 1번 문제를 풀어야 넘어갈 수 있다고 들었는데,
1번 문제 다 못풀어도 2번 문제 확인가능합니다.
 저는 나중에 알았는데, 친구한테 들으니 문제 확인은 가능하다고 합니다.
보통 2번째 문제가 알고리즘 관련 문제 같습니다. 저는 못봐서 무슨 문제였는지는 모르겠네요.

1번 문제는 알고리즘 보단 그냥 게임 만들기에 가까웠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구현해야할 부분도 많았고, 생각만큼 쉽지 않았습니다. 아무쪼록 모듈별로 잘 나눠서 코딩 잘하시길 바랍니다. 
gsat은 시간관리가 핵심인거 같아요.
부족한 시간에 얼마만큼 정확하게 푸느냐! 그게 핵심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공간도형 정말정말 어렵게 나왔습니다.
기존 문제집에 있던 유형보다 훨씬 어려웠어요.
 예를 들면 도형을 짤라서
그걸 다시 정육면체로 만들어라?
뭐 그런 말도 안되는 문제들도 나오더군요.
 공간도형 철저히 준비해가시지 않으면
과락이 날수도 ... ㅎㅎ

 그리고 상식은 생각보다는 쉬웠습니다.
기존에 떠돌고 있는 상식 관련 자료들/ 신문기사/
그리고 삼성 사이트에 올라오는 각종 자료들 그정도만 가볍게 한두번 읽고가면 쉽게 풀수 있었어요. 하지만 중국사
가 요즘들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중국사도 간단하게 정리하고 가세요.


시험장 분위기는 특별한건 없습니다. 그냥 다른 인적성과 똑같아요.
한 과목에서 시간이 모자르면 다른 영역까지
영향을 주게 되니까 시간관리 잘해서 푸세요.
정말 삼성은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
시간 재면서 푸는 연습 꼮꼭 하세요! 홧팅~ 
HMAT 이후 1주의 기간동안 준비를 했습니다
HMAT을 3주 정도 준비했기 때문에 다른부분은 자신이 좀 있었는데
 다들아시는 종이접기나 상식 부분에 위주로 준비를 했습니다.

 시간 분배는 어쨌든 가장 중요한 부분이고 이부분에서 연습을 많이 하셔야 합니다.
모의고사 스터디식으로 해서 시간맞춰 준비해보는게 가장 좋습니다.
HMAT보다 각 파트에서 어떤 문제를 먼저 풀지 자기 나름대로 설정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예를들면 수리논리에서 앞에 5문제 정도들은 어렵지 않으나 계산이 굉장이 까다롭기 때문에
이것에 자신이 없으면 자료해석 문제들부터 푸는게 좋겠지요.

추리논리도 그렇습니다. 제일 마지막에 국어추리문제가 나오는데 이것이 수학보다는 접근하기 쉽거든요
 이것부터 꼭 먼저 풀고, 명제같은 경우 HMAT보다 어렵기 때문에 기술이나 공식 같은것을 인터넷강의를통해 듣는게 좋습니다.
시각적 사고는 아예 손 못대는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입체도형회전, 21~26번 문제) 전개도와 종이접기 익숙해지는것이 살길입니다. 
삼성은 연필, 지우개 자유롭게 사용 가능합니다.
컴싸는 주지 않으니까 직접 챙겨가셔야 하구요. 수정용 스티커는 조금씩 나누어주었습니다.

입실 후 대기시간이 길어서 공부할 수 있을 줄 알았지만 소지품을 생각보다 일찍걷어서 40분 가량은 그냥 대기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 시각적사고 문제 풀이할때 문제집을 돌리거나 훼손하는 행위는 부정행위라고 안내받았습니다.


언어 : 평이한 수준으로 출제.

수리 : 자료해석부분보다 계산하는 부분이 조금 더 까다로웠습니다.
짧은 시간에 정확히 계산하는 연습이 필요할 듯 합니다.

추리 : 문제집 보다는 조금 어려웠던 듯 합니다. 많은 문제를 접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시각적 : 개인적으로 이번 시험 제일 고난도 파트였던 것 같습니다.
연습이 많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상식 : 한국사와 세계사를 엮은 문제가 보였습니다. 역사의 시간적 흐름에 대한 감각?이 필요할 듯 합니다.
1. 시험장 분위기
대체로 조용하고 감독관분들도 신경을 많이 써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 아날로그 시계는 시험 중 책상 위에 올려놓을 수 있었고,
필기구 외의 모든 소지품은 가방에 넣고 교실 앞으로 모아놓습니다.
 시험 전 클래식이 나오는데 마음을 진정시키면서 시험볼 마음의 준비를 했습니다.



2. 시험
언어부터 상식까지 다이렉트로 시험을 치며, 중간에 별도의 휴식시간은 없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수리에서 한번 위기가 왔었네요.
집중이 안되고, 글씨가 눈에 잘 들어오지 않아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시험보기 일주일 전에는 실전처럼 연습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3. 필기구
싸인펜뿐만 아니라 기타 필기도구(지우개, 연필, 볼펜 등) 모두 사용가능합니다.
다만, 기계적인 오류가 날 수도 있다는 이유로 정답지에는 컴퓨터용 싸인펜 이외의
필기구로 마킹이나 예비 마킹을 하지않도록 권고했습니다.
마킹 시간을 줄이기 위해 컴퓨터용 싸인펜으로 풀 것을 권장합니다.



4. 수험표
감독관에게 수험표를 제출해야 하므로 반드시 지참해 가세요.


5. 간식거리
당이 떨어지는 경우에 챙겨 먹으려고 가져갔으나... 가방에 집어 넣었네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 가져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약 한달간 준비하면서 책 총 3권 풀고 갔습니다.

이번에 처음 도전하는 삼성인적성 검사인만큼 많이 준비했다고 생각하고 자신있게 시험장에 임했습니다.

그런데 시험장에 막상 도착하니 많은 시험 응시자들이랑 방송에서 촬영도오고,

 많이 긴장해서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던 것 같네요.



괜히 시험 끝나갈 때쯤 문제 다 못풀었는데,

감독관님들이 교실 돌아다니는 것도 신경쓰이고 그랬습니다.

문제많이 풀어보고 익숙해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제시험처럼 모의고사에 응해보고,

시간관리에 노력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한달은 시간관리까지 연습하기에는 부족했던 것 같네요ㅠ

언어는 다 풀었습니다만 처음 어휘력이 조금 어려웠습니다.



수리는 평이했습니다. 추리에서 시간이 정말 부족했어요.

언어추리가 조금 난이도 있었던 것 같아요. 이 부분에서 많이 못풀었네요..



그리고 추리에서는 오류문제 있어서 칠판에 써주셨는데, 맨 뒷자리라 너무 작게 적어서 보이지 않았어요ㅜㅠ

다시 써달라고 하면 괜히 시간 빼낄까봐 그냥 재꼈는데

바뀐 답안이 정답이라고 하네요...;;;



시각적사고가 이번에 많이 어려웠다고 하는데..

저도 주사위, 종이접기, 그림 유형별로 1-2문제씩 못풀었네요...

그래도 이번에 상식분야에서 한국사, 경제, IT 등 공부했던 것 많이 나와서 평소보다 많이 풀었습니다.

 세계사도 쉬었다고 하는데 공부를 못했어요ㅜㅠ

추리랑 시각적사고가 많이 걸려서 합격할지 모르겠네요.



- 저희 고사장에는 3명 결시자 있었습니다.

- 9:20분부터 실제 시험이 시작되어서 8:30분에 도착하고나서 대기시간이 상당히 길었습니다.

조용한 음악 나오는데 상당히 졸렸습니다...



- 화장실 미리미리 다녀오세요. 시험장에는 사람이 많아서 줄 오래 서야해요.

역에서 미리 다녀오시는 걸 추천합니다.



- 컴퓨터용 싸인펜, 수정테이프, 수험표, 신분증 준비해가야합니다.

- 각 유형마다 다른 부분을 판단하는 것이니 모두 집중해야 하며 찍기는 하지 말라고 방송에 나왔어요.

 - 각 유형 시험 종료 3분 전마다 방송으로 알림을 해줍니다. 각 유형 시험 종료 후 쉴 틈 없이 바로 다음 유형 시험이 시작되네요. 
역대급으로 어려웠던것 같네요.

유형을 분석많이하지않은사람들은 다들 못쳤을 것 같아요.

진짜공부열심히한사람들도 많이 틀릴거같구요.

전체적으로 성적이 하향될 느낌.



그리고 시험칠때 마킹그만하라고했는데 계속 하신 분이 계셨는데 그분은 감독관이 따로 이름적어갔습니다.

주의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저는 수리문제 풀때 시간제일 오래걸렸던거같용.

자료해석보다 계산문제에서 많이 막히더군요. 새로운 유형이많이나와서요.

사실저는 공부를 너무열심히해간 상태여서 긴장도많이했고, 기대도많이했던 시험이라그런지,

제가 예상치못한 문제를 보니 너무 당황하고 집중력을 잃었던 것 같습니다.



 시험 3~5일전에는 너무 머리가 굳어지는것을 대비해서 다른회사인적성 문제도 다양하게 풀어보는게 좋을것같아요.

 사트가 아무리 유형이 비슷해도 한번에 풀릴만한 문제를 절대내지않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제 주변 지인들도 모두 한계를 느끼고왔다고했습니다.

그정도로 이번엔 역대급으로 어려웠네요.

 시각적이 저는 그렇게 어렵진 않았는데 다들 어려워했습니다.

 한번 말리면 끝도없이 말리게 되는 시각적 영역은버릴거는

과감하게 버리고 풀수있는거 다푼 뒤에 다시 보는게 어려모로 시간을 아끼는 방법같네요. 
시중에 나온 교재 두권 사서 70% 정도 풀고 갔습니다.

시험장에서 저하고 같은 회사 지원한 친구를 우연히 만났는데, 아마 제 시험장에 있던 사람들 모두 저와 같은 회사, 같은 직무 지원한 경쟁자 같았습니다. 못 푼 문제는 언어 수리 추리 시각 상식이 각각 5개 3개 3개 9개 7개였습니다.



시각에서 시간이 너무 없었는데 이유는 종이접기가 생각보다 복잡하게 나왔습니다.

 과목별 60점 못넘으면 과락이라는 말이 있던데,

9문제나 못푼만큼 나머지 21문제는 정확히 풀었으니 과락은 면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마 떨어진다면 총점에서 떨어지겠지요



. 다른 후기 읽어보니 못 푼 문제가 저보다 훨씬 적은 사람들이 있어서

아무래도 총점도 그 사람들이 더 높게 나오지 않나 싶습니다.



이번에 GSAT에 4-5만명이 지원했다고 하니 별별 사람들이 다 있겠지요.

정말 감각적으로 잘 푸는 사람, 운이 좋은 사람, 철저하게 연습해서 노력으로 뚫는 사람

.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못이긴다고, 꼭 붙고 싶다면 1,2번 케이스를 믿기 보단 3번 케이스가 되려 하시길 권장해드립니다. 
취업준비는 역시 스터디가 제일인 것 같습니다. 처음 준비하는 입장에서 스터디를 통해 배운 것도 많고 몰랐던 회사들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자소서는 미리 써보는 건 별로 도움이 안되는 것 같네요. 먼저 공고 뜨는 회사들을 이용해 자소서 훈련한다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발전회사 같은 공기업은 대기업보다 2달 정도 빨리 공고가 나니까 공기업을 위주로 연습을 하시는 거죠. 자소서 쓸 때 가장 기본적인 것은 문장을 짧게 쓸 것, 항목에서 물어본 것에 집중할 것, 스터디에서 적극적으로 첨삭을 받을 것 정도가 되겠네요.

GSAT는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보다 쉬운 편이었습니다. 전공이 이공계라 상식부분에서 경제, 경영, 일반 상식의 모르는 개념들을 따로 적어서 공부했는데 꽤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문제의 유형을 익혀가는 것은 필수라고 생각해요.



 한 파트에도 여러 유형이 있고 본인한테 맞는 유형의 문제가 따로 있습니다. 그리고 시험장에서 그냥 아날로그 시계만 사용할 수 있는데 솔직히 얼마 남았는지 계산할 정신이 없거든요. 그래서 시간관리는 지속적으로 훈련하셔서 몸에 익히시는 게 좋을 거에요. 

‘삼성전자(주)’ 다른 취업정보

삼성전자(주)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71/4.5
  • 토익 831
  • 토익스피킹 Lv6
  • OPIC IM3
  • 외국어(기타) 1.2
  • 자격증 2.2
  • 해외경험 1.3
  • 인턴 1.3
  • 수상내역 2
  • 교내/사회/봉사 1.9

신입공채의 모든 자료는 취준생 여러분들의 공채 합격을 위해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엄선하고 집필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