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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면접`런칭 선배에게 질문하기 (재직자 추가)

인적성·면접후기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우선 방식은 3시간 동안 2문제를 풀어내야 합니다. 사용 가능한 언어는 C언어, JAVA, C++입니다. 시험장의 컴퓨터에 VS랑 이클립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설치되어있습니다. 문제를 풀면서 느낀게 알고리즘공부를 조금이라도 해야 풀 수 있습니다. 평소 이 부분은 알고 있었기에 푸는데 크게 어려운 점은 없었습니다.
특히 코드 그라운드 문제를 푸는 방식이랑 크게 유사합니다. 공부를 하신 분이라면 코드그라운드문제도 한번 풀어보는게 큰 도움이 될듯 합니다.
1번문제의 경우는 단순노가다로도 풀 수 있지만 프로그램 실행 시간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최적화가 필요합니다. 2번은 난이도가 있지만 알고리즘을 빠르게 파악하는게 중요합니다. 단순노가다보다는 알고리즘을 파악해서 풀어야 합니다.
컴공전공하신분들한테는 쉬울 수 도 있지만 다른 전공분들도 충분히 준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코드그라운드연습문제플 풀어보신 분이라면 느낄 수 있을겁니다.또한 삼성프로그래밍경진대회 문제 풀어보면서 준비했는데 이런 연습이 실제시험에서 많은 도움이되었다고 생각합니다.
GSAT 본지 한달 넘어 쓰려니 문제는 잘 생각안나고 이거나 좀 제가 느낀점 위주로 쓰자면,
간혹 천재들 있습니다. 공간보면 고민없이 바로바로 풀리는 식의 이런 친구들 수리도 곧 잘하더라구요. 결국 이런 친구들은 GSAT에 인성없다 보니 걍붙는데 이런 친구들이 10%도 안됩니다. 결국 다 똑같은 친구들 경쟁하는거고 정말 그날 컨디션 좌우 많이 하는 거 같습니다.

합불은 결국 한두문제(상식제외) 정말 시간관리가 중요하다 중요하다 하는지 느꼈네요. 안풀어도 좋으니 풀수있는 걸 빨리찾고 정확히풀고가 중요해요. 저같은 경우 이번에 인적성 처음 치르면서 그전에 한번도 준비안했었는데(공간 시각쪽에 자신있어서) 정말 안일한 생각이더라구요.
Gsat 후에 다른 인적성은 1주일 동안 문제집 3개 풀었습니다. 막막해서 한건데 많이 풀다보니 제가 어떤 문제에 강한지(오답율 적고 빨리풀수있는)가 보이더군요.
시간제서 꼭 자신이 빨리 풀고 잘푸는거 찾고 긴시간 동안 집중하는 연습 꾸준히하시면 좋은 결과 얻으실수 있을 것 같네요.
삼성전자 SW직군으로 지원해 서류 합격을 한 뒤 바로 SW역량테스트를 준비했습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SW역량테스트 책을 구매해 풀어보았습니다. 평소 C언어 프로그래밍에 자신이 있었지만 처음 접해보는 유형이 있어서 푸는데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1번 책을 다 풀어본 뒤 시험을 치러 갔습니다.
문제가 구체적으로 기억이 안나지만 난이도 하, 상 인 문제가 각각 1문제씩 나왔습니다. 문제가 굉장히 길어서 문제 이해하는데 오래 걸렸습니다. 2문제 모두 책에서 풀어봤던 유형과 비슷한 유형이 었지만 난이도는 조금 더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비쥬얼 스튜디오나 이클립스를 사용할 수는 있지만 두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프로그램을 제출하는 것이 아니라 삼성 내부의 서버에서 코드를 짜서 제출을 합니다. 때문에 낯선 환경에 적응을 잘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3시간이 지나면 서버가 다운되기 때문에 미리 제출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제출을 하지 못해 하소연하는 사람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모두 잘 준비해서 시험 치셨으면 좋겠습니다.
역시 합격의 당락은 상식이 아닌가 싶네요. 대부분 문제 풀고 하다보면 언어나 수리 추리 시각은 시간을 줄이는게 가장 크지 않을까 싶네요.
언어는 역시 시간싸움입니다.ㅠ 많이 풀어본놈이 유리하다고 진짜 많이 풀어보는게 좋을거같애요. 저처럼 언어 못하시는 분들은 더욱이 중요하고요.
수리같은 부분은 자료해석에서 시간을 많이 쓰면 안되고, 실수안하는게 제일 중요하죠. 시간을 많이 잡아먹게 되니깐요.
시각은 제 생각은 무조건 다풀어야 할거같애요. 진짜 10의 9은 다푼다고해야하니깐요.
추리도 많이 풀어서 익숙해지는게 장땡인거 같애요.
마지막으로 상식 같은 경우에는 진짜 어쩔수 없이 다 공부해야하는 부분이라서 삼성갈 준비하시는 분들은 몇개월 전부터 꾸준히 경영상식외어주시고 삼성상식은 기본이고 한국사도 꾸준히 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근데 이건 제생각이지만 최근유형이 중국역사를 중점으로 나오는게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한국사 공부하실때 중국도 같이 공부해주시는게 좋을거 같애요.
삼성 이전의 기업들이 자소서가 탈락이 많아서 삼성도 그렇겠지하고 준비를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서류 발표가 나고 준비를 했는데요. 후회합니다. 미리미리 준비해야한다는 걸 느꼈네요. 대구에서 시험을 치는데 삼성의 명성의 맞게 엄청난 사람들이 몰리더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시험에서 시각적사고가 매우 쉬웠던것 같고 추리영역이 아주아주아주 어려웠던것 같습니다. 포스코 삼성 한수원을 쳐봤는데 난이도는 딱 중간 정도 였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어느 시험이던 다 어려운 파트가 있었고요 포스코가 가장 뭐같이 어려웠습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아주 조용하고 긴장을 많이 한같고요. 결시자는 생각보다 매우 없어서 쫄렸습니다.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음 딱히 조언 할라고 해도 할 수가 없네요 불통이라...... 모두 힘냅시다
삼성전자의 SW시험이 처음 도입되어서 많은 자료가 없었던 상태에서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저는 코딩 시험인 만큼 어떤식으로 진행되는 지 궁금해서 삼성소프트웨어멤버쉽 시험을 봤던
지인에게 가장 많이 물어보았으며, 코딩시험은 소프트웨어멤버쉽과 동일했습니다.
C언어, C++, JAVA중 가장 자신있는 언어를 선택하여 주어진 문제를 컴파일하고 확인 후 제출하면 되는 형태입니다.
이때 문제는 2가지가 주어지는데 첫번째 문제는 기본적인 코딩능력이 있다면 어렵지 않게 푸실수 있습니다. 하지만 두번째 문제에서 당락이 많이 갈렸다고 생각하는데요...
이 문제는 이차원 배열 속 작은 게임의 느낌이 나는 코딩이었습니다. 파란공, 빨간공, Hole, 벽 등 여러가지 요소가 주어지고 공이 Hole에 들어가기 위해서 몇번의 이동이 필요한가? 를 묻는 문제가 나왔었습니다.
대다수의 학생들이 2번 문제는 제대로 못풀었던 것으로 보아 이 문제에서 부분점수라도 받은 학생들이 시험을 통과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삼성전자 SW시험을 준비하면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은 해당 삼성 코딩 경진대회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연습문제를 풀어봤던 것입니다.
꼭 들어가서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유형과 방식으로 본 시험도 진행되기 때문에 막상 시험장에 들어가서 당황하는 일은 없었습니다.

꼭 모두 잘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업체에서 나온 서적보단 평소에 알고리즘 문제 사이트에서 문제보시고
차근 차근 준비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첫번째 시험이기에 문제 유형이나 난이도에 대한 정보가 없었습니다.
내년 상반기 시험도 난이도가 어떻게 바뀔지 모릅니다.
기초부터 튼튼하게 쌓고 준비하시는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업체에서 유형분석하는게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삼성에서 원하는 유형의 사람을 뽑기위해 알고리즘 문제에도 분명히 자신들의 성향을 넣어서 문제를 넣었을 것 같습니다.

Visual Studio 2013으로 코딩하시고, 웹으로 제출하는 방식입니다.
여러 알고리즘 사이트에도 그렇게 하니 연습을 하시고 당황하지 마세요!

그리고 웹제출시 시간 측정 방법도 조금 복잡하니 설명 잘들으시길 바랍니다.
시간도 측정하니 낭비하는 시간 없으시길 바랍니다.

용인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시험을 치뤘는데, 아주 성처럼 멋지더군요
휴대폰이나 웨어러블 기기는 모두 꺼야하셔야합니다. 저는 타사 기기들을 들고 있어서 조금 민망했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필기구만 챙겨가시면 됩니다. 연습장은 감독관님께서 주십니다.
많이 풀지 못했다고 해서 찍지마세요. 인적성 여러개 봤지만 찍으면 감점된다는 시험은 다 떨어졌습니다. 물론 풀어서 오답처리되어 감점되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상식 부분에서 정말 확신없으면 어림잡아 찍지마세요 삼성은 이제 서류에서 배수르 줄이기 떄문에 오히려 경쟁률은 더 높아졌습니다 인적성에서 그러니 꼭 아는 것만 푸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기존 교재로 공부하면 유형은 많이 변하지 않았기때문에 공부하는 데 있어서는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이번에 가위로 종이 접은상태에서 자를때 펼치면 어떤 문제가 나오냐는 유형이 나왔는데 이거는 기본의 펀치문제와 유사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늘 신중히 푸세요. 찍었다가는 오답되서 떨어지십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인적성 붙으신분들은 머리가좋으신듯 합니다.제 주위에는저를포함해서 다 떨어졌어요. 뭐 삼성기업이니까 그정도는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우선 서류라도 꼭 합격하세요~.서류 안되면 인적성 아무리 해도 소용없습니다...그럼 수고하세요 . 모두들 화티입입니다.
시험보러 가기 전에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난이도가 정보올림피아드 정도일 것이다, 또는 알고리즘 깊은 기반지식이 필요할 것이라는 글들을 봤는데 그정도의 난이도는 아니었습니다. 평소 코딩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풀 수 있을 유형의 문제들입니다. 문제마다 코드를 실행시켰을 때 미리 주어진 테스트들을 입력받아서 정해진 시간 안에 돌아가야 합니다. 참고로 실제 채점은 주어지는 테스트 데이터가 아닌 다른 데이터에 대해서 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삼성이 운영하는 Codeground를 참고하면 도움이 많이 될 것입니다. 저는 두문제 중에 하나만 풀었는데 합격했습니다. 1번문제는 테스트 케이스 30개 다 통과, 2번문제는 1번 푸느라 시간이 30분남아서 제대로 손도 못대고 제출실패 상태로 시험종료되었습니다. 1,2번 다푸신 분들도 탈락자 있으신 걸로 아는데 아마 다른 요인들도 전형결과에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말씀드리자면 문제 유형도 비슷하고 푸는 방식도 비슷합니다. 다만 자신이 직접 알고리즘을 설계할 수 있는 능력이 매우 중요합니다.
알고리즘이나 자료구조설계 코딩겸험이 있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삼성같은 경우도 과거 없었던 GSAT를 도입하면서 SW직군 같은 경우는 따로 SW역량테스트를 보게 됩니다. 과거와 달리 저에게는 처음 접했던 형식의 평가 방법이였으며 문제를 풀면서 이는 교재 인터넷 강의 등을 통한 벼락치기로는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하였습니다. 평상시 학과 수업을 통한 자료구조, 알고리즘등 을 조금씩 공부를 해놓고 삼성코드 챌린지에 나오는 문제 등을 어느정도 풀어본다면 좋은 성과를 거둘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시험장은 딱 들어가는 순간 역시 삼성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전혀 시험보는데 불편함이 없었으며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였습니다.

삼성같은 경우도 과거 없었던 GSAT를 도입하면서 SW직군 같은 경우는 따로 SW역량테스트를 보게 됩니다. 과거와 달리 저에게는 처음 접했던 형식의 평가 방법이였으며 문제를 풀면서 이는 교재 인터넷 강의 등을 통한 벼락치기로는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하였습니다. 평상시 학과 수업을 통한 자료구조, 알고리즘등 을 조금씩 공부를 해놓고 삼성코드 챌린지에 나오는 문제 등을 어느정도 풀어본다면 좋은 성과를 거둘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시험장은 딱 들어가는 순간 역시 삼성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전혀 시험보는데 불편함이 없었으며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였습니다.
SW직군은 알고리즘 시험을 치는데 알고리즘 공부를 하기 위해 학교 수업뿐만아니라 다양하고 많은 문제를 풀어 보기 위해 인터넷 알고리즘 사이트를 이용했습니다. 인터넷 알고리즘은 더블릿이나 백준 알고스팟 등이 있는데 본인에 맞는 사이트를 하나 선택해서 계속 진행하시면됩니다. 특히 자료구조에 대해서 많이 공부하시고 자유자재로 사용가능하시면 편합니다. 저는 자료구조에 대해서 잘 몰라서 공부를 조금 했었습니다. 시험장은 노트북에 일반 104키보드연결된 상태에서 문제를 풀수 있었고, 언어는 C,c++, 자바 3종류 있었습니다. 비쥬얼스튜디오 2010인가 2012버전 제공되었고,자바는 이클립스 제공됩니다. 3시간동안 문제 풀기전에 오리엔테이션 진행됩니다. 유의사항이나 코드 제출 방법이나 기타 내용들을 설명해주십니다. 그리고 3시간동안 열심히 문제 푸시면되구요. 중간에 화장실 갈 수 있습니다. 먼저 푸시면 한시간 간격으로 퇴실 가능하구요. 역량평가 시스템은 정말 잘되어 있어서 처음 사용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저는 삼성전자 소프트웨어 직군으로 지원을 하여 삼성 소프트웨어역량평가를 보았습니다.
해당 문제는 2문제입니다. 첫번째 문제는 정말로 쉬운 문제가 출제가 됩니다. 두 번째 문제는 첫 번째 문제보다는 어려운, 약간의 난이도가 있는 문제이긴 하지만 충분히 풀 수 있는 정도의 난이도라서 어렵진 않습니다. 저는 오히려 문제를 풀고 1시간정도 남아서 검토도 여러번 하고도 시간이 남았습니다.
저는 해당 평가를 보기 1달 전부터 준비를 하였습니다. 먼저 알고리즘 책을 보면서 기본적인 자료구조 습득과 알고리즘을 이해를 하였습니다. 그 후 알고스팟이나 백준 온라인 저지 사이트를 이용하여 실제 알고리즘 문제 푸는 연습을 하였습니다. 실제로 알고리즘 문제를 푸는 것이 제일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험장의 환경은 각 지원자들에 번호에 맞는 자리에 노트북이 세팅되어있습니다.
키보드는 노트북 키보드가 아닌, 따로 컴퓨터 키보드가 연결되어 있어서 익숙하게 코딩할 수 있습니다.
연습지도 다 제공이 되므로 볼펜이랑 신분증, 수험표만 가지고 가서 시험 보시면 됩니다.
시험장 아침에 갔을 때 일단 화장실이 미어 터집니다. 집이나 터미널에서 해결하고 오시는게 좋을거같아요. 8시 20분에 바로 시작 할지 몰라서 천처히 공부하고 있었는데 그때 바로 다 집어넣고 앞으로 가방을 내라고해서 뭔가 아쉬웠어요. 공부는 책을 2권정도 풀고 가끔 학교에서 진행하는 모의고사 같은경우도 신청해서 보고 그랬어요 한 한달정도의 시간을 투자했는데 그전부터 꾸준히 해온 사람들을 이기기는 쉽지 않았던거같아요. 미응시자는 거의 없고 되게 조용하고 사람들한테 열정이 느껴지긴 했어요 시간이 부족한게 제일 아쉬웠는데 평소 푸는 속도보다 훨씬 빨리해야 제시간에 할수있어요 모르는거 찍다가 감점될수 있으니 조심하시구요~
감독관님들도 은근히 검사를 철저히 하셔서 모르고 시작하기전에 문제를 보려다가 경고를 받기도 했답니다. 조심하세요
바로바로 다음 과목이 시작되니까 마음의 준비를 하시고 2시간넘게 볼생각해야돼요 당황하지마시구요~~
저는 떨어졌지만 이유는 모르는거 찍으면서풀고 시간부족해서 다 못푼게 탈락요인인거 같아요..
여러분은 시간안배 연습 많이하시길 문제가 익숙하게 해서 ㅠ
시중에 나와 있는 문제집을 통해 다양한 유형을 익히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상반기에 출제된 유형 위주로 연습을 했는데 그 외에 새로운 유형이 몇 개 출제되어 조금 당황했습니다. 유형을 미리 익혀두면 시험 당일 날 당황하지 않고 풀 수 있을 것입니다.
시간이 얼마 안 남은 시점에는 모의고사를 한 회씩 풀면서 시간 관리를 하는 게 중요할 듯 합니다. 적성 검사를 보면 항상 아쉬운 점이 시간관리입니다. 시간을 잘 배분하여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평소에 실전 모의고사를 풀면서 감을 익히는 방법이 좋을 것 같습니다.
시험장은 수능 볼 때와 비슷한 느낌이었지만 풀어야 할 과목이 많고 시간이 빠듯하니 이전 과목에 개의치 않고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고 푼다면 훨씬 좋은 결과를 거둘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반기 상식 문제에서는 과학 상식과 역사 상식이 꽤나 중요한 듯 보였습니다. 따라서 이 부분에 대비하는 것이 상식 공부에서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람들의 분위기에 동요되지 않고 자신만의 평정심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GSAT를 치기 위해서 잠실고로 갔습니다.
당시 잠실고에 8:30까지 가는거여서 아침 일찍 일어나서 간단하게 밥먹고 갔습니다.
그래서 도착한 뒤에 오줌이나 화장실 미리미리 다녀오고 준비했습니다.
당시 저는 맨 왼쪽 맨 뒤 자리였는데 창가여서 조금 신경쓰이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열심히 했습니다.
어떤 분은 의자가 불편하다며 의자를 바꾸어달라고 요청하였고 바꾸어 주시기도 했습니다.
자신이 불편한 부분은 적극적으로 어필하면 되는 듯 싶습니다.
ㅅㅣ험 칠때는 언어는 조금 시간이 모자랐습니다.
원래 그냥 시간재고 풀면 거의 딱 맞춰서 풀거나 1분 정도 남았는데 시험장이고, 더 확실히 풀어야한다는 생각때문에 시간이 조금 모자라더라고요
수리는 원래 시간이 많이 남았던 편이었는데 5분 정도 남았습니다.
추리는 앞에 2,3번? 못풀고 뒤에 열심히 풀었습니다.
추리도 조금 한 4~5개 못풀었습니다.
도형 문제도 뒤에 3~4개 못풀었습니다.
마지막 상식은 한국사나 경제가 쉽게 출제되어 빠르게 다 풀었습니다.
시간 관리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쉬운문제 빨리 푸는게 관건인듯요.
이번에 직무적합성 평가를 도입해 10만명 서류중에 4만명 걸뤘다고 들었습니다. 걸러낸 수 만큼
그에 따르는 SSAT는 예전만큼 어려웠던 과정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메모리 사업부 E직군으로 지원하였습니다. 역시 삼성이라 그런지 당시 한명도 결시생이 없던것 같았습니다.
언어는 단어사이의 관계를 묻는문제가 많이 헷갈렸고 차라리 이 문제를 건너갔으면 모르면 넘어가라 ! 독해문제도 차분하게 다 풀수 있었던 문제였습니다. 수리 문제는 1번 부터 잘 풀리지 않아 애를 먹었습니다. 1번부터 푸는게 습관이 되어서 그런지 응용수리를 처음에 5개 나왔을때 빠르게 보고 풀수 있다 없다를 판단하여 자료해석으로 넘어가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응용수리 4문제 못풀어도 나머지 문제에서 만회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프가 어떻게 될지 추측하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추리는 명제부분이 많이 헷갈렷지만 벤다이어 그램으로 풀수있었고 도식추리가 규칙이 잘 안보였습니다. 이것도 넘어갔으면 나머지 문제들도 풀수 있었을텐데라고 아쉽웠습니다.
기반 지식이나 알고리즘 지식이 많아도 직접 코딩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코딩 많이 하시고, 준비 잘 하시면 무난하게 통과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시중에 나와있는 알고리즘 문제는 사실 별 도움 안되었습니다. 기초적인 자료구조 지식과 알고리즘을 알고 있다면, 이를 응용하는 문제를 많이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대표적인 사이트로는 알고스팟이 있습니다. 난이도가 상당하며, 정말 어렵습니다. 현직자분들도 어렵다고 하더군요 여기 문제는. 이 정도 난이도 있는 문제를 많이 풀다보면 어느 정도 감이 생길거고, 또 삼성의 SW 시험은 난이도 있는 문제1 , 별로 난이도가 높지 않은 문제 1로 구성되기 때문에 이 정도 준비하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저는 비록 탈락했지만 주변 지인들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빨리 푼 사람은 1시간 반만에 풀었다고 하더라고요.. 어떻게 방향을 잡느냐가 정말 중요한것 같습니다. ㅎㅎㅎㅎㅎ

이번에 처음 실시한거라 나중에 어떤 식으로 출제될지는 모르겠군요. 아무튼 화이팅입니다,
저는 문제집을 한권 사더라도 두번이상 푸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시간재고 쭉풀고 다음엔 유형별로 나눠서 한가지 유형만 쭉 풀어보세요.

1. 시간관리

모의고사 책 사서 시간 재고 꼭 풀어보세요. 한 영역씩 풀지말고 앉은자리에서 5개 영역 싸트 시험처럼 다 풀어보세요. 뒤로갈수록 체력떨어지고 머리 안돌아가서 집중력 흐트러지는데 이걸 연습해야합니다. 추리나 시각적 사고가 상대적으로 앞 영역들에 비해서 더 어려운데 집중력 떨어진상태에서 해야되서 더 힘든것 같아요. 그러니까 많이 연습하세요!
그리고 영역별로 2-3분 짧게 시간 맞춰서 하는 연습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실제로 시험장 가면 평소보다 시간 더 쓰게 됩니다. 그러니까 더 짧게 연습해서 시험장가서 당황하지 않길 바랍니다.

2. 유형분석

저도 이전에 싸트 준비했을때는 문제집만 많이 풀고 풀이를 사실 열심히 안했던것 같습니다. 문제집 4권풀었을땐 떨어지고 2권 푼 이번에 붙은 걸 보면 유형분석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틀린거 보니까 확실히 많이 틀리는 영역에서 틀리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저는 그래서 제가 약한 유형을 제일 나중에 풀었습니다. 일단 맞을 수 있는 문제들은 다 풀고 가야한다고 생각해서 잘하는 걸 먼저풀고 자신감 얻은 다음에 못하는 영역풀었습니다. 다른 인적성이랑 달리 싸트는 유형이 이제 거의 굳어졌기 때문에 충분히 대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연습할때 그 못하는 영역을 몰아서 공부합니다. 저는 주사위 전개도를 너무 못해서 그 유형만 모의고사 8회에 달하는 분량을 전부 거의 4시간 넘게 풀고 또 풀었습니다. 한번 풀었던 거라 기억나는 문제도 있는데 최대한 무시하고 방법적으로 논리적으로 풀려고 노력했어요. 이때는 시간 잴 필요없이 답 알아낼때까지 봅니다. 진짜 20분이상했는데도 모르겠다 그럴때만 답봤습니다. 이러니까 그래도 감이 좀 잡히더라구요.
그리고 못하는 유형이 있다면 스터디를 할때 다른 사람들은 어떤 방법으로 푸는지 물어보고 따라해보는것도 좋습니다.
실전 모의고사 책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1회씩 풀때마다 타이머프로그램 이용해서 시간 연습했습니다 꼭 미리미리 준비하시면 좋을것같습니다. 그리고 각 유형별로 문제를 꼭 다 풀어보시고 시간이 부족하거나 많이 어려워하는 부분을 꼭 체크하셔서 시험 전날에 점검하고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상식같은 경우는 기출위주로 공부를 하였고 취업대학교나 스펙업 등 배부해주는 시사 및 일반상식 자료를 토대로 공부하였습니다. 시험장에서의 환경은 면접관 두분이서 들어오셨고 한분은 신입사원인듯 보였고 다른 한분은 오랜 현직자분 같으셨습니다. 최대한 시험볼때 편의를 봐주려고 하셨고 매우 조용하고 긴장되는 분위기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절대 찍지 말고! 시각적 사고 문제풀이 시 접는다거나 구멍을 뚫는 등 종이를 훼손하면 안됩니다. 전반적으로 시험은 그리 어려운 편은 아니었으나 추리랑 시각적사고에서 꽤나 애먹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걱정하시는 상식부분은 평소에 시사 상식이나 역사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무난히 풀 수 있는 문제들이었습니다. 내년 공채 준비하시는 분들 꼭 성공하십시오 홧팅!
2015년 하반기 삼성전자 인적성 응시자입니다. 정기공채 연구개발로 지원하여 서울 압구정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응시하였습니다. 일단 들어가는 길에 기자들이 사진을 엄청 찍어서 당황했습니다. 시험 끝나고 나올때는 인터뷰 요청을 엄청하더군요... 2015년 상반기 삼성전자 인턴 인적성 응시때에는 수원에서 봐서 그런 광경은 처음이었어서 놀랬습니다. 저는 서류 발표 후 인적성을 공부하기 시작했는데 매우 부족한것 같습니다. 상반기의 경우 현대와 삼성 인적성 날짜가 하루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현대인적성에 더 집중을 하였기에 삼성인적성을 잘 보지 못했다 판단하여 탈락했다 생각했으나... 이번에 현대인적성 이후 공부를 하고 갔음에도 어렵더군요. 특히 상식은 미리 공부하지 않으면 안되는것 같습니다. 다른 유형의 경우 유형 파악 및 시간 관리로도 충분하나 상식 영역의 경우 이전부터 꾸준히 준비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지만.. 꼭 합격했으면 좋겠네요. 꼭! 상식은 미리 준비하세요.
삼성 직무적성 시험 개정되고 걱정을 좀 했는데 전해 다른게 없던거 같습니다. 우선 언어영역은 별다른 특이점이 없어서 딱히 할말이 없을 정도구요 수리는 우선 앞부분에 중학교 수준의 문제들이 있고 도표 문제 나옵니다. 중학교 수준의 수학문제 같은 경우 엄청 어려운 편은 아니아서 저는 생각하느라 시간 오려 걸릴거 같은 문제 1문제 빼고는 다 풀고 넘어갔습니다. 도표는 hmat보다 훨씬 쉬운 편 같습니다. 원래 도표 진짜 취약한데 좀 그러려니 할 정도라서요 ㅋㅋ 추리논리는 제가 명제를 진짜 못해서 일단 다 넘어가고 뒤에부터 풀었습니다. 특히 어려웠던 부분은 동그라미, 별표 같은 문자가 무슨 명령어를 가지고 있는 지 푸는 문제였습니다. 평소에 그 부분이 자신있어서 거기를 막 풀었는데 갑자기 3분 남았다고 해서 그 쪽은 하나도 못 풀고 넘어갔습니다. ㅠㅠㅠ 시간도 다 뺏기고,,, 그래서 진짜 많이 찍었습니다... 아 찍으면 감점인데 과락이면 어짜피 끝나는거니까 저는 찍었습니다. ㅋㅋ 시각이랑 상식 영역은 똑같았습니다. 그렇게 어려운건 아닌거 같습니다. 저는 상식 워낙 못해서 어려웠지만..
작년보다 너무 쉬워서 당황했습니다... 잘풀어도 떨어지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언어는 제가 제일 취약한 부분이었고.. 시간안에 다 풀진 못했지만 그전보다는 훨씬 많이 풀 수 있었습니다. 두문제 못풀었네요.
수리는 가장 자신있는 부분이었고 문제는 쉬웠습니다. 자료해석??이었나 그 부분이 많았던거 같아요. 다풀고 시간이 남아서 한번 다시 점검 해봤어요.
추리는 시중문제집만큼 시간잡아먹는 문제도 없었고 어려운 문제도 없었습니다. 무난했습니다.
시각적 사고는 생각보다 빨리 풀리지 않아서 너무 당황했어요.. 시각적 사고는 정말 운인거 같아요.. 한번에 딱 보이면 빨리 풀 수 있는 문제들이었는데 평소만큼 잘 보이지 않았어요.
상식은 보통 시간 너무 촉박해서 50문제 다 못 풀었는데 이번엔 50번까지 가도 시간이 남더라구요
긴가민가한 문제는 그냥 안풀고 확실한 것만 풀었어요. 평소에 공부했던 내용들이 많이 보였어요.난이도는 공부했다고 하면 쉽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한달전부터 열심히 문제집 풀면서 공부하시면 합격하실 수 있을 겁니다! 화이팅!
상황판단에 대한 문제가 특이하였습니다. 이 상황판단에 수리적 지식이 수반되었습니다. 출제문제의 예를 들자면 기한이 a, b, c인 일이 있는데 상사가 c를 최우선으로 처리하라고 하였을 때 a, b, c를 모두 처리하기 위한 순서는? 과 같은 문제가 나왔습니다. 우수갯소리로 1, 2명 뽑아서 E1이라는 E1의 인적성은 CJ인적성과 같은 날 오후에 진행되었습니다. 모든 직무를 다 합쳐서 한 학교의 한 층에서 보았고, 사람 수를 보았을 때 인적성이 15~20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낸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국내영업을 지원하였고 결시자는 2명 뿐이었습니다. 안내에서 찍어도 된다는 안내를 받았으며 오답에 대한 감점이 없다는 내용까지 방송으로 안내되었습니다. 다른 회사의 인적성과 달리 문제가 4지 선다인 것도 특이한 점이었습니다. 제가 E1인적성을 보면서 느낀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상황판단 부분이었습니다. 이 부분은 수리적 지식이 수반되기에 더 어렵고 특이하였습니다. 출제 문제의 예를 들자면 기한이 a, b, c인 일이 있는데 상사가 c를 최우선으로 처리하라고 하였을 때 a, b, c를 모두 처리하기 위한 순서는? 과 같은 문제가 나왔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바탕으로 새로운 변수를 지속적으로 물어보기 때문에 다른 인적성 문제집으로 준비하기엔 무리가 있었습니다(E1 이외의 회사의 인적성에서는 이런 유형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다른 영역은 모두 사트와 비슷하였고 쉬운 편이였습니다. 교재로 차근차근 준비한다면 쉽게 잘 해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시험문제가 쉬울 때는 시간 관리가 시험의 당락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아요.
평소에 문제를 풀면서 시간 관리 연습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험 날 꼭꼭 시계를 착용하시고 가셔서 시간 체크를 하며 잘 관리 하시기를 바래요!!
시계가 안보이는 위치면 시계 안보인다고 말도 꼭 하시구요.
문제집 푸시다보면 알겠지만 시각적 영역이 정말 어렵기도하고 오래걸리기도 하는데
이 부분에서 시간분배 못하면 진짜 망합니다. 조심하세요.
문제집 푸시면서 본인이 약한유형과 강한유형 잘 알아두시고 시간을 분배하는 연습하면
아는 문젠데 못풀고 나오는 경우는 없을 것 같습니다.


시험장의 환경은 장소가 어디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중학교에 배정될 경우 약간 작은 책상이라 불편하실 수도 있을것같아요. 감안하시구요

어떤 시험이나 마찬가지겠지만, 긴장하지 않는게 가장 중요하겠죠!!!!
물론 그렇게 하기가 정말 어렵지만ㅠㅠㅠ
긴장하지않고, 시간관리 잘 하셔서 문제 푸신다면 좋은 결과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싸트 시험. 결코 쉽지 않은것 같아요.
분명한것은 단기간에 학습하기 어려운 시험인만큼 본인만의 목표를 분명하게 세웠다면 넉넉하게 준비 많이하세요.
특히나 어휘,도형,상식은 그렇더라구요.
서류 접수를 일찍 끝내서 고사장은 집과 가까운곳에서 보세요. 그날의 좋은 컨디션을 위해서요.
고사장엔 많은 응시자들이 몰리다보니 어수선할법 했지만 전반적으로 원활한 진행이었던것 같습니다. 감독관들도 삼성 현직자여서 편안한 얘기 많이해줬구요.
문제를 시간내에 풀기가 쉽지 않은데 평소 시간분배하시는 연습도 많이 하시고, 모르는 문제는 과감히 넘어가세요. 정확한 정보는 아니지만 오히려 찍어서 틀린문제에서 감점이 많다고 합니다.
공부 방법은 혼자만의 학습으로는 한계가 있으니 인터넷강의나 같은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인터넷으로 모아서 같이 스터디를 운영하면 효과적일것 같습니다.
삼성의 경우 지원하려는 분들이 많으니 쉽게 구할수 있을거에요.
다들 자신만의 목표를 갖고 최선을 다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랄게요!
ssat가 책만 믿고 준비하기엔 유형이 변덕스러운듯 하고 실력 향상에도 한계가 있는듯해서 차라리 모의고사를 풀어보기 보단 각 파트별로 유형문제만 주구장창 풀어보면서 새로운 유형이 나와도 당황하지 않게끔 감만 익혔었는데
정작 시험당일 너무 느긋하게 풀었는지 시간관리에 실패했음. 영역마다 뒤쪽의 몇 문제를 전혀 보지도 못했는데
풀지 못한것 외에는 느낌상 다 맞춘거 같음에도 ssat에서 탈락함..
상식이 좀 부족해서 상식파트는 좀 죽 쑤긴했는데,
주위 후기 보면 상식을 많이 풀지 못했는데도 붙었다는 분들도 심심치 않게 보이고
무엇보다 나도 작년에 상식 영역을 개판쳤는데도 ssat를 통과한걸보면 상식의 비중이 제법 낮을지도? 아니면 동점자에서 합불 여부를 상식으로 가른다거나..? 이건 모르겠음;
이번 하반기부턴 삼성도 채용 시스템에 대대적인 개편이 있을거라는데 어떤식으로 이뤄질지 걱정반 기대반..
다같이 준비할 시간이 적으니 운만 따라준다면 면접까지 갈수 있지 않을까 하는 헛된 희망도 품어봄.
솔직히 ssat는 공부한다고 되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에듀스 모의평가를 꾸준히 응시 했고 결과 또한 비슷하게 나온것 같습니다.
저는 ssat 3번응시 3회 모두통과했습니다.

몇개월 이상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면 기본적으로 적성검사를 잘보는 사람에게 유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시험전 1~2주의 단기간 학습은 감을 유지하는 수준이지, 기본적으로 적성검사를 잘 못치루는 사람이 뒤집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번 시험과 저번시험에서 주변지인들을 통해 얻은 정보는 한자가산점이 상당하다는 것입니다. 한자자격증이 있는 친구들은 저보다 못푼개수가 많다 하더라도 합격하는 것을 볼 수있었습니다.
아마 커트라인 점수부근에 사람들이 많이 몰려 있을 것이라고 생각듭니다.
따라서 한자자격증 취득이 ssat를 위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시험장에서는 자유로운 분위기였던 것같습니다. 감독관의 터치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종이 올리기 전에 문제 먼저풀고 있는 몇몇 사람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잠심지역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지원회사별로 따로 시험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처음에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혼동해서 다른 학교 고사장으로 들어갔지만, 곧 제가 잘못 들어갔음을 깨닫고, 옆에있던 고사장으로 다시 옮겼습니다. 중학교에서는 인턴 SSAT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다른분들도 주의하시길. 시험 고사장이 낡긴했지만, 조용한 분위기에서 편하게 응시할 수 있었습니다.
시험 난이도가 쉬워서 풀면서 마음편하게 시험을 봤지만, 다른 친구들도 모두 쉽게 봤기 때문에 사실 더 꼼꼼하게 풀었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상식파트가 특히 쉬웠습니다. 공부를 1주일정도밖에 안했지만, 거의 다 답을 알겠다는 생각이 들정도의 난이도였습니다.
유형 또한 기존에 싸트 교재들과 매우 유사했습니다. 아마 교재를 많이 풀어보면 도움이 크게 될 것 같습니다. 삼성과 관련된 지문이 나올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실제 시험에서는 그런 문제가 없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냥 싸트 교재들만 열심히 풀면 될 것 같네요. 화이팅
저는 이번에 삼성전자 인턴에 지원하여 이번 ssat가 처음 보는 인적성 시험 처음이였습니다. 시험날 전에 시간이 좀 있어서 시중에 파는 ssat 교재를 구입하고 공부를 하려 했으나 조금 밖에 하지 못했고 문제 유형정도만 파악하고 시험을 치렀습니다. 이번 ssat는 풀면서 교재의 문제보다 난이도가 낮은 느낌이 팍팍 들었고, 특히 고전하던 상식part에서 예상외로 과학분야의 문제들이 많이 나와서 평소보다 조금 더 수월하게 풀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시각적사고 part는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저는 문제유형정도만 익히고 들어간 것이여서 유형에 대한 문제풀이 방법을 익히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문제 유형에 따른 풀이 방법을 익히게 된다면 다음 공채 ssat때에는 훨씬 더 쉽게 접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강을 통하여 선생님들께 그러한 문제 풀이 방법을 배우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였고 저 또한 방학기간동안 인강을 통하여 문제 풀이 방법을 익힐 계획입니다. 모두들 열심히 공부 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시험친지 시간이 꽤 지나서 기억이 사실 좀 흐릿합니다. 그래도 제가 느낀 전반적인 점들을 써보겠습니다. 우선 저는 SSAT 준비기간이 굉장히 짧았습니다. 일주일? 그것도 그중 4일은 상식준비한듯 하네요. 하루 몇시간밖에 공부 못했습니다. 시험후 느낀점은 일단 시간분배가 굉장히!! 중요하다는거.. 저같은경우 종이접기 문제를 굉장히 좋아하고 잘풀어서 풀다가 시간 엄청 써버렸습니다ㅠㅠ 종이접기가 고난도문제만 골라낸것 같았어요..

특히 그래서 수리에서 절반좀 넘게 풀었는데 ㅠㅠ 하고싶은 말은 특히 SSAT의 경우 응시자들이 굉장히 오래 준비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분들 이기려면 시간안배 잘해서 다 푸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문제가 어려워서 못봤다는건 몰라도 어렵지 않았는데 시간이 모자랐다 하면 억울하잖아요? ㅠ 제가 뼈저리게 느낀겁니다. 못푼문제 꽤있으면 아무리 정답률 높아도 안되는것 같습니다. 오래 준비한사람들은 많이 풀기도하고 거기다 정답률은 덤으로ㅠㅠ 준비 잘해서 시간안배 잘하고 긴장하지말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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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주)’ 다른 취업정보

삼성전자(주)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71/4.5
  • 토익 831
  • 토익스피킹 Lv6
  • OPIC IM3
  • 외국어(기타) 1.2
  • 자격증 2.2
  • 해외경험 1.3
  • 인턴 1.3
  • 수상내역 2
  • 교내/사회/봉사 1.9

‘삼성전자(주)’ 직원들이 졸업한 대학교는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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