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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삼성 채용 호텔신라 4급 신입사원에 지원하였습니다.
5월31일 서울 명지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치뤘고 시험보기 열흘전쯤부터
SSAT 시험대비 공부를 하였습니다.
시대고시기획 출판사 4급신입채용 전문대졸 SSAT 대비 교재를 구매하였습니다.
SSAT도 처음이었고 삼성지원도 처음이라 서류합격발표는 확실치 않았으나 미리 대비하여 공부하였습니다.
시대고시기획 공식홈페이지에 교재에 있는 쿠폰번호를 이용하여 온라인강의를 청취하였습니다.
추리영역 수리 기본과 응용계산 지각 관련한 온라인강의를 청취하였고
교재에 기출문제를 풀어본후 자신없는 부분부터 기본예제문제와 실전문제를 풀어보았습니다.
매일꾸준히 강의를 조금씩 듣고 문제를 풀다가 시험보기 이틀전에 핸드폰으로 타이머를 켜고
모의고사 문제를 실전처럼 풀어보았습니다.
시간안에 못푼 문제는 언어는 2문제 수리는 20문제 추리는 4문제 지각능력은 5문제 영어는 다풀었습니다.
수리영역이 시간안에 너무 안풀려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기본문제를 더 풀어보고 동영상강의를 통해 시간을 단축하는 계산법에 대한
팁을 얻었습니다.
모든영역에서 대체로 푼문제의 정답률은 85~90%정도였고 시간안에 정확하게 풀어내는게 합격관건이라고 생각했습니다.
SSAT를 보기위해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가서 숙소를 잡은후 저녁쯔음 밥을먹은뒤 카페에 가서 수리영역문제를 집중적으로
더풀어보았습니다.
가장 문제될것같은 영역이었기 때문입니다.
SSAT당일날 아침일찍 숙소에서 여유있게 출발하여 고사장에 도착하여 응용계산 공식들을 찬찬히 읽어본후
시험시간이 되어 시험을 보았습니다.
SSAT는 인성검사와 UK작업검사는 이번에 보지않았습니다.
언어영역부터 시험지에 40문제씩 시험시간이 첫부분에 명시되어있었고
실제로 시험보는 도중에 영역별로 마지막3분전에 방송이 3분남았습니다 라고 알려주었습니다.
문제를 다 풀었던 못풀었던 3분남았다는 방송과 함께 무조건 마킹을 시작했고 마킹이 끝나고 남은 시간에
마저 풀지 못한 문제를 한문제라도 더 풀려고 하였습니다.
제가 체감하기에 언어 수리 지각 영어는 쉬웠습니다. 추리도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중에선 추리가 가장 시간이 오래걸렸고
언어 지각 영어는 모든문제를 풀었고 수리는 2문제 추리는6문제 풀지못해 공란으로 비워두었습니다.
문제집을 사서 풀어보고 동영상강의를 들었던게 아주 유리하게 작용했던것 같습니다.
제가 추리영역에서 남들과 비교해 막힘없이 잘 풀수 있었던 성공포인트는
동영상 강의를 통해 수열에 대해 잘 익혀두고 문자수열추리에 있어서 시험지에 미리 5개 단위로 알파벳과 자음모음등을
한번만 써놓은뒤 문제마다 바로바로 캐치해서 숫자로 변환해서 빨리 문제를 풀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수리영역에서도 확률이나 농도 같은 계산문제에서 대략적으로 짐작한 정답을 보기에서 골라 바로 대입해보는 식으로
2번이나 3번에 있는 정답을 대입해서 한두번만에 정답을 찾을수 있었던것이 아주 좋은 팁이었던것 같습니다.
아직 SSAT 결과가 발표되진 않았지만 아주 희망적으로 생각하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SSAT를 응시할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SSAT관련해서는 시간관리와 평소에 상식에 관한 관심을 가진다면 무난하게 통과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모의 시험 결과 상위 20%정도면 합격가능하다고 하니 1달 정도 무난하게 준비하신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타 기업의 인성 검사 같은 경우는 그 기업의 원하는 인재상 혹은 직무에 맞는 인재상을 일관성 있게 답변하시면 충분히 합격하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인성의 경우는 저 스스로가 부합된다고 생각되는 강점 1~2개를 가장 높은 점수를 위주로 주고 그 외의 좋은점도 높은 점수를 주었지만 강점을 위주로 솔직하게 체크해나간것이 가장 컸다고 생각됩니다
비록 떨어졌지만 이번 사트가 매우 쉬웠다고 느꼈습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문제집을 풀면서 난이도가 쉽다고 느꼈습니다.
사트는 더 어렵게 나올 것이다 라고 준비했는데, 시중에 있는 문제집과
난이도가 비슷했습니다.

특히, 문과 계열이라 부족한 수리 논리도 많이 쉬운편이었습니다.
그 외에 시각적 사고, 추리 논리도 많이 쉬운편으로 나왔습니다.
(같이 시험을 본 이공계열 친구들은 시간내 다 풀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삼성이 전형을 바꿀 것이기 때문에 사트가 어떻게 변할 지 모르겠습니다.
꾸준히만 한다면 충분히 합격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단지 시험을 칠 때만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닙니다. 싸트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본인만의 방법으로 우직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1주일 공부했다. 2주일 공부했다. 라는 식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지마세요. 모의고사 문제집을 다양하게 사서 풀어보세요. 에○스에서 제공하는 미니 모의고사도 괜찮고 온라인 모의고사는 시험날이 임박해서 나오기때문에 나중에 확인용으로 좋습니다. 아니면 작년도 문제집이라도 사서 한 번 풀어보세요. 그리고 각종 까페나 커뮤니티에서 합격선이 어느정도인지 판단해보십시오. 평균적으로 80% 이상의 점수가 나오지 않는다면 3개월 이상의 준비가 필요합니다. 특히 약한 분야를 집중적으로 싸트 외에도 다양한 문제집들을 활용하여 약점을 보완한다면 싸트 시험에서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
준비시간이 길수록 좋은것 같아요.

시간관리연습, 문제풀이 익히기, 넘어갈 문제는 과감히 넘기기, 상식부분 공부할 것 등등 준비시간이 길수록 좋으니까 많이 공부해야겠더라구요. 인터넷강의도 시간내서 들으면 큰 도움이 될 거 같았습니다.

저희 고사장은 출석율 100%였구요 긴장이 감돌았습니다. 그리고 남은 시간을 알려줄 때 당황하지 말고 페이스를 유지해야 합니다.
그게 가장 중요합니다!! 화장실 갈 시간도 없이 몇시간동안 자리에 앉아있어야 하니 컨디션 조절도 필수입니다.

저도 다시 도전해야하는 입장입니다 다같이 화이팅합시다!! 
단기간에 올리기 가장 어려운 부분이 상식파트입니다 과학.경영.경제.역사 등 다양한 부분의 지식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범위가 넓은 만큼 깊이잇는 내용을 다루는 것은 아니니 조금만 노력해도 할 수 있어요! 언어는 수능 공부했을때랑 비슷했었기에 다른 과목들에 비해서는 어렵지 않을 거예요 하지만 다른사람들에게도 쉽다는 소리이기때문에 소홀히해선 안되고 시간관리가 중요합니다 평소에 시간재고 푸는 연습하시구요 시각적사고 부분 많이들 어려워하시는데 이것도 연습하다보면 눈과 손에 요령이 생겨요 펜 사용 가능하게 해주시니까 종이접기는 순차적으로 중복되게 그려가고 펀칭은 뒤에서부터 따라그리고 다른그림 하나 찾기는 특이부분부터 하나씩 캐치해서 지워나가다보면 금방되실거에요 다들 화이팅!
ssat 직무적성 검사는 인성을 안보고 적성검사만 보고 과목 끝나고 쉬는 시간이 따로 없어서 시간이 금방가는 것 같아요. 아침 일찍 특히 강남 쪽 학교에서 많이 봐서 그게 좀 불편하게 느껴지네요. 시험 볼 때에는 일반적인 손목시계도 다 못차게 했었고, 모자도 벗으라고 했었구요.
대신에 물이나 초콜렛같이 시험보면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건 책상에 올려놔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저의 경우에는 ssat 교재를 사서 한 하루 이틀 전에 분야별로 문제를 풀어봤었어요.
언어 수리 추리 같은 경우에는 그냥 차례대로 풀고 시각이랑 상식은 시간이 많이 부족하길래 헷갈린다 오래걸린다 싶으면 패스하고 다음거 부터 풀었구요.
제가 산 문제집이 유형별정리와 기출문제또한 잘되어있어서 처음접하기엔 되게 쉬운 부분이많았습니다. 공부를하실때 유형을 확인하시고 시간관리연습만하신다면 모두가 합격할수있습니다. 저는 이주라는 준비기간을통해 모두 준비했고 합격했습니다. 교재위주로 공부하신다면 합격에는 이상이 없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불안하시다면 최대한 많은 문제를 푸는것이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사고력을 높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시각적사고의 경우에는 꾸준히 하는것이 중요하기때문에 그 부분만큼은 꼭 미리하시길바랍니다.
알리머 기계를 사용하여 연습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삼성 싸트는 제가 2회 합격한 경험이 있습니다. 시간관리가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 모르는 문제에 대해서는 체크를 해두고 넘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는 문제를 확실히 풀고 모르는 문제에 대해선 차후에 시간이 남을 경우 찍는것이 중요하고 오답률도 있기 때문에 자신이 확실하게 아는 영역에서 많이 풀었다고 생각하시면 안찍는것이 유리합니다. 하지만 자신이 없는 항목이라면 찍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답률도 중요하지만 많이 얼마나 맞은지도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모두 건승하여 취뽀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어느덧 상반기가 마무리되어가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쓰고 싶었는데 자꾸 렉걸려서 못썼었어요
시험장의 분위기는 전혀 걱정하실것없습니다. 그냥 고등학교 시험치듯이ㅎㅎ
다만, 서류 작성이나 인적성 공부는 미리미리 하시는걸 추천해요.
시간 분배 연습도 하고, 암기할 것도 많으니 미리미리 하고, 서류는 미리 작성하여 주변 사람들에게 첨삭도 많이 받아보고, 자소서 쓰는 연습도 미리 해보고요.
작년 하반기에 제대로 준비한 적이 없어 이번이 처음이나 마찬가지였는데,
자소서도 탈락만 하다보니 어디서 잘못된건지 몰라 헤매곤 했습니다.
연습이 답이라는 말을 드리고 싶네요~
물론 언어~추리까지는 대강 맞았지만,
시중 문제집에 있는 난이도에 비해 한참 쉽게 나옵니다.
상식도 삼성이나 어려운 질문 없이 매우 무난해서, 깊이보다는 여러 분야를 폭넓게 많이 아는 것이 더 중요한거 같습니다.
예를들면 경영학과 학생들 같은 경우는 경제나 경영에 대해 깊게 알고, 관련된 지식들을 외우기보다는 상대적으로 부족한 과학 쪽 지식을 보충하는 공부가 더욱 필요할 것 같습니다.

언어~추리에 있어서도 시중 문제집에 있는 어려운 문제들을 계속 풀어내려고 애쓰기보다는 무난한 난이도의 문제들을 "시간 내에" 푸는 연습이 더욱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제 시험 환경과 비슷한 모의고사를 보거나 스터디에서 시간을 재고 비슷한 환경을 만드는 것도 좋을것 같네요.
문제 유형은 기존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문제 유형만 잘 파악되었고, 시간관리만 하였다면 무난했으리라 생각됩니다. 다만 상식 같은 경우 벼락치기로 힘들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네요. 여러분도 미리 계획을 세워서 차근차근 준비하셨으면 합니다. 그러나 추리나 시각적사고는 연습한 만큼 나오는거 같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교재를 활용하여 연습을 충분히 하시면 무난하게 풀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역시 관건은 시간관리 입니다. 문제 유형에 따라서 취약점이 있을텐데 시간조절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라진다고 생각합니다!!
작년 하반기 준비하나도 없이 인적성을 치러가서 많은 문제를 풀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번 방학을 이용하여 여러 문제집을 사서 풀어보면서 유형을 익혔습니다. 그 결과 많은 유형에 대해 문제를 푸는 속도를 높일 수가 있었으며 미리 익혀두어서 올해 인적성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에는 서류없이 진행된느 SSAT가 마지막이여서 그런지 한반에서 약 2명정도의 결시원밖에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마지막 SSAT 여서 그런지 문제가 역대급으로 쉬웠다는 의견도 많았으며 상식또한 공부를 하지 않아도 대부분 풀수 있는 정도의 난이도엿습니다.
이번싸트는 상당히 쉬웠어서 5개이내로 틀린사람만 거의 합격했습니다....전 대략 15개 이하로 틀린것 같은데 떨어졋구요....다들 화이팅이요~전 HMAT랑 엘지 인적성 붙어서 솔직히 삼성도 붙을줄 알았는데......정말 이번 상반기는 채용인원이 작은건지 극소수만 뽑고 그냥 잘푼사람들은 안붙혀준것 같더군요....싸트 언어영억같은경우는 평상시에 이공계이신분들은 경제기사등을 많이 읽어서 경제지문을 수월하게 읽을수 있도록 준비하시는게 좋겟네요~그리고 추리는 여타 문제집들보다 낮은 수준으로 나와서 쉽게 쉽게 풀수 있었습니다~다들 좋은결과잇으시기를...
SSAT가 아무리 쉽다 하더라도 강의를 한번 쯤 듣고 공부방향을 잡고 하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다들 아는 쉬운 문제라도 더 빨리 정확하게 푸는게 목적이니까요. 개인적으로 추리문제가 항상 까다로웠는데 머리 속으로 생각하는 것 보다 바로바로 경우의 수를 손으로 써가면서 정리하는게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서울 반포중에서 시험을 치렀는데 전날 HMAT을 보고와서 그런지 시험장 분위기는 전날보다 긴장되는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HMAT과는 달리 중간에 화장실을 가는 시간이 없어서 상식파트 풀 때는 하늘이 노랗게 되더라고요.... 반드시 다녀오는 걸 추천!
자신이 잘하는 것을 푸는게 중요한것같습니다. 다른것보다 자신이 잘한다고 생각하는 유형의 문제들을 집중적으로 풀고 남은 시간에 여유롭게 남은 문제들을 푸는것이 효율적인 전략인것 같습니다. 특히 시각적사고 문제는 난이도가 있는 만큼 맞힐수있는 것들부터 먼저 다 풀어놓아야 마음을 놓고 나머지 문제에 집중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전략이 더 중요하다고 여겨집니다. 또한 상식은 공부한만큼 점수를 낼수있기 때문에 시간이 된다면 열심히 준비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른 영역들은 유형을 익히고 전략을 짜는 것이 중요하지만 상식은 전략도 전략이지만 아는만큼 맞출수있기 때문입니다.
공부는 모의고사 교재로 했습니다.
별도로 한국사를 조금 공부했구요.
시험장은 그냥 낡은 고등학교였구요.
그냥 토익 보는 느낌으로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시작하면 가방이랑 휴대폰 다 앞으로 냅니다.

항상 시간관리에 힘쓰세요. 푸는데 오래 걸릴거 같다 싶으면 제끼세요.
언어와 수리까지는 다 푸는게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만
추리부터는 어렵습니다.
또한 시각적 사고는 미리 대비해두지 않으면 풀기 어렵습니다.
안되는 사람은 열문제도 풀기 어렵지요. 문과생들 과락 제일 많이 나오는 파트이기도 하죠.
상식은 역사랑 과학 상식만 조금 알고 계시면 좋습니다.
사실 직작인으로써 현직장에 만족하지만 우리나라 현재 최고의 회사에서 경쟁해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삼성전자 하나만 썼습니다.

시험장에 늦잠으로 인해 정시에 들어갔습니다. 가보니 사람들이 거의 다와있었는데 오히려 그때 좀 더 여유있기 움직였던 것이 저의 마인드 컨트롤에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습니다. 시험은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시각적사고 말고는 사실 회사에 다니기에 공부를 거의 못하고 시험에 도전하였기 때문에 인적성을 한회만 풀고 갔지만 시험 자체는 할만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시각적사고는 공부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유형 정도만 봤는데 작년에 비해 도움이...) 그외 시험은 다 맞냐 아니냐 싸움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인문쪽으로써 과학은 매년 나오는 유형이 있습니다. 바이오시리즈라든지 파장 관련 운동,위치에너지 관련 이런 것만 하면 시사 과학에서는 좋은 성과 있으실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시험 결론은~~입니다.(회사에 현재 다니고 있는 상황이기에...)
저는 SSAT 준비를 하면서 시간을 재고 문제를 푸는 연습을 못했습니다.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간에 문제를 푸는 원리 위주로 공부를 하였기 때문이죠. 그러다 보니 시험장에 가서 시간이 정말 많이 부족했습니다. 그리고 직무적성검사 공부 기간을 최소 2주일 정도로 잡으시길 권장합니다. 저는 일주일 정도 공부를 했는데, 원리 위주로 공부하면서 주어진 시간 내에 문제를 풀기엔 시간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그리고 반드시 모의고사를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국사 공부는 몰아서 하지 마시고, 평소에 꾸준히 준비해두시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다들 화이팅하세요!!
2015 전형 바뀌기 전 마지막 사트를 보러 다녀왔습니다.
저에게도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이 들어 시험보기 저부터 무척 긴장을 많이 했고요.
떨리는 마음으로 시험장으로 향했어요.
역시나 수많은 사람들이 왔더라구요.

시험장 환경은 늘 그렇듯 체계적으로 관리가 됩니다.
시험 도중에도 소란스럽거나 신경쓰이는 건 전혀 없었구요.
단지 나만 해당하는 사항이지만,
맨 앞에서는 시험을 잘 못보는 경향이 있는데 맨 앞이더라구요....
혼자 왠지 더 긴장해서 시간관리를 못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말했지만 시각적 사고능력이정말 어려워서..
모의고사 볼때는 바로바로 풀었는데 정말 어렵더군요..
작년 사트 유형이 바뀌어서 반사이익으로 통과했었는데 이번엔 충분히 연습하신 응시자들이 합격할 것 같습니다. 올해는 사트를 먼저 응시했었고 다른 인적성 검사보다 준비가 부족했습니다. 후배님들은 꼭 응시전에 아침마다 모의로 사트를 푸는 훈련을 하셔야 응시 당일에 컨디션을 유지하면서 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 사트를 합격하지 못해서 정말 안타까운 심정이지만 2015년 하반기에 적용될 직무적합성 평가도 사트와 비슷하게 운용될 수 있으니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고 어느 문제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풀 수 있도록 훈련을 게을리 하지 않으시길 바래요. ㅠㅠ
일단 샤프 지우개 컴싸 수정테이프 시계 수험표 다 준비해가셔야해요 8시반 입실인데 8시반이 되자마자 보시던 책 넣어야되니깐 아침에 공부해야겠다싶으신분은 더더 일찍 오셔야해요
시험은 9시20분에 시작해서 12시에 끝났던걸로 기억나요 그러니깐 아침 든든하게 챙겨먹고 화장실 꼭 다녀오세요 음료반입도 되는듯 해요 저는 시험치는 내내 아메리카노 책상위에 두고 마셨거든요
그리고 찍는거 안되요 틀린문제는 감점처리되거든요 시험 시작전에 방송으로 알려줍니당
언어같은경우 제가 원래못해서 잘 안오르는데 일단 영역별로 공부하시면 확실히 오르긴 올라요 교제에 나와있는 문제풀이법 참고하셔서 공부하구 시험 1주정도 남았을때 시간 채크하면서 빠르게 푸는연습하시면 될거같아요
결국은 아이큐 높고 타고난 머리가 이기는 게 싸트 인 것 같아요
노력으로도 안되는 문제들ㅠㅠ 시각적사고나 수리 쪽 타고나신 분들은 유형만 익히고 가셔도
푸실 수 있는 것 같아요 저는 1년 정도를 교재 여러권 풀어도
시험장에서 새로운 문제보면 당황함+ 머리가 안굴러가서 매번 떨어지네요 ㅠㅠㅠㅠ
싸트는 똑같은 문제가 나오는 문제 은행식도 아닐 뿐더러 범위가 광범위하고
새유형이 나오는 시험이라서 무조건 저처럼 문제집권수로 승부하거나
암기식 공부에 익숙하신 분들은 좌절감을 맛볼 시험이에요
오래 잡고 있는게 다가 아닌 것 같네요
그래도 많은 길들이 있으니 다들 힘내세요!
싸트에 나오는 수리영역 문제들은 결코 어려운 문제들이 아닙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1학년 수준의 문제이며 그중에서도 난이도가 낮기 때문에 조금만 공부한다면 충분히 풀 수 있는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인 방정식 세우는 방법을 알아야 하는데 조금만 공부하다보면 학창시절 공부했던 기억이 떠오르며 쉽게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속도, 농도, 확률 및 수열 문제를 반드시 연습하셔서 절대 수리영역을 포기하지 마시고 방정식 5문제를 모두 맞출 수 있도록 연습하기를 바랍니다.
직무상식은 문제풀이보다 더 중요한것이 리뷰입니다. 처음에 절반이상 맞추기도 어려운 파트이지만 리뷰를 잘 하게된다면 나중에는 과학문제도 쉽게 풀 수 있습니다. 저는 스터디를 하며 직무상식 1회분을 풀면 그 다음 모임에서는 각자 리뷰를 준비해와서 약 2시간동안 직무상식 50문제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ex. 스터디원이 5명이였는데 각자 일반상식, 경제경영, 복합상식, 과학, 역사 5개분야를 하나씩 번갈아가며 리뷰를 하였습니다.)
추리영역을 빠르게 푸는 연습에 초점 맞추고,
시각적 사고 학습에 올인해야 한다고 생각.
언어,상식은 모의고사 풀면서 유형만 익히면 되고,
수리는 수능기준 1~3등급 권이면 무리없이 풀 수 있음.

추리영역은 충분한 시간 주면 충분히 다 맞출 수 있는 문제들인데
결정적으로 시간이 모자르기 때문에 기계적으로 풀 수 있게 연습해야 함

시각적 사고는 처음에 공부할 때는 이게 공부해서 늘까 싶었는데,
계속해서 문제 풀고 연습하다 보니까 어느 정도 속도가 나기 시작함.
너무 어려운 문제만 붙잡지 말고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 순으로
차근차근 공부해 나가면 좋을 듯
시간관리가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 제경우 평소 준비할때 시간을 측정하면서 풀지 않았습니다. 그냥 많이 빨리 풀어서 실전에서도 빨리 풀어야지라는 생각으로 했거든요. 솔직히 빨리 풀면 되니까. 시간 재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한거죠. 그리고 유형과 실전을 구입하고, 유형은 그렇게 시간 재지 않고 다 풀었어요. 1분이 걸리든 2분이 걸리든.. 시간으로부터 자유롭게 푸니까 다풀리긴하더라구요. 근데 모의고사때는 시간을 재고 풀어서 많이 틀렸습니다. 그러니까 다른분들은 시간을 재면서 푸는 연습을 하세요. 건승하시고 꼭 좋은결과 만드시기 바랍니다.
사트 경우에는 미리미리 준비해야해요..안그러면 대비하는 시간이 많이 부족할겁니다.

시간 안배도 중요하지만 출제 유형을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 이후에 실전 풀이를 통해 시간 안배를 해야죠. 그리고 인강 듣는 것도 추천합니다. 인강을 통해서 특히 직무 상식의 경우에는 인강으로 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혼자서 이공계의 경우에 경제나 시사 파트를 정리하는 것은 무리가 있고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립니다. 다음 이제 사트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평소 신문이나 뉴스를 많이보세요. 사트 지원하실 분은 직무 상식에 많이 도움되는 것같습니다.
저는 싸트 시험 한달 전쯤 삼성전자에 지원하기 위해 처음으로 인적성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문제의 유형도 모르고 무턱대고 처음부터 문제집을 사서 풀어보니 푸는 방법도 모르겠고 시간배분도 못해서 항상 반도 풀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모의문제도 받아서 풀어보고 문제 유형도 익힌 다음에 문제집을 풀어보니 시간을 월등히 줄일 수 있었고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결국에는 탈락했지만 문제 유형을 읽히고 푸는 방법을 알게 되어서 다음 싸트를 칠때는 훨씬 수월할 것 같아 마음이 놓입니다
시험장에 가실때는 신분증과 컴퓨터용 싸인펜 수험표는 필히 들고 가시고 2시간동안 문제를 연속해서 풀어야되니 전날 컨디션 조절 잘하는게 가장 중요한거같아요 집중력을 위해서. 그리고 화장실은 미리미리 꼭 다녀오세요
시간이 없다면 이주전이라도 모든 유형을 알아보고 빨리 습득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은근 공부해야 할 양이 많기 때문에 미리 .. 수학 공식이나 한국사는 알고 있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한국사가 은근히 많이 나오기 때문에 한국사를 평소에 공부해 놓는 것이 좋겠고 공간지각능력이 조금 어렵기 때문에 변수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언어는 평소 실력대로 한다고 해도 무난하게 풀 수 있을 것이고 수리는 공식, 그리고 표 해석 능력을 길러야 합니다. 추리는 공부를 해보아야 하고 공간지각능력은 연습이 필요합니다. 상식은 경제, 경영, 지구과학, 화학 등 전반적인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ㅎㅎㅎ
막상 시험장에 가보면 평소보다 시간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끼실 수 있음
그리고 유형이 시중문제집과 똑같이 나온다고 장담할 수 없기에 여러 문제유형을 미리 파악해놓고
자신만의 문제풀이 팁을 미리 익혀두면 좋을것같습니다.
싸트의 직무상식의 영역은 평소 공부를 따로 해둬야 하지만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 유형쪽은 유형파악에 중점을 두고 공부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또한 시간이 모자라서 찍느냐 마느냐에 대해서 사람들이 많이 고민을 하더군요. 실제 합격자한테 물어봤을때도 비중이 다 달랐습니다. 자기 소신껏 최선을 다하고 후회를 남기지 않는게 최선인것같네요.

‘삼성전자(주)’ 다른 취업정보

삼성전자(주)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71/4.5
  • 토익 831
  • 토익스피킹 Lv6
  • OPIC IM3
  • 외국어(기타) 1.2
  • 자격증 2.2
  • 해외경험 1.3
  • 인턴 1.3
  • 수상내역 2
  • 교내/사회/봉사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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