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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보고서

기업분석보고서 2. 한진, 최신 트렌드를 알면 합격이 보인다.

업데이트 2020.07.06. 조회수 1,803


놓치지 말아야 할 업계와 기업의 최신 이슈와 뉴스를 체크하여 채용 전형 전반에 활용해 보자.


업계 ISSUE & TREND : 2018~2020

글로벌물류시장은 2017년 8.7조 달러 규모에서 2026년 16.4조 달러 규모로 연평균 7.8%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주요 국가들 간의 자유무역협정(FTA) 체결로 무역장벽이 급격하게 낮아지고, 국가별 분업이 이뤄짐에 따라 부품과 완제품 물동량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 중 아시아시장은 전체의 약 3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3자 물류시장은 아시아 태평양지역이 전 세계 평균보다 높은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어 물류산업에서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다.


최근 물류산업의 규제완화, 업체 간 경쟁심화로 특정 기업의 경쟁우위가 낮아지고 있다. 주요 경쟁우위 요소로 물류사업 노하우, 네트워크 연계를 통한 다양한 수익 모델 개발, 원가경쟁력 및 서비스 품질 제고 등이 있으며, 최근 들어 국내에서는 물류시설의 통합관리, 공동물류 활성화 및 친환경 물류 체계 구축, 온실가스 관리 기반 구축 물류 보안 및 안전시스템 강화, IT 활용을 통한 공급망의 가시성, 안정성 확보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국제적으로는 글로벌 수송네트워크 확대를 통한 글로벌 성장 역량 확보, 국제물류거점의 고부가가치 창출 등이 추진되고 있다.


물류사업은 최근 노동 의존형 구조를 탈피한 물류 자동화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철저한 BPR 및 디지털화·기계화에 따라 창고·매장에서 하역·검품·재고정리, 서류의 기재 내용의 일치·기장, 서류의 보관을 비롯한 작업에서 자동화를 진행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물류 사업자를 둘러싼 M&A, 타 산업과의 연계, 타 산업에서의 진입에 의한 기업 결합을 통해 물류업의 많은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대규모 장치 산업으로 변모하게 될 전망이다.


한진 ISSUE & TREND : 2018~2020

대전 Mega-hub 터미널 투자
2020년 6월 한진은 대전시와 협약을 맺고 앞으로 3년간 2580억원을 투자해 14만8230㎡ 규모의 메가 허브 물류센터를 짓기로 했다. 중장기 택배 수요증가 대응 및 택배 생산성 증대가 그 목적이다. 한진은 대전 메가 허브 물류센터가 가동되면 일평균 처리 가능 택배 물량이 170만 박스에서 260만 박스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외에도 한진은 전국 각 거점 지역에 택배 터미널 신·증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자동화 설비 도입에도 속도를 내 지속적인 택배 수요 증가에 안정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택배·물류사업 집중 육성
한진은 핵심 사업인 택배·물류사업 집중 육성을 위해 비주력 사업을 정리하고 있다. 2019년에는 동대구 및 서대구 버스터미널 등을 400억원에 매각했다. 2020년 4월에는 렌터카 사업을 롯데렌탈에 600억원에 매각하였으며, 6월에는 부산 범일동 부지를 3067억원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다른 부동산까지 계획대로 모두 매각될 경우 한진은 4600억원가량의 재원을 확보하게 된다. 이를 바탕으로 택배·물류사업에 투자해 시장점유율을 20%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또한 2023년까지 매출 3조원, 영업이익률 4%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글로벌터미널운영사로의 도약
한진은 국내외에서 수행해 온 항만운영 및 하역사업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출입화물 및 국내 운송 물량에 대해 항만하역은 물론 운송, 보관 등의 일관작업 처리가 가능하도록 최상의 항만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3년에는 국내 하역사업 최초로 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 인증을 획득하여 기존 AEO 인증 보유 사업인 육운, 창고, 주선과의 물류보안 체제를 더욱 확고히 하였다. 2014년 인천지역 대중국 물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하여 인천신항 컨테이너부두 운영법인인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을 설립하여 2016년 3월 개장하였고, 2015년에는 평택컨테이너터미날, 한진해운신항만 지분을 인수하여 평택항과 부산항에서 수출입 컨테이너 하역 경쟁력을 강화하였다. 글로벌터미널운영사로의 도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16년 베트남 터미널운영법인 TCIT(Tan Cang Cai Map International Terminal) 지분을 인수하였고, 베트남 물류거점과 연계하여 글로벌 물류사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필진 ㅣ이창민 잡코리아 객원연구원
에디터 ㅣ양예슬 yyesu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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