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VC 런칭 2차 이벤트

알림설정이 추가되었습니다.
속보는 잡코리아 앱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이제부터 아래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 신규로 등록된 공채를
    실시간
    으로 알려드려요.
  • 신입에 맞춘 큐레이션
    콘텐츠
    를 알려드려요
  • 단 1건의 공채도 놓치지 마세요.
    마감 1일 전 다시 한번 알려드려요.
잡코리아 앱이 없으신가요? 잡코리아 앱 다운받기
Google Play
App Store

신입공채 세부메뉴

최근 본 메뉴
`AI면접`런칭 선배에게 질문하기 (재직자 추가) 기업분석보고서 커리어패스 안내

기업분석보고서

기업분석보고서 2. 삼성화재, 최신 트렌드를 알면 합격이 보인다.

업데이트 2020.07.03. 조회수 655


놓치지 말아야 할 업계와 기업의 최신 이슈와 뉴스를 체크하여 채용 전형 전반에 활용해 보자.


업계 ISSUE & TREND

2019년 


1. 손해보험사 실적 호조 예상
2019년 손해보험사의 원수보험료는 2018년 대비 2.7% 증가한 93조 5천억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손해율 상승이 정점에 달하며 이익 증가도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손해보험 업계에서 주목하는 긍정적인 요소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는 ‘실손 갱신주기’가 돌아왔습니다. 2009년에 판매된 5년 주기 갱신 계약 보험의 두 번째 갱신주기와 2013년에 판매한 3년 주기 갱신 계약 보험의 두 번째 갱신 주기가 맞물리며 장기간 인상 요율이 반영되지 못했던 실손 보험료가 증가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이유는 자동차 보험의 손해율입니다. 2018년은 기상 이변으로 자동차 정비 수가 인상되었으며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손해율이 크게 상승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손해보험사들이 2019년 1월부터 자동차보험료를 인상하며 손해율 하락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보험독립대리점(GA)에 대한 관리 강화로 수수료 및 관리비용(지원금) 감소로 이어지며 손해보험사의 수익 개선에 힘을 실을 것입니다.


2. 펫보험상품 출시 잇따라
최근 손해보험사들은 반려동물 보험 신상품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습니다. 10여 년 전인 2007년부터 반려동물 보험 상품이 있었지만 1000만 마리의 반려동물들 중 2018년까지 보험계약수는 2638건으로 매우 낮은 실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반려동물 관련 여러 상품들이 잇따라 출시되며 보다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펫보험에 가입한 반려동물의 수술, 입원, 통원 치료비를 보장받는 것은 물론 장례비와 사망 위로금까지 보장합니다. 또 반려동물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입혔을 때에 배상 비용을 보전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펫보험의 가입 대상은 개와 고양이로 한정되어 있는데 이 대상 범위를 확대하고 소비자의 애완동물 의료비용에 대한 인식 변화와 다양한 보상 범위 옵션을 만들며 상품 판로 확대에 노력해야겠습니다.


3. GA 대형화에 따른 보험사 위협
보험사 구조조정 이후 보험독립대리점(GA)이 급성장하며 보험사들은 GA의 눈치를 살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GA 소속 보험설계사들은 일반 보험설계사처럼 한 회사에 종속되어 그 회사 상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보험사와 제휴를 맺고 다양한 금융상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IMF와 금융위기를 겪으며 보험설계사에 대한 구조조정이 실시되었고, GA 소속 설계사가 급성장하는 결과를 불러왔습니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국내 GA는 4439개사이며, 1000명 이상의 설계사가 소속되어있는 대형 GA가 35개사가 될 만큼 성장했습니다. 대형 GA가 주요 상품 공급 채널이 되며 보험사들에게 GA의 파급력은 굉장히 높습니다. 판매 수수료 뿐만 아니라 사무실 임대료나 집기 비용을 지원하며 보험시장에서 무시하지 못할 영향력 의존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2018년 


1. 손해보험사의 해외 진출
2018년 6월 기준 국내 7개 손해보험사(삼성화재·현대해상·DB손해보험·코리안리·KB손해보험·SGI서울보증·메리츠화재)가 사무소 및 비연결자회사 등의 형태로 중국 베트남 등 해외에 진출해있습니다. 보험사의 해외 진출 시 생명보험사는 인지도 낮은 외국계 상품을 선호하지 않는 측면이 있지만, 손해보험사의 경우 상품 간 차이성이 낮고 해외 자국민의 의존도가 높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손해보험협회와 생명보험협회가 2017년 ‘해외지출 보험사 간 정보 공유 활성화를 위한 협의회’를 출범하였고 정기적으로 회의를 열며 해외 진출 보험사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현지 보험시장 관련 정보를 공유하며 현지화와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2. AI와 결합된 인슈어테크의 등장
인슈어테크는 인슈어런스와 테크놀로지의 합성어로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의 첨단 기술을 보험 산업에 적용한 것입니다. 다시 말해 보험 분야의 핀테크라고 할 수 있는데, 근본적으로 인슈어테크가 가져오는 변화는 손실이 발생한 뒤 보상한다는 ‘기존의 보험’의 개념에서 위험을 미리 관리하는 개념으로 전환한 것입니다. 사물인터넷으로 구축한 커넥티드 보험 환경은 고객의 생활 패턴 및 행동 양식을 분석해 개개인의 위험발생률을 낮추기 위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한 운행 거리를 기반으로 보험료를 차등 책정하는, 텔레매틱스 기술을 이용한 운전자습관연계보험도 출시되었습니다. 국내에서는 이동통신사와 제휴해 운전자 운동 패턴을 파악한 뒤 이에 맞춘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SKT는 DB손해보험과 제휴하여 UBI를 도입했으며 이는 특정 거리 이상 운전했을 때의 점수를 매겨 일정 점수 이상일 경우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제도입니다. 아직 인슈어테크의 개념이 생소하기도 하고 보험업 자체가 타 금융권에 비해 보수적이고 규제 강도가 높아 핀테크를 받아들이는 속도는 느립니다. 아직 클라우드컴퓨팅, 사물인터넷, 텔레매틱스 등 제한적인 기술만이 사용되고 있지만 2022년까지 바이오 기술이 적용되고 VR을 이용한 인슈어테크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2017년 현재 세계 인슈어테크 시장은 약 1조 6천억원의 시장이고 2021년까지 약 3조 5천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현재 저금리 장기화에 따른 경영 불확실성을 극복하는 매개체로 인슈어테크를 강조하는 회사들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2018년 인슈어테크의 성장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3. 은행의 보험사 M&A
과거 KB금융이 LIG손해보험 인수를 통해 손해보험 시장에 진입을 한 것처럼 은행들이 보험사 M&A를 통해 손해보험 시장 진출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신한금융의 경우 금융 시장 1위를 지키고 있고 계열사에 손해보험사만 포트폴리오에 추가가 된다면 완성된 금융 포트폴리오를 제시할 수 있게 되어 매력적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KB금융의 경우 비은행 수익 비중이 25%에서 37%로 증가를 하며 KB손해보험 인수 효과를 제대로 누리고 있습니다. 이에 KB금융은 2017년 신한금융을 추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시장에는 롯데손해보험, MG 손해보험이 매물로 나와있으나 이들은 리그 테이블에서 한참 아래에 위치하고 있고 보험업의 특성상 이들 업체를 인수하고 성장시키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신한금융은 2017년 9월 현재 인수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롯데손해보험의 경우 3%를 간신히 넘는 점유율을 가지고 있고 계열사 퇴직연금 보유 물량이 업계에서 가장 많아 새로운 RBC제도가 도입이 된다면 RBC가 100% 내외로 떨어지게 되는데 이는 금융당국의 적기시정조치의 대상이 됩니다. 또한 MG 손해보험의 경우 그린손해보험을 새마을금고가 인수하며 리뉴얼된 회사인데, 인수 이후 단 한번도 흑자를 기록하지 못하며 새마을금고의 애물단지로 전락하였습니다. 과거 LIG손해보험과 같은 매력적인 매물이 나오지 않는 이상 신한금융 및 타 금융 회사들이 새로운 시장에 진출할 계획은 없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4. 문재인 케어의 영향
2017년 8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방침이 전해지며 손해보험사들의 주가가 일제히 하락하였습니다. 문재인 케어라고 불리는 이 정책은 부담이 큰 3대 비급여항목인 선택진료, 상급병원, 간호 및 간병 문제점을 해소하는 방안입니다. 단기적으로는 손해보험사들에게 호재라고 보이나 중장기적으로는 부정적이라고 평가됩니다. 앞서 호재라고 여겨지는 부분은 실손의료보험에 대한 보험료 인상과 지급보험금 통제 효과가 반영된 손해율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입니다. 비급여 항목의 급여화가 바로 실행될 경우 보험료 유입 대비 지급보험금의 감소 효과가 빠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긍정적으로 생각되는 것입니다. 또한 실손의료보험의 경우 대고객 접근성을 위한 미끼용 상품이 많아 애초에 수익성이 그다지 좋지 않았다는 측면이 있습니다. 반면 이 때문에 실손 보험 자체의 수요가 줄어들기 때문에 실손 보험을 미끼로 여러 다른 상품들을 판매하였던 손해보험사 입장에서 부정적으로 여겨질 수 밖’에 없습니다. 대응책으로 손해보험사들은 상품개정을 통해 건강 보험과 겹치지 않는 상품을 개발 중에 있으나 쉽지 않고 그런 니즈가 있을지 의문입니다. 또한 손해율 개선이 추후 보험료 인하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크고 위험보험료가 감소하기 때문에 이익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못할 것이라 판단됩니다. 아직 2022년까지 단계적으로 줄여나가는 정책이기 때문에 실질적인 효과를 누리려면 수 년이 걸리겠지만 장기적으로 손해보험사들에게 불이익인 것은 확실하며 이로 인해 생긴 손실을 손해보험사들이 어떻게 메꾸어 나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5. 손해보험사 GA 의존도 심화
손해보험사들의 GA(독립법인대리점) 채널 의존도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손해보험사들은 수익성을 강화하기 위해 자체 채널을 강화해야한다는 입장이지만 해가 갈수록 GA의 비중이 늘어가고 설계사 채널의 비중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2017년 초 기준 종합 손해보험사의 절반인 5개 손해보험사들의 GA 채널 비중이 절반을 넘기는 등 GA의 비중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며 보험대리점들이 갑이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여러 보험사들은 GA 채널이 한계에 도달하는 등 더 이상 GA 채널을 통해 신규 고객을 끌어들이지 못할 것으로 판단했으나 여전히 GA 채널은 매력적인 채널이었습니다. GA가 여전히 매력적인 채널인 이유는 단기 영업 성과에 매달리기 때문입니다. 육성하기 어렵고 시간도 걸리는 설계사 채널에 집중을 하기보다는 당장 원하는 결과를 얻어낼 수 있는 GA 채널이 손해보험사들에게는 매력적인 채널입니다. 이에 대형 GA가 연합하면 손해보험사들의 순위마저 바꿀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때문에 시장점유율 확보를 위해 GA에 과도한 시책을 약속하는 관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과도한 시책은 손해보험사들의 손해를 악화시킬뿐, GA에게만 도움이 되는 정책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손해보험사들은 실적 악화를 겪고 있기 때문에 GA 채널을 포기할 것으로 예상되지 않으며 오히려 그 수치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6. 정부의 건전성 규제 강화 정책
2017년 1월 금융당국은 시행세칙 사전예고안을 공표하고 오는 6월부터 손해보험사들의 건전성 규제 강화에 관한 정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보험 부채 잔존 만기 한도 확대와 퇴직 연금 리스크 반영 등에 관한 내용을 담은 이 정책은 잔존 만기 확대의 경우 현재 20년으로 설정되어 있는 보험 부채 잔존 만기 한도가 2018년 25년, 2019년 30년으로 늘어나는 정책으로 이 경우 시장 금리가 변화할 경우 보험사는 급격한 타격을 받을 수 있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금리 리스크가 확대되어 보험사 지급여력(RBC) 비율이 급감할 수 있는데 2위권의 한 대형 보험사는 이 정책이 시행될 경우 RBC 비율이 100% 미만으로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또한 퇴직 연금 보장에 관한 리스크는 손해보험사의 건전성에 전혀 반영되지 않았는데 이번 세칙을 통해 3년의 유예 과정을 두고 단계적으로 퇴직 연금 리스크 반영을 할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또한 계열사의 몰아주기로 퇴직 연금 비율이 높은 롯데손해보험과 현대라이프생명보험의 경우 RBC 비율이 급락할 수 있는 등 여러 부작용들이 나타날 수 잇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에 손해보험사의 경영에 큰 타격이 있을 수 있다 판단이 되어 금융당국은 시행 시기를 애초 생각했던 시기보다 1년 늦춘다고 밝혔습니다.


2017년 


1. 보장성 보험 중심의 내실 있는 성장
2017년 저축성보험 비과세 한도가 2억원에서 1억원으로 감소하며 이 부문 손해보험사들의 매출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축성보험으로 손해보험사들이 약진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무엇보다 새 IFRS 17 회계기준 도입을 앞둔 상태에서 저축성보험이 부담으로 다가오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손해보험사들이 앞으로는 보장성 보험 중심의 판매 전략을 펼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실제로 보험사들은 해지환급금이 낮은 대신 보험료가 저렴한 저해지종신보험을 연신 잇달아 내놓는 등 보험 산업의 자율화에 발맞춰 고객 니즈를 충족할 새로운 상품 개발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외형 중심의, 고객들을 최대한 끌어모았던 기존 전략에서 이익 중심으로 전략을 전환할 가능성이 높아지며 ROE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 금리 인상으로 인한 자산 운용 수익성 악화
저금리 기조 하에서 손해보험사들은 4분기 금리 인상으로 대규모 채권평가손실이 발생하여 자본이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3분기 결산까지 2015년 실적 악화의 원인이었던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개선되었고 대형 태풍 등 자연 재해도 없어 수익이 급증하였었기에 더욱 더 큰 충격을 가져다 주고 있습니다. 특히 KB손해보험의 경우 KB카드를 제치고 그룹사 내 수익 3위를 기록하는 등 저금리 상황에서 채권평가이익도 급증하며 자본의 이익잉여금과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이 모두 증가하는 호황을 누렸습니다. 하지만 금리가 인상됨에 따라 손해보험사들의 자본이 급감하였는데 특히 삼성의 경우 자본이 1조원 이상 증발하였고 현대해상과 동부화재도 1조원 가까이 자본이 증발하며 한 해 동안 벌어들인 당기 순이익을 상회하였습니다. 실제로 삼성화재의 경우 당기 순이익은 8622억원으로 손해가 생겼습니다. 자산 포트폴리오에서 채권의 비중이 높을수록 그로 인한 자본 감소의 영향도 심했는데 이 때문에 손해보험사들은 자본 적정성 비율에 문제가 생겼고 따라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음에 더 공격적으로 영업에 나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3. 급속한 고령화, 예정이율 인하로 인한 긍정적 전망
현재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이루어짐에 따라 증가한 의료 수요는 장기손해보험 원수보험료의 성장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현재 업계에서는 2017년 장기손해보험 원수보험료의 증가율이 2.9%가 될 것이라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는 2016년 장기손해보험 원수보험료 증가율인 2.6%를 상회하는 수치입니다. 고령화는 노후소득보장에 대한 니즈를 증가시키기에 연금 보험 부문에 역시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또한 예정이율이 인하되어 보험료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정이율이란 보험사가 고객에게 받은 보험료를 운용하여 보험금을 지급할 때까지 거둘 수 있는 예상 수익률을 의미합니다. 예정이율이 낮게 설정되면 그만큼 낮은 수익률을 예상한다는 의미이기에 자연스레 보험료는 상승하게 됩니다. 현재 예정이율이 인하되는 추세를 고려해보면 보험료가 상승할 것이고, 그에 따라 보험사의 수입은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기에 이는 2017 손해보험 시장의 성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4. 낮은 금리가 유지되고 있는 현 상태, 재무건전성 규제 강화
저금리가 지속된다면 장기 저축성 보험에 대한 신규 수요가 감소할 것이고 동시에 저금리 리스크의 확대로 보험사의 판매 부담은 증가할 것입니다. 저금리 기조의 심화는 저축성 보험의 경쟁력을 낮추게 되어 소비자의 수요는 감소할 것이고 보험사 역시 수익성이 떨어져 상품 판매를 소극적으로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저금리가 지속된다면 장기 저축성 보험 분야는 역성장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계속되고 있는 저성장으로 인해 구조조정이 본격화되면서 기업성 보험은 위축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조선업과 해운업의 구조조정이 2017년에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라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재무당국은 보험사의 재무건정성 규제를 강화하겠다고 발표하였는데, 이 역시 손해보험 시장의 성장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5. IFRS 4 2단계 도입 준비
IFRS 4는 보험 계약에 대한 국제회계기준입니다. 우리나라는 현재 IFRS 4 1단계를 2011년에 도입하여 적용하고 있으며 IFRS 4 2단계는 2018년에 도입되어 유예 기간을 거친 뒤, 2021년부터 공식적으로 시행할 예정입니다. IFRS 4 2단계는 보험 가입자에게 돌려줘야 할 보험금을 의미하는 보험의 부채에 대한 평가 방식을 계약 시점을 기준으로 한 원가가 아닌, 매 결산기의 시장 금리를 반영한 시가로 평가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현재 저금리가 지속되는 상황인 만큼, 하락된 금리의 차이만큼 보험회사의 부채도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보험 회사들은 IFRS 4 2단계가 시행된다면 상당 수의 보험사가 자본 잠식에 빠질 수 있다며 우려를 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IFRS 4 2단계는 손익계산서에서의 보험손익에서 저축보험료를 제외하는 등 현재 시행하고 있는 보험회계와 상당 부분 다른 개념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IFRS 4 2단계는 기존 회계에서는 강조되지 않았던 보유 계약의 미래 수익성을 반영하고 있어 보험사별로 손익구조가 차별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보험사별로 포트폴리오 구성과 자산운용 등 경영 전반에 걸쳐 차별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금융위원회 역시 새로운 국제보험회계기준이 도입됨에 따라 보험 회사들이 이에 대비할 수 있도록 건전성 규제 방안을 순차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6. 손해보험 경쟁력 강화 방안
2017년 하반기에 손해보험 경쟁력 강화 방안이 발표될 예정입니다. 정부는 4차 산업혁명의 효율적 대응을 위해 ‘4차 산업혁명 전략위원회’를 설치함으로 기술과 산업, 경제 및 사회 전반의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또한 데이터·인공지능·IoT·클라우드·빅데이터와 같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이와 더불어 4대 구조개혁을 완수하겠다는 계획입니다. 효율적인 노동, 교육, 금융, 공공기관의 개혁을 구축해나감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추겠다는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특히 금융업 분야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올해 6월에는 신탁업 발전 방안을, 하반기에는 손해보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정부의 움직임뿐만 아니라 손해보험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보험개발원에서는 일반손해보험을 활성화하고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보험개발원은 신년 기자 간담회에서 2020년까지 재산종합보험의 참조 순보험요율의 사용 비중을 95% 이상으로 확대함으로 일반 손해보험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러한 정부 및 보험개발원의 움직임을 통해 손해보험 시장이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는 점을 전망할 수 있습니다.


기업 ISSUE & TREND

2020년
삼성화재는 신년사에서 "올해 경영 기조를 2020! 고객(顧客)·효율(效率)·미래(未來) 중심으로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먼저 고객과 시장에 겸허한 자세로 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고객과 시장이 모든 것의 출발점이라는 것을 잊지 않겠다"며 "삼성화재만이 할 수 있는 참신한 상품과 최적의 채널 전략을 운영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체질개선을 통해 효율적 사업 구조를 정착시킬 계획"이라며 "장기보험의 경우 고객 중심의 영업 문화와 육성·효율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자동차보험은 보상품질 차별화에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어 "일반보험은 해외 보험사 지분투자 등 지속 가능한 사업모델을 구축하고, 자산운용은 포트폴리오 다변화 등으로 시장의 불확실성에도 대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2019년
삼성화재 최영무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보험산업은 양적 질적 기반 약화가 우려된다"면서 "악화하는 경영환경 속에서도 혁신과 소통을 통해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사장은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안정성이 크게 높아지고 수출산업도 성장 둔화세가 현실화하고 있다"면서 올해 경영목표를 담대한 도전, 과감한 실행, 새로운 미래로 설정했습니다. 이를 위해 장기보험의 경우 채널과 상품구조 혁신을 이룰 계획입니다. 선제적으로 상품을 공급하고 현장지향 언더라이팅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등 현장중심 지원체계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보험물가는 상승하고 손해율은 하락하는 등 사업환경 악화에도 대비하며 적정원가를 확보하고 보상효율을 제고하며 채널대응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가입 5년 연속 1위 달성 (1월)
삼성화재(사장 최영무)는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이 시장점유율 30%를 달성하며 가입자수 기준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화재는 2009년 보험업계 최초로 인터넷 완결형 자동차보험을 출시했습니다. 이후 10년 만에 연 매출은 573억원에서 1조8864억원으로, 가입자 수는 8만4000명에서 238만명으로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시장에서 삼성화재 시장 점유율은 30%에 달해, 가장 늦게 다이렉트 시장에 진출한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2014년부터 5년간 압도적인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은 88.1%의 높은 재가입율을 바탕으로 성장했습니다. 고객 10명 중 9명 정도가 삼성화재 다이렉트에 만족해 자동차보험 만기시 보험사를 바꾸지 않고 다시 가입했다는 의미입니다.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2월)
삼성화재서비스손해사정이 13일 에너지 취약계층에 연탄 2만장을 기부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이날 서울 노원구 서울연탄은행에서 삼성화재서비스 최승일 장기일반보상사업부장과 연탄은행 허기복 대표이사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됐습니다. 회사측에 따르면 신입사원 및 임직원 40명이 기부한 연탄 2만장 중 일부를 직접 배달하며 온정을 나눴습니다. 기부한 연탄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월급의 일부를 적립해 모은 기부금을 토대로 마련됐습니다.


다이렉트 車보험 진출 10년 맞은 삼성화재, 시장점유율 1위 우뚝 (3월)
삼성화재는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이 10주년을 맞았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사는 2009년 업계 첫 인터넷 완결형 자동차보험을 선보였습니다. 이후 10년 만에 연 매출은 573억원에서 1조 8864억원으로, 가입자 수는 8만4000명에서 238만명으로 급증했습니다. 지난해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시장에서 삼성화재 시장 점유율은 30%에 달해, 가장 늦게 다이렉트 시장에 진출한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2014년부터 5년간 압도적인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은 저렴한 보험료와 더불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다이렉트 보험 시장을 선도해왔습니다. 홈페이지에서 보험료를 계산해도 가입권유 전화를 받지 않는 `콜프리` 정책 역시 호평을 받았습니다.


가정의 달 맞이 드림 놀이터 29호 개관 (5월)
삼성화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 노원구 송림어린이공원에 드림 놀이터 29호를 개관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전날 오후 송림어린이공원에서 진행된 개관식에는 최영무 삼성화재 사장, 박두준 아이들과미래재단 상임이사를 비롯한 고용진 국회의원, 오승록 노원구청장 등이 참석해 현판과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2014년 6월 시작된 드림 놀이터 조성사업은 소외계층 아동에게 안전한 놀이시설을 제공하는 삼성화재의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고객 포인트 제도 도입 (6월)
삼성화재(사장 최영무)는 고객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삼성화재 포인트제도를 도입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이 제도를 통해 삼성화재는 고객에게 보험가입, 계약유지, 건강증진 서비스 애니핏, 이벤트 참여 등 다양한 방법으로 포인트를 제공하며 고객은 적립한 포인트를 보험료 결제 또는 포인트몰에서 물품 및 서비스 구매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포인트를 적립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먼저, 삼성화재에 처음으로 장기보험이나 자동차보험을 가입한 고객에게 2천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6월 이후 장기인보험에 가입한 고객에게는 계약 유지에 따른 혜택이 주어집니다. 계약 체결 후 3년간 보험을 유지하면 100일, 1년, 2년, 3년 매 시점마다 포인트가 지급되며 최대 8천 포인트 적립이 가능합니다. 또한, 3년이상 장기보험을 유지한 고객 중 회사 기준에 따른 우수고객으로 선정되어도 3천 포인트가 주어집니다.


빅데이터 분석 등 5대 기술 접목… 인슈어테크 선도 (7월)
삼성화재의 건강증진 서비스 ‘애니핏’은 운동 목표를 달성할 때 포인트를 지급하는 게 특징입니다. 걷기, 달리기, 등산 등 평상시에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운동을 대상으로 한다. 월간 최대 4500포인트, 연간 최대 5만 4000포인트까지 적립할 수 있습니다. 출석체크, 건강퀴즈 이벤트로 추가 포인트도 쌓을 수 있습니다. 지급받은 포인트는 커피전문점, 편의점 등 다양한 곳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당뇨병 고객을 위한 건강관리 서비스 ‘마이헬스노트’ 앱도 운영 중입니다. 고객이 혈당, 식사, 운동 등 생활 습관을 기록하면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메시지를 제공합니다. 고객이 블루투스나 근거리무선통신(NFC) 기능이 있는 혈당측정기로 혈당을 측정하면 그 기록이 자동으로 마이헬스노트 앱에 저장됩니다. 또 자신이 먹는 식단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칼로리를 계산해 주며, 하루 동안의 걸음 수도 자동으로 측정됩니다. 입력된 건강기록을 바탕으로 강북삼성병원 당뇨전문센터의 자문을 받아 맞춤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종이 없는 디지털화 고객창구 도입 (9월)
삼성화재는 지난달부터 종이 없는 고객창구를 도입해 전자서식을 활용한 고객 응대를 하고 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종이 없는 고객창구 도입으로 입력 업무가 최소화돼 고객정보는 자동으로 전자서식에 반영되고 고객은 전자펜으로 성명을 쓰고 서명만 하면 됩니다. 또 대리인 방문의 경우 인감 스캐너를 통해 인감도장을 스캔해 위임장 서식에 자동 날인되고 있어 대리인 업무도 한층 편리해졌습니다.


표준형 DC 퇴직연금 가입 활성화 MOU 체결 (10월)
삼성화재(사장 최영무)는 근로복지공단, 한국해운조합과 표준형 DC 퇴직연금제도 도입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표준형 DC는 공통의 특성을 가진 다수의 사용자가 하나의 표준화된 규약을 작성해 가입하는 퇴직연금 제도입니다. 이 제도를 활용하면 여러 소규모 기업들이 하나의 동일한 단체로 인정되며, 이로 인해 적립금 총액이 늘어남에 따라 유리한 수수료율을 적용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에 근로복지공단 표준형 DC 퇴직연금제도의 1호 고객이 된 한국해운조합은 약 2천 3백여개 조합원사로 구성돼 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조합원사들은 근로복지공단이 작성한 표준규약으로 퇴직연금 계약을 체결하게 됨에 따라 퇴직연금규약 작성을 위한 행정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또 조합원의 근속연수, 임금상승률, 정년 등을 고려한 최적화된 적립금 운용방법을 통해 수익률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숨은 금융자산 찾기 캠페인 실시(11월)
삼성화재는 12월 20일까지 숨은 금융자산 찾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숨은 금융자산이란 고객이 오랫동안 잊어버리고 찾아가지 않은 만기환급금, 연금, 휴면보험금 등을 말합니다. 삼성화재는 오늘까지 고객에게 카카오알림톡과 이메일로 숨은 금융자산 보유 사실과 수령 방법에 대해 안내합니다. 특히, 장기간 찾아가지 않은 휴면보험금은 담당 설계사를 통해 추가적으로 알릴 계획입니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삼성화재 전국 고객지원센터에서는 관련 포스터를 게시하고, 자사 홈페이지와 SNS에도 캠페인 홍보 영상을 올리는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관련 내용을 집중적으로 안내할 예정입니다.


소상공인 풍수해보험 간편가입 서비스 (12월)
삼성화재는 소상공인 풍수해보험 사업의 전국 확대에 발맞춰 오픈 API 기술을 활용한 간편가입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소비자들은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앱) 설치없이 보험설계사가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소상공인 풍수해보험에 손쉽게 가입을 수 있게 됐습니다. 소상공인 풍수해보험은 풍수해나 지진이 발생할 경우 피해 복구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보험료의 59~92%를 국가와 지자체가 지원하는 정책보험입니다. 이 상품을 통해 8대 자연재해(태풍·홍수·호우·강풍·풍랑·해일·대설·지진)로 소상공인의 상가·시설, 공장·기계, 집기비품과 재고자산에 피해가 발생한 경우 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실손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2018년
안민수 사장은 신년사에서 △다양한 상품 공급 △설계사 컨설팅 역량 강화 △인터넷 경쟁력 제고 △운용경쟁력 차별화 등 견실경영 견고화 계획과 함께 신기술과 신성장을 언급했습니다. 안 사장은 "신기술을 활용한 상품 개발 및 제도 개선에도 주력할 것"이라며 "일반보험은 국내외 시장 신성장 동력 발굴로 가시적 성과 창출에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3대 질병 집중 보장하는 태평삼대 판매 (2월)
삼성화재는 3대 질병을 집중 보장하는 건강보험 태평삼대를 출시·판매 중입니다. 태평삼대는 우리나라 사망원인 1~3위인 암, 뇌, 심혈관 질병에 대해 진단, 치료, 장애, 사망까지 단계별 위험을 보장합니다. 15세부터 65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합니다. 구체적으로 급성 뇌경색 진단비가 신설됐습니다. 그동안 고객 요청이 가장 많았던 급성 뇌경색 진단비를 최대 2000만원까지 보장해 기존 뇌출혈 진단비 담보와 함께 가입시 뇌질환 보장 공백을 최소화 할 수 있게 됐습니다. 두번째 뇌출혈 및 급성심근경색 진단비 역시 신설돼 재발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게 됐습니다. 단 첫번째 진단 확정일로부터 1년이 지나야 합니다. 10대 주요암 진단비 및 치료비 담보도 신설됐습니다. 이는 기존 식도암, 췌장암, 뇌암, 뼈암, 백혈병의 5대 고액암에 간암, 폐암, 담낭암, 담도암, 기관암을 추가한 것으로 주요암 진단시 최대 1억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함께하는 세상 사회공헌 (3월)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삼성화재 안내견학교. 훈련사들이 예비 안내견들과 보행훈련을 하는 곳입니다. 훈련사들과 예비 안내견들이 1년간 한순간도 떨어지지 않고 동고동락합니다. 앞을 볼 수 없는 장애인들에게 시각장애인 안내견은 단순히 길잡이가 아닙니다. 함께 생활하며 삶을 같이 하는 동반자입니다. 국내에서는 삼성화재에서 후원하고 에버랜드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 삼성화재 안내견학교가 체계적으로 안내견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1994년 첫 안내견을 배출한 이래 그동안 현재까지 총 202마리를 분양했습니다. 안내견을 분양받은 시각장애인들은 당당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해 대학생부터 교사, 공무원, 피아니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삼성화재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실천하는 사회공헌활동은 이 뿐만이 아닙니다. 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와 우리나라 최초의 자동차 전문박물관인 삼성화재 교통박물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4년 12월에는 자동차보험 R&D센터를 설립하고 자동차 수리기술 연구와 협력업체 기술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삼성화재는 음악에 재능있는 장애 청소년을 위한 뽀꼬아뽀꼬 음악회와 비바챔버 앙상블도 운영 중입니다. 이 음악회는 장애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매년 개최됩니다.


외제車 견적지원센터를 안심케어센터로 변경 (4월)
삼성화재는 2011년부터 운영해온 외제차 견적지원센터의 명칭을 외제차 안심케어센터로 변경한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안심케어센터는 고객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외제차 수리를 할 수 있도록 외제차 견적 전문가가 차량의 파손 상태를 진단해 최적의 수리 방법과 범위를 안내합니다. 국산차보다 수리비가 비싼 외제차의 지속적 증가로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상승했고 전문가의 견적 진단과 상담에 대한 수요도 커졌습니다. 이에 삼성화재는 2011년 9월 서울 성수동에 있는 강북점을 시작으로 전국 17개 지역에서 외제차 안심케어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년 11월부터는 온라인 서비스를 오픈해 스마트폰에 파손된 차량 사진을 등록하면 외제차 전문 견적사가 수리 방법과 예상 수리비를 안내한다고 합니다. 월평균 약 4천여 명의 고객들이 안심케어센터를 이용하며 이 가운데 500여 명은 온라인 서비스를 찾았습니다. 특히 삼성화재는 이번 명칭 변경을 통해 무료 흠집 제거 서비스, 무료 픽업 Door to Door 서비스, 수리상담 서비스, 보상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서비스 질을 향상했습니다.


어린이 사고 줄이자… 교통박물관 운영 (5월)
삼성화재는 손해보험업의 본질에 맞는 사회공헌 활동을 찾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삼성화재는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와 삼성화재 교통박물관을 운영 중입니다. 교통안전문화연구소는 선진 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조사, 연구, 정책 건의, 계몽 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교통박물관은 한국 최초의 자동차 전문 박물관입니다. 어린이 교통나라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합니다.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도 펼치고 있습니다. 삼성화재는 ‘삼성화재 안내견 학교’를 통해 시각장애인 안내견을 무상으로 분양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총 202마리를 분양했습니다. 음악에 재능이 있는 장애 청소년을 위한 ‘뽀꼬 아 뽀꼬’ 음악회와 ‘비바챔버 앙상블’도 운영 중입니다. ‘청소년 장애 이해 드라마’는 매년 교육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함께 제작합니다. 2009년부터 매년 장애인의 날에 방영되고 있습니다. 제작부터 출연까지 모두 재능기부로 만들어진다. 2016년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습니다.


3년 만의 공격 행보 삼성화재 간병보험 독점 판매 노린다 (6월)
삼성화재가 일본 최대 손해보험사인 동경해상을 벤치마킹한 고령화 상품을 내놨습니다. 장기 요양이 필요한 상태가 됐을 때 한 번만 보험금을 지급하는 기존 보험들과 달리 간병이 길어질 경우 한 번 더 지원금을 준다는 점이 핵심으로 삼성화재는 이에 대한 독점 권리 확보를 노리고 있습니다. 우리보다 앞서 고령화를 겪은 일본 보험사의 노하우가 국내 보험시장에서 얼마나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2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이번 달 삼성화재가 출시한 간병보험 새시대 간병파트너는 기획 단계부터 동경해상과의 적극적인 정보 교환을 통해 만들어진 상품입니다. 간병보험은 치매 등 노인성 질환으로 오랜 기간 요양이 필요할 때 그에 따른 비용을 지원해주는 대표적인 고령화 상품입니다.


해운대 해수욕장서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7월)
삼성화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 1~2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애니카 차량 무상점검 캠프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습니다. 해당 캠프에서는 약 20가지 항목에 대한 차량 무상점검뿐만 아니라 와이퍼, 워셔액, 오일류 등 소모품 교환 및 보충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또 간단한 이벤트 참여 시 음료, 생수, 우산, 부채, 휴대용 선풍기, 구급함 등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서비스는 삼성화재 고객이 아니라도 누구나 받을 수 있습니다. 차량 점검을 받는 동안 캠프에 설치된 보험 상담창구에서 상품 상담 및 안내도 가능합니다.


손해보험 브랜드평판 1위 삼성화재 (8월)
국내 손해보험사 브랜드평판 8월 분석결과, 1위 삼성화재 2위 현대해상 3위 KB손해보험 으로 분석됐습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8년 7월 14일부터 2018년 8월 15일까지의 손해보험회사 브랜드 빅데이터 1259만5170개를 소비자들의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사회공헌가치로 분류하고 평판알고리즘으로 분석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했습니다. 지난 7월에 분석된 손해보험 브랜드 빅데이터 959만6713개와 비교해보면 31.24% 증가했습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를 분석해 만든 지표인데, 소비자의 브랜드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와 시장가치와 재무가치로 만들어집니다. 손해보험사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했습니다.


삼성화재서비스 광주광역시 침수 지역에 구호물품 전달 (9월)
삼성화재서비스는 어제 오후 광주광역시 남구 봉선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침수피해 후원 물품 전달식을 갖고 쌀 5000kg을 전달했다고 지난 21일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지난 8월 시간당 50~100mm의 폭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봉선동 주민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기부한 쌀은 삼성화재서비스 임직원들의 급여 일부를 기부해 준비했습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병내 광주광역시 남구청장을 비롯해 문병호 삼성화재서비스 경영지원팀장 및 임직원 10여명 등이 참석했습니다. 문병호 삼성화재서비스 경영지원팀장은 “피해지역 수재민들에게 물품이 전달돼 조금이나마 따듯한 추석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삼성화재서비스는 삼성화재 장기보험 사업의 견실 성장을 지원하는 서비스 전문 기업입니다. 지난 6월 사회공헌사무국을 신설, 서울농학교와 청각장애학생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는 등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유병자도 쉽게 가입… 중환자실 입원비 보상 (10월)
24일 삼성화재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판매에 돌입한 이 상품은 당뇨나 고혈압으로 통원치료를 받거나 정기적으로 약을 먹어도 별도로 고지할 필요가 없습니다. ▲최근 3개월 내 의사의 입원·수술·추가검사(재검) 소견 ▲2년 이내 질병이나 사고로 입원·수술한 기록 ▲5년 내 암과 협심증, 심근경색, 간경화, 뇌졸중, 투석 중인 만성신장질환 진단·입원 및 수술 경험이 없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습니다. 이 상품은 암·뇌·심혈관 등 3대 질병과 주요 수술 보장을 강화한 것도 특징입니다. 고객 수요가 많은 뇌졸중 진단비와 10대 주요 암 진단비 담보를 갖췄습니다. 뇌출혈·급성심근경색 두 번째 진단 시 2차 진단비를 지급해 재발에 대한 걱정도 덜어줬습니다. 뇌·심장·간·췌장·폐 등 5대 기관과 질병 수술비, 상해·질병 입·통원 수술비 등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치료비까지 보장한다고 합니다. 입원 첫날부터 입원비를 지급하는 것은 물론 다른 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중환자실 입원비도 보상 항목에 포함시켰습니다. 또 암과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진단 시 보험료 납입이 면제되는 것도 장점입니다. 가입 연령은 30세부터 75세까지고, 보험 기간은 15년, 20년이다. 만기 시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첫 고졸 출신 여성임원 탄생 (11월)
손해보험업계 리딩컴퍼니 삼성화재에서 첫 고졸 출신 여성 임원이 탄생했습니다. 삼성화재는 지난 29일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서울 송파지역단장 오정구 단장을 상무로 승진시키며 첫 고졸 출신 여성임원이 탄생했다고 30일 전했습니다. 오 상무는 1987년 대전 대성여상을 졸업하고 삼성화재 전신인 안국화재에 입사해 15년간 총무로 일하고 지난 2003년 지점장으로 승진했습니다. 이후 지난 15년간 지점장으로 일했고, 지난해 삼성화재에서 두 번째 여성 지역단장에 올랐습니다. 오 상무는 지점장이지만 보험설계사(RC)들과 함께 계약자를 만나고 RC 교육에도 앞장서며 압도적인 성과를 내 임원 승진까지 이어지게 됐습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고졸 출신 여성을 임원으로 발탁해 조직의 유연성과 다양성을 확보하고 성별이나 학력과 관계없이 능력에 따른 인사 철학을 구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최근 1년 반사이 여성 임원 총 5명으로 늘어 (12월)
삼성화재(대표이사 최영무)는 지난 2016년까지 여성 임원이 단 한명도 없었지만 지난해 새로 선임한 이후 올해까지 모두 5명으로 늘었습니다. 25일 기업경영 성과사이트 CEO스코어가 30대 그룹 중 분기보고서를 제출한 회사들을 대상으로 2014년 9월부터 올해 12월까지 여성 임원 평균 임기를 조사한 결과, 삼성화재의 여성 임원 평균 임기는 0.9년에 퇴임 여성 임원은 없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삼성화재의 여성 임원의 숫자는 이날 기준 전체 임원 59명(사외이사 포함) 중 5명으로 8.4%에 해당합니다. 삼성화재는 지난 2017년 5월 남대희 상무와 조성옥 상무 2명을 선임하기 전까지 여성 임원이 전무했습니다. 올해 2월 최성연 상무가 신규 선임으로 여성 임원이 3명으로 늘었습니다. 지난 11월 말 2019년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총 12명이 승진한 가운데 여성 임원은 오정구 상무, 강윤미 상무가 각각 신규 선임됨에 따라 여성임원이 총 5명으로 급증했습니다. 국내 손보업계에서 여성 임원이 전무하거나 손으로 꼽을 만큼 매우 적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삼성화재는 여성 임원 확대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를 보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에디터 ㅣ양예슬 yyesuel@

본 자료의 저작권은 잡코리아(유)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의견 나누기 200자까지 작성할 수 있으며 허위정보 및 명예훼손, 비방, 욕설, 광고성 글은 운영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의견 나누기

0 / 200 등록하기

0 / 200 등록하기

삼성화재해상보험(주) 진행 중인 채용 공고

신입공채의 모든 자료는 취준생 여러분들의 공채 합격을 위해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엄선하고 집필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