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일주일첵 이벤트

알림설정이 추가되었습니다.
속보는 잡코리아 앱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이제부터 아래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 신규로 등록된 공채를
    실시간
    으로 알려드려요.
  • 신입에 맞춘 큐레이션
    콘텐츠
    를 알려드려요
  • 단 1건의 공채도 놓치지 마세요.
    마감 1일 전 다시 한번 알려드려요.
잡코리아 앱이 없으신가요? 잡코리아 앱 다운받기
Google Play
App Store

신입공채 세부메뉴

최근 본 메뉴
`AI면접`런칭 선배에게 질문하기 (재직자 추가) 기업분석보고서 커리어패스 안내

기업분석보고서

기업분석보고서 5. 한국투자증권, 기회요인과 위협요인은 무엇인가?

업데이트 2020.07.03. 조회수 514


TOWS 분석이란 기업 외부환경의 기회와 위협을 찾아내고 기업 내부환경의 강점과 약점을 발견해, 기회를 활용하고 위협은 억제시키며, 강점을 활용하고 약점을 보완하는 전략 수립을 말한다. 외부환경에서 유리하게 작용하는 기회요인, 외부환경에서 불리하게 작용하는 위협요인, 경쟁사 대비 강점, 경쟁사 대비 약점이 각각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자.


TOWS분석

Threat 외부환경에서 불리한 위협요인은 무엇인가?
· IB업계 경쟁 심화
· IPO시장 부진

Opportunity 외부환경에서 기회요인은 무엇인가?
· 글로벌 대체투자
· 회사채 호황

Weakness 소비자로부터 약점으로 인식되는 것은 무엇인가?
· 해외법인 부진
· 발행어음 부당대출 혐의

Strength 소비자로부터 강점으로 인식되는 것은 무엇인가?
· 2018 대한민국을 빛낸 증권대상부문 수상
· 프로젝트 금융 강세


Threat: 위협요인 


1. IB업계 경쟁 심화
신한금융투자의 초대형 투자은행(IB) 입성이 초읽기에 들어감에 따라 대형 증권사 중심의 초대형IB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자기자본 4조원 이상의 조건을 갖추야 하는 초대형IB는 자본 확충을 통해 자기자본투자(PI) 등 여러가지 수익 사업을 벌일 수 있습니다. 특히 자기자본의 200%까지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알짜사업 발행어음업에 진출할 수 있어 기업대출 해외투자 등 다양한 신규 수익원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대형 증권사들이 초대형IB 진검승부에 나선 배경입니다. 현재 초대형 IB로 지정된 곳은 미래에셋대우,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KB증권 등 5개 증권사인데 여기에 신한금융투자가 동참하게 되는 것이며 하나금융투자와 메리츠종금증권 등도 향후 초대형IB 대열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2. IPO시장 부진
한국투자증권은 기업공개 분야에서 강자이지만 올해 들어 부진한 실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올해 들어 1월 여행사 ‘노랑풍선’을 코스닥에 상장하고 5월 체외진단기업 ‘수젠텍’을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하는 데 그쳤습니다. 심지어 수젠텍은 올해 들어 가장 낮은 일반청약 경쟁률인 1.5 대 1을 보이며 흥행에 실패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투자증권은 수젠텍의 실권주 4만5천주마저 떠안게 됐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올해 들어 기업공개 실적이 다소 부진한 것은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기업공개 업무는 중장기적으로 바라봐야 하는 만큼 하반기까지 지켜봐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Opportunity: 기회요인 


1. 글로벌 대체투자
세계적 컨설팅업체인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에 따르면 2013년 7조9000억달러(약 8900조원)이던 세계 대체투자 시장은 내년 말엔 최대 15조3000억달러(약 1경7211조원)까지 성장할 전망입니다. 2000년대 초반부터 선진국을 중심으로 본격화된 저성장과 고령화 추세에 따라 기관투자가를 중심으로 주식과 예금 등 전통적인 자산에서 대체투자 자산으로 이동하는 자금이 급증했습니다. 대체투자 자산도 다양합니다. 국제대체투자협회(AIMA)에 따르면 2017년 PEF 투자액 기준으로 부동산이 17%로 가장 비중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어 △사모부채(13%) △천연자원(10%) △인프라(8%) 등의 순이었습니다. 최근 들어 가상화폐를 새 대체투자 자산으로 보고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해외 헤지펀드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2. 회사채 호황
2019년 상반기 국내 채권(SB·FB·ABS) 발행 시장의 수수료 수익이 역대급 발행에 힘입어 1000억원을 돌파했습니다. 특히 분기·반기 최대 물량이 쏟아진 SB부문 수수료가 70%이상을 차지했습니다. 수수료 수입 총 1048억원 중 SB시장에서만 749억원을 창출했다. 지난해 상반기(629억원)보다 100억원 이상 늘었습니다. 역대 최대 발행량이 수수료 수입에 반영된 결과입니다. FB와 ABS의 수수료는 각각 235억원, 6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93억원, 88억원)보다 줄었습니다. 다만 SB 수수료 수입이 이를 상쇄하면서 전체 수수료는 2013년(1163억원)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Weakness: 약점 


1. 해외법인 부진
한국투자증권은 현재 7개의 해외 법인을 운영하고 있는데 지난해 순이익이 하락했습니다. 베트남 법인 등 유망 지역에서 적자로 전환했기 때문입니다. 지난해 3분기 기준 한국투자증권의 해외법인인 홍콩과, 영국, 미국, 싱가포르, 베트남 등의 총 분기순이익은 29억4700만원을 기록했는데 이는 전년(46억8400만원) 대비 37.98% 감소한 수치입니다. 홍콩과 미국을 제외한 나머지 해외법인 실적이 모두 하락한 데에 따른 결과였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이 공을 들이고 있는 베트남법인의 실적 악화는 특히 두드러졌습니다. 지난해 3분기 베트남법인 분기순이익은 9억6600만원으로 전년 동기의 40억6100만원에서 비해 무려 76.20%나 감소했습니다.


2. 발행어음 부당대출 혐의
금감원은 앞서 한국투자증권의 발행어음 부당대출에 대해 혐의에 대해 기관경고를 조치했습니다. 또 과징금 및 과태료 부과를 금융위에 건의했습니다. 금융위 산하 증선위는 부당대출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해 50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과태료는 금융위 정례회의 의결을 거쳐야 확정됩니다. 그러나 금융위원회가 한국투자증권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제제조치 의결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상반된 해석이 있는데다, 자칫 금융투자업계의 활동을 위축시킬 수 있어서입니다.


Strength: 강점 


1. 2018 대한민국을 빛낸 증권대상부문 수상
한국투자증권이 18일 뉴시스 주최로 열린 2018 대한민국을 빛낸 증권·IR 대상 시상식에서 초대형 투자은행(IB) 부문 올해의 증권사로 선정됐습니다. 고객에게는 낮은 금리로 신규 자산 증식 수단을 제공하고 혁신기업과 중견기업에게는 적극적으로 자금을 공급하며 발행 어음 시장에서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점 등이 높게 평가됐습니다. 위탁수수료 의존 영업에서 벗어나 글로벌 IB와 같이 다각화된 수익구조를 통해 기존 수익 구조를 IB-AM(투자은행-자산관리)라는 장기 성장 모델로 개편했다는 점도 높이 평가되었습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한국투자증권은 12.3%의 자기자본이익률(ROE)을 기록하며 초대형 투자은행 증권사 중 1위를 고수하고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증권사 순이익 1위 자리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2. 프로젝트 금융 강세
한국투자증권 프로젝트금융 부문은 ‘국내 최고의 PF 하우스’로 불립니다. 지난해 조직 확장을 통해 실물부동산, 사회간접자본(SOC), 발전에너지, 항공기 금융 등 대체투자 영역을 대폭 강화하였습니다. 특히 미국항공우주국(NASA) 본사 등에 투자하는 공모 부동산펀드, 아랍에미리트(UAE) 에티하드 항공기 등에 투자하는 항공기펀드 출시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우량 금융상품 공급자로 우뚝 섰다는 평가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에디터 ㅣ양예슬 yyesuel@

본 자료의 저작권은 잡코리아(유)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의견 나누기 200자까지 작성할 수 있으며 허위정보 및 명예훼손, 비방, 욕설, 광고성 글은 운영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의견 나누기

0 / 200 등록하기

0 / 200 등록하기

한국투자증권(주) 진행 중인 채용 공고

신입공채의 모든 자료는 취준생 여러분들의 공채 합격을 위해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엄선하고 집필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