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VC 런칭 2차 이벤트

알림설정이 추가되었습니다.
속보는 잡코리아 앱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이제부터 아래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 신규로 등록된 공채를
    실시간
    으로 알려드려요.
  • 신입에 맞춘 큐레이션
    콘텐츠
    를 알려드려요
  • 단 1건의 공채도 놓치지 마세요.
    마감 1일 전 다시 한번 알려드려요.
잡코리아 앱이 없으신가요? 잡코리아 앱 다운받기
Google Play
App Store

신입공채 세부메뉴

최근 본 메뉴
`AI면접`런칭 선배에게 질문하기 (재직자 추가) 기업분석보고서 커리어패스 안내

기업분석보고서

기업분석보고서 2. BGF리테일, 최신 트렌드를 알면 합격이 보인다.

업데이트 2020.06.26. 조회수 1,149


놓치지 말아야 할 업계와 기업의 최신 이슈와 뉴스를 체크하여 채용 전형 전반에 활용해 보자.


업계 ISSUE & TREND

2019년 


1. 편의점 자율규약 및 상생안 제공에 따른 가맹본부 경영난
2018년 12월 공정거래위원회가 승인한 편의점 자율규약이 편의점 가맹본부의 경영 환경을 어둡게 하고 있습니다. 과다 출혈경쟁을 막기 위해 가까운 거리(100m 내)에 신규 점포 개점을 제한하며, 경영이 어려워진 점주가 폐점을 하는 데 부담이 없도록 위약금 면제 혹은 대폭 감경해주는 것이 자율규약안의 핵심 내용입니다. 자율규약에 따르면 신규 출점이 어려워지기 때문에 다른 회사의 점포를 유치하거나 기존 점포의 매출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경쟁해야 합니다. 또 최저시급 인상에 따라 가맹점주의 어려움을 나누기 위해 다양한 상생안을 발표하고 있는데요, 이는 가맹본부의 수익 악화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 미니스톱 인수에 따른 3강 체제 개편
편의점 근접 출점을 제한하는 편의점 자율규약이 시행되며 기존 편의점의 가치가 더 높아졌습니다. 이 때문에 업계에서는 지난 2018년 11월 미니스톱 매각 입찰 결과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니스톱 인수 후보로는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롯데, 이마트24를 운영하는 신세계 그리고 사모펀드 운영사인 글랜우드PE 등이 있습니다.

가장 높은 금액을 제안한 롯데그룹의 세븐일레븐이 미니스톱을 인수할 경우, ‘CU Vs GS25’ 양강 구도에서 ‘CU Vs GS25 Vs 세븐일레븐’의 3강 체제가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매각 결과는 본입찰로부터 2개월이 지난 2019년 1월까지 나오지 않고 있지만, 금액 측면에서는 롯데그룹이 가장 높으며, 매각 후 브랜드 사용료 및 기존 점주들의 지지 등에서 글랜우드PE가 유리하다고 합니다. 또 신세계그룹 역시 후발주자 이마트24 확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어 최종 인수 결과를 예단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3. 최저임금 인상과 가맹본부의 해결방안 찾기
2019년 최저시급은 지난해 7530원의 10.9% 인상된 8350원로, 인건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아르바이트생의 근로시간을 단축하거나 심야영업을 포기하는 가맹점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인건비 부담 증가는 편의점 업계의 성장률을 저해하는 요소로 꼽힙니다. 이에 가맹본부는 가맹점주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는 상생안을 내놓고 있습니다. GS25의 경우 수입 배분율을 8% 인상하였으며, 기존 1년이었던 최저수입 보존기간을 2년으로 늘리며 인건비 인상에 따른 부담을 낮춰주기로 했습니다. CU와 세븐일레븐, 이마트24 역시 가맹점 운영비 지원 및 가맹점주와 상생 협약, 가맹점주에 복지혜택 확대를 통해 가맹점포의 경영 어려움을 나누며 갈등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올해 막바지에 큰 관심을 끌고 있는 미니스톱 인수전의 결과도 내년 편의점 업계의 운명을 가를 중요한 변수입니다.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롯데그룹이 미니스톱을 인수하는게 유력합니다. 이럴 경우 편의점 업계는 CU와 GS25 2강체제에서 세븐일레븐이 추가되는 3강체제로 개편됩니다.


4. 편의점이 운영하는 미국식 주유소
이마트24는 시장 포화와 근접 출점 제한 규제에 따른 경영 환경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미국식 주유소’를 선보였습니다. 주유소와 편의점을 함께 운영하는 미국의 신개념 편의점 ‘와와’의 비즈니스 모델 방식을 따라 이마트 24는 전남 목포의 두 곳 주유소를 직영으로 시범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마트24가 제공할 수 있는 리테일 중심의 상품과 주유소 서비스를 접목하여 시너지를 내고, 성과에 따라 향후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전국 최저가 주유 가격을 내세우고 무료 세차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마트 24의 주유소 사업을 관련 업계에서는 반기지 않는 상황입니다. 대기업의 주유소 사업 진출에 따라 기존 영세 자영업자들의 생활 기반을 무너뜨릴 수 있다는 위기감으로 이마트 24의 주유사업 중단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2018년 


1. 최저 임금 인상의 여파
편의점 업계가 최저 임금 인상의 여파로 한 달 기준 월급이 약 50만원 가량 인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편의점 체인점에서 가격 인상을 실시할 시 본부에서 이를 제한할 권리가 없기에 일부 품목의 경우 가격이 인상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러나 주변 경쟁이 치열한 지역의 경우, 가격 인상이 매출에 오히려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기에 인상폭이 높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가격 인상 외에도 최저 임금이 약 16.4% 증가함에 따라 가맹점주의 수익성이 악화되며, 몇 년간 지속되었던 편의점 매출의 성장세에 제약을 거는 가장 큰 요인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비록 국가에서 월 13만원 가량의 지원금을 보조하지만, 인건비 인상 비율에 비하면 미미한 금액으로 점주들은 아르바이트생 고용을 줄이는 등 특단의 조치를 취할 것으로 보입니다.


2. 화장품 브랜드와의 합작을 통한 판매 확대
편의점 업계는 기존 인지도 있는 화장품 브랜드와의 제휴를 하거나 자체 브랜드를 내며 세면용품과 기초화장품을 넘어 색조화장품까지 화장품으로 카테고리 확장하고 있습니다. 근거리 소용량 구매 트렌드가 지속됨에 따라 편의점에서의 화장품 판매가 활성화될 전망입니다. GS 25의 경우 토니모리와의 제휴를 통해 1020을 위한 브랜드 ‘러비버디’를 출시했습니다. 이 브랜드를 기반으로 기존 화장품만을 판매하던 편의점 화장품의 한계에서 벗어나 소용량 색조 화장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 마스크팩 전문브랜드 ‘메디힐’과 GS리테일 PB브랜드 ‘YOUUS(유어스)’가 협업하여 물만 묻히면 거품이 나는 클렌징 패드를 출시했습니다. 세븐일레븐도 비씨엘(BCL)의 ‘0720 시즌 2’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0720’은 국내 편의점에서 최초로 출시하는 메이크업 풀세트 브랜드로 ‘0720 시즌 2’는 쿠션, 틴트, 블러셔, 리무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CU 역시 ‘홀리카 홀리카’와 손잡고 ‘스윗 페코 에디션’을 출시하였는데요, 캐러멜, 젤리 포장지와 유사한 패키징으로 젊은 소비자들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3. 편의점의 해외 진출
20년 전만 하더라도 국내에서는 외국 편의점 브랜드 간판을 쉽게 볼 수 있었지만, 최근에는 동남아 중심으로 우리 편의점 간판을 해외에서도 쉽게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7년 11월, 편의점 업계 최초로 이란의 수도인 테헤란에 1호점을 연 CU는 1인당 GDP 수준은 높지만 유통 인프라가 부족한 이란을 기회의 땅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또 몽골에도 2018년 4월 몽골의 센트럴 익스프레스(Central Express) 측과 마스터 프랜차이즈(Master Franchise) 계약을 체결하고 6개 매장을 동시 오픈하였습니다.

GS 리테일의 GS25 또한 2018년 손킴그룹과 합작법인을 설립해 베트남 호찌민에 해외 시장 1호점을 열었고, 8월 기준 16호점까지 점포를 늘렸고, 10년 내 2000개 가맹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GS 리테일은 동남아 지역으로 해외 진출을 확장하며 수백억 원의 추가 수익을 매출을 올리는 것은 물론 현지 공장에서 제조하는 떡볶이, 군만두, 어묵 등 K-FOOD를 매출 상위권에 올리며 한국 음식의 홍보효과도 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세븐일레븐은 미국 시장 진출에 제약이 적어, 미국 시장 진출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매출 증대라는 측면 외에도 한국의 우수한 편의점 유통 시스템, 인프라의 수출이라는 점에서 의미 있습니다.


4. 서비스 차별화를 위한 제휴
국내 편의점 수가 포화상태에 이르며 편의점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각기 다른 업종의 기업들과 제휴를 맺고 있습니다. GS25는 고객의 편의를 위해 카카오와 제휴를 맺어 카카오톡 챗봇을 공동 개발하는 과정 중에 있으며, 조만간 챗봇 서비스를 도입할 것으로 보입니다. 뿐만 아니라, 세븐일레븐은 다양한 금융기관과의 제휴를 통해 금융서비스, ATM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차별화된 서비스의 증대를 통해 편의점 자체가 하나의 복합 생활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5. 자판기형 무인 편의점의 등장
간편식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미니스톱이 최초로 자판기형 무인 편의점을 도입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형 자판기를 설치해 직장인이 근무지 내에서 식사와 간식을 해결할 수 있도록 4~5개의 자판기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이의 성과에 따라 추가 자판기 설치에 대한 결정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 CJ, 동원 F&B의 가정간편식(HMR)과 편의점 도시락 사이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지가 관건입니다.


6. 국내 점포 수 포화로 인한 매출 감소
우리나라의 면적당 편의점 수가 급격히 증가하며 이미 국내 편의점은 포화 상태에 있습니다. 그러나, 개인 슈퍼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점차 편의점으로 전향하려 할뿐더러, 은퇴한 노년층의 창업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향후 4~5년간 편의점 수 증대는 꾸준히 일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점포 수의 지나친 증가로 인해 점포당 수익성이 악화됨에도 불구하고 BGF 리테일의 CU와 GS 리테일의 GS25가 치열한 점포 수 증대 경쟁을 벌이는 과정에서 점포 수가 증가할 전망입니다.


2017년 


1. 스마트 무인 편의점의 등장
무인 결제 열풍이 편의점 업계에도 영향을 끼쳤습니다. 2017년 5월 롯데월드타워에 국내 최초로 입점한 무인 결제 편의점인 ‘세븐일레븐 시그니처’는 정맥 인증을 바탕으로 물품 결제가 가능합니다. 이마트 24 또한 2017년 6~9월 무인 매장을 네 곳이나 개점하며 유통업계 전반에서 무인결제 시스템이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최저임금이 인상됨에 따라 인건비 상승에 대한 우려를 무인결제 시스템이 해결해 줄 수 있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이지만, 고용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점에서 부정적일 수 있습니다.


2. 무인 택배 서비스의 확대
1인 가구의 증가, 맞벌이 부부의 증가로 무인택배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특히 편의점은 24시간, 365일 열려 있으며, 거주지가 노출되지 않아 안전하다는 점에서 고객들의 pain point를 해결해주었습니다. 전국에 퍼져있는 점포망을 기반으로 편의점 산업은 모객 효과를 노리며 무인 택배 서비스를 확대했습니다. GS25는 서울 지역으로 한정되어있던 ‘스마일 박스’ 무인 택배 서비스를 경기도 지역까지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 시작단계에서는 50개 점포에서만 실시되었지만 450개로 증가하며 편의점의 유통망을 효울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CU 역시 11번가와의 제휴 아래 ‘11Pick 락커 서비스’ 가 제공되는 매장을 늘리며 이러한 트렌드에 합류하고 있습니다. 픽업 서비스뿐만 아니라 반품 서비스도 제공되기에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1인 가구 중에서도 20~30 여성의 비중이 가장 높았고 앞으로도 무인 택배 서비스 적용 점포를 늘려나갈 예정입니다. 이와 같은 생활밀착형 서비스 제공을 통해 편의점은 단순히 물건을 판매하는 곳 이상의 생활 공간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3. 화장품 브랜드와의 합작을 통한 판매
기존 인지도 있는 화장품 브랜드와의 제휴를 통해 편의점 업계는 HMR (가정 간편식) 카테고리, 건강식품에 이어 화장품으로 카테고리 확장을 했습니다. 소용량 판매를 통해 가격에 대한 부담을 낮춤으로써 소비자가 언제 어디서나 구매할 수 있도록 장벽을 낮춰 준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 CU는 에뛰드 하우스, 홀리카 홀리카의 상품을 판매하며 화장품 카테고리의 매출이 64.9% 증가했습니다. GS 25 또한 토니모리와 함께 색조 화장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세븐일레븐은 브랜드 ‘0720’이라는 이름 아래 여성 색조 화장품을 판매할 뿐만 아니라 로레알과 함께 남성용 화장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는 근거리 소용량 구매 트렌드의 일환으로, 화장품 카테고리까지도 편의점의 판매 품목에 포함된 것으로 보입니다. 한 곳에서 다양한 상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더 잘 충족시켜주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4. 편의점 디저트 및 신선식품의 성장
편의점 디저트가 고급화됨에 따라 소비자들은 편의점의 접근성과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매력을 느끼며 매출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DOLE(돌)의 ‘후룻컵’이 출시 후 2개월간 판매량의 60%가 편의점에 발생했습니다. GS 25의 경우 ‘딸기’를 테마로 출시한 ‘간편히 씻어먹는 디저트 딸기’, 제철에만 판매하는 한정판 딸기 샌드위치 등이 성공하며 딸기 카테고리의 확장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간편히 씻어먹는 디저트 딸기’의 경우, 편의점이 신선식품에 진출했다는 점, 소량의 딸기를 판매하는 것이 근거리, 소량 구매 트렌드를 반영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가집니다.

뿐만 아니라 저성장 기조의 장기화에 따른 ‘작은 사치’ 트렌드에 따라 프리미엄 디저트, 특히 초콜릿에 대한 고객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기존 제과업계가 프리미엄 제품 전략을 쓰는 경우, 소비자의 가격 저항이 심하기에 이마트 24는 해외 브랜드 초콜렛 판매를 통해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기라델리 초콜릿을 상시 비치하기로 결정하며 프리미엄 디저트 전략을 펼쳤습니다.


기업 ISSUE & TREND

2019년
BGF리테일의 2019년 신년사에 따르면 어려운 업황을 헤쳐나가기 위해 간결함과 단순함을 강조했습니다. 어렵고 불투명한 경영환경 아래서 우리는 간결함, 단순함을 추구해야 한다며 단순화하는 것은 본질과 핵심을 드러내는 작업으로, 쓸데없는 것은 버리고 꼭 필요한 것만 추려내는 작업이라고 말했습니다.

BGF그룹은 탄탄한 성장 기반을 다지고 새로운 싹을 쑥쑥 성장시켜 나가자는 뜻에서 목표는 탄탄쑥쑥! one BGF로 정했습니다. 과거보다 잘하기 위해 부분적으로 개선하는 것만으로는 도저히 감당이 안 되는 시점에 이르렀다며 이제는 모든 것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근본적으로 바꿔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CU, 정기적 시니어 스태프 제도를 통해 노년층에게도 경제활동 기회 제공 (1월)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노년층의 새로운 경제활동을 적극 지원합니다. CU는 노년층에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하고 가맹점의 인건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니어 스태프제도를 정기적으로 시행할 계획입니다. CU의 정규 교육과정을 이수한 만 60세 이상 노년층을 전국 CU 점포에 채용하는 노인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이 시니어 스태프 제도입니다.

이제까지는 비정기적으로 진행됐던 시니어 스태프 교육을 올해부터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편의점 근무에 필요한 교육을 수료한 시니어 스태프 지원자는 원하는 지역의 가맹점주와 협의를 통해 일하게 됩니다. 가맹점은 정부기관을 통해 월 급여의 50%를 최대 3개월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CU는 시니어 스태프제도가 노년층에게 경제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맹점에는 우수한 인력 확충과 인건비 부담 완화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CU,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커뮤니케이션 CI / Branding 부문 본상 (2월)
BGF리테일의 편의점 브랜드 CU가 독일디자인협회가 주관하는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커뮤니케이션 CI / Branding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습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불리우며, 범국가적인 상징으로 통용되고 있습니다. CU는 2019 독일 디자인 어워드 브랜드 아이덴티티 부문에서도 본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두 어워드에서 모두 수상한 국내 편의점 업체는 CU가 처음입니다. BGF리테일은 역동적인 심볼과 밝은 브랜드 컬러들이 친근하고 활기찬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고객들에게 전달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BGF리테일, 가맹점주들의 업무 불편함 줄이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 (3월)
BGF리테일의 편의점 브랜드 CU를 운영하는 가맹점주들의 업무 불편함을 최소화하고자 지속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가맹점주들은 기존의 상품 안내서를 확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이를 개선해 가맹점주들에게 선보였습니다.

BGF리테일은 2018년에 가상현실기술을 활용한 VR상품진열안내서를 가맹점주들에게 선보였고, 올해는 업계 최초 웹드라마 형식의 상품진열안내 영상을 안내할 예정입니다. 상품진열안내 영상은 웹드라마 형식으로 제작되었으며, 최신 소비 트렌드가 반영된 상품 운영 전략과 진열 방식 등을 재미있고, 알기 쉽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맹점주는 전용 모바일 앱(APP) 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시청이 가능합니다. BGF리테일은 급변하는 유통 환경 속에서 가맹점의 지속성장을 위해 체계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유통 트렌드 등에 맞춰 효과적으로 가맹점에게 경영 노하우를 안내해 CU(씨유)만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예정입니다.


BGF리테일, 차세대 POS 시스템 CU 매장에 도입 (4월)
BGF리테일은 차세대 POS 시스템을 CU 전국 1만3000여 매장에 도입 완료했습니다. 차세대 POS시스템은 매장 운영에 있어 쉽고 편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고객들이 몰리는 시간대나, 근무자가 급히 자리를 잠시 비워야 하는 경우에 가맹점의 상황에 따라 고객이 직접 상품을 결제할 수 있는 셀프 결제 기능을 탑재했습니다. 결제단말기의 셀프 전환 기능을 통해 고객이 직접 구매하려는 상품(주류, 담배 등 제외)을 직접 스캔하는 방식으로 고객 셀프 결제가 가능합니다.

POS 시스템 운영이 어려운 비상 상황에서도 정상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모바일 POS 시스템도 구축했습니다. 모바일 POS 시스템은 매장 근무자의 스마트폰에 POS 결제 기능을 제공해 신용카드 결제 뿐 아니라 할인·적립 등의 다양한 프로모션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또 바코드 스캔만으로 결제 수단을 자동 인식합니다. 가맹점주가 매장에 상주하지 않더라고 매장 관리를 보다 쉽게 할 수 있도록 모바일 등 IT기기 연계 기능을 크게 강화했습니다. BGF리테일은 전국 CU 매장에 도입을 완료함으로써 가맹점의 운영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CU, 시범 운영 중이던 배달 서비스 확대 (5월)
편의점 CU에서 시범운영 중이던 배달서비스를 전국 1천개 가맹점으로 넓혔습니다. BGF리테일은 배달앱 요기요, 메쉬코리아 부릉과 손잡고 일부 매장에서 4월부터 운영해온 CU의 배달서비스를 전국 1천여 개 가맹점에서 확대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향후 대상점포를 지속적으로 늘릴 예정입니다. 배달 서비스 도입 이후 추가 매출이 발생했고, 비가 왔을 때는 최대 5%의 매출 향상효과가 나타났습니다.

이 배달서비스는 고객이 배달앱 요기요에 접속해 1만 원 이상 구매를 했을 때 가까운 CU 매장의 상품들을 원하는 곳에서 받을 수 있도록 해줍니다. 요기요에 접속하면 GPS(위성항법시스템) 기반으로 주문자로부터 반경 1.5Km 이내에 위치한 CU 매장들이 노출되며 주문 가능한 상품의 재고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접수된 주문사항은 CU 매장 측에서 즉시 확인이 가능하고 매장 관리시스템과도 연동이 됩니다. 주문이 가능한 상품은 도시락, 삼각김밥 등 간편식품과 디저트, 음료, 튀김류, 과일 등 200여 가지이며 향후 생활용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확대됩니다. 결제는 요기요앱을 통해 이뤄지며 배달이 가능한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입니다.

BGF리테일은 시범 운영을 하는 동안 배달서비스 도입에 따른 추가 매출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와 함께 가맹점의 수익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BGF리테일-삼성카드, 다양한 마케팅 활동 펼쳐 (6월)
삼성카드가 BGF리테일과 LINK비즈파트너를 활용한 마케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측은 BGF리테일의 CU편의점 대상 LINK비즈파트너를 통한 온라인 홍보 및 마케팅을 지원하고, 양사의 데이터 분석 협업 등을 통한 매장별 특화상품 개발, 가맹점주와의 상생을 위한 공동사업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삼성카드가 BGF리테일과 LINK비즈파트너를 활용한 마케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측은 BGF리테일의 CU편의점 대상 LINK비즈파트너를 통한 온라인 홍보 및 마케팅을 지원하고, 양사의 데이터 분석 협업 등을 통한 매장별 특화상품 개발, 가맹점주와의 상생을 위한 공동사업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CU, 세탁 수거, 배달 서비스 시작 (7월)
CU는 세탁 스타트업 오드리세탁소와 세탁 수거·배달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세탁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은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없이 오드리세탁소 모바일 웹페이지에 수거 예약을 한 후 CU 점포 내 택배 접수 기기인 CU post를 이용해 접수하면 됩니다. 이번 서비스는 편의점 택배를 활용해 접수와 배달이 이뤄지는 방식입니다. 오후 5시 이전에 접수된 세탁물은 당일 수거되며, 수거된 세탁물은 오드리세탁소로 즉시 입고돼 세탁 공정을 거친 후 포장돼 1일~2일 내 지정한 주소로 배송됩니다. 세탁물이 수거된 이후의 진행 상황은 카카오톡을 통해 알림을 받을 수 있고, 고객 문의 응대도 실시간 제공됩니다. 이번 서비스는 서울 등 수도권 약 3000개 점포에서 우선 시행되며, 테스트 기간을 거쳐 전국 점포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2018년


BGF리테일, 제주 CU에서 전기차 급속충전 서비스(1월)
BGF리테일이 제주도에 있는 편의점 CU에 전기자동차 급속충전소를 열었습니다. BGF리테일은 22일부터 전기차 충전기 제조업체인 클린일렉스와 손잡고 전기차 급속 충전소를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1월 한 달 동안 제주에서 전기차 충전 서비스를 무료료 제공한다고 합니다. 클린일렉스는 국내 전기자동차 충전기와 충전 공유서비스를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사물인터넷을 이용한 스마트 결제방식을 채용했습니다. BGF리테일은 “전기자동차 충전소 설치로 친환경 자동차 보급률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동시에 고객의 점포 체류시간을 늘려 가맹점 수익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BGF리테일은 주차공간이 넓고 접근성이 좋은 점포에 먼저 충전소를 선보인 뒤 점차 다른 점포로 늘려가기로 했습니다. 우선 서귀태흥점, 서귀외돌개점, 제주표선남촌점, 제주씨앤블루점, 제주교래점 등 5곳에 충전소를 설치했습니다. 급속충전기를 도입해 완속 충전 방식의 8분의 1 수준인 30분에 완전히 충전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한 번 충전을 하면 평균 200km를 달릴 수 있습니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편의점 네트워크를 활용하고 중소기업과 긴밀히 협업해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도입해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BGF리테일, 산불 피해 고성에 긴급구호물자 지원(3월)
BGF리테일은 산불 피해를 본 강원도 고성에 생수, 즉석밥, 컵라면 등 1천만원 규모 긴급구호물자를 전달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BGF리테일은 2015년 행정안전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재난 예방 및 구호에 대한 업무협약을 맺고 재난 지역에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BGF리테일의 전국 20여개 물류거점과 1만2천여개 점포 네트워크가 구호물품 전달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BGF리테일, `운영력 최우수 점포 해외탐방` 진행(4월)
BGF리테일은 지난 16∼19일 대만에서 운영력 최우수 점포 해외탐방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번 해외탐방에는 전년도 운영력 진단에서 최고점을 획득한 20개 점포의 가맹점주들이 참가했습니다. 탐방은 현지 유통 채널들을 직접 둘러보고 상품 구성, 진열방식 등을 살펴보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한편 BGF리테일은 연 3회 100여 명의 전문 진단원을 전국에 파견해 가맹점의 청결, 서비스, 상품 운영 상태 등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박희태 BGF리테일 상생협력실장은 "가맹점주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복지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CU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가맹점주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폭풍 성장한 6살 BGF리테일… "차별화·다양화로 위기 넘는다"(6월)
BGF리테일이 훼미리마트에서 사명을 변경한 지 6주년을 맞는다고 합니다. 같은 시기 편의점 사업도 CU로 변경하면서 독자노선을 구축한 BGF리테일은 업계 1위라는 타이틀과 업계 최초 해외 진출 등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저임금 인상 및 근접출점 규제와 관련한 논란이 최근 불거지면서 앞으로 풀어야 할 숙제도 산적한 상황입니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2012년 6월 7일 BGF리테일은 훼미리마트에서 사명을 변경했다. 일본색이 강한 기존 이미지를 지우고 한국형 편의점 안착을 위해서입니다.

편의점 이름인 CU도 CVS for U이라는 뜻으로 영어의 See you처럼 가깝고 친근하다는 뜻입니다. 우리 말로 해석하면 당신을 위한 편의점이라는 이름으로 기존 공급자 중심의 편의점(도입 초기 일본형 편의점)에서 벗어나 이용자 중심의 한국형 편의점을 지향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BGF리테일은 사명 변경 이후 한국형 편의점 구축을 위해 단순 상품 판매뿐만 아니라 가맹점주들을 위한 상생프로그램도 강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BGF리테일, CU 등에 업은 물류사업…시너지효과 기대 상승(7월)
BGF리테일(대표 박재구)의 물류자회사 BGF로지스가 CU 점포 확장과 물류센터 증축 등 편의점사업 투자확대 움직임이 지속되면서 향후 시너지창출에 대한 기대감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17일 BGF로지스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BGF리테일의 물류사업부문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015년 365억2100만 원·7000만 원 △2016년 1112억9600만 원·10억1600만 원 △2017년 1353억6100만 원·30억7400만 원 등으로 급속 성장했습니다. 올해 1분기 수익성이 뒷걸음치긴 했지만 BGF로지스는 CU의 △상품 위탁관리 △전국 가맹점 물류공급 서비스 일체를 제공하기 때문에 BGF리테일의 편의점사업 관련 투자 지속 움직임이 예정됨에 따라 상반기 이후에도 성장 기대감이 상당합니다.

BGF리테일은 지난해 인적분할 이후 지주사 체제로 전환후 BGF는 신사업 발굴을 담당하고 BGF리테일은 편의점 사업에만 주력하도록 사업구조를 재정비했고 편의점 CU의 33%대 시장점유율을 지키기 위해 점포를 확장 중입니다. 편의점 물류사업 성패는 가맹 점포수를 따라가기 때문에 BGF리테일이 CU 점포를 늘릴수록 국내 섬지역 및 제주도를 포함한 전 지역 CU 가맹점에 대한 물류공급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BGF로지스는 일감이 늘어 실적이 오를 수 밖에 없는 구조라고 합니다.


CU, 중국의 3대 모바일 페이 결제 시스템 도입 후 중국인 결제 증가 (8월)
CU는 중국의 3대 모바일페이 결제 시스템으로 꼽히는 알리페이, 위챗페이, 유니온페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CU의 전체 중국 전용 결제수단 가운데 모바일페이 결제 비중은 90.6%까지 올랐습니다. 중국인 관광객들이 결제수단으로 주로 사용하던 은련카드 비중은 10%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BGF리테일은 CU는 최근 증가하는 중국인 고객의 편의를 돕고 점포의 매출 증가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BGF리테일의 CU, 편의점 신규 점포 개설 기준 강화 (9월)
BGF리테일이 CU 브랜드 편의점의 신규 점포 개설 기준을 강화하면서 점포 수가 크게 줄었습니다. BGF리테일은 인건비가 오르는 등 각종 비용이 늘어난 만큼 가맹점주의 실질 수익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판단해 출점 기준을 높였습니다. CU 편의점의 개점 전 매출 검증 단계도 강화했습니다. 개점 전 매출 검증 작업은 기존에는 개발팀에서만 이뤄졌지만 지금은 개발담당, 개발팀장, 영업팀장, 영업부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4단계로 현장 모니터링을 진행해 매출을 검증하고 있습니다. BGF리테일은 기존 CU 편의점의 상권을 보호하고 신규 가맹점의 수익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내실 있는 성장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BGF리테일, 사이판에 고립된 한국인들을 위한 재해 구호 활동 (10월)
제 26호 태풍 위투로 인해 사이판 공항이 전면 폐쇄되면서 한국인 여행객 2000여 명이 고립되었고, BGF리테일은 행정안전부의 긴급 지원 요청을 접수해 BGF로지스를 통해 섭취가 가능한 식품들로 구성된 긴급구호물품을 즉시 준비해 지정된 위치로 수송했습니다. 긴급구호물품들은 공군 수송기를 통해 사이판 현지로 급송됐습니다. BGF리테일이 2015년 행정안전부, (사)전국재해구호협회와 맺은 재난 예방 및 구호에 대한 업무 협약에 따라 조성한 재원으로 마련하였습니다. BGF리테일은 전국 30여 물류거점과 1만3000여 CU의 점포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국가 재난 예방 및 긴급구호체계인 BGF브릿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CU, 전기차 대중화를 위한 업무 협약 (11월)
편의점 CU가 전기차의 대중화를 위해 교통솔루션 전문기업 ㈜에스트래픽과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 협약을 통해 전기차 시장 활성화와 충전 인프라 확대를 위해 각자의 전문성에 기반을 둬 미래 서비스 산업인 전기차 시장 확대 및 보급을 활성화하고자 합니다. BGF리테일은 편의점 씨유의 전국 최대 네트워크를 활용해 전기 충전기를 지속해서 확충해 최근 친환경 사업으로 주목받는 전기차의 충전 인프라 확대를 본격화한다는 전략입니다. BGF리테일은 CU 매장이 전기차 충전 인프라의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며 BGF리테일은 친환경 경영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좋은 친구와 같은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U, 장바구니 대여 서비스 시작 (12월)
편의점 업계 최초로 BGF리테일은 장바구니 대여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고객이 CU에서 상품을 결제할 때 장바구니를 요청하면 보증금 500원을 내고 기존 대형 비닐봉투 크기의 CU 장바구니를 빌릴 수 있습니다. 빌린 장바구니는 사용한 뒤 전국 어느 CU에서든 반납할 수 있으며 반납하면 보증금 500원을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CU의 장바구니 대여 서비스는 서울과 수도권 일부 점포를 대상으로 시험 운영된 뒤 2019년 상반기 차세대 계산대 시스템이 모든 지점에 도입되는 시점에 맞춰 전국적으로 확대됩니다. BGF리테일은 CU의 장바구니는 부직포로 만들어져 비닐이나 종이쇼핑백보다 내구성이 좋고 제품의 형태나 무게와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17년


CU(씨유), 편의점 간편식품의 품격을 높인다! (1월)
BGF리테일은 완도군, 한국마른김생산자연합회 완도군지회와 함께 ‘완도산 마른김 원재료 공급을 통한 상품 및 지역 이미지 제고’를 위한 MOU를 체결, 편의점 간편식품의 품격을 높일 예정입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CU(씨유)에서 판매하는 모든 김밥과 주먹밥 상품에 100% 완도산 김을 사용할 계획입니다. BGF리테일은 전국 유명 식재료 원산지와의 업무 제휴를 통해 농수축산민들의 소즉 증대 및 소비자들의 우수한 품질의 간편식품을 제공할 것을 밝혔습니다.


BGF리테일, ‘Clinic for CU’ 통해 1,000개 점포 매출 향상(2월)
BGF리테일이 2015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점포 매출 개선 프로그램인 ‘Clinic for CU’는 상권 변화나 기타 요인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포에 각 분야의 전문가 팀을 파견해 가맹점의 수익향상을 돕는 목적의 프로그램입니다. 대상 점포로 선정이 되면 발주, 진열, 판매 등 점포 운영의 기초부터 영업 전문가, 빅데이터 기반으로 상품 운영 전략을 제시하는 트렌드분석 전문가, 점포시설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상생협력팀’이 현장에 투입되어 컨설팅을 진행합니다. CU(씨유)는 ‘Clinic for CU’를 통해 2년동안 1,000개 점포의 평균 매출을 30% 이상 향상시키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BGF리테일, 가맹점주와 고객 힘 모아 베트남 아이들에게 도서관 선물 (3월)
BGF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은 전국 CU(씨유)에 비치된 유니세프 동전 모금함을 통해 모인 기금으로 해외 아동들의 위해 교육·보건 등 아동 복지 분야에 사용하는 기부 프로그램입니다. BGF리테일은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2011년부터 약 6년 동안 총 6억여 원의 기금을 유니세프에 전달했습니다. 이번 기부식을 통해 유니세프에 전달된 기부금은 1억7000여만 원으로, 지난 8개월간 CU(씨유)를 통해 고객들이 직접 기부한 동전과 BGF리테일의 후원금으로 조성됐습니다. 이는 유니세프의 「지역사회 기반의 아동친화도서관 리뉴얼 프로젝트」를 통해 베트남 지아라이(Gia Lai)성 지역의 아동친화도서관 시설 리뉴얼에 쓰이게 될 예정으로, 향후 3년간 BGF리테일의 지속적인 지원 아래 총 4곳의 도서관이 새롭게 단장합니다.


BGF리테일, 외국인 매수에 강세 (5월)
BGF리테일 이 외국인 매수에 강세입니다. 29일 오전 9시13분 현재 BGF리테일은 전 거래일보다 6500원(5.04%) 오른 13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매수 상위 창구에는 메릴린치, CS증권 등 외국계 증권사가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1만3000주 이상을 순매수 중입니다. 남옥진 삼성증권 연구원은 "아이코스 전자담배가 내달 5일 판매 개시되며 동사가 국내 유통업체 중 선판매 채널로 선정돼 전자담배 판매 이외에도 방문객 증가로 인한 연관구매 증대효과도 기대되어 긍정적"이라고 짚었습니다. 남 연구원은 또 "신정부 출범 후에도 편의점에 대한 규제 가능성은 낮아 보이나 최저임금 상승은 우려 요인으로 향후 점진적 인건비 상승이 예상되고, 향후 사업다각화는 편의점 연관 산업으로 한정돼 있다"면서도 "배당상향 등 지속적인 주주환원정책은 유지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BGF리테일, BGF 사랑의 동전 모으기 모금액 유니세프에 전달(7월)
이란 진출을 통해 세계로 도약하는 글로벌 편의점 기업 BGF리테일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지난 27일 삼성동에 위치한 본사 사옥에서 BGF 사랑의 동전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전달식에는 BGF리테일 박재구 대표이사,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서대원 사무총장, CU가맹점주협의회 김성태 회장을 비롯한 BGF리테일과 유니세프 임직원 1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BGF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은 전국 1만 2천여 개 CU에 유니세프 동전 모금함을 비치하여 가맹점주, 고객 등 CU를 방문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기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모금된 성금으로 전세계 어려운 환경에 처한 어린이들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BGF리테일, 강원도와 ‘자활 일자리 창출’ 나선다 (9월)
BGF리테일(027410)은 지난 28일 강원도청에서 저소득층 자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건준 BGF리테일 부사장, 송석두 강원도 행정부지사, 원응호 강원도 광역자활센터장, 김경수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강원지부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협약 이후 ‘CU 새싹가게’ 등을 통해 편의점 CU의 전문적인 가맹 시스템을 지역사회의 자활근로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의 고용 및 창업의 선순환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는 취지입니다. 이건준 부사장은 “일자리 문제는 민과 관이 협력해 풀어나가야 할 매우 중요한 사회적 사안”이라며 “BGF리테일이 보유한 국내 최대 유통 네트워크와 가맹 시스템 등을 활용하여 사회적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BGF리테일, 편의점 CU 계산대에서 현금찾는 서비스 확대 (10월)
BGF리테일 편의점 CU가 체크카드로 계산대에서 현금을 찾을 수 있는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합니다. CU는 30일부터 편의점업계에서 처음으로 모든 은행을 대상으로 현금찾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현금찾기 서비스는 편의점에서 상품을 구입하고 체크카드로 계산하면서 인출하고 싶은 금액을 함께 결제하면 체크카드와 연결된 계좌의 현금을 찾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체크카드와 연결된 계좌에 잔액이 있을 경우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금찾기서비스는 지난해부터 일부 편의점에 도입됐지만 3~5개 은행의 카드만 이용할 수 있어 이용률이 낮았다. CU는 이런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모두 16개 은행으로 제휴를 늘리기로 했습니다.


BGF리테일, 청각장애 어린이 수술 지원…희망의 소리 전달(11월)
BGF그룹이 청각장애 어린이에게 소리를 선물했다. BGF리테일 강서영업부 임직원들은 지난 14일, 신촌세브란스 병원에서 인공 달팽이관 수술을 받은 이서연 양(가명, 6세)을 찾아 쾌유를 바라는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선물을 건넸습니다. BGF 임직원들은 지난 2010년부터 ‘BGF 사랑의 소리 기금’을 통해 청각 장애 어린이들의 인공 달팽이관 수술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BGF 사랑의 소리 기금’은 BGF 임직원 2000여 명이 매월 급여의 일부를 기부한 금액과 그에 맞춰 회사가 매칭한 금액으로 조성되고 있습니다. 지난 7년간 누적된 기금은 약 3억 원으로 총 28명의 어린이의 수술을 도왔다. BGF 민승배 커뮤니케이션실장은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청각장애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다는 것은 매우 가슴 벅찬 일”이라며 “앞으로도 진심 어린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좋은 친구 같은 역할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BGF리테일, 신속한 지진 대응 공로 ‘국무총리표창’ 수상(12월)
편의점 CU(씨유)를 운영하고 있는 BGF리테일가 지난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지진대응유공 행사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습니다. BGF리테일은 지난 달 15일 포항에서 지진이 발생하자 즉시 행정안전부, (사)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핫라인을 구축하고, 지진 발생 4시간 만에 생수, 라면, 간이침대 등 이천만원 상당의 긴급구호물품을 피해를 입은 포항 지역에 긴급 지원했습니다. 지진 발생 직후 BGF리테일, 행정안전부, 구호협회 관계자간 핫라인을 통해 필요 구호물품 및 수송 상황 등을 실시간 공유하며 민간 업체로서는 가장 먼저 긴급 지원에 나설 수 있었습니다.

BGF리테일은 2015년 행정안전부, (사)전국재해구호협회와 ‘재난 예방 및 구호에 대한 업무 협약’을 맺고, 재난 발생 시 BGF리테일이 조성한 재원으로 긴급구호물품을 지원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전국 23개 물류거점과 1만2000여 점포 네트워크를 활용해 구호물품 조달이 어려운 도서·격오지 이재민 등을 위해 구호물자 수송 및 긴급 구호 거점의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에디터 ㅣ양예슬 yyesuel@

본 자료의 저작권은 잡코리아(유)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의견 나누기 200자까지 작성할 수 있으며 허위정보 및 명예훼손, 비방, 욕설, 광고성 글은 운영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의견 나누기

0 / 200 등록하기

0 / 200 등록하기

신입공채의 모든 자료는 취준생 여러분들의 공채 합격을 위해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엄선하고 집필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