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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보고서

기업분석보고서 2. DB손해보험, 최신 트렌드를 알면 합격이 보인다.

업데이트 2020.06.30. 조회수 1,322


놓치지 말아야 할 업계와 기업의 최신 이슈와 뉴스를 체크하여 채용 전형 전반에 활용해 보자.


업계 ISSUE & TREND

2019년 


1. 손해보험사 실적 호조 예상
2019년 손해보험사의 원수보험료는 2018년 대비 2.7% 증가한 93조 5천억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손해율 상승이 정점에 달하며 이익 증가도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손해보험 업계에서 주목하는 긍정적인 요소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는 ‘실손 갱신주기’가 돌아왔습니다. 2009년에 판매된 5년 주기 갱신 계약 보험의 두 번째 갱신주기와 2013년에 판매한 3년 주기 갱신 계약 보험의 두 번째 갱신 주기가 맞물리며 장기간 인상 요율이 반영되지 못했던 실손 보험료가 증가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이유는 자동차 보험의 손해율입니다. 2018년은 기상 이변으로 자동차 정비 수가 인상되었으며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손해율이 크게 상승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손해보험사들이 2019년 1월부터 자동차보험료를 인상하며 손해율 하락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보험독립대리점(GA)에 대한 관리 강화로 수수료 및 관리비용(지원금) 감소로 이어지며 손해보험사의 수익 개선에 힘을 실을 것입니다.


2. 펫보험상품 출시 잇따라
최근 손해보험사들은 반려동물 보험 신상품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습니다. 10여 년 전인 2007년부터 반려동물 보험 상품이 있었지만 1000만 마리의 반려동물들 중 2018년까지 보험계약수는 2638건으로 매우 낮은 실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반려동물 관련 여러 상품들이 잇따라 출시되며 보다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펫보험에 가입한 반려동물의 수술, 입원, 통원 치료비를 보장받는 것은 물론 장례비와 사망 위로금까지 보장합니다. 또 반려동물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입혔을 때에 배상 비용을 보전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펫보험의 가입 대상은 개와 고양이로 한정되어 있는데 이 대상 범위를 확대하고 소비자의 애완동물 의료비용에 대한 인식 변화와 다양한 보상 범위 옵션을 만들며 상품 판로 확대에 노력해야겠습니다.


3. GA 대형화에 따른 보험사 위협
보험사 구조조정 이후 보험독립대리점(GA)이 급성장하며 보험사들은 GA의 눈치를 살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GA 소속 보험설계사들은 일반 보험설계사처럼 한 회사에 종속되어 그 회사 상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보험사와 제휴를 맺고 다양한 금융상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IMF와 금융위기를 겪으며 보험설계사에 대한 구조조정이 실시되었고, GA 소속 설계사가 급성장하는 결과를 불러왔습니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국내 GA는 4439개사이며, 1000명 이상의 설계사가 소속되어있는 대형 GA가 35개사가 될 만큼 성장했습니다. 대형 GA가 주요 상품 공급 채널이 되며 보험사들에게 GA의 파급력은 굉장히 높습니다. 판매 수수료 뿐만 아니라 사무실 임대료나 집기 비용을 지원하며 보험시장에서 무시하지 못할 영향력 의존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2018년 


1. 손해보험사의 해외 진출
2018년 6월 기준 국내 7개 손해보험사(삼성화재·현대해상·DB손해보험·코리안리·KB손해보험·SGI서울보증·메리츠화재)가 사무소 및 비연결자회사 등의 형태로 중국 베트남 등 해외에 진출해있습니다. 보험사의 해외 진출 시 생명보험사는 인지도 낮은 외국계 상품을 선호하지 않는 측면이 있지만, 손해보험사의 경우 상품 간 차이성이 낮고 해외 자국민의 의존도가 높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손해보험협회와 생명보험협회가 2017년 ‘해외지출 보험사 간 정보 공유 활성화를 위한 협의회’를 출범하였고 정기적으로 회의를 열며 해외 진출 보험사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현지 보험시장 관련 정보를 공유하며 현지화와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2. AI와 결합된 인슈어테크의 등장
인슈어테크는 인슈어런스와 테크놀로지의 합성어로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의 첨단 기술을 보험 산업에 적용한 것입니다. 다시 말해 보험 분야의 핀테크라고 할 수 있는데, 근본적으로 인슈어테크가 가져오는 변화는 손실이 발생한 뒤 보상한다는 ‘기존의 보험’의 개념에서 위험을 미리 관리하는 개념으로 전환한 것입니다. 사물인터넷으로 구축한 커넥티드 보험 환경은 고객의 생활 패턴 및 행동 양식을 분석해 개개인의 위험발생률을 낮추기 위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한 운행 거리를 기반으로 보험료를 차등 책정하는, 텔레매틱스 기술을 이용한 운전자습관연계보험도 출시되었습니다. 국내에서는 이동통신사와 제휴해 운전자 운동 패턴을 파악한 뒤 이에 맞춘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SKT는 DB손해보험과 제휴하여 UBI를 도입했으며 이는 특정 거리 이상 운전했을 때의 점수를 매겨 일정 점수 이상일 경우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제도입니다. 아직 인슈어테크의 개념이 생소하기도 하고 보험업 자체가 타 금융권에 비해 보수적이고 규제 강도가 높아 핀테크를 받아들이는 속도는 느립니다. 아직 클라우드컴퓨팅, 사물인터넷, 텔레매틱스 등 제한적인 기술만이 사용되고 있지만 2022년까지 바이오 기술이 적용되고 VR을 이용한 인슈어테크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2017년 현재 세계 인슈어테크 시장은 약 1조 6천억원의 시장이고 2021년까지 약 3조 5천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현재 저금리 장기화에 따른 경영 불확실성을 극복하는 매개체로 인슈어테크를 강조하는 회사들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2018년 인슈어테크의 성장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3. 은행의 보험사 M&A
과거 KB금융이 LIG손해보험 인수를 통해 손해보험 시장에 진입을 한 것처럼 은행들이 보험사 M&A를 통해 손해보험 시장 진출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신한금융의 경우 금융 시장 1위를 지키고 있고 계열사에 손해보험사만 포트폴리오에 추가가 된다면 완성된 금융 포트폴리오를 제시할 수 있게 되어 매력적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KB금융의 경우 비은행 수익 비중이 25%에서 37%로 증가를 하며 KB손해보험 인수 효과를 제대로 누리고 있습니다. 이에 KB금융은 2017년 신한금융을 추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시장에는 롯데손해보험, MG 손해보험이 매물로 나와있으나 이들은 리그 테이블에서 한참 아래에 위치하고 있고 보험업의 특성상 이들 업체를 인수하고 성장시키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신한금융은 2017년 9월 현재 인수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롯데손해보험의 경우 3%를 간신히 넘는 점유율을 가지고 있고 계열사 퇴직연금 보유 물량이 업계에서 가장 많아 새로운 RBC제도가 도입이 된다면 RBC가 100% 내외로 떨어지게 되는데 이는 금융당국의 적기시정조치의 대상이 됩니다. 또한 MG 손해보험의 경우 그린손해보험을 새마을금고가 인수하며 리뉴얼된 회사인데, 인수 이후 단 한번도 흑자를 기록하지 못하며 새마을금고의 애물단지로 전락하였습니다. 과거 LIG손해보험과 같은 매력적인 매물이 나오지 않는 이상 신한금융 및 타 금융 회사들이 새로운 시장에 진출할 계획은 없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4. 문재인 케어의 영향
2017년 8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방침이 전해지며 손해보험사들의 주가가 일제히 하락하였습니다. 문재인 케어라고 불리는 이 정책은 부담이 큰 3대 비급여항목인 선택진료, 상급병원, 간호 및 간병 문제점을 해소하는 방안입니다. 단기적으로는 손해보험사들에게 호재라고 보이나 중장기적으로는 부정적이라고 평가됩니다. 앞서 호재라고 여겨지는 부분은 실손의료보험에 대한 보험료 인상과 지급보험금 통제 효과가 반영된 손해율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입니다. 비급여 항목의 급여화가 바로 실행될 경우 보험료 유입 대비 지급보험금의 감소 효과가 빠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긍정적으로 생각되는 것입니다. 또한 실손의료보험의 경우 대고객 접근성을 위한 미끼용 상품이 많아 애초에 수익성이 그다지 좋지 않았다는 측면이 있습니다. 반면 이 때문에 실손 보험 자체의 수요가 줄어들기 때문에 실손 보험을 미끼로 여러 다른 상품들을 판매하였던 손해보험사 입장에서 부정적으로 여겨질 수 밖’에 없습니다. 대응책으로 손해보험사들은 상품개정을 통해 건강 보험과 겹치지 않는 상품을 개발 중에 있으나 쉽지 않고 그런 니즈가 있을지 의문입니다. 또한 손해율 개선이 추후 보험료 인하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크고 위험보험료가 감소하기 때문에 이익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못할 것이라 판단됩니다. 아직 2022년까지 단계적으로 줄여나가는 정책이기 때문에 실질적인 효과를 누리려면 수 년이 걸리겠지만 장기적으로 손해보험사들에게 불이익인 것은 확실하며 이로 인해 생긴 손실을 손해보험사들이 어떻게 메꾸어 나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5. 손해보험사 GA 의존도 심화
손해보험사들의 GA(독립법인대리점) 채널 의존도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손해보험사들은 수익성을 강화하기 위해 자체 채널을 강화해야한다는 입장이지만 해가 갈수록 GA의 비중이 늘어가고 설계사 채널의 비중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2017년 초 기준 종합 손해보험사의 절반인 5개 손해보험사들의 GA 채널 비중이 절반을 넘기는 등 GA의 비중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며 보험대리점들이 갑이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여러 보험사들은 GA 채널이 한계에 도달하는 등 더 이상 GA 채널을 통해 신규 고객을 끌어들이지 못할 것으로 판단했으나 여전히 GA 채널은 매력적인 채널이었습니다. GA가 여전히 매력적인 채널인 이유는 단기 영업 성과에 매달리기 때문입니다. 육성하기 어렵고 시간도 걸리는 설계사 채널에 집중을 하기보다는 당장 원하는 결과를 얻어낼 수 있는 GA 채널이 손해보험사들에게는 매력적인 채널입니다. 이에 대형 GA가 연합하면 손해보험사들의 순위마저 바꿀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때문에 시장점유율 확보를 위해 GA에 과도한 시책을 약속하는 관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과도한 시책은 손해보험사들의 손해를 악화시킬뿐, GA에게만 도움이 되는 정책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손해보험사들은 실적 악화를 겪고 있기 때문에 GA 채널을 포기할 것으로 예상되지 않으며 오히려 그 수치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6. 정부의 건전성 규제 강화 정책
2017년 1월 금융당국은 시행세칙 사전예고안을 공표하고 오는 6월부터 손해보험사들의 건전성 규제 강화에 관한 정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보험 부채 잔존 만기 한도 확대와 퇴직 연금 리스크 반영 등에 관한 내용을 담은 이 정책은 잔존 만기 확대의 경우 현재 20년으로 설정되어 있는 보험 부채 잔존 만기 한도가 2018년 25년, 2019년 30년으로 늘어나는 정책으로 이 경우 시장 금리가 변화할 경우 보험사는 급격한 타격을 받을 수 있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금리 리스크가 확대되어 보험사 지급여력(RBC) 비율이 급감할 수 있는데 2위권의 한 대형 보험사는 이 정책이 시행될 경우 RBC 비율이 100% 미만으로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또한 퇴직 연금 보장에 관한 리스크는 손해보험사의 건전성에 전혀 반영되지 않았는데 이번 세칙을 통해 3년의 유예 과정을 두고 단계적으로 퇴직 연금 리스크 반영을 할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또한 계열사의 몰아주기로 퇴직 연금 비율이 높은 롯데손해보험과 현대라이프생명보험의 경우 RBC 비율이 급락할 수 있는 등 여러 부작용들이 나타날 수 잇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에 손해보험사의 경영에 큰 타격이 있을 수 있다 판단이 되어 금융당국은 시행 시기를 애초 생각했던 시기보다 1년 늦춘다고 밝혔습니다.


2017년 


1. 보장성 보험 중심의 내실 있는 성장
2017년 저축성보험 비과세 한도가 2억원에서 1억원으로 감소하며 이 부문 손해보험사들의 매출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축성보험으로 손해보험사들이 약진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무엇보다 새 IFRS 17 회계기준 도입을 앞둔 상태에서 저축성보험이 부담으로 다가오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손해보험사들이 앞으로는 보장성 보험 중심의 판매 전략을 펼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실제로 보험사들은 해지환급금이 낮은 대신 보험료가 저렴한 저해지종신보험을 연신 잇달아 내놓는 등 보험 산업의 자율화에 발맞춰 고객 니즈를 충족할 새로운 상품 개발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외형 중심의, 고객들을 최대한 끌어모았던 기존 전략에서 이익 중심으로 전략을 전환할 가능성이 높아지며 ROE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 금리 인상으로 인한 자산 운용 수익성 악화
저금리 기조 하에서 손해보험사들은 4분기 금리 인상으로 대규모 채권평가손실이 발생하여 자본이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3분기 결산까지 2015년 실적 악화의 원인이었던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개선되었고 대형 태풍 등 자연 재해도 없어 수익이 급증하였었기에 더욱 더 큰 충격을 가져다 주고 있습니다. 특히 KB손해보험의 경우 KB카드를 제치고 그룹사 내 수익 3위를 기록하는 등 저금리 상황에서 채권평가이익도 급증하며 자본의 이익잉여금과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이 모두 증가하는 호황을 누렸습니다. 하지만 금리가 인상됨에 따라 손해보험사들의 자본이 급감하였는데 특히 삼성의 경우 자본이 1조원 이상 증발하였고 현대해상과 동부화재도 1조원 가까이 자본이 증발하며 한 해 동안 벌어들인 당기 순이익을 상회하였습니다. 실제로 삼성화재의 경우 당기 순이익은 8622억원으로 손해가 생겼습니다. 자산 포트폴리오에서 채권의 비중이 높을수록 그로 인한 자본 감소의 영향도 심했는데 이 때문에 손해보험사들은 자본 적정성 비율에 문제가 생겼고 따라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음에 더 공격적으로 영업에 나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업 ISSUE & TREND

2019년
DB그룹은 신년사에서 "올해는 DB그룹이 창업 50주년을 맞이하는 해"라면서 "도전과 혁신의 DNA를 다시 살려 100년 기업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 가겠다는 각오와 다짐으로 새롭게 출발하자"고 말했습니다. 특히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새롭게 성장할 수 있는 동력을 구축하기 위한 특단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모든 구성원의 의식전환과 경영의 패러다임을 전면적으로 재구축하지 않으면 안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DB인들은 성실하지만 수동적인 업무처리에 익숙해져 있고 주도적, 창의적인 업무 자세가 부족하다는 외부의 평가를 겸허히 받아들여야 한다"면서 "한 발 앞서 변화에 대응하는 활기차고 창의적인 조직을 만들어 가는 등 DB의 새로운 기업문화를 만들어가는데 적극 나서주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사랑의 연탄 나르기 나눔 봉사 실천 (1월)
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정남)은 지난 12일 상계동에 거주하는 영세독거노인 및 가정형편이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사랑의 연탄 5천장을 후원하고 100여명의 임직원들과 그 가족들이 직접 연탄을 배달하는 체험봉사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랑의 연탄 나르기 행사는 매년 진행되는 DB손해보험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사회복지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본부’와 함께 상계동 일대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날 100여명의 임직원으로 구성된 프로미 봉사단원들은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참된 봉사의 의미를 몸소 실천했습니다.


DB손해보험-보맵, 모바일 보험 플랫폼 사업협력 (2월)
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정남)은 25일 보맵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맵주식회사와 ‘모바일 보험 플랫폼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사는 DB손해보험의 인공지능 챗봇, 운전습관 연계 자동차보험(UBI) 등 다양한 인슈어테크 활용 경험과 보맵의모바일 기반 설계사·고객용 통합보험서비스를 바탕으로 모바일 플랫폼 및 빅데이터에 기반한 새로운 서비스, 신규 상품을 개발하고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과 가치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소비자중심의 소통경영 호평 (3월)
DB손해보험이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정책이 소비자들과 금융당국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DB손해보험은 지난 28일 서울 대치동 DB금융센터에서 김정남 사장과 소비자평가단 패널15명이 참석한 가운데 ‘17기 소비자평가단 발표회’를 가졌습니다. 2010년 4월 도입해 이번에 17기를 맞이하는 소비자평가단은 회사의 상품 및 서비스 체험을 통해 고객 관점의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여 회사와 고객의 소통을 잇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온라인 보험가입 체험’을 통해 평가단은 소비자 관점의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였으며, 이후 GA채널, 콜센터, 보상 등에 대한 체험을 통해 지속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빅데이터 활용한 보험사기 적발 시스템 구축 (4월)
DB손해보험은 업계 최초로 빅데이터를 활용해 장기보상 Risk 를 측정해 난이도별로 배당하는 IFDS(Insurance Fraud Detection System)을 오픈 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DB손해보험은 지난 2011년부터 IFDS를 구축해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었으나, 국내보험업법 제도환경 변화, 보험사기 위험성 증대 등에 따라 고도화된 IFDS 개발이 필요하게 됐습니다. 이 분석시스템은 ㈜큐핏, SAS코리아, KPMG와 협력하여 개발했으며, 과학적 정보 축적을 통한 업무 효율을 증대하고 보험사기 적발 Data 기반의 보상업무 프로세스 혁신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특히, 장기보상 난이도별 배당시스템은 RISK 유형 185개를 분석, 측정하여 보상담당자의 능력수준에 따라 사고 건을 배당함으로써 고객에게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보상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2018년
DB손해보험은 신년사를 발표하지는 않았지만 그룹 차원의 신년사에서 2018년은 지난해 11월 새롭게 출발한 DB가 본격적인 성장과 도약을 시작하는 해이며, 4차 산업혁명의 변화에 선제 대응해 변화와 혁신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자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성과주의경영을 기반으로 자율경영·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DB 고유의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기업문화를 조속히 정착시켜 나갈 것을 당부했습니다. DB그룹의 기업 이미지를 윤리경영과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강화해 고객과 사회에서 신뢰와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참 좋은 운전자 보험’ 배타적 사용권 획득 (1월)
DB손해보험이 출시한 참좋은운전자보험의 신규 담보 2종에 대해서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습니다, 참좋은운전자보험이 자동차사고벌금(대물)과 버스·택시운전자폭행피해위로금 등 2종의 특약을 보험업계 최초로 개발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각각 6개월, 3개월의 배타적사용권을 부여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다른 보험사는 해당 기간동안 이와 유사 특약의 개발 및 판매가 제한됩니다. DB손해보험은 2001년 손해보험 상품의 신상품 개발이익 보호 제도가 도입된 이후 업계 최다인 총 11회(장기보험 9회)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습니다. DB손해보험은 운전자가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리스크를 발굴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연구해온 결과를 인정받은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실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 (2월)
DB손해보험이 4분기 호실적과 배당성향 상향에 이어 올해도 가이던스를 상회하는 실적 달성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DB손해보험은 투자영엽이익의 증가로, CI변경에 따른 마케팅비용 지출에도 장기손해율이 크게 개선되며 합산비율 개선을 견인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DB손해보험의 올해 가이던스는손해율 0.5%포인트 개선, 사업비율 0.2%포인트 상승, 투자이익률 0.2%포인트 하락, 당기순이익 3.2% 성장 등으로 보았으며, 투자이익률 가정은 최근 금리상승 속도에 대비해 보수적인 것으로 판단돼 실제 순이익은 가이던스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자동차보험 할인 특약 강화(3월)
DB손해보험이 자동차보험 할인 특약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복수의 할인 특약에 가입해 할인 혜택을 늘릴 수 있습니다. 21일 DB손해보험에 따르면 자녀할인 특약인 ‘Baby in Car 특약’은 지난 11일부터 업계 최고 수준으로 확대했습니다. 기존에는 자녀가 태아인 경우 10%, 만 6세 미만인 경우 4% 할인을 적용했으나 자녀가 태아인 경우 15%, 만 6세 미만인 경우 9%로 할인율을 각각 5%포인트씩 확대했습니다. DB손해보험은 같은 날 전방충돌 경고장치나 자동비상제동장치를 장착한 차량에 평균 약 2%(자차 외 담보 3% 할인)의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특약도 책임이 개시되는 개인용 자동차보험 계약에 대해 판매했습니다.


‘가족사랑 우체통 시즌5’ 캠페인 (4월)
DB손해보험(사장 김정남)이 봄 시즌을 맞아 소홀했던 가족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도록 가족사랑 우체통 시즌5 ‘가족사랑 봄카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습니다. DB손해보험 가족사랑 캠페인 사이트에서 4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바쁜 일상에 치여 함께 시간을 보내지 못했던 가족들에게 봄을 맞이해 가족사랑 우체통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취지로 기획됐습니다.


데일리금융그룹과 전략적 제휴 체결 (5월)
DB손해보험은 앞서 25일, 인슈어테크 시장을 선도하고 사업협력 강화를 위해 ㈜데일리금융그룹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업계 최초로 체결된 이번 제휴는 인슈어테크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손해보험사와 국내 최대 핀테크 전문기업간에 이루어졌다는 점에 의미가 있습니다. 데일리금융그룹은 2015년 2월에 설립된 국내 최대 핀테크 기업으로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블록체인, 보험플랫폼, 로보어드바이저, 암호화폐 등을 핵심사업부문으로 두고 있으며, 데일리인텔리전스, 디레몬, 솔리드웨어, 리비, 쿼터백, 브로콜리, 뉴지스탁, 코인원 등 국내 최상위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20여개 회사가 각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4차 산업혁명으로 급변하는 보험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인슈어테크 신기술을 활용한 신상품, 서비스 발굴 및 보험업무 프로세스 혁신 등 고객가치 혁신을 위한 전사적인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보험료 낮추고 3대 질병 보장 강화 (6월)
3대 질병(암·뇌·심장) 진료비 부담이 매년 커지면서, 보험사들이 소비자의 부담을 덜어주는 상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DB손해보험은 최근 납입기간 동안 해지환급금을 지급하지 않는 대신 보험료를 표준형 대비 최대 30% 할인해주는 착하고간편한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착하고간편한건강보험은 20/25/30년 보험료 납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으며, 보험기간 동안 보험료 인상없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최대 70세까지 가입 가능한 상품입니다.또한, 고객의 건강 상태에 따라 고객유형을 표준고객, 비흡연고객 및 유병력자·고연령고객으로 구분했습니다. 고객은 본인의 건강상태를 고려해 해지 환급금지급, 납부면제적용 여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러브하우스 집수리 봉사활동 전개 (7월)
DB손해보험(대표 김정남)은 지난 28일 서울 관악구 삼성동 시장 일대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임직원 및 관악구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주거취약가구 4곳을 찾아 도배지 및 장판 교환, 싱크대와 화장실 보수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0일 알렸습니다. 이번에 DB손해보험이 봉사활동을 펼친 관악구 삼성동 시장(구 신림6동 시장) 일대는 무허가 주택이 밀집한 지역으로, 몇 년 전 큰 침수 피해를 입었으나 무허가 건물로 정부 주거환경 개선사업 지원 대상이 되지 않아 주거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습니다. 이날 DB손해보험 임직원과 관악구 자원봉사자들은 노후화된 장판과 벽지, 타일들을 교체했습니다. DB손해보험은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뿐 아니라 여름 이불세트와 라면, DIY 가구 등도 함께 전달했습니다.


카카오페이 인증으로 간편하게 모바일앱 로그인 가능 (8월)
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정남)이 대표 모바일앱에서카카오톡을 통해 본인인증을 할 수 있는 카카오페이 인증 로그인 서비스를 지난 23일부터 제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카카오페이 인증은 카카오톡을 사용하고 있는 고객이면 공인인증서가 없어도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간편한 본인인증 서비스로 카카오톡으로 수신된 본인확인 메시지에서 사전에 등록된 비밀번호 및 지문을 통해 간편하게 본인인증이 완료되는 서비스입니다. DB손해보험은 모바일앱의 카카오페이 인증 로그인 서비스 오픈을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인증 수단을 제공하고 있으며 카카오페이 인증만으로 고객정보변경·환급금신청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손보업계 최초 6년 연속 DJSI World 선정 (9월)
DB손해보험(사장 김정남)이 세계 최대 금융정보 기관인 S&P Dow Jones에서 발표한 2018 다우존스 지속가능지수 평가(DJSI)에서 손해보험업계 최초로 6년 연속 World 지수에 편입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17일 밝혔습니다. DB손해보험은 2009년 업계 최초로 DJSI Korea에 선정됐으며, 2012년에는 한 등급 높은 DJSI Asia-Pacific에 선정되고, 2013년에는 DJSI 평가 단계 중 최고 등급인 DJSI World지수에 편입된 이후 6년 연속 World에 선정됨으로써 명실상부한 글로벌 최고 수준의 지속 가능한 보험사임을 인정받게 됐습니다. DJSI World지수는 미국의 다우존스 인덱스와 스위스의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 로베코샘이 공동으로 전세계 산업별 시가총액 상위기업을 대상으로 지배구조, 경제, 사회, 환경 등 기업의 총체적인 경영활동을 평가해 글로벌 표준기업을 선정하는 것으로,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가장 객관적인 지표로 꼽힙니다.


환경오염 배상위험도 평가 특허 획득 (10월)
DB손해보험은 환경책임보험관련 ‘유해화학물질의 환경오염배상위험도평가 방법론’으로 특허청으로부터 특허를 획득했습니다. 이번에 획득한 특허의 발명 명칭은 ‘유해화학물질의 환경오염배상위험도 평가 방법론 및 이를 이용한 환경책임보험 산출시스템’입니다. 환경오염배상 위험도평가 방법론은 유해화학물질의 배상위험도를 정량적으로 산정하는 방법 및 프로세스로써 환경책임보험의 위험률 산정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환경책임보험은 환경오염피해 배상책임 및 구제에 관한 법률에 따라 운용되고 있으며, 환경부와 함께 DB손해보험 외 2개사업자가 1기(2019년6월30일까지) 사업자로 선정되어 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 기업부문 대상 (11월)
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정남)은 제11회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에서 기업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은 SNS를 활용한 고객지향적 소통마케팅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시상하는 행사로 소통지수, 콘텐츠 경쟁력지수, 운영성 3개 부문에서 기업 및 기관의 평가를 실시합니다. 올해는 DB손해보험이 종합지수AAA, 78.51점으로 소비자와 가장 활발하게 소통하는 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대중의 취향을 파악하고 전문적이면서도 시기적절한 정보로 고객에게 긴밀히 다가가고자 노력한다는 점이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 수상의 주요 이유로 꼽혔습니다.


DB손해보험·레이니스트, 마이데이터 사업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12월)
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정남)이 지난 26일 뱅크샐러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레이니스트와 ‘마이데이터(Mydata)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식은 서울 테헤란로 DB금융센터에서 진행됐으며 DB손해보험 김영만 부사장·레이니스트 김태훈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습니다. 마이데이터는 본인신용정보의 체계적 관리를 지원하고 소비패턴 등의 분석을 통해 개인의 신용 및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분야의 신산업 영역으로 정부의 ‘데이터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요 정책 사업입니다. 업계는 개인정보 분석 결과를 토대로 금융 컨설팅을 하거나 소비성향 등에 따라 개개인에 최적화된 새로운 상품·서비스를 개발하는 등 새로운 사업영역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7년
동부화재는 2017년 가치 중심의 성장구조 확보에 주력할 것입니다. 보유고객 관리체계 개선 등으로 고객에 대한 로열티를 확보하여 수익성을 확보하고 리스크 관리 능력을 강화하며 사업 효율성 제고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채널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여 다양한 판매 채널들을 고객과 채널의 특성에 맞게 최적화하여 시장 지배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한 핀테크, 모바일, 데이터 기반의 IT활용 역량을 고도화하여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적극 대응할 역량을 갖출 것입니다.


업계최초 모바일 보험증권 특허권 획득(1월)
동부화재가 스마트폰을 통해 보험증권을 간편하게 발급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한 특허권을 획득하였습니다. 업계 최초로 특허를 받은 스마트폰 보험증권은 보험 체결 즉시 스마트폰으로 전달되어 보관되고 장소에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나 가입내용에 대한 조회가 가능합니다. 이외에도 동부화재는 2016년 4월 핀테크를 활용한 smart-UBI 자동차 보험을 출시하고, 2016년 12월에는 지식 러닝기반 시스템이 탑재된 프로미 챗봇 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핀테크 보험서비스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향후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관련 상품 및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지속 제공할 것입니다.


참좋은종합보험 3개월 배타적 사용권 획득(2월)
동부화재의 무배당 프로미라이프 참좋은종합보험이 3개월간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하였습니다. 참좋은종합보험은 갱신형 계약의 납입 면제 제도를 최초로 도입하여 소비자 편익을 향상시킨 점을 인정받아 본 성과를 거두게 되었으며 관련 상품 및 제도와 관련하여 고객들을 선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동부화재는 갱신형 계약이 점차 증가하는 시점에서 갱신형 계약의 납입면제 제도를 최초로 도입하여 고객 만족을 높이고자 하였으며 향후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


NH농협카드와 O2O/빅데이터 기반 신금융서비스 개발 제휴(3월)
동부화재는 NH농협카드와 다이렉트자동차보험 할인 제휴카드 및 빅데이터를 활용한 핀테크형 서비스 개발 관련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빅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결합을 통해 신상품 및 서비스를 개발하고 미래성장동력으로서의 핀테크 분야 협력 모델 발굴에 상호 협력할 계획입니다. 동부화재는 고객의 가치를 적극 제고하고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의 생활 방식 결합형 신규 금융 상품을 개발함으로써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신상품 및 서비스 혁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바이오인증 서비스 도입(4월)
동부화재가 업계 최초로 바이오인증 서비스를 도입해 보험료 책정, 증명서 발급 등의 모든 보험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삼성패스 제휴 은행·증권사에서 발급받은 생체공인인증서를 등록하면 이용 가능합니다. 스마트폰 기종이 삼성 갤럭시 S8·S8+, S7, 노트5, S6 사용자인 경우다양한 생체공인인증서가 가능하고, 갤럭시 S8 이전 출시 기종은 지문 인증만 가능합니다. 그리고 동부화재 다이렉트는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홍채나 지문을 사용해 본인 인증을 하면 삼성 덱스, 기어 360, 기어VR 등의 갤럭시 S8 액세서리를 추첨을 통해 경품으로 주는 이벤트도 준비했습니다. 동부화재는 고객들이 더욱 편리한 모바일 다이렉트 보험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담배산업의 책임투자 서명 참여 (5월)
동부화재는 세계 금연의 날을 맞이해 세계 최초로 추진된 담배산업에 대한 국제적인 책임투자 서명에 참여했습니다. 담배산업에 대한 투자를 지양하는 사회적 책임투자자 서명은 세계보건기구와 UN환경계획 금융이니셔티브가 올해 처음으로 마련한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서명에 동부화재와 캘리포니아공무원연금 등 전 세계 40여개 투자기관이 참여했습니다. 동부화재는 UN환경계획의 지속가능한 보험원칙에 가입하는 등 지속가능경영 분야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영유아 자녀를 위한 보험 인기 (6월)
동부화재의 참좋은 우리아이보험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 상품은 아토피,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다운증후군 등 영유아기 자녀에게 빈번히 발생하는 질병과 산모가 겪을 수 있는 임신중독증, 여성산과관련 자궁적출수술까지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보험료 납입기간 중 자녀에게 80%이상 후유장해가 발생하거나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진단시 보험료납입을 지원(보험료납입지원Ⅱ 특별약관)한다. 다자녀가정(3인이상)의 경우 3%의 보험료를 할인해줍니다.


오토바이 보험 배타적 사용권 획득 (7월)
동부화재가 출시한 ‘참 좋은 오토바이 운전자보험’이 6개월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습니다.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한 경우 6개월동안 다른 보험사가 이와 비슷한 보험을 개발해 판매할 수 없습니다. 참 좋은 오토바이 운전자보험은 오토바이 운전 중 사고로 발생하는 사망, 후유장애, 입원, 수술 등 신체를 보장하는 상해와 교통사고처리지원금 및 벌금 등의 비용손해까지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오토바이의 운전 용도와 연령에 따라 요율을 세분화해 출·퇴근용으로 오토바이를 타는 고객뿐만 아니라 배달 및 퀵서비스에 종사하는 고객까지 가입이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업계 비정규직 가장 낮아 (8월)
새 정부가 노동문제 해법으로 제시한 비정규직 고용안정에 보험, 증권업계는 미지근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비정규직의 비율을 업무환경을 감안할 때 사실상 최소화된 수치로 이보다 더 낮추기는 힘들다는 입장입니다. 동부화재의 경우 비정규직 비율이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동부화재의 비정규직 수는 228명에서 118명으로 110명 가량 줄었습니다. 비중도 4.58%에서 2.63%로 감소하였습니다. 하지만, 같은 기간 정규직 인원수 역시, 4747명에서 4371명으로 줄은 것으로 보입니다.


티맵과 함께 보험료 할인 특약 판매 (9월)
동부화재는 SK텔레콤의 티맵네비게이션을 켜고 일정거리를 주행 후 부여되는 안전운전 점수에 따라 할인 받는 ‘UBI(Usage Based Insurance) 자동차보험 안전운전 할인 특약’을 판매 중입니다. 안전운전 점수에 따라 보험료를 할인받는 상품입니다. 이 상품은 동부화재가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해 6개월간 다른 보험사는 이 상품을 판매할 수 없게 됩니다. 티맵을 켜고 500km 이상 주행 후 확인되는 안전운전 점수가 61점 이상이면 보험료를 5% 할인해 준다. 만약 보험계약 체결시점에 500km를 주행하지 못했다면 나중에 500km를 달성한 후 점수에 따라 추가 가입하거나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동부화재는 UBI 자동차보험이운전자가 안전운전을 생활화해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긍정적인 기대를 보였습니다.


고객 민원 많이 수용한 보험사 (10월)
동부화재와 농협생명이 고객들의 민원을 가장 많이 수용한 보험사로 뽑혔습니다. 보험 관련 민원이 급증하면서 고객 의견 수용률이 낮아졌지만,두 회사만 절반 가까이 되는 접수민원을 수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에게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보험 관련 민원은 크게 증가했으나 보험사의 민원수용률은 갈수록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험사에 접수되는 고객 민원은 해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민원은 늘고 있지만 보험사의 수용률은 오히려 줄어들고 있습니다.


DB그룹으로 사명 변경 (11월)
동부그룹이오래된 동부의 이름을 벗고, 사명을 DB그룹으로 변경했습니다. 이에 따라 계열사인 동부화재와 동부생명도 각각 DB손해보험과 DB생명으로 새 출발을 하게 됐습니다. DB는 동부(Dong-Bu)를 영어로 적었을 때 머리글자 하나씩을 따온 것이며, ‘Dream Big(큰 꿈을 꾸자)’이라는 의미도 담고 있습니다. CI는 주황, 파랑, 녹색이며 DB손보 관계자는 태양(주황)과 물(파랑)이 만나 새로운 생명(녹색)을 탄생시킴을 의미한다고 밝혔습니다.


가족 사랑 우체통 카드 보내기 이벤트 (12월)
DB손해보험은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에서 DB손해보험 가족사랑 우체통 카드 보내기 이벤트를 개최했습니다.이번 행사는 기존 가족사랑 캠페인 사이트에서만 진행하던 온라인 가족사랑 캠페인을 연말연시를 맞아 오프라인까지 확대해 진행하는 것으로 연말 극장을 찾은 가족, 연인이 보다 손쉽게 가족사랑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됐습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 내의 가족사랑 우체통 부스를 방문하여 스마트폰을 활용한 온라인 참여와 직접 손글씨로 크리스마스 카드를 작성하여 우체통에 넣는 방법으로 참여 가능합니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CGV에서 바로 사용 가능한 음료 교환권 선물을 증정하고 있다.



에디터 ㅣ양예슬 yyesu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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