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VC 런칭 2차 이벤트

알림설정이 추가되었습니다.
속보는 잡코리아 앱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이제부터 아래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 신규로 등록된 공채를
    실시간
    으로 알려드려요.
  • 신입에 맞춘 큐레이션
    콘텐츠
    를 알려드려요
  • 단 1건의 공채도 놓치지 마세요.
    마감 1일 전 다시 한번 알려드려요.
잡코리아 앱이 없으신가요? 잡코리아 앱 다운받기
Google Play
App Store

신입공채 세부메뉴

최근 본 메뉴
`AI면접`런칭 선배에게 질문하기 (재직자 추가) 기업분석보고서 커리어패스 안내

기업분석보고서

기업분석보고서 2. IBK기업은행, 최신 트렌드를 알면 합격이 보인다.

업데이트 2020.06.24. 조회수 4,554


놓치지 말아야 할 업계와 기업의 최신 이슈와 뉴스를 체크하여 채용 전형 전반에 활용해 보자.


업계 ISSUE & TREND

2019년 


1. 대내외 경영 환경 악화 속에 체질 개선
정부가 지난해 9월 발표한 주택시장 안정 정책에 따라 차주가 빚을 제대로 갚을 능력이 있는지 따져보는 총체적상환능력비율(DSR)이 은행의 대출 관리지표로 도입되며 은행은 기존 주요 수익원인 가계대출에 의지하여 수익구조를 확보하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이에 은행권은 이자가 아닌, 비이자 관련 수익원 창출에 나서고 있습니다. IB 경쟁력 강화, 외부 전문가 영입, 디지털 전략 수립 등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우리은행은 지주에서 IT와 M&A를 담당할 인력을 외부 충원 예정이고, 신한은행은 계열사와의 모바일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여 그룹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기도 합니다. 국민은행은 이러한 대고객 서비스뿐만 아니라 내부 인력 관리와 업무 프로세스, 조직 문화 등 전반을 디지털로 전환하여 내부 체질 개선을 강화하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2. 5대 금융지주 체제로 변경
금융지주회사란 주식 혹은 지분 보유를 통하여 은행이나 증권사, 보험사 등과 같은 금융기관 1개 이상을 자회사로 소유하고 경영하는 회사로 자산총액이 1천억 원 이상인 회사로서 금융위원회의 인가를 받아야 합니다. 금융지주회사는 특정 사업부문에 대한 진입·퇴출이 용이하고 겸업화·대형화를 통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1월 우리금융지주가 출범하며 그동안 4대 금융지주(KB금융·신한·하나·NH농협금융) 체제에서 5대 금융지주(KB금융·신한·하나·NH농협금융·우리금융) 체제로 바뀌게 됩니다. 우리금융지주가 출범하며 금융사의 인수·합병이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금융지주회사의 구색을 갖추기 위해 초기 자본 비율 등의 문제로 자산운용과 같은 작은 회사는 물론 다양한 사업 영역 확장을 위해 생명보험이나 손해보험, 증권사 등의 인수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3. 인터넷 전문은행의 연착륙, 은산분리특례법 시행과 제3인터넷전문은행 출범
2019년 1월 기준 인터넷 전문은행으로 영업을 하고 있는 은행은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입니다. 1호 인터넷 전문은행 케이뱅크는 자금 융자의 어려움을 겪었지만 포인트 적립, 할인, 수수료 혜택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가입자를 유치하고 있고, 2호 인터넷 전문은행 카카오뱅크는 출범 1년 만에 자산규모 10조 원을 달성하고, 2018년 말 누적 가입자 800만 명으로 인터넷 전문은행 1위로 자리매김했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9월 금융당국이 추진해왔던 인터넷 전문은행 특례법이 통과되었습니다. 해당 특례법은 산업자본의 은행 지분 보유 제한을 4%에서 34%로 완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며 재벌 대기업의 관련 산업 참여는 막되, 정보통신기술(ICT) 관련 자산 비중이 50% 이상인 기업의 경우 예외적으로 지분 보유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ICT 기업의 인터넷 전문은행 운영으로 금융산업 혁신과 함께 은행업의 경쟁력 제고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2015년 말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에 예비인가를 내준 후 3년 만인 올해 3월부터 인터넷 전문은행의 예비인가 신청을 접수 받고, 최대 2개까지 신규 인가를 내줄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늦어도 2020년에는 신규 인터넷전문은행이 출범 가능하며 빠르면 상반기 내 제3의 인터넷전문은행을 개설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만큼 현재 유력한 후보로 ‘네이버’와 ‘키움증권’ 등이 제3 인터넷 전문은행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2018년 


1. 채용비리 및 금리 조작에 따른 신뢰 회복 필요
2018년 은행권은 연이은 채용비리와 금리 조작 논란으로 큰 지탄을 받았습니다. 주요 시중은행 수장들이 특정인의 부당 채용은 물론 남녀 성비 조작 및 인사청탁 등의 혐의 등으로 채용비리에 연루되어 검찰 수사를 받거나 재판에 넘겨졌고 자리에서 물러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채용비리 외에도 금융감독원이 2~3월 국민·신한·우리·하나·농협·기업·한국씨티·제일·부산은행 등 9개 은행을 대상으로 대출금리 산정체계 적격성 검사를 실시하며 경남, 하나, 한국씨티은행의 대출금리 조작 사실이 발견되었습니다. 소득정보를 적게 반영하거나 없는 것으로 처리해 이자를 부풀리고 가산금리를 변동 없이 유지하여 1만 2279건에 총 26억 7000만 원의 이자액을 더 받아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재발 방지를 위하여 금융당국은 6월부터 은행권과 공동으로 대출금리 제도 개선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였고 조만간 대출금리 산정 체계 개편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은행권에서는 잇단 채용비리와 대출금리 조작 적발에 따른 신뢰 회복을 위한 노력과 이미지 쇄신이 어느 때보다 필요합니다.


2. 기준금리 인상 여파로 인한 높은 대출금리
한국은행이 지난해 11월 30일 기준금리를 1.25%에서 1.50%로 인상한 후 시중은행들의 가계대출 금리가 급속도로 증가세를 띄고 있습니다. 2018년 2월 기준 은행 가계대출 금리는 3년 2개월 만에 최고를 찍으며 3.6%대에 진입하였고 한국은행이 최근 발표한 ‘2017년 12월 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를 보면 예금은행 대출금리는 연 3.62%로 한 달 전보다 0.07%p 올랐습니다. 기업 대출금리 역시 0.1%p 상승한 3.64%로 2015년 5월 3.71%로 가장 높은 실정이며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지난해 12월 기준 3.42%로 3년 3개월래 가장 높았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최근의 글로벌 기준금리 인상 트렌드는 호재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은행들은 통상 금리 상승기에 대출금리를 빠르게 높이면서도 예금금리 인상 속도를 늦추는 방식으로 예대 금리차를 확대시켜 수익률을 극대화 시키기 때문입니다. 시장에서는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가 올해 3차례, 한국은행이 올해 2차례 가량 기준금리를 추가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며, 은행들이 지금처럼 예대금리라를 지속적으로 확대시켜 막대한 이자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은행권의 올해 연간 예상 당기 순이익은 12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3. 금융권의 뜨거운 감자 블록체인 기술
은행 산업을 비롯한 금융권에서 최근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은 블록체인 기술입니다. 먼저 블록체인 기술이란 공공 거래 장부라고도 불리며 가상 화폐로 거래할 때 발생할 수 있는 해킹을 막는 기술입니다. 블록체인 기술은 기존 금융 회사가 중앙 집중형 서버에 거래 기록을 보관하는 것과는 다르게 거래에 참여하는 모든 사용자에게 거래 내역을 보내 주며 거래 때마다 이를 대조해 데이터 위조를 막는 방식을 사용하는 기술입니다. 정보화 시대, 즉 4차 산업혁명이 일어난 이후 모든 산업군에서 블록체인 기술이 각광 받기 시작하였고, 이는 은행업계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현재 정부의 강력한 암호화폐 규제로 인하여 국내 주용 은행들은 비트코인, 리플코인 등 암호화폐 거래를 위한 가상계좌 발급 업무를 중단하였습니다.

하지만 은행업계는 해외 송금, 무역금융, 고객인증 등 다양한 금융 거래에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고 믿으며 암호화폐의 기반이 되는 블록체인 기술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현재 은행권에서 중점적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고자 하는 분야는 송금입니다. 농협은행, KEB 하나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등은 글로벌 블록체인 컨소시엄인 R3CEV 컨소시엄에서 씨티그룹, 모간스탠리, 도이치뱅크, HSBC, 바클레이스 등 글로벌 은행 18곳과 공동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국제 자금이체 시스템 구축에 나섰습니다. 또한, 국내 은행권은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여 은행 공인인증서로 대체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올 7월 도입되는 은행권 블록체인 공동 인증시스템은 기존 공인인증서 보다 보안 수준이 훨씬 높고, 사용하기도 무척 쉬워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내 은행업계에서는 비트코인, 리플, 이더리움 등과 다른 형식의 가상통화를 개발하려고 노력 하고 있습니다. 우리은행은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화폐 ‘위비코인’ 계발에 힘을 쏟고 있고 하나금융그룹은 통합멤버십 포인트 ‘하나머니’를 해외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글로벌 로열티 네트워크를 구성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가상통화는 블록체인 기술의 극히 일부분이라고 밝히며 무역금융, 정보저장, 해외송금 등 기술의 활용도가 무궁무진한 만큼 앞으로 은행 등 금융권에서 지속적으로 주목을 받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4. 디지털 금융확대에 점포전략 재편
2017년에 이어서 2018년에도 은행 업계에서는 업무의 디지털화에 신경을 쓸 예정입니다. 은행 업무가 점차 디지털화 되어가면서 은행 업계에서는 비대면 창구를 통한 모바일 금융서비스 확산에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비대면채널이 강조되는 디지털 금융 시대에서 기존 오프라인 창구의 영향력은 빠르게 감소함에 따라 2018년 시중은행의 오프라인 점포는 선택과 집중, 디지털 역량 이식, 유통 등 새로운 생존의 방법을 모색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민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등 국내 시중은행은 오프라인점포 전략으로 소규모 지점의 특색 있는 탄력점포와 디지털 점포에 힘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먼저, KEB하나은행은 은행업무 뿐만 아니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컬처 뱅크’를 선보였습니다. ‘컬처 뱅크’는 인터넷, 모바일 등 비대면채널의 활성화에 따라 오프라인 점포를 찾는 손님들이 줄고있는 상황에서 차별화된 전략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신규 고객 유치를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신한은행의 영업 전략은 비데이터와 디지털입니다. 앞서 신한은행은 전국 700여개 영업점에 디지털 창구를 마련, 태블릿 PC를 활용한 ‘빅데이터 기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수협은행 역시 기존 시중은행에 비해 적은 오프라인 규모를 소규모 핵심 점포를 늘리는 전략으로 대응할 계획입니다.


2017년 


1. 인터넷전문은행 ‘K뱅크’ 등장
은행 업무가 점차 디지털화 되어가면서 은행 업계에서는 오프라인 대면 창구를 줄임과 동시에 인터넷 및 모바일을 활용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은행은 인터넷전문은행 ‘K뱅크’를 1월 중으로 출시하며 바뀐 소비자들의 수요를 따라가고자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터넷전문은행의 도입은 기존 한국은행의 계획보다 차질을 빚어 더 늦게 도입되긴 했지만 국내 은행 산업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한국은행이 이를 도입했다는 것만으로도 큰 파장효과를 일으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터넷전문은행은 기존에 오프라인 업무를 병행하던 은행과 달리 오프라인 창구를 전혀 개설하지 않고 온라인을 통해서만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은행이며, 작년 11월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할 기업으로 카카오와 KT가 국내 최초로 선정되었습니다. 전통은행과 비교했을 때, 인터넷 전문은행은 인터넷과 모바일 등 온라인을 핵심채널로 하여, 24시간 365일 영업하며 주로 소매금융에 특화되어 있고 비용감소를 통한 금리 및 수수료를 우대받을 수 있다는 특징이 있어 소비자로 하여금 더 쉽고 좋은 조건에서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하지만, 은산분리규제를 비롯한 다양한 규제들로 인해 실효성 면에서는 여전히 의문부호가 따라붙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1월 임시국회에서 인터넷은행에 한정하여 은산분리를 완화하는 특례법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등 한국은행의 ‘K뱅크’ 출시는 올해 많은 파장을 불러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2. 금융권의 뜨거운 감자 로보어드바이저(RA)
은행 산업을 비롯한 금융권에서 최근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은 로보어드바이저(RA) 기술입니다. 정보화 시대, 즉 4차 산업혁명이 일어난 이후 모든 산업군에서 IT가 응용되기 시작했고, 이는 금융권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핀테크, 즉 금융과 기술을 합친 새로운 영역이 등장했고, 이는 최근 스타트업 업계에서나 기존 금융권에서나 눈독들일 정도로 큰 시장이 되었습니다. 단지 은행 업무를 디지털화해서 처리하는 수준이 아닌, 정보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금융서비스들이 제시되고 있는 것입니다. 로보어드바이저는 핀테크 중에서도 현재 가장 중심에 있는 기술입니다.

지난해 알파고와 이세돌의 바둑 대결로부터 시작된 인공지능 열풍은 금융권에서 인공지능의 투자 능력 검증으로도 이어졌고, 실제로 인공지능이 인간과의 주식 투자 대결에서 승리를 거두는 일도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각 은행은 로보어드바이저 도입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더 높은 수익안정성을 보장하며 주도권을 잡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우리은행의 경우 작년 4월 일임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 로보어드바이저 기술을 시범 적용하며 고수익 보장을 통해 투자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로보어드바이저, 즉 인공지능 로봇 분석시스템은 빅데이터를 활용해 성공하는 금융투자의 패턴을 분석하고 이에 따라 통계적으로 가장 합리적인 결과를 내놓기 때문에 중위험 투자자들에게 가장 매력적인 기술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최근 저금리 추세가 장기화되면서 은행 산업의 수익성이 현저히 떨어진 상황에서 로보어드바이저가 구세주로 등판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3.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가계 부채로 인한 은행 업계의 불안정성 증가
저금리와 더불어 은행 업계에서 가장 큰 리스크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는 것은 바로 가계 대출입니다. 가계 대출은 경제적 호황 및 불황 여부와 상관 없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실제로 2012년 이후로 한번도 감소한 적이 없으며, 그 증가율 또한 계속해서 6%대 이상을 유지하는 등 그 크기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실제로 2016년 3분기 가계부채는 1295.8조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2% 늘어났습니다. 이렇게 가계부채가 늘어나는 것은 기본적으로 은행 입장에서 더 많은 예대 마진을 챙길 수 있는 기회이지만, 결국 은행 업계에도 위기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점점 많아지는 대출로 인해 이를 상환할 수 없는 사람들 또한 늘어날 수 있다는 걱정입니다. 실제로 처분가능소득 대비 가계부채 비율을 살펴봤을 때 2016년 3분기 151.1%를 기록하며 가계의 채무상환부담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결국 은행업계에도 고스란히 전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렇듯 가계 부채가 줄어들 기미가 없이 계속해서 늘어나는 이유에는 분양시장의 호조로 인한 주택담보대출 비중 증가가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최근에는 비은행대출 비중이 은행대출 비중을 넘어서며 은행 업계에서는 양적으로도, 그리고 질적으로도 좋지 않은 자금을 계속해서 빨아들이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유발하게 한 것에는 은행 업계 측의 과도한 욕심도 있습니다. 정부와 감독당국의 지속적인 관리 및 노력에도 불구하고 시중 은행들은 여전히 변동금리를 가계대출의 주 수익원으로써 활용하고 있습니다. 분할상환과 고정금리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기 했지만, 변동금리 비중이 71.6%를 차지하는 등 아직까지 은행들이 저금리 기조에서도 자신들의 수익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욕심을 부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 은행 업계의 신속한 대처가 요구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업 ISSUE & TREND

2019년
김도진 IBK기업은행장은 신년사를 통해 “소상공인·자영업자 등 서민들의 안전한 삶을 지켜주고 성장할 수 있도록 손을 잡아 주는 동반자가 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행장은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투자 생태계 조성 및 금융지원 등을 주요 사업으로 꼽으며 항상 위기를 상정하고 긴장의 끈을 조이는 유비무환의 자세를 강조했습니다. 이어 ▲중기금융 초격차 유지를 위한 영업망 최적화 ▲시대적 흐름에 맞는 조직문화 최적화 ▲데이터 기반의 최적화된 고객 경험 제공 등의 세 가지 최적화 과제를 제시했습니다.


중소기업은행, 스타트업·벤처 ‘희망 빛줄기’ 되다 (1월)
중소기업은행이 올해도 스타트업과 벤처기업 등 중소기업의 희망 파트너로 나섭니다. 기업은행은 28일 "중소기업금융 부문은 양과 질적인 면에서 모두 시장지배력을 강화하는 초격차 전략을 추진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양적인 면으로는 2018년 계획대비 3조원 확대한 48조원의 자금을 중소기업에게 공급할 계획입니다. 질적로는 창업·혁신기업 지원으로 중소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소상공인·자영업자와 지방소재 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또한 기업은행은 올해 어려운 경기상황을 감안해 은행의 설립목적인 ‘중소기업 지원’에 더욱 충실하도록 사업포트폴리오도 창업지원,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혁신성장 지원을 중심으로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창업자금을 5년간(17~22년) 100조원 공급 ▲소상공인·자영업자 초저금리 특별자금 2조원 공급 ▲8대 선도사업 등 신성장산업 분야에 3년간 1000억원의 신규 직접투자 등을 집행해 국가경제의 활력을 제고하고 중소기업 성장동력을 확충할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기업은행은 동반자금융을 중소기업금융 초격차를 위한 미래 성장동력과 주요 전략방향으로 설정해 추진할 계획입니다. 특히 현재 개발 중인 중소기업 경영지원 플랫폼(가칭 IBK BOX)을 통해 동반자금융을 디지털 방식으로 구현하는 방안을 추진 하고 있습니다. 기업은행은 해당 플랫폼을 상반기 중 개발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으로 오픈할 예정입니다.


IBK기업은행, IBK창공(創工) 구로 2기 혁신 창업기업 모집 (1월)
IBK기업은행이 IBK창공(創工) 구로 2기 혁신 창업기업을 모집합니다. IBK창공은 창업기업이 성공적인 사업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투·융자, 컨설팅, 사무공간 등의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지원하는 기업은행의 창업육성 플랫폼입니다. 모집대상은 창업 7년 미만의 기업으로 1차 서면평가, 2차 대면평가를 통해 총 20여개 기업을 최종 선발합니다 기업은행은 선발기업에게 공유오피스 형태의 사무공간,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와 연계한 1대1 멘토링, 투자유치를 위한 데모데이, 운전자금 대출 등을 지원합니다. 우수기업을 선발해 최대 5억원의 후속 투자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IBK기업은행, IBK금융그룹 핀테크 드림랩 출범식 가져 (2월)
IBK기업은행은 IBK금융그룹 핀테크 드림랩‘ 5기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5기에는 에이젠글로벌, 텐큐브, 테라, 마이뱅크, 뉴스젤리, 팝펀딩, 피노텍, 해빗팩토리, 엠마우스 등 9개 기업이 육성 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이 중 해빗팩토리와 엠마우스는 4기에 이어 5기에도 연속 지원받게 됐습니다. IBK기업은행은 유망 스타트업에 한해 1회 연장 지원이 가능합니다. 과거 2기 출신인 에버스핀과 파운트도 3기에 연장지원 받았습니다.


음향기기 제조사 크레신, IBK기업은행의 세 번째 투자기업으로 선정 (3월)
IBK기업은행은 ‘IBK-BNW 기술금융 2018 펀드’의 세 번째 투자기업으로 크레신을 선정하고 투자를 집행했습니다. 투자금은 100억원이며, 보통주와 상환전환우선주(RCPS) 인수 형태로 진행됩니다. 크레신은 60년 역사의 이어폰·헤드폰 등 휴대용 음향기기 제조사로, 투자금은 베트남 공장 생산라인 증설과 신제품 개발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기업은행은 중소기업의 생애주기에 맞춰 성장, 재도약, 선순환을 지원하는 동반자금융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기업은행은 미디어 소비의 대중화와 블루투스 제품의 수요 증가로 이어폰·헤드폰 시장이 제2의 성장을 진행하고 있다며 크레신은 글로벌 수준의 우수한 기술력과 디자인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투자가치가 높은 기업이라고 말했습니다.


IBK기업은행-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 해외 판로 개척 지원 (4월)
IBK기업은행은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온라인 수출기업 육성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업은행과 한국무역협회가 선정한 150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참가기업은 전문 강사와 파워셀러 등으로 구성된 강사진으로부터 9주 동안 해외 온라인마켓 최신 트렌드와 진출방안, 통관절차 등에 대한 전문교육을 받고 3개월간 그룹별 집중 멘토링을 받습니다. 강의 참여 우수기업은 전문 강사의 기업방문 컨설팅도 받을 수 있습니다. 교육은 무료로 진행됩니다. 기업은행은 해외 온라인마켓 진출에 필요한 맞춤형 컨설팅이 시장 진출은 물론 수출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IBK기업은행, IBK 창공(創工) 3호점 부산 개소 (5월)
IBK기업은행이 혁신·창업기업을 육성하는 플랫폼 IBK 창공(創工) 3호점을 부산에 열고 2500억원 규모의 특화 금융프로그램을 발표했습니다. IBK 창공 부산 개소식을 계기로 2500억원 규모의 혁신성장 특화 금융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IBK 창공과 정부·지자체·공공기관 등이 운영하는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등에 오는 2021년 말까지 2000억원 규모 대출을 제공합니다. 금리 1%포인트(p)와 한도를 우대해줍니다. 또 같은 기간 IBK 창공 입주기업과 지역소재 창업·혁신기업 등을 위해 500억원 규모의 직접투자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IBK 창공은 창업기업에 사무공간, 투·융자, 판로개척,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창업육성 종합 플랫폼입니다. 기업은행은 지난 2017년 12월 창공 1호점 개소 후 1년 5개월간 80개 기업을 입주시키고 65억원의 투자와 49억원의 대출을 지원했습니다.


IBK기업은행, 개발 시범 운영 중인 보이스피싱 사기 방지 앱이 제 역할 하고 있어 (6월)
IBK기업은행은 개발해 시범 운영 중인 보이스피싱 사기 방지 앱(App)은 230여건의 보이스피싱을 잡아내며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IBK기업은행, 금융감독원, 한국정보화진흥원은 보이스피싱 예방 및 근절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적용한 사기 탐지 서비스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기업은행은 은행내 학습동아리에서 IBK피싱앱을 개발하고 금감원에서 보이스피싱 피해신고 사례 8,200여건을 제공받아 이 앱에 머신러닝을 통한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적용했습니다. 앱을 내려 받은 고객들에게 걸려온 전화 51,000여건 중 피해사례와 통화 패턴, 내용 일치정도에 따라 판별하면서 보이스피싱 230여 건을 탐지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IBK기업은행은 보이스피싱 전화가 모두 피해로 이어지지 않는다면서도 IBK피싱스톱 앱이 고객들의 재산 보호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IBK기업은행, ADT캡스와 연계해 담보물 관리 강화에 나서 (7월)
IBK기업은행이 보안전문업체 ADT캡스와 연계해 사물인터넷(IoT) 기반한 동산담보대출의 담보물 관리 강화에 나섭니다. ADT캡스가 은행 영업점 운영 시간 이후 담보물 무단 반출 등 상황에 대응하는 방식입니다. 기업은행은 동산담보 무인원격관리 솔루션 우선협상 대상자 씨앤테크와 다음 달 계약을 목표로 협상하고 있습니다. 기업은행은 지난해 IoT 기반의 스마트 동산담보대출을 출시하면서 씨앤테크와 계약을 맺었고, 씨앤테크는 이번 재계약에서 ADT캡스와 연계해 담보물 관리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동산담보대출은 신용도가 부족한 창업·중소기업의 기계설비, 재고자산, 농·축·수산물, 매출채권, 지식재산권 등을 담보로 잡고 자금을 공급하는 상품입니다.

씨앤테크는 기업은행에 동산담보의 위치정보와 탈착정보, 가동률 등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무인원격관리 솔루션 CN-101을 제공합니다. CN-101이 부착된 담보물은 원격 모니터링과 GPS를 통해 위치를 추적할 수 있고, 담보물에 사고가 발생하면 관리자에게 문자메시지를 발송해 신속히 대응하도록 도울 예정입니다.


IBK기업은행-신용보증기금, 경영위기 겪는 중소기업 재도약 지원 (8월)
신용보증기금은 일시적 경영위기를 겪는 중소기업의 재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IBK기업은행과 중소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공동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중소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은 신보가 지난 6월 도입한 기업개선 프로그램으로, 일시적인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최대 4년간 신규보증, 컨설팅 등을 지원해 경쟁력을 회복시키는 제도입니다.

신보는 이번 협약에 따라, 신규보증 지원, 기존 보증 전액 만기 연장 및 보증료 우대(최대 0.5%포인트 차감), 경영진단 컨설팅, 매출채권보험료 할인 등을 하고, 기업은행은, 신규대출 지원, 신규대출 및 기존대출 금리 인하, 기존 대출 전액 만기 연장 등을 해주기로 했습니다. 지원 대상기업은 총 여신 10억원 이상∼100억원 이하인 제조업, 혁신형 중소기업, 고용창출기업 중 신보와 기업은행이 지원한 합산 채권액이 총대출의 50%를 초과하는 기업입니다.


IBK기업은행, 오픈이노베이션 테스트베드 `IBK 1st Lab` 출범식 가져 (9월)
IBK기업은행은 오픈이노베이션 테스트베드인 `IBK 1st Lab`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IBK 1st Lab(퍼스트 랩)은 혁신 금융 서비스 개발을 위해 핀테크 기업의 혁신기술과 아이디어를 은행의 상품·서비스, 업무 프로세스 혁신 등에 융합할 수 있는지 테스트하고, 성공하면 본격적으로 사업화를 추진하는 IBK형 혁신 테스트베드입니다. 기업은행은 IBK파이낸스타워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참여기업에게 사무공간과 클라우드 기반의 테스트 환경을 제공합니다.

또 `IBK 핀테크 드림랩` 기업으로 선정해 컨설팅, 멘토링, 해외진출 지원, 금융지원 등의 혜택도 제공합니다. 첫 참여기업으로는 탱커펀드(AI 부동산 시세 산정), 인포소닉(음파 이용 간편송금·인증), 한패스(외화 환전업무), KT X 벨소프트(KT기가체인 기반 무인예약환전서비스) 등 16개 핀테크 기업이 선정됐습니다. 기업은행은 필요에 따라 수시로 핀테크 기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IBK기업은행, SK텔레콤과 혁신금융서비스 제공하기 위한 협업 (10월)
IBK기업은행은 SK텔레콤과 5G 기술과 빅데이터 기반 혁신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기업은행은 5G기반 유동인구, 통신료 납부내역 등 SK텔레콤이 제공한 비금융 데이터와 은행 데이터를 연계 분석해 중소기업 특화 금융서비스 개발에 나섭니다. 영업채널 확대방안 연구도 함께 진행합니다. SK텔레콤은 내비게이션 서비스 티맵(T map)에서 기업은행 영업점 실시간 혼잡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은행은 AR·VR 기반 체험형 가상영업점 개발 등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을 추진합니다.

기업은행과 거래 중인 유망 중소기업 대상 ‘5G기반 스마트공장’ 확산을 위한 5G 모바일 엣지 컴퓨팅(MEC) 구축에도 중장기 협력관계를 강화합니다. 기업은행은 SK텔레콤 기술이 금융서비스에 맞닿으면 고객에게 획기적인 서비스와 경험을 선사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영역의 협업을 통해 고객 중심의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IBK기업은행, 반도체 소재 중소기업 홍인화학 투자 유치 (11월)
IBK기업은행은 반도체 소재 중소기업인 홍인화학에 대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홍인화학은 기업은행이 출자한 기업구조혁신펀드의 자(子)펀드인 NH-OPUS 기업재무안정펀드로부터 175억원의 투자를 받았습니다. 홍인화학은 반도체 웨이퍼의 세정과 식각 공정에서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고순도염화수소를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고순도염화수소는 반도체 소재 중 국산화 추진이 필요한 품목으로 꼽힙니다. 이 기업은 2011년부터 기술개발과 생산 확대를 위해 대규모 자금을 투자했지만 매출 성장 한계에 부딪혀 2015년부터 체인지업(워크아웃) 프로그램에 들어갔습니다.

주채권은행인 기업은행은 홍인화학이 재무적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기술력이 뛰어나다고 판단해 이번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채권단과 협의해 채무조정 등 재무구조 개선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적극적인 투자 유치로 홍인화학의 체인지업 졸업과 기업가치 제고를 도울 수 있게 됐다며 정책금융기관으로서 정부가 추진 중인 소·부·장 국산화 정책에 부응하는 투자 유치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IBK기업은행, 자금부족 겪는 중소기업 대상 설날 특별지원 (12월)
기업은행은 2020년 2월 10일까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총 8조원 규모의 설날 특별지원 자금을 공급합니다. 3조원의 신규대출과 5조원 규모의 만기 연장으로 지원합니다. 신규대출은 원자재 결제, 임직원 급여 등 운전자금 용도로 기업당 3억원 한도로 공급합니다. 또 할인어음, 기업구매자금 등 결제성 대출의 경우 0.3%포인트 범위 내에서 대출 금리를 추가 감면합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설날을 앞두고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IBK기업은행장으로 윤종원 전 청와대 경제수석 후보로 올라와 (12월)
IBK기업은행장으로 윤종원 전 청와대 경제수석이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윤 전 수석에 대해서 1만4000명의 기업은행을 이끌 인성과 소통·경영 능력이 부족하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어 임명 절차가 쉽진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업은행 노조는 또 다른 낙하산일 뿐이라며 강하게 반대하고 있습니다. 청와대는 차기 기업은행장으로 윤 전 수석을 내정하고 임명 시점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윤 전 수석 역시 금융 분야 전문성이 없다는 이유가 가장 큰 장애물인 것으로 보입니다. 과거 청와대 경제금융비서관으로 근무한 경력을 제외하면 은행업 경력이 전무합니다.

그러나 금융당국은 국제통화기금(IMF) 상임 이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대사를 역임한 거시경제 전문가라는 점을 내세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기업은행을 글로벌 은행으로 키우기 위해서는 거시경제 전문가인 윤 전 수석의 능력이 필요하다는 논리입니다.


2018년
김도진 IBK기업은행장은 신년사를 통해 "중소기업금융 부문에서 압도적인 차별로 앞서 나가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김 행장은 올해 중소기업 대출 시장과 디지털 금융 시장에서 일대 격전이 예상된다며 ▲중기금융시장, 압도적인 차별로 선도 ▲디지털 혁신인재 1만명 육성 ▲ `동반자 금융`을 통한 역동적인 창업시장 조성 등을 강조했습니다. 또 "낙관론자는 어려움 속에서도 기회를 찾아낸다"며 "열정적으로 도전하고, 한계를 뛰어넘어 도약하는 한 해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습니다.


IBK기업은행-수원시, 일자리창출 업무협약 체결 (1월)
IBK기업은행(은행장 김도진)은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에 발맞춰 수원시(시장 염태영)와 ‘일자리창출 업무협약‘을 체결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기업은행은 수원시 일자리센터 등을 통해 취업에 성공한 고객에게 취업성공 축하금 10만원을 지급하고, 수원시에서 추천한 일자리 관련 비영리 단체에게 1억원을 기부합니다. 취업성공 축하금은 IBK계좌로 70만원 이상 급여를 2회 이상 수령한 경우에 한해 지급하며, 기업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기부금 1억원은 지난해 9월 출시한 ‘IBK일자리채움통장‘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을 활용합니다. 이 상품은 판매금액의 0.1%를 일자리 창출 지원 단체에 기부하는 상품입니다.


IBK기업銀, 기업 전용 모바일뱅킹 앱 새 단장 (2월)
IBK기업은행은 기업 전용 모바일뱅킹 앱(App)인 ‘i-ONE뱅크 기업’을 전편 개편해 오는 27일 새롭게 출시한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새로운 앱에서는 공인인증서나 OTP 없이 하루 300만원까지 이체할 수 있는 기업간편송금서비스와 다른 은행의 예금과 대출 잔액을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는 자금관리서비스 등 모바일 특화기능을 제공합니다. 또한 영업점 방문 없이 예금, 대출, 펀드 등 218개의 금융상품을 가입할 수 있는 상품몰과 개인사업자의 경우 스마트폰으로 대출 가능여부와 한도를 조회할 수 있는 개인사업자빠른대출상담 메뉴도 새롭게 제공합니다.

이 외에 B2B 전자결제, 급여이체, 외환 등 약 160개의 업무가 가능해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기업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편 기존 앱은 신규 앱 출시 이후 한 달 동안 사용 가능하며, 신규 앱을 설치한 고객이 비대면 채널(모바일·인터넷뱅킹)에서 적립식 상품을 가입하면 0.3%포인트 우대금리를 주는 ‘기업스마트뱅킹 새단장 이벤트’를 5월말까지 진행합니다.


기업은행, "엑시트 전용 사모펀드 제1호 투자 완료" (3월)
기업은행이 최근 엑시트 전용 사모펀드(EXIT PEF) 제1호 투자업체로 솔트웍스를 선정하고 투자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업은행(은행장 김도진)에 따르면 이번 투자는 방위산업 IT솔루션 전문기업인 솔트웍스가 케이에이티를 인수하는 M&A 재원으로 활용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인수는 기업은행이 경영승계가 어려운 기업의 지분을 100% 인수하는 기존 엑시트 사모펀드 투자와는 달리 솔트웍스가 케이에이티 지분을 인수하는 방식으로, 이를 통해 케이에이티는 경영승계 문제를 해소하고, 솔트웍스는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은행 측은 설명했습니다. 엑시트 사모펀드는 가업승계가 어려워 사장될 위기에 처한 중소기업에 투자해 기업의 영속성이 유지되도록 경영권 승계와 사업정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은행이 국내 금융기관 최초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업은행-한국무역협회, 수출 중소기업 대상 해외전자상거래 교육 (4월)
기업은행이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해외 오픈마켓 진출을 원하는 중소기업 대상으로 ‘해외전자상거래 멘토 전문교육’을 진행합니다. 최근 기업은행(은행장 김도진)에 따르면 교육은 기업은행과 한국무역협회에서 선정한 100개 기업 대상으로 다음달 24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참가기업은 전문강사와 파워셀러 등으로 구성된 강사진으로부터 5주간 이론교육을 받고 5개월 동안 그룹 멘토링을 받습니다. 교육비용은 무료이며,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다음달 16일까지 기업은행 영업점 또는 한국무역협회를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중부발전, IBK기업은행과 일자리창출 지원 펀드 200억원 조성 협약 (5월)
한국중부발전은 IBK기업은행과 공동으로 좋은 일자리 창출기업에 사업화자금 지원을 위한‘KOMIPO 일자리창출 지원 펀드 200억원 조성’ 업무협약을 29일 IBK기업은행 충청지역본부에서 체결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협력기업 사업화 지원에 한층 더해 혁신적 아이디어를 보유한 창업·벤처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함으로써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중부발전은 ‘에너지 기업 최초’로 지난해 ‘KOMIPO 청년창업 콘테스트’를 통해 10개의 청년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한데 이어, 올해에는 ‘청년, 중장년, 노인’ 전 세대를 위한 일자리 창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특히 좋은 일자리 창출기업에는 저리의 사업화 자금지원 및 무료경영컨설팅, 법률 지원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협약이후 일자리 창출기업에 신규로 채용된 취업자에게는 ‘취업 성공 축하금’을 1인당 30만원씩 지급합니다. 축하금은 최대 1만명의 취업자에게 지원할 예정입니다. 중부발전의 좋은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에 동참하는 협력기업들은 상생협력 중소기업으로 등록돼 스마트팩토리 구축, 생산환경개선, 특허·인증취득, 해외동반진출 등 다양한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게 될 예정입니다.


기업은행, 중소기업 재직청년 교통비 지원 ‘청년동행카드’ 출시 (6월)
IBK기업은행은 교통여건이 열악한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 근로자(만 15~34세)에게 교통비를 지원하는 ‘참! 좋은 친구 청년동행카드’를 오는 28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습니다. 교통비는 다음달터 2021년 말까지 매월 1인당 5만원까지 지원되며 버스, 지하철, 택시, 주유비 등으로 사용하면 5만원 한도 내에서 차감되는 방식입니다. 지원 대상 산업단지는 한국산업단지공단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용과 체크카드로 발급 가능하며 △영화관 8000원(체크카드 4000원) △주요 커피전문점 20% △3대 소셜커머스 20% △주요 패밀리레스토랑 20% 등의 할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신용카드는 △전 가맹점 2~3개월 무이자 할부 △전 주유소 리터당 60원 △대형마트 5% 할인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기업은행, ‘IBK 소셜벤처 성장지원’ 기업 9곳 선정 (7월)
기업은행은 ‘IBK 소셜벤처 성장지원 사업’ 대상 기업 9개를 선정하고 을지로 본점에서 ‘소셜벤처 성장지원 사업 시상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습니다. ‘IBK 소셜벤처 성장지원 사업’은 기업은행과 사회연대은행(사단법인 함께만드는세상)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사업화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소셜벤처와 서로 다른 사업 아이템으로 매장을 함께 공유하는 공유가게를 지원합니다. 두 기관은 공모를 통해 설립 3년 미만 소셜벤처 7개, 공유가게 2개를 선정했습니다. 선정 기업들은 최대 2000만원의 사업비와 크라우드 펀팅 연계, 컨설팅 등을 지원받습니다. 소셜벤처 부문 대상은 옴니아트, 포인핸드, 최우수상은 온아시아, 하비풀, 우수상은 로컬스토리 미디어 협동조합, 푸치토야, 우리에듀가 수상했고, 공유가게 부문 대상은 알브이핀, 거마도가 수상했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 IBK기업은행과 동반성장 업무협약 체결 (9월)
영화진흥위원회와 IBK기업은행은 20일 ‘한국영화산업 발전 및 한국 독립예술영화 활성화를 위한 동반성장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기업은행은 협약에 따라 영화진흥위원회가 예탁하는 50억원을 재원으로 1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 대출사업 재원으로 활용하고 대출금리 자동감면, 특례지원을 실시합니다. 일자리 창출기업이 신규 채용한 취업자에게는 1인당 30만원의 취업성공 축하금을 지원합니다. 또한 한국 독립·예술영화의 활성화를 위해 영화진흥위원회의 ‘독립·예술영화 개봉지원 사업’ 선정 작품 중 IBK기업은행이 지원 결정한 작품에 대해 배급 마케팅비(P&A)를 작품 당 3000만원 한도, 연간 1억원 규모로 지원한다고 합니다.

이번 협약은 이날 오후 2시 영화진흥위원회 본사(부산시 해운대구)에서 오석근 영화진흥위원장과 IBK기업은행 부산·울산·경남그룹 손현상 부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됐습니다. 두 기관은 상호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한국 영화산업분야 중소기업의 자금 유동성 확보, 일자리 창출 확대, 한국 독립·예술영화 시장 활성화에 노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IBK기업은행 ‘국가혁신클러스터 입주기업 지원대출’ 출시 (10월)
IBK기업은행이 국가혁신클러스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지원대출을 출시했습니다. 이를 통해 기업은행은 국가균형 발전 및 지역 일자리 창출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업은행은 ‘국가혁신클러스터 입주기업 지원대출’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사업장 매입, 토지 분양, 건물 신축, 기계·기구 구입 등을 위한 시설자금과 일반 운전자금을 종합 지원합니다. 대출대상은 국가혁신클러스터 입주기업 또는 입주예정기업입니다. 또한 기업은행은 대출금리 최대 1.0%p 추가 감면혜택과 시설자금대출의 한도를 소요자금의 최대 100%까지 지원하는 대출한도 우대혜택을 제공합니다. 통상 시설자금대출의 한도는 소요자금의 80% 수준입니다.


기업은행, 주거래 지점과 모바일로 거래하는 IBK큐브 선봬 (11월)
IBK기업은행이 고객이 주거래 지점과 모바일로 거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영업점에서 전송한 마케팅 메시지의 URL만 클릭하면 앱(App) 설치 없이 상품을 가입할 수 있습니다. IBK기업은행은 웹(Web) 기반 모바일 지점인 IBK큐브(Quick Branch)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습니다. Quick Branch의 앞 글자를 딴 큐브는 빠르고 향상된(Quick, Quality) 고객경험을 제공하는 온라인 지점(Branch), 기업은행과 첫 거래를 시작(Cue Sign)하는 고객과의 접점이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기업은행은 큐브를 통해 전국의 639개 영업점을 연계, 영업점별 맞춤형 페이지를 제공합니다. 고객이 자신의 주거래 지점과 모바일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영업점에서 전송한 마케팅 메시지의 URL만 클릭하면 웹(Web)으로 입출식 통장·적립식 상품·체크카드·스마트뱅킹 등을 가입하고, 대출상품 안내·외화환전·이벤트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은행권 최초로 계좌, 체크카드, 스마트뱅킹 등 여러 메뉴를 선택하고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는 콤보세트 서비스를 도입했습니다. 영업점별로 자체 이벤트와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기업은행, 인도네시아 은행 두곳 인수 승인받아…합병작업 착수 (12월)
IBK기업은행[024110]은 인도네시아 금융당국(OJK)으로부터 현지 은행인 아그리스(Agris)은행과 미트라니아가(Mitraniaga)은행의 인수 승인을 동시에 취득했다고 31일 밝혔습니다. 기업은행은 이번 승인 취득에 따라 두 은행의 합병작업에 착수했습니다. 내년 상반기 중 IBK인도네시아은행을 출범시키고, 조기 안정화와 현지화 전략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두 은행 모두 자카르타에 본점을 둔 상장은행으로, 아그리스은행은 인도네시아 전역에 23개, 미트라니아가은행은 13개의 영업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아그리스은행은 소형은행임에도 외환라이선스를 보유해 현지에 진출한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입 업무를 바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김도진 은행장은 글로벌 사업 부문을 기업은행의 미래성장동력 중 하나로 꼽으며 취임 초부터 IBK아시아금융벨트 구축에 공을 들여온 결과 이번에 기업은행 역사상 최초로 해외은행 인수합병이라는 결실을 봤다고 기업은행은 전했습니다.


2017년
IBK 김도진 은행장은 현재의 금융환경을 풍전등화라는 4자성어에 비유하여 위기의식을 느끼고 변화와 혁신에 적극적인 자세를 요구하였습니다. 경쟁력이 강한 은행으로 성장하기 위해 외환 투자은행 신탁 등 비이자 수익을 확대하고 스마트 뱅킹과 핀테크 분야를 개척해야 하며 적극적인 해외 진출로 해와 이익 비중을 증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은행과 자회사 간의 시너지 효과를 강화하여 비은행 부문 비중을 높여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핀테크 관련 기업 금융지원 프로그램 시행(1월)
IBK기업은행은 핀테크 관련기업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하여 핀테크 관련 업종의 영위기업에 대한 지원을 실시하였습니다.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은행은 핀테크 관련 업종 중소기업에 대한 신규 대출의 금리를 추가적으로 감면하였으며 긴급지원이 필요할 때 신속한 심사가 진행되도록 돕는 신속현장심사반을 상시 운용할 것입니다. 기업은행은 이번 금융지원 프로그램으로 2016년 하반기에 금융위가 발표한 2단계 핀테크 발전로드맵의 기본 방향을 따르게 되었으며 대출 지원뿐만 아니라 직접 투자까지 지원하는 방향으로 진행할 것입니다.


기업은행, 금감원 ‘1사1교 금융교육’ 우수 금융회사상 수상(2월)
기업은행이 금융감독원이 주최하여 진행한 2016년 1사1교 금융교육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우수 금융회사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기업은행은 초중고 학생을 위한 맞춤형 금융, 진로 교육, 본점 및 지점 초청을 통한 참여형 교육과 농어촌 지역으로 찾아가는 금융체험버스, 특성화고 대상 IBK금융경제캠프 프로그램 등을 통해 금융교육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기업은행은 청소년 대상의 금융교육 외에도 나라사랑 카드 사업자로서 국군장병 대상의 금융교육에도 최선을 다하여 기업의 역량을 강화해나갈 것입니다.


기업은행, 크라우드펀딩 성공기업 금융비용 지원프로그램 시행(3월)
기업은행은 기업투자정보마당을 통해 크라우드 펀딩을 성공한 기업에게 금융비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시행하였습니다. 2016년 크라우드 펀딩에 성공한 기업에게 기업당 100만원을 금융 비용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IBK희망펀딩대출 등 다양한 지원책을 통한 크라우드 펀딩 활성화를 꾀할 것입니다. 기업은행은 크라우드 펀딩 성공기업이 대부분 창업 7년 이내 스타트업인 점을 감아한여 금융 비용 부담을 줄이고자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였으며 향후 관련 프로그램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IBK기업은행, 한국가스공사와 업무협약 체결 (4월)
IBK기업은행은 28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한국가스공사와 1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대구지역 중소기업 및 한국가스공사 추천업체에 저리로 자금을 지원하는 동반성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출한도는 기업당 최대 5억원이며, 대출금리를 1.1%포인트 자동 감면하고 거래기여도, 신용등급 등에 따라 최대 1.3%포인트 추가 감면합니다. IBK기업은행 관계자는 "중소기업들이 강소, 중견기업으로 성장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서산시-IBK기업은행, 중소기업·소상공원 지원 위해 맞손 (5월)
충남 서산시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국책은행인 IBK기업은행과 손을 잡았습니다. 시는 26일 IBK기업은행과 시청 상황실에서 동반성장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사업은 수원시, 평택시 등 경기도내 지자체에서 먼저 시행돼 성과가 검증됐으며, 충청권에서는 서산시가 최초로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날 이완섭 서산시장과 정창현 서산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기업은행 측에서는 오혁수 충청·호남그룹 부행장, 정재섭 CIB영업본부장, 성춘경 충청지역본부장, 한철규 서산지점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서산시와 기업은행이 함께 90억 원의 기금을 조성하고 오는 6월부터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경영자금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시중금리에 비해 0.75% 낮은 금리로 중소기업은 최대 2억원, 소상공인은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시는 기금 규모 상 1년에 50여개 기업이 이 사업의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의 추진으로 서산시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육성과 지원 시책의 선도적인 지자체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IBK기업은행, 가뭄 피해지역에 후원금 5000만원 전달 (6월)
IBK기업은행은 가뭄 피해지역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후원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지원 지역은 기업은행과 1사1촌 협약을 체결한 충남 태안군과 IBK알토스 여자배구단 연고지인 경기 화성시 등으로 두 지역 모두 국민안전처가 이달 발표한 가뭄지역에 포함된 곳입니다. 기업은행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식수가 부족한 가구에 생수를 지원하고, 급수차를 파견해 농업용수를 제공한다. 또 농산물 구매를 지원하고자 온누리상품권을 구입해 두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IBK기업은행, 디지털 특화 서비스 3종 세트 출시 (7월)
IBK기업은행이 디지털 역량강화 특화서비스 3종 세트를 24일 출시했습니다. 3종 세트는 ▲전화 한 통으로 간편하게 해외송금을 제공하는 ‘ARS외화송금’ ▲300만 원 이용한도의 ‘휙 서비스’ ▲영업점 방문 없이 24시간 365일 언제나 내가 원하는 번호로 계좌를 만드는 ‘IBK 휙 계좌개설’입니다. ‘ARS외화송금’ 서비스는 공인인증서와 보안매체가 없어도 전화 한 통만으로 간편하게 이용하는 서비스입니다. 장년층이나 외국인 고객들은 외화송금에 불편함이 있었지만, 이제 한 번만 송금정보를 등록하면 이후에는 ARS를 통해 손쉽게 외화송금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공인인증서나 OTP없이 6자리 간편 비밀번호만으로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휙 서비스는 이달 28일부터 송금 이용한도가 1일 50만 원에서 300만 원으로 대폭 상향됩니다.

또 내달 1일부터는 고객이 기억하기 쉬운 휴대폰번호로 손쉽게 모바일에서 계좌를 만드는 ‘IBK 휙 계좌개설’ 앱이 출시됩니다. 기존 비대면 계좌개설 앱인 ‘헬로 i-ONE아이원’을 개편해 최초 계좌개설뿐만 아니라 스마트뱅킹, 체크카드 가입까지 가능합니다.


IBK기업은행, 조폐공사 `오롯 골드바` 판매 개시 (8월)
한국조폐공사의 `오롯 골드바`를 앞으로 IBK기업은행에서 살 수 있게 됩니다. 조폐공사는 IBK기업은행과 업무협약을 맺고 다음달 1일부터 IBK기업은행전국 모든 영업점에서 오롯 골드바 판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습니다. 구매를 원하는 고객들은 IBK기업은행에 개설한 본인명의의 계좌를 통해 `오롯 골드바`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주문 영업점에서 실물을 인도받으면 됩니다. 구입 가능 골드바는 중량 37.5g, 100g, 375g, 500g 등 네 종이며, 오롯 골드바는 특허 기술인 잠상(숨겨진 이미지) 기법을 적용해 위변조를 막고, 조폐공사 고유의 홀마크를 새겨 품질과 중량을 보증한 게 특징입니다. 보증서에도 스마트기기 인식용 보안패턴을 적용해 시중 다른 골드바들과 차별화했습니다.


기업은행, 신규 TV광고 ‘동반자금융’편 론칭 (9월)
올해 4월부터 ‘금융의 혁신’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는 IBK기업은행의 후속 광고가 내달 1일 공개됩니다. IBK기업은행은 고객에 대한 IBK의 남다른 시선을 담은 ‘동반자금융’ 편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습니다. 동반자금융은 김도진 은행장이 취임 이후 역점을 두어 추진 중인 사업입니다. 전통적인 은행의 역할에서 벗어나 고객의 성장을 더욱 능동적이고 창의적으로 지원하는 전략이 담겼습니다. 이번 광고는 기업은행이 지난 8월 선포한 새로운 금융플랫폼 ‘동반자금융’의 핵심가치를 광고모델 이정재와 다른 연기자 간의 대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동일한 고객에 대해 한 사람은 “무모하다”, “현실성이 없다” 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반면 다른 한 사람은 “용감하다”,“혁신성이 있다”고 평가합니다. 후자가 고객을 바라보는 IBK기업은행의 시선입니다.


중부발전·IBK기업은행, 일자리 창출 ‘맞손’ (11월)
한국중부발전(사장 직무대행 장성익)은 IBK기업은행과 공동으로 좋은 일자리 창출기업 사업화 자금 지원을 위한 ‘KOMIPO 희망드림 일자리 창출펀드 50억원 조성’업무협약을 28일 중부발전 본사에서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에너지 기업 최초로 지난달 KOMIPO 청년창업 콘테스트를 통해 선정된 10개의 우수 예비창업기업 발굴과 사업화 지원에 한층 더해 혁신적 아이디어를 보유한 창업·벤처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함으로써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좋은 일자리 창출기업에게는 저리의 사업화 자금지원 및 무료경영컨설팅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협약이후 일자리 창출기업에 신규로 채용된 취업자에게는 취업 성공 축하금 1인당 30만원씩 지급합니다. 최대 1만명의 취업자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중부발전의 좋은 일자리 창출프로그램에 동참하는 협력기업들은 상생협력 중소기업으로 등재돼 상생서포터스, 해외동반진출 등 다양한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게 될 전망입니다.


기업은행, 사회적경제 기업에 대출금리 1.3%p 감면 (12월)
기업은행[024110]은 서울 중구 IBK파이낸스타워에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신용보증기금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기업은행은 신용보증기금에 10억원을 출연하고, 신용보증기금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에서 추천한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 기업에 1천억원 규모의 전액보증서를 발급하기로 했습니다. 기업은행은 또한 보증서를 발급받은 기업에 대출해 줄 때 거래 기여도에 상관없이 금리를 1.3%포인트(p) 감면하고 보증료를 연 0.2%p씩 5년간 최대 1.0%p 지원할 계획입니다.



에디터 ㅣ양예슬 yyesuel@

본 자료의 저작권은 잡코리아(유)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의견 나누기 200자까지 작성할 수 있으며 허위정보 및 명예훼손, 비방, 욕설, 광고성 글은 운영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의견 나누기

0 / 200 등록하기

0 / 200 등록하기

중소기업은행 진행 중인 채용 공고

신입공채의 모든 자료는 취준생 여러분들의 공채 합격을 위해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엄선하고 집필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