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VC 런칭 2차 이벤트

알림설정이 추가되었습니다.
속보는 잡코리아 앱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이제부터 아래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 신규로 등록된 공채를
    실시간
    으로 알려드려요.
  • 신입에 맞춘 큐레이션
    콘텐츠
    를 알려드려요
  • 단 1건의 공채도 놓치지 마세요.
    마감 1일 전 다시 한번 알려드려요.
잡코리아 앱이 없으신가요? 잡코리아 앱 다운받기
Google Play
App Store

신입공채 세부메뉴

최근 본 메뉴
`AI면접`런칭 선배에게 질문하기 (재직자 추가) 기업분석보고서 커리어패스 안내

기업분석보고서

기업분석보고서 2. 비씨카드, 최신 트렌드를 알면 합격이 보인다.

업데이트 2020.06.23. 조회수 882


놓치지 말아야 할 업계와 기업의 최신 이슈와 뉴스를 체크하여 채용 전형 전반에 활용해 보자.


업계 ISSUE & TREND

2019년 


1.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는 디지털 비즈니스를 확장해 수익 악화 벗어나야 한다.
2019년 카드업계는 2017년 대비 영업이익이 15% 하향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경제 성장 둔화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 간편결제서비스의 위협, 금리인하 등이 원인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카드업계는 비용 절감을 통해 경영 효율화에 나서야 하며 카드 수수료에만 의존하는 사업구조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대비하는 디지털 비즈니스를 확장시켜 사업구조화를 다각화해야 이 어려운 시기를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2. 아직 남은 유일한 현금거래 시장, 부동산까지 카드 서비스 확대
카드업계의 사업 다각화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부동산 시장에서 보이는 변화입니다. 부동산 중개플랫폼을 통해 임대료와 중개수수료를 납부하거나 부동산 전자계약시스템으로 부동산 계약을 할 수 있는 서비스까지 선보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빅데이터를 이용한 부동산 컨설팅 사업까지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카드업계가 부동산 시장으로 뛰어든 이유는 부동산 시장이 유일한 현금거래 시장인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카드사가 장기적으로 봤을 때 수익기반을 다져나가기 용이하고 시장 점유율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2018년 


1. 카드론 시장 위축으로 수익성 약화 가능성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소비여력 확대, 민간소비 소폭 회복 등으로 개인 신판 이용액의 증가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카드사의 국세 마케팅 중단에 따른 법인카드시장의 위축은 증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가계부채 증가율 억제, 중금리 대출시장의 경쟁 심화 등으로 카드론 증가세는 둔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맹점 수수료 수익 비중은 55%대로 안정화될 것이나 중금리 대출시장의 경쟁심화로 주요 수익원인 카드론 수익은 감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소비성향 개선에 따른 급전 수요 증가로 현금서비스 이용액의 감소폭이 축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카드이용액 증가세 둔화, 가계대출 규제 강화 등으로 수익성이 약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신규 유치 경쟁심화에 따른 마케팅비용 증가로 비용 증가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구조를 형성할 것으로 보입니다.


2. 금리 상승에 따른 건전성 지표 악화 가능성
금융권 전반에 걸쳐 부실채권비율이 하락하고 있으나 금리 상승에 따른 상환부담이 카드사의 건전성 악화부터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입니다. 2018년 기준금리 인상 전망으로 카드채 발행금리 상승이 확실시되며 이에 따른 자금조달 비용이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2018년도에 미국에 세 차례에 걸친 기준금리 인상을 예고하였고 이러한 금리인상 기조와 맞물려 조달비용 상승가능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또한, 카드채 금리상승과 카드대출 금리인상에 따라 대출상환 비용이 높아지면서 연체율과 대손비용이 함께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대손충당금 적립비율이 상승하면서 완충효과 역할을 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자본 증가세가 둔화되면서 레버리지 비율(총자산/총자기자본)이 점진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트렌드는 카드 영업 확대의 걸림돌로 작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3. 조달구조의 점진적 변화 예상
장기 차입금 비중이 높아지면서 조달구조의 전진적 변화가 예상됩니다. 현재 금리 상승기에 접어들면서 카드채 비중이 축소되고 장기차입금 비중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장단기 차입금 비중은 2015년 12%에서 2017년 6월 20%로 증가하는 등 자기 조달수단의 점진적 변화가 예상됩니다. 또한, 금리 상승에 따라 이자 비용 감소폭이 둔화되는 가운데 차입금 이자의 증가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카드사들은 점진적인 금리 상승을 예상, 만기 장기화와 장기 CP, 해외 ABS 등을 통한 조달구조 다각화에 만적은 기할 것으로 보입니다.


4. 인터넷전문은행의 카드업 진출에 따른 영향
2017년 K뱅크와 카카오뱅크의 체크카드 브랜드(라인프렌즈, 카카오프렌즈)선호에 따라 발급 수가 급격하게 증가하였습니다. 20~30대 젊은 층을 중심으로 체크카드 수요가 증가하였고 기존 은행에 비해 주주사의 다양한 혜택 부여로 K뱅크와 카카오뱅크는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2018년 상반기 카카오뱅크는 “앱투앱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으로 기존 체크카드 시장을 일부 대체할 것으로 보입니다. 앱투앱 서비스는 결제 시점에서 카카오뱅크 통장에서 가맹점주 통장으로 현금이 이체되는 방식의 거래 수단이며 가맹점에 수수료가 부담이 되는 상황에서 중간 단계 축소를 통한 수수료 인하가 가능해 시장의 긍정적인 반응이 예상됩니다.

또한, 카카오페이, 구글페이를 비롯해 인터넷전문은행 등장 등 지급결제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신규 사업자 확대는 신용카드 이용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주는 수준을 넘어서 지급결제 시장을 재편함으로써 신용카드 사업기반에 근본적인 변동을 야기할 수도 있어, 향후 핀테크 시장의 향방과 이에 대한 신용카드사 대응 전략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5. 모바일 결제시장의 시장과 카드산업의 변화
모바일쇼핑 시장이 급성장하는 가운데 신용카드 기반의 각종 페이를 통한 결제시장이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2016년 1분기부터 모바일 쇼핑 이용액이 인터넷 쇼핑 이욕액을 초과하기 시작했으며 이러한 트렌드는 2018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격차는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플랫폼(예. 카카오택시 및 각종 배달앱)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모바일 간편결제 행태가 확산될 전망입니다. 2018년에는 플랫폼사와 카드사 간 제휴가 더욱 활발해지면서 관련 제휴카드 상품 출시 및 고객 프로모션이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플랫폼 및 유통사 기반 가맹점들은 매출 증대 등을 위해 원클릭결제 등 간편결제를 도입하고 지속적으로 편의성을 제고하고 있습니다. 이미 많은 플랫폼에서 네이버페이, 카아오페이, 배민페이 등 여러 간편결제 서비스를 런칭하였고 유통사에서도 11Pay, SSG페이, L페이 등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바일 결제 확산 트렌드로 인하여 간편결제 내 탑재되는 기본카드의 의존도는 더욱 심화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기본카드로의 탑재를 위해 플랫폼사와 카드사간 제휴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관련 제휴상품 출시 및 포인트 적립 등 고객 프로모션 역시 확대될 전망입니다.


6. 디지털 분야 전문성을 위한 조직개편
2017년에 이어서 2018년에도 카드사들은 디지털 전문성 강화에 방점을 두고 있습니다. 먼저 지난 11일에 KB 국민카드는 디지털 전문 부서인 ‘애자일’ 조직을 신설하였습니다. 애자일 조직은 본부 내 인력과 자원 운용 효율성을 최대화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조직이며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조직, 미래 성장 동력 발굴, 디지털 선도 역할 수행이라는 3개 경영 과제를 달성하기 위해 신설된 조직입니다.

신한카드 역시 올해 디지털 기업으로서의 변신을 위해 플랫폼 사업 중점으로 대규모 조직개편을 단행하였습니다. 신한카드는 디지털과 빅데이터 사업본부 산하에 있는 인공지증, 디지털 R&D, 페이 Tech 등 10개의 산하 조직을 영업추진본부로 통합하여 신한카드가 보유한 디지털 데이터 자산을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조직을 개편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현대카드 역시 디지털 시대에 적합한 조직을 만들기 위해 ‘애자일’ 부서를 도입하였습니다. 기존에 있던 수직전인 문화를 개편하여 직급에 상관없이 임원들이 산하 직원들과 한 공간에서 일하면서 신속하게 소통할 수 있는 분위기를 도입하였습니다.


7. 고객 라이프 스타일 반영한 데이터로 변화의 기회
카드업이 계속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지만 그럼에도 신성장이 기대되는 산업 중 하나입니다. 왜냐하면 카드사의 결제정보는 양과 질이 모두 훌륭한 고객정보이기 때문입니다. 카드업계의 데이터는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데이터입니다. 이를 통해 다른 산업에 걸쳐 핵심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데이터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업계 전망입니다. 카드업계는 훌륭한 데이터와 넓은 고객층을 바탕으로 카카오톡, 네이버 등과 같은 IT회사들과의 경쟁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카드사들은 데이터 고부가가치를 위한 사업 초반에 들어와 있습니다. 이 기회를 토대로 타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 데이터가 산업 발전의 기초가 되기를 기대한다는 것이 업계 의견입니다.


2017년 


1. 사업기반 확보를 위한 신용카드사 간 경쟁심화
2017년 하반기 기준으로 7개의 전 업계 카드사(롯데, 삼성, 신한, 우리, 하나, 현대, KB)는 국내 총 신용카드 이용실적의 약 80%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신한카드는 신용카드 이용실적 기준 시장점유율 20%로 업계 1위의 시장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삼성카드는 자동차금융 및 모 그룹 사업과 연계한 카드이용실적 제고 등을 바탕으로 시장지위를 개선하고 있습니다. 2017년 전반적으로 신용카드사들은 제살깎기식 마케팅 경쟁과 카드론 확대 전략을 실시하였습니다. 전업카드 사의 상반기 순이익은 5370억으로 적년동기대비 44.0% 감소하였고 마케팅 비용은 3736억원(14.7%) 증가하였습니다.


2. 카드사 동남아시장 진출
2016년에 이어 2017년 8월 또 한차례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가 인하되었습니다. 수수료인하 여파로 카드사들은 2017년 하반기 이익 감소를 겪어야 했습니다. 2017년 4분기 신한, 삼성, KB국민, 현대, BC, 하나, 우리, 롯데카드 등 국내 8개 카드사의 순이익은 419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0% 감소하였고 업계 1위한 신한카드는 1495억원의 순이익 올려 15.7% 줄었고 롯데카드는 267억원의 손실을 내며 적자전환에 이르렀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카드사들은 수익 활로책으로 ‘동남아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2017년 9월, 롯데카드는 베트남 중앙은행인 테크콤뱅크로부터 ‘테크콤파이낸스’의 지분 100%를 인수하는 계약을 채결해 베트남 신용카드 라이센스를 취득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신한카드는 카자흐스탄, 인도네시아, 미얀마에 자체 법인을 설립하여 진출을 하였습니다. 카자흐스탄 및 인도네시아에서 신한카드는 신한파이낸스를 설립하고 할부금융, 신용대출, 리스 등의 업무를 징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카드는 캄보디아, 라오스, 카자흐스탄에 진출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KB 국민카드 역시 2017년 9월 미얀마 중앙은행으로부터 현지 사무소 설립 인가를 받고 신용카드 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KB 국민카드는 이미 라오스에서는 KB캐피탈과 함께 할부금융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 핀테크 산업의 부상
2017년 인터넷전문은행 업체인 K뱅크와 카카오뱅크의 체크카드 브랜드(라인프렌즈, 카카오프렌즈)선호에 따라 발급 수가 급격하게 증가하였습니다. 20~30대 젊은 층을 중심으로 체크카드 수요가 증가하였고 기존 은행에 비해 주주사의 다양한 혜택 부여로 K뱅크와 카카오뱅크는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이러한 핀테크 트렌드에 발 맞춰, 신용카드사는 2017년에 빅데이터 기술에 주목을 하였습니다. 그 동안 쌓아온 방대한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카드사들은 고객 맞춤형 카드 추천이나 각종 혜택 등을 추천해 주는 서비스를 도입하였고 빅데이터로 고객의 소비성향과 경제활동을 분석해 데이터를 수집하는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신용카드사들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보안을 강화하였습니다. 롯데카드는 블록체인 기반 지문인증서비스를 롯데카드 앱에 적용하였고 KB국민카드는 모바일앱카드 K-모션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공인인증서가 필요 없는 간편인증 서비스 제공을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삼성카드 역시 2017년 5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제휴사 자동연결 서비스인 ‘간편 로그인’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현대카드도 지난해 11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로그인 절차를 간소화한 ‘통합 로그인’ 서비스를 오픈했습니다.


4. 문화 마케팅
많은 국내 카드사들이 브랜드 차별화 및 신규고객 유치 목적으로 문화 콘텐츠 마케팅에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카드사들은 단순히 공연 및 전시 티켓을 제공해주거나 할인해 주는 서비스를 넘어 각 카드사의 철학을 담은 문화 공연을 직접 기획하고 복합 문화 공관을 개관하는 등 보다 능동적인 문화 마케팅에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신용카드 사용이 대중들 사이에서 보편화되고 카드사 가맹점 수수료 인하가 본격화되었기 때문에 신용카드사들은 신규고객 유치 및 수익원 확보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브랜드 이미지 강화와 기존 고객들의 충성도를 제고할 수 있는 방안으로 많은 카드사들이 문화 콘텐츠 시장을 꼽았습니다. 현대카드는 슈퍼 콘서트 개최 및 복합 문화 공간 설립을 바탕으로 국내 카드업계에서 가장 독창적이고 성공적인 문화 마케팅을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또한, 신한카드는 젊고 혁신적인 이미지 강화를 위하여 문화 마케팅을 시작, 매년 연극, 재즈, 무용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 문화 마케팅 브랜드 ‘그레이트 아트 컬렉션’을 런칭하였습니다.


5. 가격인하 압력 심화 및 제도화
2017년 카드수익의 상당부분을 구성하는 가맹점 수수료에 대한 직접적인 규제가 더욱 강화되면서, 많은 카드사들이 수익성 압박을 받았습니다. 또한, 중금리 대출시장의 경쟁심화로 주요 수익원인 카드론 수익은 소폭 감소하였습니다. 또한,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가계대출 규제 강화 등으로 수익성이 각 카드사의 수익성이 약화되었습니다.


6. 산업계 카드사, 지배구조 문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지배구조를 가지고 있는 은행계 카드사에 비해 산업계 카드사는 지배구조 관련 불확실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2017년 2월 GE 캐피탈이 보유하고 있던 현대카드의 지분을 현대커머셜과 기타 재무적 투자자가 매입하면서 현대카드에 대한 현대차그룹의 지배구조가 강화돼 지주회사 전환이라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롯데카드 역시 2017년 하반기에 지배주주 변동가능성이 제기되어 한 차례 고비를 겪었습니다. 롯데카드는 2017년 하반기 매각설에 휘말리면서 브랜드 이미지 실추를 겪었습니다. 지난 9월 베트남 카드사 ‘테이크콤파이낸스’를 인수하며 매각설이 수 아래로 가라앉기는 했지만 지부구조 불안 문제를 완전이 해소하지 못한 채 지난 3분기 267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습니다.


기업 ISSUE & TREND

2020년


BC카드, 전소된 ‘빨간 머리 앤의 작은 책마을’에 다양한 도서관 물품 기증 (1월)
비씨카드가 지난해 산불로 전소되었다 다시 개관하는 작은도서관 ‘빨간머리 앤의 작은 책마을’에 예스24와 함께 ‘사랑,해 Book Car’를 파견해 각종 서적과 도서관 운영 물품을 기증했습니다. 빨간머리 앤의 작은 책마을은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용촌리에 위치한 도서관으로, 지난해 4월 산불로 인해 전소됐습니다. 이후 고성군, KT&G장학재단, 한국해비타트의 지원을 받고 복구됐습니다. ‘사랑,해 Book Car’는 문화 향유의 기회가 부족한 도서산간 지역, 군부대 등에 방문해 독서 문화를 지원하는 비씨카드의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비씨카드 전무는 이번에 전달된 도서를 통해 산불 피해를 입었던 작은도서관이 지역 주민들의 쉼터이자 독서 문화를 나누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비씨카드는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곳에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계획입니다.


2019년
이문환 비씨카드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QR결제 등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더욱 확산해 디지털 결제시장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사장은 “올해는 결제시장의 디지털화가 더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비씨카드의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새로운 성장동력의 필요성도 강조했습니다. 그는 “새로운 성장동력은 본업의 수익성 저하 시에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이 될 것”이라며 글로벌 사업 등 신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을 주문했습니다.


편리한 결제 방법 ‘QR 스캔 결제’ 서비스 출시 (1월)
BC카드는 가맹점이 준비한 QR코드를 고객이 스마트폰으로 직접 스캔해 결제하는 ‘QR 스캔 결제’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이는 중국 등 QR결제가 보편화된 곳에서 주로 사용하는 방식으로 광범위한 분야에서 사용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며, 2019년 1월 7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하고 가맹점을 모집할 예정입니다. ‘QR 스캔 결제’는 가맹점과 카드사간 정산 과정이 간소화 되므로, 해당 서비스로 결제된 건은 최대 0.14%까지 가맹점 수수료가 인하됩니다. 가맹점이 인쇄된 QR코드만 부착해 놓으면 고객이 스마트폰으로 스캔해 결제하는 방식이므로, 푸드트럭 등 결제 환경이 열악한 곳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중소/영세 소상공인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BC카드는 ‘QR 스캔 결제’를 통해 카드 결제 단말기 없이 QR로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단말기 설치비 부담까지 감소될 것으로 내다봤다. 고객 입장에서도 카드 결제 단말기 앞에서 승인을 기다려야 했던 과정 등이 생략됨에 따라 더욱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게 됐습니다.


BC카드, 필리핀 레이테주 타클로반 지역에 따뜻한 손길 나눠 (2월)
BC카드가 올해에도 필리핀 레이테주(州) 타클로반 지역에 따뜻한 손길을 나눴습니다. 타클로반은 2013년 태풍 하이옌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입니다. BC카드는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과 협력해 빨간밥차 해외봉사단 24명을 필리핀 타클로반 지역으로 파견했습니다. 파견된 빨간밥차 해외봉사단은 빨간밥차봉사단 8기 우수활동 인원 15명과 BC카드, KT IS, 스마트로 임직원 멘토 9명으로 구성됐습니다. 빨간밥차 해외봉사단은 현지 초등학생 480명의 영양공급과 건강증진을 위해 무료 배식 봉사활동과 체육대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또한 열악한 환경 속에서 교육을 이어가고 있는 아만다(Amandangay) 초등학교를 방문해 교실 신축 지원사업을 성황리에 마치고 현지 교육여건 개선에 힘을 보탰습니다.


고객 패널과 함께 고객중심 디지털 결제 서비스 박차 가해 (3월)
BC카드가 14번째 고객패널을 선발하고 고객중심의 디지털 결제 서비스에 박차를 가합니다. BC카드 고객패널 BC Navigator 14기 발대식이 진행됐습니다. 특히 이번 14기는 최신 트렌드와 디지털 결제 서비스에 능숙한 2030세대의 비중을 지난 기수 대비 40%가량 확대했습니다. 고객관점에서 BC페이북 QR결제 서비스를 비롯한 BC카드의 디지털 결제 플랫폼을 고도화할 예정입니다. BC카드의 고객패널 ‘BC Navigator’은 10개월간 BC카드의 상품과 디지털 결제 플랫폼을 경험하고, 고객 관점의 아이디어를 도출하게 됩니다. 또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BC카드 홍보 활동에도 참여할 예정입니다.


BC카드, 인도네시아 만디리은행과 디지털 결제 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 협약 (4월)
BC카드가 오랜 협력 파트너이자 인도네시아 최대 국책은행인 만디리은행과 QR결제 등 디지털 결제 서비스 도입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BC카드와 만디리은행의 협력 관계는 더욱 강화됩니다. BC카드와 만디리은행이 함께 구축한 인도네시아판 BC카드 서비스의 개시를 공식적으로 선언하고, BC카드의 QR결제와 paybooc 플랫폼 등 디지털 역량을 활용해 디지털 결제 시대로의 전환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취지입니다. BC카드는 지난 2014년부터 인도네시아 카드결제 서비스를 고도화하기 위해 만디리은행과 함께 카드결제 매입 시스템 구축, 카드 가맹점 인프라 확대 및 단말기 공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추진해왔습니다. 이를 통해 인도네시아의 디지털 결제 전환은 빠르게 이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편리한 중국 여행을 위한 QR결제 서비스 제공 (5월)
중국 여행에 환전도 카드도 필요 없는 시대가 열릴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 사용하던 QR결제를 중국에서도 그대로 쓸 수 있게 됐기 때문입니다. 이제 BC 유니온페이카드 고객은 중국 방문 시 스마트폰만 있으면 QR결제를 통해 관광은 물론 식사와 쇼핑을 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사용방법은 간단합니다. BC 유니온페이카드 고객은 한국에서 사용하던 BC 페이북(paybooc)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에서 유니온페이 해외결제 설정만 활성화하면, 추가 앱 설치 등 번거로운 과정 없이 중국에서 QR결제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양사는 고객이 생성한 QR코드를 스캔하는 CPM 방식을 우선 제공하고 향후 가맹점 QR코드를 인식하는 MPM 방식을 오픈 할 계획입니다


편리한 QR결제 서비스 확대 노력 (7월)
BC카드 가 무더운 여름철 다양한 장소에서 QR결제로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Q캉스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이번 이벤트는 BC 신용/체크카드로 QR결제 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커피전문점, 편의점, 서울 주요 대학상권, 테마파크 등에서 진행합니다. BC카드는 향후에도 QR결제로 고객이 직접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QR결제는 간편결제앱 페이북(paybooc)에서 가능합니다.


생활 제휴 플랫폼 ‘생활엔BC’ 론칭 (8월)
BC카드가 생활제휴 플랫폼인 생활엔BC를 론칭했습니다. 생활엔BC는 2030세대가 선호하는 서비스를 BC카드 페이북 앱을 통해 제공하며, 일정 주기별로 제휴처 변경을 통해 보다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BC카드는 2030세대 고객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의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생활엔BC를 준비했다면서 앞으로 생활엔BC를 통해 페이북 앱이 대표 결제 플랫폼이자 마케팅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맞아 카드 결제 서비스 (9월)
BC카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상해임시정부청사 방문 고객 대상으로 카드 결제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기존 현금으로만 결제 가능했던 상해임시정부청사 입장권을 BC 유니온페이 카드 및 QR로 결제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한국에서 사용하던 결제수단을 입장권 구입에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환전 등 불필요한 수고를 덜 수 있게 됐습니다. 이 같은 조치는 주 상하이 대한민국 총영사관과 BC카드가 함께 상해시의 협조를 받아 성사됐습니다. BC카드는 상해임시정부청사는 대한민국을 있게 한 중요 유적지로, 국내 관광객들의 보다 편리한 방문을 위해 총영사관과 함께 결제수단을 확대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국민들이 역사적 장소를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국내는 물론 국외에서 다양한 결제수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BC카드는, 은련상무와 업무 협역 체결 (10월)
BC카드는 중국 은련상무 유한공사와 협력관계 강화를 목적으로 자회사 스마트로의 지분 일부를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은련상무는 중국 은행카드 연합 조직인 유니온페이(CUP : China Pay)의 자회사로 닐슨리포트가 발표한 18년 아태지역 카드 매입사 랭킹중에서 거래건수 기준으로 6년 연속 1위를 차지하였으며 동시에 PG사업 및 빅데이터 서비스, 마케팅서비스, 지불혁신부가서비스 등의 영역에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 계약은 BC카드가 창사 이래 최초로 외국 자본을 유치한 성공사례이며, 은련상무는 BC카드가 보유했던 스마트로 구주(舊株) 일부와 3자 배정 방식을 통한 신주 등 전체 지분의 20% 취득을 통해 스마트로의 투자자가 됐습니다. 은련상무의 모회사인 유니온페이는 2004년부터 BC카드와 함께 한국과 중국 상호간 은련카드 사용 환경 구축을 위해 협업해 온 파트너사로 이번 BC카드 자회사의 지분 보유를 통해 양사간의 협업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미래에 한층 긴밀한 제휴업무를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사내 연구 조직을 통해 디지털 역량 강화에 힘쓰는 중 (11월)
BC카드가 사내 연구 조직을 통해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며 디지털 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BC카드는 혁신 금융을 주제로 임직원 아이디어 데모 데이(Demonstration Day)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데모 데이에서는 혁신성, 수익성,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 등을 기준으로 최종 선정된 5개 혁신 아이디어가 발표됐습니다. BC카드는 5개 혁신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추후 실제 신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BC카드는 급변하는 결제시장에 대응하고 디지털 결제 플랫폼 강화를 위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내 아이디어 연구 소모임인 R&D CELL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소속, 직급, 연령 관계 없이 5명 내외로 구성되는 각 CELL은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할 뿐만 아니라, 실제 사업화에 필요한 전문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회사로부터 다양한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차세대 전산 시스템 도입 (12월)
KT의 금융계열사인 비씨카드가 10여년 만에 차세대전산시스템을 도입합니다. 비씨카드는 전산시스템 교체작업으로 일정 기간 일부 서비스가 제한된다고 발표했습니다. BC카드의 차세대시스템 개발은 지난 2017년 LG CNS가 수주해 진행했습니다. 새해 개통되는 차세대 전산시스템을 통해 카드 승인 시스템 재구축, 개방형 애플리케이션(앱) 개발지원도구(API) 구축, 비대면 고객 채널과 정보 분석 시스템 등을 고도화하게 됩니다. 비씨카드는 전업카드사와 사업모델이 다소 다릅니다. 은행계 카드회원사의 연합으로 구성된 비씨카드의 경우 전업카드사와는 달리 가맹점, 회원관리, 회원의 신용카드 사용 승인 결제 등을 담당하기 때문입니다. 이 구조는 비자카드, 마스터카드와 유사한 것으로 별도의 카드 회원사가 신용카드 회원 모집 및 대금 회수 업무를 담당하게 됩니다.


2018년
이 사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고객 편의 기반 결제 프로세스 디지털화, 글로벌 카드사업의 확산 및 내실화, 중소 벤처 · 스타트업과의 상생 등 3가지 경영 방향을 제시했다. 결제 프로세스 디지털화 관련해 이 사장은 “고객의 결제 트렌드가 전통방식이 아닌 디지털화 기반 서비스로 이동하고 있다”면서 “현재 보유 중인 NFC표준, 토큰(Token), 생체인증 등 신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역량을 통해 회원사와 함께 고객 편의 기반의 결제 프로세스를 선보여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어 “디지털 결제 프로세스는 단순히 역량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실제 시장에서 고객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며, 고객 관점으로의 업무처리를 주문했습니다. 글로벌 시장에 대해선 세계적인 카드사로의 발돋움과 더불어 글로벌 시장에 대한 생각의 전환을 강조했습니다.


BC카드, ‘빨간밥차 봉사단’ 8기 단원 모집 (1월)
BC카드는 일반인으로 구성된 ‘빨간밥차 봉사단’ 8기 단원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습니다. BC카드는 오는 2월 11일까지 총 100여명의 8기 봉사단원을 모집한다고 합니다.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BC카드 사회공헌 홈페이지(lovesun.bccard.com)에서 지원 가능합니다. 선발된 봉사단원들은 3월부터 9월까지 7개월간 전국 7개 지역 (서울·인천·대구·광주·여수·울산·김해)에서 무료배식활동을 진행하게 됩니다. 또한 ▲ BC카드 ‘빨간밥차 봉사단’ 인증서 ▲ VMS(사회복지 자원봉사 인증 시스템) 인증서 ▲ 소정의 활동비 ▲ 우수봉사자 해외봉사활동 등의 혜택도 주어집니다. 최석진 BC카드 커뮤니케이션실장(전무)은 “지금까지 500여명의 봉사단원이 누적 26,821시간동안 사랑을 나누었다”라며, “올해에도 ‘빨간밥차 봉사단’의 따듯한 행보는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빅데이터 분석 활용해 스타트업 기업과 상생 나선다 (2월)
BC카드가 로보어드바이저 스타트업 SBCN(대표 이승엽, 손상현, www.sbcn.co.kr)과 빅데이터 활용에 대한 MOU을 체결다고 8일 밝혔습니다. SBCN은 지난 2017년 BC카드, 네이버 등에서 진행한 ‘빅데이터 AI 공모전’에서 수상한 로보어드바이저 선도기업으로, 자동화된 알고리즘을 활용해 일반 고객 및 기업을 대상으로 자산 관리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습니다. 지난 7일 BC카드와 SBCN은 소비 데이터 분석과 로보어드바이저 기술 활용을 위한 MOU를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 주가 및 테마 예측 위한 인덱스 개발² △ 인덱스 기반의 신사업 발굴 △ 데이터 공유 통한 컨설팅 사업 등을 추진키로 합의했습니다. BC카드는 이번 SBCN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중소 벤처, 스타트업 등과 상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향후 소비 데이터 분석자료 등 가용 가능한 모든 자원을 통해 상생 환경 활성화에 적극 기여할 예정입니다.


BC카드, 빨간밥차봉사단과 ‘사랑나눔축제’ 개최 (3월)
BC카드는 지난 10일 서울 도봉구 창동 소재 서울광역푸드뱅크센터에서 BC카드 빨간밥차 봉사단 8기와 함께 ‘사랑나눔축제’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봄맞이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사랑나눔축제는 서울 도봉구 지역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400여명을 초청하여 ▲건강식 ▲생필품 5종(쌀, 참기름, 라면 등) ▲기념품(바디워시/로션, 쇼핑캐리어)을 제공했습니다. BC카드는 지난 2009년부터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기증한 빨간밥차와 이동푸드마켓을 활용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나눔축제를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KT그룹 희망나눔재단,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공동주관 하에 BC카드 빨간밥차봉사단 8기 및 KT그룹 임직원 등 130여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BC카드 ‘빨간밥차봉사단 8기’는 전국 7개 지역(서울·인천·대구·울산·광주·여수·김해)에서 선발된 일반인 봉사자들로 10대부터 50대 이상 대학생, 주부, 직장인으로 다양하게 구성됐습니다. 지난 9일 발대식을 갖고 이번 사랑나눔축제 자원봉사를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 전국 빨간밥차 무료 배식 현장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맡습니다. 특히 이번 8기부터는 봉사단을 지원하는 임직원 멘토를 KT그룹사까지 확대하여 함께 활동할 예정입니다.


BC카드, 한국관광공사-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과 외국 관광객 유치 활성화 위한 MOU 체결 (4월)
BC카드는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강옥희),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동북아 총괄대표 박미령)과 외국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지난 2일 오후 4시 서초동 소재 BC카드 사옥에서 진행된 이번 MOU에는 이강혁 BC카드 부사장, 민민홍 한국관광공사 국제관광본부장, U.Ganzorig(울지바야르 간조릭) 몽골 골롬트은행 사장, 박미령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 동북아지역 총괄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이번 MOU를 통해 BC카드와 한국관광공사,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은 전세계 유니온페이 카드 고객의 국내관광 유치를 위한 맞춤형 가맹점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오는 6일 몽골 골롬트은행의 유니온페이 카드 고객에게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는 관광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BC카드는 몽골 관광객이 국내에서 사용한 매출액 중 건강검진 등 의료 업종과 관련된 매출이 높았다는 점과 몽골 국내에서 한국의 선진 의료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가 높다는 현지 한국관광공사의 자료 등을 바탕으로 서비스가 기획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C카드 paybooc, 결제에 ‘혜택’을 담다(5월)
BC카드가 간편결제 플랫폼 paybooc을 생활문화 플랫폼으로 리뉴얼하고 다양한 할인 및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BC카드는 별도 전용 홈페이지¹와 고객센터를 통해 제공하던 ▲ 국내외 항공권·패키지 조회 및 예약 서비스 ▲ 공연·문화·영화 티켓 예매 서비스 ▲ 골프장 이용권·용품 예약 및 유료멤버십 서비스를 paybooc 앱 및 홈페이지(www.paybooc.co.kr)를 통해 17일부터 통합 제공합니다. paybooc 앱의 경우 첫 화면에서 로그인을 하지 않더라도 상하좌우 스크롤만으로 여행, 문화, 골프 관련 이벤트 및 콘텐츠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UX/UI를 개편했습니다. 또한 앱 이용 중 언제든 QR스캔 및 NFC 등을 통한 간편결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화면 하단에 등 간편결제 메뉴를 고정해 결제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이번 리뉴얼을 기념해 6월 30일까지 여행·골프 관련 할인 및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먼저 paybooc을 통해 국제선 항공권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최대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또한 paybooc에 새로 가입한 선착순 1,000명에게 드라이빙레인지 주중 1타석 무료 이용권을 제공합니다.


선불형 하이패스 카드, BC카드가 알아서 충전해드립니다 (6월)
BC카드가 가 하이플러스카드와 ‘선불 하이플러스 카드’ 자동충전 서비스를 출시하고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선불 하이플러스 카드’ 자동충전 서비스는 ‘선불 하이플러스 카드’로 고속도로 하이패스 이용 시 잔액이 일정 금액 이하가 되면 BC 신용 및 체크카드¹로 고객이 미리 설정한 금액만큼 자동충전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선불 하이플러스 카드’ 발급과 BC카드 자동충전 설정은 고속도로 톨게이트 및 휴게소, 전국 GS25편의점, 그리고 하이플러스카드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BC카드, NH농협카드와 ‘직불형 정부구매 체크카드’ 출시 (7월)
BC카드가 NH농협카드와 ‘직불형 정부구매 체크카드’를 출시하고 관련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13일 오전 11시 서초구 서울지방조달청 청사에서 김용진 기획재정부 2차관, 이인기 NH농협카드 사장, 이문환 BC카드 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직불형 정부구매 체크카드’ 출시 기념식이 진행됐습니다. 정부구매카드란 국가 재정 집행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도입한 카드로, 정부의 업무추진비, 운영비 등 관서 운영에 필요한 경비 지급에 쓰이고 있습니다. BC카드는 2003년부터 정부구매 신용카드 발급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후 정부기관의 대다수 거래처가 영세 및 중소상공인인 만큼 가맹점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획재정부가 작년부터 ‘직불형 정부구매 체크카드’ 발급을 추진했으며, 지난 4월 BC카드와 NH농협카드가 시범사업자로 참여했습니다.


가맹점 마케팅 지원하는 ‘#마이태그’ 출시 (8월)
BC카드가 가맹점의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는 ‘#마이태그’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마이태그’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에게 맞춤형 가맹점 혜택을 추천하는 플랫폼입니다. 가맹점의 경우 자체 할인 혜택을 ‘#마이태그’에 등록하면, BC카드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3,800만 고객 중 해당 가맹점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잠재고객을 추출해 해당 혜택을 노출시킨다고 합니다. ‘#마이태그’를 통해 저비용으로도 효과적으로 자신의 가맹점을 알리고 고객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고객 또한 ‘#마이태그’를 통해 편리하게 혜택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먼저 고객은 BC카드 모바일 앱 첫 화면에서 소비 성향에 맞는 가맹점 혜택을 추천 받게 됩니다. 추천 받은 가맹점 혜택을 ‘태그’한 후 해당 가맹점에서 BC카드로 결제하면 자동으로 혜택이 적용됩니다. 분식집, 슈퍼마켓 등 영·중소가맹점은 백화점 등 대형가맹점에 비해 마케팅 수단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BC카드는 영·중소가맹점이 ‘#마이태그’를 통해 BC카드의 3,800만 고객에게 직접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마이태그’ 지원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빅데이터 분석 보고서 즉시 발급 서비스 나서 (9월)
BC카드가 빅데이터 기반의 분석 보고서를 1시간 내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BC카드가 자사의 소비 데이터와 다음소프트의 소셜 데이터를 활용해 ① 고객(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분석 요청하는 주제를 선정하고 ② 지역, 기간, 주제어(관련어) 등의 정보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보고서가 완성됩니다. 보고서는 경제, 정책, 금융, 여행 등 다양한 주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주제에 맞는 소비·소셜 데이터의 수집/분석을 통해 최장 1시간 이내로 보고서가 완성됩니다. AI 시스템을 활용한 분석 기법을 적용해 고객이 사전에 원하는 형태의 보고서로 자동 작성됨과 동시에 시간, 비용도 절감할 수 있게 된 것도 특징입니다. 보고서 제작 의뢰는 지자체 및 공공기관 등 빅데이터 분석이 필요한 고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다음소프트로 사전 문의(aireport_tour@daumsoft.com) 및 세부 협의를 거친 이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BC카드, 대구은행과 함께 취약계층 위한 ‘사랑나눔축제’ 펼쳐 (11월)
BC카드는 4일 오전 대구 동구 율하체육공원에서 대구은행, kt그룹희망나눔재단, 대구 동구청, 대구제일푸드뱅크와 함께 대구지역 취약계층 400여명에게 건강식을 배식하고 생필품 5종 및 의료서비스를 지원하는 ‘사랑나눔축제’를 진행했습니다. BC카드가 대구은행과 함께 대구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나눔축제’를 진행했습니다. 4일 오전 11시부터 대구 동구 율하체육공원에서 진행된 ‘사랑나눔축제’에는 BC카드 및 대구은행 임직원 50여명을 비롯해 대구 동구청, kt그룹희망나눔재단, 대구제일푸드뱅크가 참여했습니다. BC카드는 빨간밥차 및 이동푸드마켓을 파견해 대구지역 취약계층 400여명에게 건강식을 배식하고 쌀, 라면, 고추장 등 생필품 5종과 각종 의료서비스를 지원했습니다.


카드업계 최초 국가고객만족도(NCSI) 11년 연속 1위 수상 (12월)
BC카드가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2018년 국가고객만족도(NCSI)¹’ 조사에서 업계 최초로 신용카드 부문 11년 연속 1위로 선정됐습니다. BC카드는 지난 2008년 처음 도입한 고객패널제도 ‘BC내비게이터(Navigator)’를 통해 서비스 기획 과정부터 고객패널과 함께 체험하고 토론한 결과를 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BC카드는 업계 최초 국제결제표준(EMV) 규격의 ‘BC페이북 QR결제’를 출시하기 앞서 고객패널과 함께 미리 테스트하고 토론한 결과를 서비스 편의성을 높이는데 반영했습니다. 이처럼 올해까지 고객이 제안한 누적 200여건의 아이디어가 실제 서비스와 업무에 반영됐습니다. BC카드만의 ‘~엔BC’ 마케팅에도 고객패널이 함께했다. ▲ 여행엔BC(여행항공권 특가 추첨) ▲ 그곳엔BC(대학로 공연·맛집 할인) ▲ 독서엔BC(도서할인) 모두 고객의 경험과 의견을 반영해 만들어낸 결과물입니다.



에디터 ㅣ양예슬 yyesuel@

본 자료의 저작권은 잡코리아(유)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의견 나누기 200자까지 작성할 수 있으며 허위정보 및 명예훼손, 비방, 욕설, 광고성 글은 운영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의견 나누기

0 / 200 등록하기

0 / 200 등록하기

신입공채의 모든 자료는 취준생 여러분들의 공채 합격을 위해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엄선하고 집필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