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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보고서

기업분석보고서 2. 삼성생명, 최신 트렌드를 알면 합격이 보인다.

업데이트 2020.06.24. 조회수 883


놓치지 말아야 할 업계와 기업의 최신 이슈와 뉴스를 체크하여 채용 전형 전반에 활용해 보자.


업계 ISSUE & TREND

2019년 


1. 성장 정체로 보험설계사 감소 및 수입보험료 감소 전망
생명보험시장이 포화에 달하며 2018년 10월 전속 설계사 수가 처음으로 10만 명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전속 설계사 수는 2014년 13만 명에서, 2015년 12만 명으로 줄었고, 2017년은 10만 명으로 그리고 2018년은 9만 명대로 떨어졌습니다. 전속 설계사들이 판매수수료를 2배 가까이 받을 수 있기에 GA로 이직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보험업계의 성장 정체와 시장 포화라는 해석도 있습니다. 2018년 10월 기준 생명보험업계 수입보험료는 15조 9천억 원으로 2017년 동월 16조 3천억 원에 비하여 2.3% 감소했으며 2019년 예상되는 생명보험 수입보험료는 2018년 대비 3.8% 감소한 15조 7천억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생명보험 수입료 감소의 원인은 저금리 기조에 따른 최저보증이율의 하락과 IFRS(국제회계기준)17와 신지급여력제도(K-ICS)도입, 가계부채 부담 및 경기 악화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2. 신지급여력제도(K-ICS, 킥스) 도입 및 연착륙 방안 마련
2021년으로 예정되었던 국제회계기준 IFRS17 도입이 1년 연기되었습니다. 2022년이면 보험부채를 시가평가하는 IFRS17에 대비하여 금융감독원은 새로운 건전성 감독제도인 신지급여력제도(K-ICS, 킥스) 도입 예정으로, 킥스 도입에 따른 영향도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 보험사들은 킥스 도입에 대비하여 외화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확대하기 시작했습니다. 2017년 하반기 교보생명과 흥국생명이 각각 5억 달러의 외화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했고 2018년 상반기에는 한화생명이 10억 달러, KDB생명이 2억 달러의 외화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했습니다. 보험사의 해외 채권 발행이 급증할 경우, 전체적인 외화 차입 여건이 악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고 있습니다. 이와 별개로 금융위원회는 보험사의 자본 확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채권평가손익의 가용자금 인정기준을 개정하여 보험사의 부담을 덜어주고 금리파생상품을 금리 리스크 대상자산으로 인정하여 요구 자본량을 줄여 줄 예정입니다. 킥스 도입에 대비한 연착륙 방안으로 보험산업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중요한 기화가 되어야겠습니다.


3. 미끼상품에서 전략 상품이 된 미니보험
기존 미니보험은 고객을 유치하고 홍보하는 미끼상품의 개념으로 통용되었으나 정부가 특약 형태로 보장되던 항목들을 독립시켜 소액 간단 보험 활성화에 나서며 미니보험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중소형 보험사와 인터넷 보험사를 중심으로 월 100원 대부터 1만 원 미만의 실속형 미니보험들이 계속 출시되고 있는데요, 이런 미니보험들은 특정 질병 및 위험에 한정하여 보장 내용을 단순화하며 보험료를 낮추어 소비자의 선택권을 넓히는 특징을 보입니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처브라이프생명의 Chubb 오직 유방암만 생각하는 보험(무배당)으로, 20세 여성 기준 월 180원, 30세 여성 기준 월 630원으로 유방암 진단 시 500만원, 절제 수술 시 수술비 500만 원을 지급합니다. 또 MG손해보험이 내놓은 자동차보험은 월 1500원대로 자동차 사고 성형 수술비, 자동차 사고 화상 진단비 등 부가적인 특약들을 제외해 가격을 내렸다고 합니다. 현대해상의 아이올 모바일 스키 보험은 월 2300원으로 스키 중 발생할 수 있는 장해 및 골절 담보에 집중하여 낮은 가격으로 고객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2018년 


1. 2018 생명보험 성향 조사 결과 불경기에 사업 환경 악화
생명보험협회는 3년마다 ‘생명보험 성향조사 결과’ 보고서를 발표합니다. 2018년 이 보고서가 발표되는 해였습니다. 보고서 결과에 따르면 경기 불황으로 인해 보험 해약률이 증가되었다고 합니다. 보험의 중도 해약이나 보험의 효력상실이 발생한 가구는 2015년보다 0.9% 증가한 전체 가구의 7%이며, 2018년은 해약 환급금 규모가 역대 최대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도 보험 해약의 사유로는 보험료 납입의 어려움이 전체의 3분의 1이 넘는 35.6%었고, 계약기간이 길어서라는 응답이 그 뒤를 이은 32.6%였다고 합니다. 또 보험에 추가 가입할 의향이 있는 가구는 3년 전 보다 6.6% 감소한 27%에 그치며 생명보험 회사의 경영 환경 어려움을 보여줍니다.


2. 국제 회계 기준 변경에 대비한 자본 확충 움직임
국내 생명 보험사들이 2021년으로 예상되는 새 국제회계기준인 IFRS 17 도입에 대비하여 자본확충에 나섰습니다. 새 회계기준은 보험사들의 부채에 대해 원가가 아닌 시장금리를 반영한 시가로 평가하여 현재와 같은 저금리 기조에는 저축성 보험상품을 많이 판 생명보험사들의 부채가 훨씬 늘어나게 됩니다. 이러한 회계적 변화로 인한 자본금 하락은 경제적 실질에 따른 것이라기 보다는 국제 회계 기준과의 통일성 확보와 감독기준 강화를 위한 것으로 생명보험사의 실질적인 자본완충력이 과거 대비 감소 되는 것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회계상 자본의 감소 가능성이 큰 가운데 회계 및 감독기준의 변화에 발맞추지 못하는 보험사는 제재 발생 등으로 영업 축소 및 신뢰도 하락 등 실질적인 신용위험 증가가 나타날 수 있어 자본 확충 등 생명보험사들의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삼성생명 등 대형 보험사들 또한 이에 대비하여 불필요한 부동산 자산 매각에 나서 재무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를 맞추지 못한다면 자본변동성 확대에 대한 우려로 저축성 보험의 판매가 축소되어 수입보험료 증가율이 둔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3. 유병자 종신보험의 성장
종신보험 시장의 성장률이 둔화되면서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생명보험사들이 유병자 종신보험 시장에 뛰어들기 시작했습니다. 유병자 종신보험이란 질병을 앓고 있거나 병력이 있는 소비자도 간소한 심사 절차를 통해 가입할 수 있는 상품으로 기존 보수적인 생명보험 업계에서는 비주류인 상품이었습니다. 그러나 2016년 말 KDB 업계 처음으로 선보인 이후 ING, 라이나, 교보, 한화생명 등 대부분의 생명보험사들이 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그리고 2018년 거대 생명보험사인 삼성생명 또한 이 시장에 가세하면서 경쟁이 격화될 전망입니다. 그간 보수적인 관점에서 상품을 출시해왔던 삼성생명이 IFRS17을 앞두고 영업 실적이 날로 악화되자 내린 결정으로 판단됩니다. 이를 바탕으로 산업 전체의 보장성 보험 판매 실적이 더욱 견인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4. 생명보험 업계의 M&A 바람
2018년 ING 생명, KDB 생명 등의 보험사들이 매물로 나와 업계 경쟁구도의 지각변동이 예상됩니다. MG 손해보험 대주단은 이미 매각을 진행 중에 있으며 ING 생명도 올해 매물로 나올 것으로 관측됩니다. ING 생명이라는 브랜드 사용 기간이 올해 말로 완료 되기 때문에 브랜드가 유지되고 있는 올해 안으로 MBK파트너스에서 매각을 할 전망입니다. 한편 산업은행 또한 KDB 생명의 매각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KDB생명은 지난해 희망퇴직으로 임직원 230여명을 내보내고 점포도 절반가량으로 감축해 매각을 위한 준비를 마친 것으로 알려집니다. 이러한 매각 추세는 새 회계기준과 신지급여력제도에 맞춰 중소형 생명보험사들이 자본확충에 어려움을 겪기 때문으로 판단됩니다. 직접적으로 매각 의지를 밝힌 ING와 KDB 생명 이외에도 자본확충에 난항을 겪는 보험회사들이 추가적으로 매물로 나올 전망입니다.

은행을 중심으로 한 금융 그룹들은 기존 이자마진에 의존하는 수익구조를 벗어나고자 생명보험 등 비은행 수익성 확대를 위해 매물로 나온 보험회사들을 인수합병 하는 것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전망입니다. KB 금융그룹은 ING 생명의 유력한 매수자로 예상됩니다. KB 금융그룹은 LIG 손해보험을 인수하여 금융그룹의 모습을 갖췄으나 생명보험 사업이 상대적으로 취약하여 이를 보강하고자 매수 의지를 보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5. 특화보험을 파는 소규모 보험사 설립 추진
2018년에는 펫 생명보험, 어린이 생명보험 등 특화보험을 팔거나 온라인으로 판매되는 온라인 보험사 등 소규모 보험사 설립이 추진될 전망입니다. 이는 금융당국에서 추진되는 것으로 금융위원회는 한 상품에 전문화한 특화보험사의 인가기준을 낮춰 보험업계의 경쟁 강화와 특화보험사 출현을 유도할 전망입니다. 펫 보험과 같은 특화 보험은 이전에 출시됐던 상품 수가 적어 잠재위험성을 측정하기 힘들다는 이유로 기존 보험사들이 관련 상품을 개발하는 데 소극적이었으나 금융당국의 전폭적인 지지와 관련된 다른 제도 정비가 전제된다면 이가 가능해질 것이 기대됩니다.


2017년 


1. 자살보험금 미지급에 대한 중징계
2014년 ING 생명 제재로 시작된 자살보험금 미지급 사태가 2017년 초 삼성생명, 한화생명, 교보생명 등 대형 생보사에 중징계를 결정하며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들 보험사는 고객이 책임개시일 2년 이후 자살을 할 시에 자살사망보험금을 지급하겠다고 약관에 써놓고도 보험료를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한 보험사가 만든 잘못된 약관을 다른 생명보험사들도 그대로 이용한 것으로 이는 2014년 약관대로 자살보험금을 지급하라고 지시한 금융감독원가 보험사들의 소송으로 이어졌습니다. 이 소송은 2017년에 만료되어 금융당국은 최고경영자 연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수준의 중징계 제재를 예고하자 생명보험사들은 모두 자살보험금을 뒤늦게 지급하는 것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2. 핀테크와 보험의 결합, ‘인슈어테크’
금융 전반에서 각종 IT 기술과 결합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의 움직임이 생명보험 업계에서도 일어나는 추세입니다. 이는 보험회사의 운영 방식, 상품 개발, 고객 고충 처리 등의 기본 개념을 재설계해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근본적으로 인슈어테크가 가져오는 가장 큰 변화는 손실 발생 뒤 보상한다는 기존 보험 개념에서 위험관리라는 진보된 개념으로 전환한다는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현재 손해보험을 중심으로 일어나고 있으나 생명보험 분야에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화생명은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신용평가를 세분화했고 기존 보험금 지급 패턴을 반영한 ‘자동심사 지급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 중에 있습니다. 교보생명은 소액보험상품에 블록체인과 사물인터넷을 적용하여 고객이 직접 보험사에 방문하지 않아도 병원비 수납 내역과 보험계약 정보만으로 보험금 자동 수령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금융 업계 중에서도 디지털 혁신에 보수적이었던 생명보험 업계가 능동적으로 기술을 접목하면서 소비자의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3. RBC 규제 강화로 인한 RBC 비율 하락 예상
RBC 규제 강화로 생명보험사들의 RBC 비율이 하락할 전망입니다. RBC(지급여력) 비율은 보험회사의 건전성을 측정하는 지표로 보험업법상 100%가 넘어야 합니다. 신용위험액의 신뢰수준 상향화, 운영위험액 산정기준 정밀화, 부채 듀레이션 산정기준 강화가 2017년 이후로 꾸준히 진행되어 지속적으로 RBC 비율이 하락하는 추세입니다. 이에 대응하여 보험사별로 유상증자 또는 후순위채, 신종자본증권 발행 등 다양한 방식의 자본확충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또한 보험부채 만기의 세밀화로 듀레이션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어 운용자산도 이에 맞추어 장기의 해외국채 등 장기 운용자산의 비중을 늘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업 ISSUE & TREND

2019년
삼성생명은 신년사를 통해 "2019년 보험산업은 저성장을 벗어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지속적인 혁신으로 본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기술과 신사업 투자를 통해 미래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고객과 시장 중심의 경영 기조를 더욱 견고히 하고 채널별 차별화 전략과 균형 성장을 통해 채널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했습니다. 또 "어떠한 환경 변화도 이겨낼 수 있는 견실한 손익 구조와 신사업과 해외사업 역량 강화를 통한 미래 성장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2018년은 상품, 채널, CS, 시스템, 조직문화 등 혁신을 추진해 경쟁력을 높이면서 좋은 성과를 거둔 한 해"라며 "올해도 계획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조직 문화 혁신이 뒷받침 돼야한다"고 했습니다.


삼성생명, 관악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 ‘설 선물세트’ 전달 (1월)
삼성생명은 지난 23일 관악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 민족의 대명절 설날을 맞이해 관악구 내 재가장애인들에게 설 물품을 전달했습니다. 이날 생활에 꼭 필요한 샴푸, 린스, 치약 등 여러 종류의 생필품과 올리브유, 간장, 올리고당, 참기름, 햄, 맛있는 식료품 등 정성 가득한 물품을 한아름 챙겨 가정에 방문했습니다. 관악구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매번 이렇게 꼭 필요한 물품만 주니 고맙다"며, "이번 명절에도 마음 따뜻한 시간을 보낼 것“ 이라고 전했습니다. 관악구장애인종합복지관은 또 “추운 날씨에도 재가장애인분들을 위해 귀중한 시간을 준 삼성생명 임직원분들께 고맙다“고 말했습니다.


삼성생명, 경영환경 극복을 위한 다섯가지 전략 제시 (3월)
삼성생명은 올해 초 불확실한 경영환경을 극복하기 위한 다섯 가지 전략으로 고객과 시장 중심의 경영기조, 채널별 경쟁력 강화, 견실한 손익구조, 신사업과 해외사업 역량 강화, 조직문화 혁신 등을 제시했습니다. 이 가운데 `신사업과 해외사업 역량 강화`는 미래 성장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전략입니다. 특히 신사업 분야와 연계해 경영 각 분야와 현장 영업에 디지털 기술을 과감히 적용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보험거래를 디지털화하고 현장 영업과 신계약 프로세스를 모바일화해 고객과 현장 모두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삼성생명, 산학연계과정에사 수료생 배출 (6월)
생명보험업계 1위 삼성생명이 올 하반기 모바일 안내장을 선보입니다. 올해를 ‘디지털혁신의 원년’으로 삼은 삼성생명이 영업 현장에 디지털 기술을 과감하게 적용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오는 9월부터 고객에게 제공되는 보험계약 우편 안내장을 모바일로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이로써 삼성생명 고객들은 보험 약관과 청약서, 안내장 등을 모바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게 됐습니다. 고객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하게 안내장을 전달하기 위해 문자 메시지로 전송할 예정입니다.


삼성생명, 보장성 상품 판매 활성화 (8월)
보험업계 불황에도 불구하고, 올 상반기 삼성생명은 보장성 상품 판매 활성화를 통해 좋은 성적을 거뒀습니다. 삼성생명의 실적 개선 요인에는 보장성상품 판매 활성화가 큰 역할을 했습니다. 삼성생명은 올해 금리 인하 등으로 보험영업 환경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보장성 상품 판매 활성화 및 새로운 고수익 투자처 발굴로 좋은 성적을 거뒀다며 하반기에도 보장성상품 판매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판매 채널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삼성생명, 금융감독원의 종합검사 받게 되어 (9월)
삼성생명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종합검사가 시작됐습니다. 종합검사는 지난 2015년 폐지 이후 윤석헌 금감원장이 4년 만에 부활시켰습니다. 올해 상반기 한화생명과 메리츠화재를 통해 종합검사 경험치를 쌓은 금감원이 이제 삼성생명을 향해 칼날을 세우고 있습니다. 사전검사는 종합검사를 준비하기 위한 것으로 금감원은 사전 종합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핵심검사 부문 등을 정하게 됩니다. 이번 사전검사는 내달 25일 시작되는 종합검사에 앞서 약 10영업일 간 진행됩니다. 삼성생명 종합검사는 보험권 종합검사의 핵심으로 고강도 조사가 예상됩니다.


삼성생명 평판지수 1위 (10월)
삼성생명이 평판지수가 상당하게 하락한 한화생명과의 격차를 벌리면서 선두를 공고히 했습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생명보험사 브랜드 빅데이터23,233,808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참여와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사회공헌지표로 생명보험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한 결과, 삼성생명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삼성생명은 최근 실손의료보험 보장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생명보험사 최초로 유병자 실손의료보험 상품을 출시하면서 유병자에 보험가입의 문턱을 낮추고 있습니다. 또한 우편으로 발송하던 안내장을 스마트폰으로 보내는 서비스를 도입해, 종이를 절감해 환경보호에 기여하면서도 소비자의 편의성도 도모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삼성생명은 보험소비자 권익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소비자권익보호위원회를 신설하고, 기존 고객패널제도를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확장하면서 소비자 스스로 권익 보호에 힘쓰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8년
삼성생명은 경영혁신을 통해 보험업계의 불확실한 미래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보험사는 신 회계제도(IFRS 17) 도입 등 경영환경 변화로 경영체질 혁신이 필요한 상황이고, 디지털 기술의 빠른 발전은 시장의 판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을 수도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그러면서도 “금리 인상에 따른 이차역마진 부담 완화, 탄탄한 재무구조는 성장의 기회가 될 것” 이라며 “현재 진행중인 채널혁신, 영업체질 강화 등 경영혁신 활동이 제대로 성과를 낸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내다봤습니다.

또한 임직원들에게 △질·가치경영 견고화 및 혁신 가속화 △판매채널 확대와 질적 성장 △역동적 조직문화 등 세 가지 과제를 주문했습니다. “각 분야에 질·가치경영을 더욱 견고히 하고 혁신을 가속화해 성과 창출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 며 “이를 위해 신계약 가치 중심의 영업기조를 지속 강화하고 사차관리 혁신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삼성생명, 고객패널제도 오프라인 확대 운영 (1월)
삼성생명이 온라인 중심 고객패널제도를 오프라인으로 확대했습니다. 삼성생명(대표 김창수)은 고객의 다양한 소리를 경영에 반영하기 위해 온라인 중심으로 운영 중인 고객패널제도를 오프라인으로까지 확대한다고 25일 밝혔습니다. 고객패널제도는 고객과 회사간의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해 삼성생명이 2004년 금융권 최초로 도입한 대표적인 고객중심 경영활동으로, 올 한해 10여명으로 구성된 오프라인 고객패널을 통해 상품 및 서비스 수준 향상을 도모할 계획입니다. 분기 단위로 선발되는 고객패널은 타 금융회사의 상품 및 고객 서비스를 비교 체험한 후 삼성생명이 개선할 점이 무엇인지를 제안하게 됩니다. 올해 1분기에는 생명보험사 및 손해보험사가 판매 중인 각종 건강 보험상품을 고객패널이 직접 체험하고, 고객 관점에서의 각사 상품 장단점 등에 관한 의견을 경영진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삼성생명, 간편가입 종신보험 하루만에 10억 판매 (2월)
삼성생명이 지난 20일 출시한 ‘간편가입 유니버설종신보험’이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만성질환을 앓고 있거나 나이가 많아 그 동안 종신보험을 가입할 수 없었던 이들이 기다렸다는 듯 가입한 것으로 보입니다. 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간편가입유니버설종신보험’을 출시 당일 하루에 4200명 이상을 가입시켰습니다. 초회보험료로 10억원 이상이 들어왔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그 동안 당뇨나 고혈압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거나 나이가 많아 종신보험에 가입이 힘들었던 분들이 일시에 몰려 출시 초기부터 판매량이 높았다”며 “이 상품은 보험가입 심사를 대폭 간소화해 종신보험 가입 저변을 넓혔다”고 설명했습니다.


삼성생명, 사람, 사랑 세로토닌 드럼클럽 창단식(4월)
삼성생명과 사단법인 세로토닌문화가 최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사람, 사랑 세로토닌 드럼클럽 창단식을 열었습니다. 삼성생명(대표 현성철)에 따르면 사람, 사랑 세로토닌 드럼클럽은 북을 두드리는 타악 연주를 통해 청소년들의 정서 순화 및 건전한 성장을 지원할 목적으로, 삼성생명이 2011년부터 시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11년 42개 중학교에 드럼클럽이 창단된 이후 올해 12개 학교가 추가되면서 전국 230개 중학교가 드럼클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람, 사랑 세로토닌 드럼클럽은 삼성생명 임직원들이 청소년을 응원하는 마음에서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임직원 하트펀드를 재원으로 합니다. 이날 행사는 올해 새롭게 창단한 12개 중학교의 교장, 학부모, 학생 등 250여명이 참석했으며, 드럼클럽 사업소개 및 삼성생명 임직원들의 기부금 전달식, 드럼클럽 창단증서 전달식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공식행사에 이어 드럼클럽 출신 대학생 선배들이 멘토로 참석해 활동 경험담 등을 공유하고 후배들을 응원하는 멘토링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삼성생명, 육아·금융교육 등 유아·청소년 집중지원 (5월)
삼성생명은 고객의 변함없는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국내금융산업을 선도하는 회사로 성장해 온 만큼 고객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주요 사회공헌활동으로, ‘세로토닌 드럼클럽’, ‘공동육아 나눔터’, ‘금융인성교실’ 등이 있습니다. 생애주기의 첫 단계라고 할 수 있는 유아와 청소년 시기를 집중 지원함으로써 인생의 동반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람, 사랑 세로토닌 드럼클럽’은 ‘임직원 하트펀드’라고 불리는 삼성생명 임직원들의 기부금을 재원으로 운영됩니다. 2011년부터 2018년 현재까지 전국 총 230개 중학교에 드럼클럽을 창단해 3500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 중입니다. 각 학교에 500만 원 상당의 모둠북과 동영상 교본도 지원했습니다. 또 2012년부터 매년 우수 창단학교를 초청해 ‘세로토닌 드럼클럽 페스티벌’을 개최해 전국 단위 청소년 문화예술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삼성생명 다이렉트, ‘카카오페이 인증 서비스’ 도입 (7월)
삼성생명은 29일 인터넷보험 채널 ‘삼성생명 다이렉트’에 ‘카카오페이 인증 서비스’를 도입해 고객 편의성을 개선했다고 밝혔습니다. 카카오페이 인증은 공인인증서나 별도의 어플을 설치하지 않더라도 카카오톡 이용자라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인증 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이에 따라 삼성생명 다이렉트에 보험 가입을 원하는 고객이 보험가입시 카카오 인증서를 선택해 등록한 비밀번호만 입력하면 본인인증에서 가입까지 원스톱으로 진행이 가능해졌습니다. 카카오페이 인증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국인터넷진흥원의 공인인증서 표준 기술규격을 사용해 인증서 위·변조가 불가능해 뛰어난 보안성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아울러 삼성생명 다이렉트는 이번 카카오페이 인증 도입을 기념해 대고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카카오인증을 통해 본인인증을 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카카오 이모티콘(3000명)을 제공하고, 퀴즈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카카오톡 이모티콘(1000명), 카카오 휴대용선풍기(라이온·10명)를 추첨해 증정하는 것입니다. 삼성생명 다이렉트 관계자는 "빠르게 디지털화되는 보험업계에서 고객 편의를 도모할 수 있는 선도적인 서비스를 통해 1등 생명보험사의 위상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커피값으로 가입 가능"...삼성생명, 미니암보험 출시 (9월)
삼성생명이 커피값만 줄여도 가입할 수 있는 ‘미니 암보험’을 출시했습니다. 이 상품은 암 진단에 대해서만 보장해 보험료 수준을 낮춘 게 특징입니다. 특 1종과 2종으로 구분해 판매하며 보험기간은 3년입니다. 1종은 주요 암을 보장합니다. 특히 기존에 소액 암으로 여겨졌던 전립선암·유방암·자궁암 등도 주요 암과 같은 금액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보장금액은 최대 500만원입니다. 30세 남성이 주보험 가입금액을 500만원으로 할 경우 연간 보험료는 7,905원입니다. 3년 치 보험료를 한 번에 내면 2만2,585원으로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삼성생명, ‘2018 세로토닌 드럼 페스티벌’ 개최 (10월)
삼성생명과 사단법인 세로토닌문화는 지난 26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아트홀 대극장에서 ‘2018 사람, 사랑 세로토닌 드럼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10개 중학교의 ‘세로토닌 드럼클럽’ 학생, 학부모, 교사와 현성철 삼성생명 사장, 이시형 사단법인 세로토닌문화 원장 등 총 400명이 참석했습니다. ‘세로토닌 드럼클럽’은 타악기인 북을 매개로 청소년의 정서순화와 올바른 인성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만들어진 삼성생명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입니다. 삼성생명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해 조성하는 하트펀드로 운영되며, 2011년부터 시작해 현재 총 226개의 중학교에서 운영 중입니다.


삼성생명 전주연수소, 김제금구 경로당 TV기증 훈훈 (11월)
삼성생명전주연수소는 27일 금구면 상하경로당에 TV를 기증(100만원 상당), 지역 및 회원 어르신들에게 훈훈한 마음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김제 금구면은 기관 및 사회단체가 참여하는 기부 및 자원봉사활동으로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한 행복나눔 릴레이 자원봉사 를 릴레이 형식으로 매달 실천하고 있습니다. 삼성생명전주연수소는 지난 2008년부터 TV기증을 시작으로 올 현재까지 매년 금구면 관내 경로당 1~2곳을 선정, 물품 기증으로 기업이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문화를 확산하는데 일조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 상하마을 이장 장용철은 "보다 큰 모니터화면과 선명해진 화질을 통해 회원어르신들의 TV시청이 매우 용이해질 것이며, 어르신 대부분이 경로당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만큼 어르신들의 여가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후원해준 기업에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2017년
삼성생명은 2017년 신년사에서 창립 60주년을 맞아 초저금리 신지급여력제도 IFRS17 도입 등의 위기에 맞서 글로벌 일류를 향한 역사적인 모멘텀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앞으로의 경영환경은 현재보다 치열한 경쟁과 극심한 변화를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위기는 본질을 파악해 대응하면 기회로 변화시킬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생명은 질과 가치 중심의 경영을 통해 저금리·저성장이 고착화되는 경영환경에서의 생존전략이라고 밝혔으며, 이에 더해 현장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무한도전하는, 선후배 부서간 믿고 협력하는 문화는 삼성생명의 전통이자 자존심으로 더 높은 회사 가치를 갖춘 보험사로 도약하자고 덧붙였습니다.


삼성생명, 브랜드 평판 4개월 연속 1위(2월)
삼성생명이 4개월 연속 브랜드 평판 1위를 달성하였습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여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 소통가치, 커뮤니티가치로 분류하여 가중치를 두어 산출된 지표입니다. 총 18개의 국내 보험사를 분석하여 브랜드 평판을 매기는데, 삼성생명이 4개월 연속 1위를 달성하였습니다. 2위로는 한화생명, 3위는 신한생명이었습니다.


삼성생명, 생활비 주는「올인원 암보험」출시 (4월)
삼성생명은 암 진단시 진단자금와 함께, 매월 생활자금을 최대 5년간 지급하는 「올인원 암보험」’을 판매합니다. 「올인원 암보험」은 기존 암보험에 매월 생활자금 지급과 건강관리서비스, 한방 보장 등을 새롭게 추가한 종합 암보장 상품입니다. 보험금 지급방식에 따라 일시지급형과 생활자금형으로 구분해 판매됩니다. 기존처럼 암 진단시 고액의 진단자금을 원하는 고객은 일시지급형을, 생활비에 대한 니즈가 큰 고객은 생활자금형을 선택하면 됩니다. 또한 특약을 통해 재진단암은 물론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급성뇌경색증 등 각종 보장을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이외에 삼성생명의 기존 암보험이나 암진단특약에 가입한 후 5년이 경과했으나, 그 동안 각종 보험금을 받지 않았던 고객들이 가입할 수 있는 ‘무사고고객 추가보장특약’도 새롭게 개발되었습니다. 신상품「올인원 암보험」의 가입 연령은 15세부터 60세까지로, 기본 보장기간은 15년으로 설정되어 있지만, 갱신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이 가능합니다.


삼성생명, “최저 연금액 보증”하는 변액연금 출시 (6월)
삼성생명은 가입과 동시에 최저 보증하는 연금액을 알 수 있는 신상품 「최저연금보증형 변액연금」 을 판매합니다. 일반적으로 실적배당형 상품인 변액연금은 연금이 개시되는 시점이 돼야만 자신의 최저 연금액 수준을 알 수 있지만, 이번 신상품은 투자실적에 상관없이 가입과 동시에 최저 보증하는 연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저연금보증형 변액연금」은 ‘기본형’과 ‘연금보증강화형’의 2종류로 판매됩니다. 기존의 종신형 연금은 연금이 개시된 이후에는 인출이나 해지가 안되지만, 이번 신상품은 연금 개시 이후라도 적립액의 일부 인출이나 해지가 가능하다는 점도 특징인데, 가입연령은 20 ~ 65세까지이며, 최저 가입한도는 월10만원입니다.


삼성생명, 보험약관 이제 휴대전화로 보세요 (7월)
삼성생명은 보험 약관을 휴대전화로도 볼 수 있는 ‘모바일 약관’ 시스템을 도입합니다. 현재 대부분의 생명보험사는 보험 약관을 책자나 CD 등을 통해 전달하고 있지만 보관과 검색이 힘들다는 점에서 불편했습니다. 모바일 약관은 전자서명으로 보험에 가입한 소비자에게 우선 제공되는데 삼성생명 직원의 태블릿PC를 통해 전자서명 형식으로 보험을 계약한 경우 소비자는 그 자리에서 문자메시지를 받게 됩니다. 문자메시지의 링크를 클릭하면 별도 앱을 설치할 필요 없이 약관을 휴대전화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약관 시스템엔 검색 기능이 있어 소비자가 필요한 내용을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과거 판매한 상품의 약관도 휴대전화로 볼 수 있게 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삼성생명 컨설턴트 브랜드「인생금융전문가」론칭 (8월)
삼성생명은 컨설턴트의 이미지 제고를 위한 브랜드인「인생금융전문가, 삼성생명 FC」를 론칭했습니다. 「인생금융전문가, 삼성생명 FC」는 보험부터 종합자산관리까지 고객의 인생전반에 걸친 평생의 금융라이프를 함께 하고 책임지는 전문가를 의미합니다. 삼성생명이 컨설턴트 브랜드를 론칭한 이유는 삼성생명 컨설턴트만의 차별화된 경쟁력과 이미지를 브랜드화함으로써 보험업계를 비롯한 전 금융권 속에서 컨설턴트의 위상을 새롭게 구축하려는 것입니다. 삼성생명은 컨설턴트 브랜드를 고객 및 컨설턴트에게 전파하기 위해 컨설턴트의 얼굴과도 같은 명함을 교체하고, 컨설턴트 사무용품, 고객 및 리크루팅용 각종 인쇄물, 광고 등 다양한 사내외 물품에 브랜드 이미지를 적용할 방침입니다.


2017 KCSI 1위 기업 삼성생명 (10월)
삼성생명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보험 가입, 계약 유지, 보험금 지급 등 전 과정에서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관점에서 회사 내 모든 제도와 업무 프로세스를 바꾸고 업계를 선도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오고 있습니다. 삼성생명이 고객 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제공하는 것은 “고객의 신뢰 없이는 회사가 존립할 수 없다”는 신념에서 기인합니다.

먼저 보험계약 심사 단계에서 삼성생명은 2016년 4월부터 기존 언더라이팅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한 자동심사시스템을 도입하여 보다 세분화된 언더라이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심사전문인력의 심사 업무를 줄이고 사전 진단 심사를 강화했으며, 보험설계사는 태블릿PC를 통해 실시간으로 심사 결과를 제공받아 고객에게 즉각적이고 구체적으로 심사 내용을 설명할 수 있게 되어 고객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습니다.

보험계약 유지 단계에서 삼성생명은 2016년 8월부터 고령자를 대상으로 ‘고객사랑 시니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65세 이상의 고령자가 신규로 보험에 가입할 경우, 상담 속도와 음량을 조절하는 등 고령자에 맞춰 상품 주요 내용을 한 번 더 안내하는 전화를 걸어 보험 계약에 대한 이해를 높입니다. 삼성생명의 65세 이상 신규 고객은 보험계약 체결 단계부터 차별화된 혜택을 받는 것입니다. 또한 65세 이상 고객이 콜센터에 전화를 걸면 전담 상담사에게 바로 연결되는데, 고객 확인은 사전 등록된 휴대전화로 가능합니다. 복잡한 ARS 절차가 생략되어 빠르고 쉽게 원하는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삼성생명, 보험업계 최초 DJSI WORLD 6년 연속 수상 (11월)
삼성생명은 글로벌 금융정보기관 미국 S&P다우존스가 선정하는 2016 DJSI(Dow Jones Sustainability Indices, 다우존스지속가능경영지수) 시상식에서 국내 보험업계 최초로 6년 연속「World」등급을 수상했습니다. DJSI는 미국 S&P다우존스와 투자전문기관인 스위스 로베코샘(RobecoSAM)이 99년 공동개발한 지수로, 전 세계 시가총액 상위 2,500여개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매년 재무적 성과와 사회공헌, 지배구조, 인권, 환경 등을 평가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지속가능성 지수입니다. DJSI는 전세계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최고 등급인 「DJSI World」와 지역별 지수인 「DJSI Asia Pacific」, 국가 내 평가인 「DJSI Korea」로 구성됩니다.



에디터 ㅣ양예슬 yyesu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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