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일주일첵 이벤트

알림설정이 추가되었습니다.
속보는 잡코리아 앱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이제부터 아래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 신규로 등록된 공채를
    실시간
    으로 알려드려요.
  • 신입에 맞춘 큐레이션
    콘텐츠
    를 알려드려요
  • 단 1건의 공채도 놓치지 마세요.
    마감 1일 전 다시 한번 알려드려요.
잡코리아 앱이 없으신가요? 잡코리아 앱 다운받기
Google Play
App Store

신입공채 세부메뉴

최근 본 메뉴
`AI면접`런칭 선배에게 질문하기 (재직자 추가)

기업분석보고서

기업분석보고서 2. 현대건설, 최신 트렌드를 알면 합격이 보인다.

업데이트 2020.06.22. 조회수 202


놓치지 말아야 할 업계와 기업의 최신 이슈와 뉴스를 체크하여 채용 전형 전반에 활용해 보자.


업계 ISSUE & TREND

2019년 


1. 수도권 광역철도사업 본격화로 건설업 주택수주 감소에 따른 리스크 완화
건설업종에 대해 수도권 광역철도사업이 본격화되면서 국내 주택 수주 감소 리스크는 완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GTX-C와 GTX-A, 신안산선 사업추진에 대한 계획으로 광역도시철도에 따라 인근 지역의 주택 개발 수요 증가와 주택 개발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토지소유주의 개발사업성도 높아져서 주택개발이 진행된다면 이에 대한 도급수주 증가에 대한 기대가 예상됩니다. 수도권 주택수주 증가에 대한 기대감은 예비타당성 면제와 3기 신도시 발표로 2018년 말에서 2019년 초에 한 번 더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비타당성 면제 사업은 국토균형발전위원회가 2018년 말에서 2019년 초에 발표할 예정이고, 국토교통부는 9.21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방안에 따라 연말에 3기 신도시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2. `3기 신도시`계획에 따라 발주 증가 예상에도 불구하고 단기 실적개선` 제한적으로 예상
국토교통부 등이 ‘2차 수도권 주택공급계획 및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을 발표하며, 서울, 경기, 인천에 2021년부터 15만5000호를 공급하고 이중 남양주 왕숙, 하남 교산, 인천 계양 테크노밸리 등은 신도시급으로 공급을 확대할 방침을 밝혔습니다. 이로 인한 건설사, 건자재업체의 일 증대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번 방안의 핵심은 주택공급에 앞서 교통 인프라를 조기에 구축하겠다는 점이며 2기 신도시 건설에서 서울권역으로의 접근성이 낮다는 것을 감안해서 3기 신도시는 서울 도심권에 30분 내로 접근이 용이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예산상의 문제로 공사가 계획대로 진행될지 여부는 불확실하나 GTX B, C노선을 비롯한 철도 및 도로 인프라에 대한 발주가 증가할 가능성이 제고되었다는 분석입니다. 상업시설 발주도 증가할 것으로 보여 주택, 토목, 플랜트 전 공종에 걸쳐 발주 물량이 증가하며 신도시 건설 자체로는 건축비가 상대적으로 낮은 중견건설사에 GTX 전구간 조기 착공은 역 주변에 용지를 가진 건설사에 수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초기 공사에 투입되는 시멘트, 레미콘, 콘트리트파일 등 건자재 역시 수혜가 예상됩니다. 하지만 교통 인프라 공사를 비롯해 2020년 상반기나 돼야 발주가 시작될 것으로 보여 이번 대책이 단기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진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2018년 


1. 40년간 지속되어 온 건설업 ‘업역구분’ 폐지
지난 40여년간 종합건설업과 전문건설업을 구분지었던 업역규제를 폐지하기 위한 시도에 돌입했습니다. 하도급업체가 공사대금을 받는 과정에도 투명성을 제공해 건설근로자들의 근로여건도 개선될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종합·전문건설업 간 업역규제를 전면폐지하는 건설산업기본법 일부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되었습니다. 전문건설업간 칸막이식의 업역규제는 1976년 전문건설업 도입 이후로 40여년 간 지속되어온 가장 대표적인 규제입니다. 복합공사(원도급)는 종합건설사가 단일공사(하도급)는 전문건설업자만 시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선진국에는 사례가 없는 갈라파고스 규제로 지적됐습니다. 이에 따라 1990년대 이후 종합-전문건설업 간 업역규제는 공정경쟁의 저하, 페이퍼 컴퍼니 증가와 같은 부작용이 크다는 이유로 여러 차례 폐지가 논의된 바 있었습니다. 하지만 양 업계의 첨예한 이해관계의 대립으로 인해 계속 존치되어 왔습니다. 오랜 숙원사업이던 업역규제에 대한 전면폐지를 위해 국토부는 건설산업 혁신방안을 수립하여 업역, 업종, 등록기준과 같은 건설산업 생산구조 전반을 개편하는 혁신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국토부는 건산법 개정안 입안 단계부터 업계, 노동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이견 해소에 주력했습니다. 건산법 개정에 따라 오는 2021년 공공공사 2022년 민간공사 순으로 업역규제가 단계적으로 폐지됩니다. 업역규모 폐지로 소규모 복합공사와 대형 단일공사 시장에서 종합·전문간 상호경쟁이 가속화되어 발주자 입장에서도 시공역량이 우수한 우량업체를 선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2. 전문건설업 하반기 분양 많지만 수도권-지방 온도차로 경기전망 하락세 예상
전문건설업 경기실사지수에 따르면 건설 업황이 악화할 전망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이 발표한 전문건설공사의 수주실적과 경기평가를 담은 ‘2018년 6월 전문건설업 경기동향’을 통해 나타난 수주실적은 전문건설공제조합의 공사보증금액을 근거로 추정됐습니다. 하도급업체가 건설산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는 측면을 고려하면 전문건설업 경기동향이 건설산업 흐름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2018년 하반기에 예정된 10대 건설사 주택분양물량이 약 12만5000가구로 상반기 대비 1.8배 많다는 점 등을 감안하면 건설업황은 일정수준 회복될 가능성이 있지만 물량이 서울과 수도권에 집중돼 있어 지역간 온도차가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3. 국내 건설수주액 4년만에 최저치 예상
2018년 국내 건설수주액은 약 133조원으로 전망되며 이는 4년만에 최저치입니다. 2016년 수주액이 164조원, 2017년에는 156조원을 기록한 것을 감안하면 큰 감소폭을 기록할 것입니다. 이러한 감소의 원인은 급격하게 감소한 토목수주와 건축수주입니다. 특히,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심화되면서 주택시장이 침체될 것을 전망되며 토목과 건축수주 역시 큰 폭으로 감소하면서 건설업계는 오랜만에 다소간의 침체를 겪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분양가 상한제 후분양제 전환 등을 위시로 한 정부의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018년에는 금리인상으로 인한 유동성 감소와 입주물량 증가에 따른 주택 시장 수익성 감소가 눈에 띌 것으로 전망됩니다.


4. SOC 예산 축소에 따른 건설 경기 악화 및 고용 침체 전망
정부는 2018년 예산 편성 과정에서 SOC 예산을 대폭 삭감하였는데 이는 건설 경기 침체와 고용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건설업계는 전망합니다. 정부의 SOC 예산은 약 19조원으로 전년 대비 약 20% 가량 감소하였는데 2015년의 26조 1000억원과도 비교해도 무려 6조 9000억원 가량 감소하였습니다. 이미 대형 프로젝트 발주는 상당 부분 종료된 상황이고 신규 발주 역시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SOC는 일용직을 비롯한 일자리 창출과 건설업체들의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위해 꼭 필요한 분야입니다. 때문에, 많은 전문가들은 SOC에 크게 의존하는 지역 중소건설사들의 침체가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정부에 적극적인 대책을 요구하는 상황입니다.


5. 기대와 걱정을 동시에 받고 있는 도시재생사업
문재인 정부는 임기 동안 약 50조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도시재생사업을 벌일 예정인데 2018년 한 해에만 약 10조원의 예산이 책정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부는 이와 같은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지로 총 68곳을 확정하였는데 최대한 지역의 특색을 살릴 수 있는 사업을 할당하였습니다. 우선적으로 추진되는 시범사업지의 성패에 따라 정부의 도시재생사업의 성공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역별로는 도시재생의 수요가 가장 많은 경기도가 총 8곳을 할당받았고 서울의 경우 부동산 시장의 지나친 과열 양상을 감안하여 1차적인 선정 구역에서 제외되었습니다. 하지만, 본격적인 정책 추진에도 불구하고 그 속도가 다소 더디고 도시재생사업의 특성상 실질적인 수주가 반영되는 해는 2019년과 2020년이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건설업계는 여러가지 국내 악재에 대한 대비와 더불어 위기관리 강화에 힘쓸 전망입니다.


6. 해외 건설경기는 회복세로 접어들 전망
2018년 해외수주는 전년 대비 약 12.5%가 증가한 수치이며 시장의 높은 기대에는 아직 미치지 못하지만 증가세를 꾸준하게 유지할 전망입니다. 2017년에는 OPEC 감산 영향으로 중동국가의 원유 수입이 크게 증가하고 재정 악화가 지속되면서 발주가 줄었지만 2018년부터는 다시 재정확대에 따른 발주 물량 증가세가 확연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아시아 지역의 경우 꾸준한 경제성장률을 유지할 것으로 기대되면서 지속적인 인프라투자 발주가 기대됩니다. 하지만, 수주 증가에도 불구하고 위태로운 가격 경쟁력을 재고하기 위한 저가 수주 환경 지속, 각종 정치적 이슈로 인한 준공 지연과 자금 조달 지연 등의 문제점이 다시 대두될 경우, 호의적인 상황에도 불구하고 예년의 해외 건설 부진을 겪을 수도 있다는 전망입니다.


2017년 


1. 잇따른 부동산 규제 정책에 따른 부동상 경기 악화
박근혜 정부 시절 부동산 경기 부양책으로 인해 규제가 완화되어 주택 매매 거래가 상승하고 아파트 분양가 역시 치솟으며 호황을 맞았습니다. 하지만, 현 정부는 치솟는 서울 집값을 규제하기 위하여 대출 요건 규제와 청약 자격 요건 조정 등을 앞세운 8.2, 9.5 부동산 대책을 내놓았고 이후 주택 매매 거래가 줄었습니다. 특히, 서울 일부 지역과 과천, 세종시 등 부동산 과열 현상의 중심지는 투기과열지구로 선정되어 집값 상승세가 한풀 꺾일 것으로 예상되며 재건축 시장 역시 규제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재건축 시장의 경우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면서 재건축 사업의 수익성이 하락하고 사업이 매끄럽게 진행되지 못하는 프로젝트가 생기기 때문에 건설사 입장에선 수익에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2. M&A 최대어 대우건설 매각 이슈
대우건설은 2017년 M&A 시장의 최대어로 꼽힌 만큼 건설업계를 넘어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매각 과정에서 기업 가치를 유지 및 재고하길 바라는 대우건설은 구조조정을 통한 기업 효율화를 진행하였지만 2017년 안에 새로운 주인을 찾는데 실패하였습니다. 예비 입찰 과정에서 호반건설을 비롯하여 중국계 사모펀드가 뛰어들었지만 대우건설 최대주주인 산업은행과 매각가에 대한 의견차이를 줄이지 못하여 늦어졌습니다 매각가의 입장 차이는 약 5,000억 정도이며 산업은행은 약 2조원의 매각가를 고수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대우건설의 주가가 쉽사리 안정되지 않는 상황에서 산업은행 측에서 주장하는 2조원을 그대로 받기에는 무리가 있으며 호반건설이 희망하는 약 1조 6000억원의 매각가를 헐값으로 보기는 힘들다는 의견이 컸습니다. 또한, 호반건설을 제외한 어떠한 국내외 기업도 대우건설 인수를 쉽사리 결정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호반건설 흡수합병을 꺼리는 대우건설 내 내부 목소리가 대두되어 논란이 일었습니다.


3. 해외 수주 침체 지속과 지원책 마련필요성대두
국내 건설업 해외 수주 동향은 현대엔지니어링이 2017년 3월 이란에서 수행한 공사금액 약 3조 8천억원의 사우스파 12단계을 시작으로 장밋빛이 될 것이라 예상되었지만 계약 체결 수개월이 지나도록 제대로 된 자금조달이 안되면서 지지부진하고 있고 여타 해외 수주 역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주요 원인으로는 ‘트럼프발’ 악재가 꼽히고 있는데 이는 이란과 미국 사이의 긴장관계로 인해 공사비 조달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을 일컫습니다.이러한 정치적 대립각으로 인해 대림 산업 역시 2조 2천800억원 규모의 플랜트 공사 수주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전문가들은 한동안 지속된 저유가 기조에 큰 코 다친 중동 산유국들이 예전처럼 공격적으로 발주 물량을 늘리지 않고 있고 과거와는 달리 유럽이나 중국 업체에 비해 국내 건설업체들이 가격 경쟁력 면에서 밀리기 때문이라고 원인을 분석하였습니다.이러한 상황에서 정부는 투자개발사업 수주를 돕기 위한 해외건설산업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민관 합작투자 사업을 중점적으로 지원하는 해외 인프라 및 도시개발 지원기구를 신설 하였으나 이러한 정부 기구들의 실효성 및 활동 시기에 대하여 우려의 목소리가 큰 상황입니다.


4. 2017년 국내외 경제 전망
2017년 국내 경제는 세계경제의 완만한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저성장이 고착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대부분입니다. 이는 지속적인 고용시장 악화와 부동산 공급 과잉 및 가계부채 문제, 산업 구조조정 문제로 내수 부진이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대선이라는 정치적 변수의 영향과 미국 경기의 완만한 회복세 지속 여부, 중국의 재정 지출 및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경기 연착륙 가능성, 일본 및 유럽 경기 하방 리스크 확대 등이 중요한 변수가 될 것 같습니다.


5. 2017년 공공부문 수주: SOC예산의 급감으로 수주 감소 전망
2017년 SOC예산이 2016년 대비 8.2% 감소하여 책정됨에 따라 공공부문의 수주는 감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정부가 재정 집행의 효율성 제고를 모토로 2017년 예산을 기존 사업을 중심으로 집행 예정이며, 신규 사업은 지역경제활성화 중심으로 투입될 예정이라고 발표하면서 공공부문 수주가 악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경기 활성화 등을 위해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SOC예산이 소폭 상승할 가능성이 있어 공공/토목부문 수주액 급감이 다소 완화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6. SOC 일감절벽에 건설업계 막다른 길에 몰릴 수도
정부는 최근 사회간접자본(SOC)를 크게 삭감하기로 하였는데 이에 건설업계는 줄어드는 일감에 악재가 하나 더 겹쳤다며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정부가 SOC 예산을 크게 삭감하는 이유는 바로 건설업 자체의 낡은 이미지를 버리고 각종 IT 기술력을 총망라한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기 위한 일종의 쇄신과도 같습니다.스마트 건설 기술에 대한 연구와 개발을 확대하고 이를 실제 건설현장에 접목하기 위하여 SOC가 아닌 고부가가치 사업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하지만,최근 주택시장 호조를 규제하는 각종 정부 부동산 대책과 해외 수주 역시 지지부진하기 때문에 건설 업계에는SOC 예산 삭감이 또 다른 일감 줄이기에 불과하다는 의견이 팽배합니다.특히,지방의 중소 건설사의 경우 SOC 사업 비중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타격을 크게 받을 것이며 정책 자체도 다소 불도저식으로 결정된 것이라는 업계 전반의 불만이 존재합니다.


7. 2017년 민간 주택부문 수주: 주택시장 수요 위축과 지역 간 건설경기 격차 확대
2017년 말 가계부채가 1500조 원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부동산시장 관련 정부규제가 강화되면서 주택시장 수요가 위축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금융당국이 소득심사를 강화하고 분할상환비중을 확대하면서 가계부채의 질적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양적 증가를 억제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향후 국내 경제성장률이 둔화되고 주택가격이 하락되면 가계부채 부실화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정부는 가계부채의 양적 증가를 억제하기 위한 정책을 펼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주택시장의 수요가 감소하고 건설경기가 위축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수도권 부동산 시장은 호황기에 있는 반면 지방 부동산 시장은 후퇴기로 진입한 것으로 파악되어 2017년 지역 간 주거용 건설경기 격차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게다가 특정 지역 기반의 산업 구조조정은 해당 지역의 주거용 건설경기 뿐만 아니라 비주거용 건설경기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됩니다.


8. 2017년 해외 수주: 해외시장 사업기회 확대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의 발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에너지 관련 투자가 증가하면서 해외시장 사업기회는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저유가로 크게 위축되었던 에너지 관련 투자가 유가의 점진적 회복으로 인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또한 중동을 중심으로 한 플랜트 발주 시장이 개선되면서 해외수주 회복이 예상됩니다. 뿐만 아니라, 유휴 인력 증가에 따라 해외 수주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외건설과 관련하여 우리나라의 금융지원 확대는 긍정적인 변수 중 하나입니다. 정부는 해외건설 금융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는 중인데, 대표적으로 KOIF 외에도 2000억 규모 해외건설특화펀드를 설립하는 등 해외개발사업 진출을 위한 노력이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9. 주요 이슈1: 건설업 구조조정 가속화
주택 공급과잉으로 인한 건설사 유동성 위기를 조기 진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건설업 구조조정이 속도를 붙이고 있습니다. 실적이 부진한 건설사를 대상으로 자율적 구조조정 및 기업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 적용이 이루어질 전망입니다. 금융감독원의 현대건설 대상 회계감리를 건설업 구조조정의 신호탄으로 분석하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건설산업 소관 부처인 국교통부는 최근 건설업 구조조정을 올해 중점 계획안으로 선정했습니다. 정부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범정부 차원에서 건설업 구조조정 가능성을 직접 언급하였고, 올해 1월 계획안에서 정부는 건설경기 동향을 매 분기별 수시회의로 점검하고, 금융당국과 협조해 건설산업 전반에 대한 경쟁력을 진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가 건설산업을 구조조정 대상으로 선정한 데에는 주택공급 과잉 우려가 가장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2017~2018년 동안 아파트 입주물량이 총 70만 가구에 이를 전망이며 연립, 다세대 및 오피스텔 입주 물량까지 포함하면 100만 가구가 이 기간동안 입주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대규모 미분양 가능성이 떠오르고 있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분양대금 회수 문제 등 건설사 ‘유동성 위기’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건설사 구조조정 가능성이 언급되는 상황입니다.


10. 주요 이슈2: 도시재생, 스마트시티/교통, SOC 유지보수, 신에너지 분야 주목
재건축과 재개발 사업이 점차 한계를 드러냄에 따라 최근 일본식 지역개발 및 마을 만들기와 유사한 노후 도심지 개발과 같은 복합 지역개발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ICT기술을 도로, 도시 등과 연계시킨 스마트 도로, 스마트 시티, 스마트 하우스 등도 정부 지원에 힘입어 활성화될 전망입니다. 또한 2016년 11월부터 발효되는 파리협약에 따라 향후 기후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화석연료 사용을 감축시키고 신 에너지를 활용하는 것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새로운 에너지 활용이 가능한 건축물, 첨단/친환경 자재 활용 등도 새로운 건설 사업과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업 ISSUE & TREND

2019년
현대건설은 신년사를 통해 현대건설이 무엇보다 먼저 회복했으면 하는 것은 현대건설의 혼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존에 어려움을 겪었던 사업이라면 다른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올 한해를 시작하면서 처음 대하듯 새롭게 보고, 새로운 시각에서 전략을 디자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올해 사업목표 달성에 집중해 사그라들고 있는 불씨라도 살려 힘찬 재정화의 전기를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올해와 내년이 국내 건설산업의 암흑기가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으며, 수년간 하향 곡선을 이어왔던 것을 생각해볼 때 단기 실적 개선을 당면목표로 삼고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현대건설기계, 설맞이 소외계층 나눔활동 전개 (1월)
현대건설기계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현대건설기계는 31일 낮 울산 동구 전하노인복지관에서 지역 불우이웃과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급식소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건설기계는 식재료비, 운영비 등 이날 행사 비용 전액을 부담하고 박진석 현대건설기계 생산본부장을 비롯한 회사 임직원들이 직접 250여명의 이웃들에게 정성스레 마련한 음식을 대접했습니다. 식사는 한우 사골로 우려낸 떡만둣국과 잡채, 수육, 각종 나물 등 어르신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기원하는 보양식으로 준비했으며 현대그린푸드 조리사들도 재능기부 형태로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헬리오시티 조합으로부터 준공 감사패 (2월)
수상현대건설이 지난달 31일 헬리오시티 조합으로부터 공사추진능력과 품질을 인정받아 준공 감사패를 받았다고 12일 밝혔습니다. 헬리오시티는 서울 송파구 가락시영 아파트를 재건축해 9510세대 규모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2월 입주가 시작됐습니다. 이날 조합은 기한 내 준공 승인과 입주에 대해 현대건설에 감사를 표했으며 특히 사업수행능력과 공정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건설은 비주간 시공사로 헬리오시티 사업에 참여했지만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조합과 업무협조에 나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인허가관청과 협조해 업무를 주관하는 사업운영능력을 발휘했다는 것입니다. 지난해 말 준공 인가와 관련한 논란이 일었을 당시에도 허가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 결과 인가를 얻어냈습니다. 주영열 헬리오시티 조합장은 “단군이래 최대 규모의 재건축 아파트인 헬리오시티는 설립인가부터 준공까지 15년의 시간이 걸릴 정도로 어려운 사업이었다”며 “현장 상황이 녹록치 않았음에도 성실하게 시공해 준 것과 입주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준 것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조합원들의 마음을 모았다”고 전했습니다.


21세기 걸작 카타르 국립박물관 공식 개관 (3월)
현대건설은 지난 27일(현지시간 기준) 카타르 수도 도하 중심부 지역에서 금세기 아름다운 걸작으로 영원히 기억될 카타르 건축문화의 상징, 카타르 국립박물관 개관식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습니다. 현지에서 진행된 개관식에는 카타르 타밈 빈 하마드 알 타니(Sheikh Tamim bin Hamad Al Thani)국왕, 카타르 박물관청 알 마야사 빈트 하마드 빈 알 타니(Sheikha Al Mayassa bint Hamad bin Khalifa Al Thani) 청장을 비롯한 카타르 주요 정부 인사들과 현대건설 카타르 국립박물관 이상복 현장소장 등 각계 인사가 참석했습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현대건설의 우수한 시공능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카타르를 넘어 세계적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카타르 국립박물관을 성공적으로 완공했다는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이 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건설-현대건설기계, SK텔레콤과 스마트 건설기술 협업 (4월)
현대건설과 현대건설기계가 SK텔레콤과 협력해 드론을 이용한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이를 통해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현안 대응에 신속하게 나설 수 있게 됩니다. 현대건설과 현대건설기계(주), SK텔레콤이 최근 ‘드론 자동제어기술 개발 및 건설현장 실증’을 통해 스마트 건설기술 협업의 첫 발을 내딛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한 기술은 최근 건설현장에 널리 활용되고 있는 드론을 이용한 것으로, SK텔레콤의 실시간 영상관제 솔루션 ‘T 라이브 캐스터’를 건설현장과 사무공간에 각각 적용한 것입니다. 본사나 현장 사무실에서 국내외 현장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현장의 기술적인 문제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해 줍니다.


힐스테이트 운정 놀이터 아시아 디자인상 위너 수상 (5월)
현대건설이 ‘2019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Asia Design Prize)’에서 ‘위너(Winner)’를 수상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아시아를 대표하는 디자인상 중 하나입니다. 세계 3대 산업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 등이 심사에 참여해 공신력이 높습니다. 현대건설은 이번 공모전에 힐스테이트 운정의 ‘H Blue Playground’를 출품해 국내 공동주택 작품 중 유일하게 ‘위너’로 선정됐습니다. 위너는 전체 응모작 중 상위 10%가 수여받습니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H Blue Playground’는 파도 물결무늬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어린이 놀이터입니다. 아이들 신체 발달에 좋은 다양한 높낮이의 놀이시설 등이 심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파란색의 놀이기구와 바닥도 독창적이라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인기 캐릭터에 기후변화 접목한 어린이놀이터 개발 (6월)
현대건설이 인기 애니메이션 바다 탐험대 오토넛 캐릭터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시설물을 결합한 어린이놀이터를 힐스테이트에 적용합니다. 현대건설은 지난 28일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에서 얼리버드픽쳐스와 바다 탐험대 옥토넛 캐릭터 어린이놀이터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날 업무협약에는 현대건설의 윤영준 전무(주택사업본부장), 이인기 상무(디자인마케팅실장), 박준호 부장(건축조경팀)이, 얼리버드픽쳐스의 김대창 대표, 박기원 실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얼리버드픽쳐스는 옥토넛 원작사인 영국 Vampire Squid Productions의 국내 캐릭터 저작권을 독점 대행하고 있습니다.


미세먼지 저감 토탈 솔루션 ‘H 클린알파’ 공개 (8월)
현대건설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토탈 솔루션 ‘H 클린알파(Clean α)’를 선보입니다. 29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H 클린알파는 단지 입구에서 아파트 내부까지 고객의 발길이 닿는 모든 곳에 미세먼지 저감 기술을 적용해 숲 속 같은 거주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우선 개인·세대별 최적화된 청정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클린알파 체크리스트’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다양한 여건을 고려한 ‘고객맞춤형 큐레이팅’ 서비스로 고객 대상 사전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피드백 사항을 반영 중입니다. 지난해 ‘H 클린현관(H Entrance)’을 개발, 단순 출입 기능을 가진 현관의 역할을 넘어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필터 공간 역할을 하는 기능성 현관으로 특허출원을 완료했습니다.


부천 4600억 규모 주택재개발정비사업 변경계약 (9월)
현대건설이 경기도 부천 주택재개발정비사업과 관련해 발주처와 계약을 변경했습니다. 현대건설은 ‘부천계수범박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부천계수범박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변경계약’을 맺었다고 27일 공시했습니다. 바뀐 계약금액은 4592억 원 수준입니다. 이 사업은 경기도 부천 소사구 계수, 범박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9층, 총 3724세대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시설을 짓는 사업입니다. 현대건설은 2018년 2월20일 발주처와 최초 계약을 맺었는데 이번 변경계약으로 계약금액이 공시기준 금액(직전년도 매출의 2.5%)을 넘어 공시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건설현장에 ‘로봇’ 투입한다 (11월)
현대건설이 인공지능을 갖춘 산업용 로봇을 건설 현장에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020년부터 다관절 산업용 로봇을 국내 건설 현장에 시범 적용할 예정인 현대건설은 이를 통해 미래 신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건설 로보틱스 분야 개척에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산업용 로봇이 등장한진 오래 됐지만 건설 현장에 사용되지 못했던 이유가 있었습니다. 기존의 산업용 로봇은 제조업 공장 등 고정된 환경에서 단순하고 반복적인 업무 수행만이 가능했기 때문입니다. 즉, 복잡한 환경에는 적용이 힘들어 매번 다른 상황의 작업을 수행해야 하는 건설 현장에서는 부적합하다고 여겨졌습니다. 현대건설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건설 숙련공이 하던 업무 패턴을 프로그래밍화해 기존의 다관절 로봇에 입력시켜 움직임을 자동으로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12월 동남아 ‘총 8천억원 규모’ 수주 (12월)
현대건설이 동남아 지역 싱가포르 및 베트남에서 총 8천억원 규모의 도로 및 건축 공사를 수주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현대건설은 지난 16일(현지시간 기준) 싱가포르 육상교통청(Land Transport Authority)이 발주한 총 한화 약 5,094억원(USD 4억 3,430만 달러) 규모의 북남 고속도로(North-South Corridor) N113 / N115 공구 공사를 동시에 단독 수주했습니다. 이와 함께, 베트남에서도 12일 베트남 민간 부동산 개발업체인 KDI 社가 발주한 총 한화 약 3,000억원(USD 2억 5,000만 달러) 규모의 부동산 개발 공사인 베가시티 복합개발 사업 낙찰통지서(LOA : Letter of Award)를 접수했습니다. 금번 수주는 현대건설의 우수한 기술력과 성공적인 시공 능력으로 전통적 수주 우위 지역인 동남아에서의 연이은 수주로 올해 괄목할만한 경영 성과를 이루며 내년을 향한 힘찬 발판을 마련했다는데 의미가 깊습니다.


2018년
현대건설은 신년사를 통해 현대건설이 무엇보다 먼저 회복했으면 하는 것은 현대건설의 혼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존에 어려움을 겪었던 사업이라면 다른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올 한해를 시작하면서 처음 대하듯 새롭게 보고, 새로운 시각에서 전략을 디자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올해 사업목표 달성에 집중해 사그라들고 있는 불씨라도 살려 힘찬 재정화의 전기를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올해와 내년이 국내 건설산업의 암흑기가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으며, 수년간 하향 곡선을 이어왔던 것을 생각해볼 때 단기 실적 개선을 당면목표로 삼고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BEMS를 통한 건물 에너지 통합 관리 (2월)-1
현대건설이 건물에너지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능동형 BEMS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BEMS는 빌딩 에너지 관리를 통한 에너지 및 비용 절감을 목표로 합니다. 현대건설에서 개발한 스마트 BEMS의 가장 큰 특징은 능동적이라는 것입니다. 사람에 의한 운영이나 일괄 운영보다는 건물층, 날씨, 온도 등에 알맞게 에너지 관리가 자동으로 이뤄집니다. 현대건설 측은 이러한 통합적 기술을 GSIC에 도입해본 결과, 기존 BEMS 대비 건물에너지 15%, 운영비용 25%를 절감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대건설-KT, 음성인식 인공지능 아파트를 위한 업무협약 (2월)-2
‘신개념 음성인식 인공지능 아파트’를 구축하기 위해 현대건설이 KT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양사가 선보일 신개념 인공지능 아파트는 현대건설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보이스홈(음성인식) 플랫폼과 KT의 기가지니(음성인식) 플랫폼 간의 연동 서비스로 양사에서 제공하는 모든 음성인식 서비스를 힐스테이트 입주민에게 제공될 예정입니다. 집안에 설치된 음성인식 인공지능 시스템인 보이스홈을 통해 음성 명령만으로 빌트인 기기 제어가 가능하게 됩니다. 현대건설은 음성인식 홈 비서 서비스를 올해 상반기 분양 예정인 힐스테이트 단지부터 순차적으로 적용해 인공지능 스마트홈 시스템을 확장해 나갈 예정입니다.


힐스테이트 리버시티 3월말 분양 (3월)
현대건설이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향산리 일대에 ‘힐스테이트 리버시티’를 3월말 분양할 예정입니다. 총 3510세대로 지하 2층~지상 21층, 52개동 규모로 2개 단지로 공급됩니다. 1단지는 1568세대, 2단지는 1942세대다. 전용면적 기준 68~121㎡로 총 41개 타입을 제공해 소비자들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68㎡ 740세대, 76㎡ 724세대, 84㎡ 1415세대, 102㎡ 441세대, 108㎡ 18세대, 테라스·펜트·복층형 172세대로 구성됩니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리버시티는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면적의 비율이 약 83%, 판상형과 타워형, 복층형 평면은 물론 테라스하우스와 펜트하우스 등 다양한 주택형도 선보입니다. 특히 이곳은 현대건설 자체사업장으로 부지 매입부터 시공까지 현대건설이 책임지고 진행합니다. 자체사업의 경우 분양 성적에 대한 책임을 고스란히 건설사가 져야 하는 만큼 현대건설이 가지고 있는 신기술과 고품질 마감재 등을 총동원했습니다.


싱가포르 건설대상 품질 부문 3년 연속 대상 (5월)
현대건설이 ‘2018 싱가포르 건설대상(BCA AWARDS 2018)’에서 3년 연속 품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습니다. 싱가포르 건설대상은 싱가포르 건설부(BCA ; Building and Construction Authority)가 매년 자국 내에서 준공됐거나 시공 중인 프로젝트를 품질, 시공, 친환경, 설계, 안전 등 다양한 분야로 구분해 수여하는 권설관련 최고 권위의 상입니다. 현대건설은 품질 우수 (QEA : Quality Excellence Award) 건설사 대상, 프로젝트 시공능력 (CEA : Construction Excellence Award) 최우수상 등 2개 부문에서 상을 수상해 글로벌 건설업체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습니다. QEA는 지난 5년간 준공한 건축물의 품질 우수성을 평가해 뛰어난 품질을 선보인 건설업체에 수여하는 상으로 2013년 처음 제정됐습니다. 현대건설은 2014년과 2015년 품질 우수 부문 최우수상(Gold Plus)을 받은 데 이어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 연속 대상(PLATINUM)을 수상함으로써, 뛰어난 품질능력을 인정받았습니다. CEA는 시공품질 △공기 준수 △안전 사고율 △생산성 △친환경성 등을 평가해 우수 건설현장에 수여하는 상으로 1986년 처음 제정됐습니다. 현대건설은 2016년 5월 준공한 그래머시파크(Gramercy Park) 현장이 상업·복합개발 부문 최우수상인 ‘Merit’를 수상했습니다.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 현장전망대 운영 (6월)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의 분양을 앞두고, 사업부지가 위치한 입지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현장전망대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습니다.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에 995번지(별내지구 상업용지 16블록)자리한 현장 전망대는 이달 25일까지 열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입니다. 현장전망대 방문객들은 3층 높이의 전망대에서 사업지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분양 관계자는 “마케팅 초기부터 관심고객들의 문의가 많아 사전에 수요자들이 분양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현장전망대를 열었다”며 “현장과 주변 환경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고, 단지 소개도 병행하고 있어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습니다.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은 지하 3층~지상 46층 3개동 전용면적 66~134㎡ 총 578실로 이뤄집니다. 전용면적별로는 △66㎡A 205실 △66㎡B 82실 △74㎡A 123실 △84㎡A 164실 △134㎡A 1실 △134㎡B 1실 △134㎡C 2실 등으로 구성되는 생활숙박시설입니다. 생활숙박시설은 청약통장이 필요하지 않아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분양받을 수 있으며, 전매제한 및 중도금 대출 규제가 없습니다.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은 별내신도시 내 최고층 단지인데다 힐스테이트 브랜드로는 첫 분양단지여서 상징성이 크다. 측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일조권 및 조망권을 확보했으며, 지상의 주차공간을 최소화해 입주고객의 안전한 보행동선을 마련했습니다.


사회공헌위원회 발족 (7월)
현대건설은 사회공헌활동의 전문성, 투명성, 공신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 사회공헌기관과 함께 ‘현대건설 사회공헌 위원회’를 발족했습니다. 참여 사회공헌기관은 종로구 지역사회복지를 담당하는 ‘종로종합사회복지관’, 국내 기업 사회공헌 및 교육장학 NGO ‘아이들과미래 재단’, CSR 컨설팅 전문기관인 ‘The CSR’, 해외 국제개발협력 사회공헌 전문 NGO ‘플랜 한국위원회’ 등 총 4개입니다. 현대건설 사회공헌 위원회는 기업 자체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수립하고 운영하는 기존방식에서 외부 협력기관과 함께 활동을 기획하고 소통 채널을 구축하는 방식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구성된 기관입니다. 현대건설은 앞으로 협력기관과 ▲각 지역/전문 영역별 의견 및 제안 반영 ▲사회공헌 계획과 실적 공유 ▲사회공헌 성과평가 협업 ▲기부내역 공유 및 기부 검토 자문 ▲분야별 사회공헌 트렌드 교육 등을 통해 영역별 대내외 소통을 확대해 나갑니다.


세계에서 가장 지속가능경영 뛰어난 건설사로 선정 (9월)
현대건설이 세계 건설사들 중 가장 지속가능경영이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건설은 ‘2018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Dow Jones Sustainability Indices, DJSI)*’의 ‘건설 및 엔지니어링 부문’에서 6년 연속 세계 1위(Industry Leader)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습니다. DJSI는 세계 최대 금융정보 제공기관인 미국 ‘다우존스(Dow Jones)’사와 스위스 국제투자회사 ‘로베코샘(RobecoSAM)’사가 공동개발한 지속가능 투자지수입니다. 양사는 기업의 경제적 성과 뿐만 아니라, 환경 및 사회적 지속가능성을 평가한 결과를 매년 발표합니다. 독일 혹티프(Hochtief), 프랑스 방시(Vinci), 스페인 페로비알(Ferrovial) 등 세계적 건설업체들도 전 세계 시가총액 상위 2,500개 기업중 상위 10%인 ‘DJSI World’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은 2010년 이후 줄곧 DJSI World 에 포함됐으며, 2013년부터 업종 1위에 올라있다. 2018년 한국 기업으로 업종 1위(Industry Leader)를 차지한 기업은 현대건설 외 LG전자가 유일합니다. 이와 같은 성과는 2010년 이후 글로벌 기준에 맞추어 발간하고 있는 지속가능경영 보고서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현대건설은 상향된 정보공개수준에 발맞춰, 새로운 지속가능성 보고기준(GRI Standards 100-400)을 적용한 ‘2018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란 1997년 UN 산하의 국제기구로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보고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3~4년마다 공표하고 있는 지표입니다. 지난 20년간 전 세계에서 지속가능경영보고서의 기준으로 사용됐고, 글로벌 250대 기업 중 74%가 사용 중입니다. 그 결과 국내 건설사 최초로 최고등급인 ‘GRI 포괄기준(Comprehensive Option)’을 4년 연속 획득해 정보공개의 우수성과 신뢰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GRI는 기초 기준(Core Option)과 포괄 기준(Comprehensive Option)으로 분류되며, 포괄 기준은 극소수의 업종 선도기업만이 충족하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은 2018년 지속가능경영 보고서에서 토목,건축,플랜트 등 ‘3대 사업부문 별 공유가치창출 모델’ 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현대건설기계, 대용량 배터리 장차 소형 전기굴삭기 개발 (10월)
현대건설기계가 글로벌 엔진메이커인 미국 커민스사와 함께 국내 최초로 대용량 배터리를 장착한 소형 전기굴삭기를 개발했다고 31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개발한 제품은 100% 전기로 구동되는 3.5톤급 미니굴삭기로, 작업환경에 따라 최대 8시간까지 가동이 가능하며 기존 디젤 굴삭기와 동일한 작업 성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현대건설기계는 지난해 말부터 커민스와 공동으로 구조설계 및 장비제작, 배터리와 전동기 등 전기동력시스템을 연구해 왔으며, 최근 제품개발과 성능시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특히 이 굴삭기는 기존 디젤엔진 대신 전기모터로 구동하기 때문에 소음저감 효과와 더불어 연료비도 최대 60%까지 절감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입니다. 미니굴삭기는 빌딩 내부와 도심 골목, 지하공간 등 협소한 지역에서 작업을 수행하는 도심형 장비입니다. 환경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북미는 현재 가장 높은 배기가스 규제 기준인 티어4 파이널(Tier-4 Final)을 시행하고 있으며, 프랑스 파리, 그리스 아테네 등 유럽 주요 도시에서는 오는 2025년부터 디젤 차량의 도심 진입 금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연탄 나눔 봉사활동 펼쳐 (12월)
현대건설기계는 연말 연시를 맞아 지난 12월 21일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펼쳤습니다. 이날 현대건설기계 신입사원 10여 명은 충북 음성군 관내 독거노인 15가구에 연탄 3750장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습니다. 이날 전달한 사랑의 연탄은 현대건설기계 직원들이 연초부터 진행한 사랑의 동전 모으기 행사를 통해 마련했습니다. 한편, 현대건설기계는 명절이면 어르신들께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으로 주위의 소외계층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 나눔 활동에 앞장 서고 있습니다.


2017년
현대건설은 신년사를 통해 모든 업무와 시스템에 있어 한 단계 더 스마트하고 똑똑해지는 것을 목표로 삼자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2017년은 힘든 변화의 해가 될 것이므로 매사에 스피드를 내야 하며, 위기의 시대에 효과적인 위기관리를 위해 착오 없는 매뉴얼을 만들어 시스템화해야 한다며 달성 가능한 목표를 이정표로 세우자며 당부하였습니다. 더불어, 수년 전부터 차세대 미래 유망 사업을 발굴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고 노력해보고 있다면서, 2017년에는 기존의 전략과 전술을 더 심화/발전시키되 다른 편으로는 강력한 실행력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해야한다고 신년사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철근망 조립 신기술 취득(1월)
현대건설이 철근망 조립 관련 신공법으로 건설 신기술을 취득하였습니다. 이 기술은 현대건설, 롯데건설, 현대제철, 정우비엔씨가 공동으로 개발하여 인증 받은 신기술로, 나사형 철근과 커플러, 거치대, 연결핀을 이용한 철근회전방식의 기둥철근 선조립 철근망 시공법입니다. 현대건설은 이번 신기술로 ‘문정6구역 지식산업센터’ 등 현장에 적용하여 철근 시공시간을 기존보다 25%이상 줄이는 효과를 얻었습니다. 현대건설은 이번 신기술 개발로 공기 단축과 안전성 확보를 얻었으며, 이번 기술력을 앞으로 시공될 건설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건설·남동발전 해외사업 동반 진출 (2월)
현대건설과 한국남동발전이 9일 해외 발전사업 동반 진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이날 양해각서 체결식은 서울 종로구 계동 현대건설 본사에서 정수현 사장과 장재원 남동발전 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습니다. 현대건설과 남동발전은 해외 발전사업 부문에 대한 협력구도 수립, 정보교환, 업무협력 체계, 공동사업 추진 등에 관련한 제반 사항에 합의하고, 앞으로 사업타당성 검토, 금융조달, 사업실사 및 협상 등에 적극 협력할 예정입니다. 국내 에너지 분야의 선두 주자인 남동발전과 세계적으로 뛰어난 EPC 기술력을 가진 현대건설 간의 협력으로 국내 기업의 해외 동반진출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MOU 체결에 따라 현대건설은 기존에 추진 중인 발전사업뿐 아니라 현대건설 혹은 남동발전이 개발하고 제안하는 에너지 사업을 상호 협력해 추진할 수 있습니다.


공기단축·안전성 높인 철근망 조립 신기술 취득 (2월)
현대건설이 롯데건설과 현대제철, 정우비엔씨와 공동으로 건설 공사에서 공기 단축과 안전성 높인 철근망 조립 신기술을 취득했습니다. 신공법의 공식 명칭은 ‘나사형 철근과 커플러, 연결핀, 거치대를 이용한 철근회전방식의 기둥철근 선조립 철근망 시공법’인데, 공사장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철근을 한 가닥씩 세워서 조립하는 것이 아니라 공장에서 2개 층의 기둥철근을 통째로 사전에 제작, 현장에서 전동체결공구를 이용해 미리 시공된 하부철근과 연결 작업만 하면 되는 신기술입니다. 신기술은 건설현장에서 주로 사용되는 마디형(이형)철근이 아니라 ‘나사형 철근‘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마디부분이 나사 형태로 되어 철근을 잇는 데 사용하는 연결재(커플러)의 체결시 철근의 회전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현대건설과 롯데건설은 이번 신기술을 ‘문정6구역 지식산업센터’, ‘동대문 롯데캐슬 노블레스 신축공사’ 등 5개 현장에 적용해 철근 시공시간이 기존보다 25%이상 줄어드는 효과를 얻었습니다. 또 전용 연결재(커플러), 거치대, 지지대를 사용하기 때문에 철근을 직접 조립하거나 철근이 쓰러지는 등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도 방지되고, 철근의 수가 많아서 다수의 인력이 필요한 현장에 더욱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70주년 기념식 "향후 100년 준비" (5월)
현대건설 정수현 사장은 25일 창립 70주년을 맞아 "우리 성공사를 되짚어보며 과거의 추억에 머물지 말고 향후 100년을 향한 새로운 출발을 다함께 모색하자"고 말했습니다. 현대건설은 이날 서울 계동 본사에서 정수현 사장과 임직원, 해외근무 직원가족 등 내외빈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70주년 기념식 및 식수행사를 가졌다. 또 그동안 발자취를 담은 열다 짓다 그리고 잇다라는 주제의 현대건설 70년사를 발간했습니다. 총 3권으로 구성된 현대건설 70년 사사에는 건설 70년의 역사가 파노라마처럼 담겨 있으며, 현대건설은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직원 및 가족이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도 진행했습니다.


싱가포르 건설대상 수상 (6월)
현대건설은 지난 13일 싱가포르 센토사 리조트월드컨벤션에서 열린 2017 싱가포르 건설대상에서 품질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2016년에 이어 2년 연속 품질부문 대상을 차지한 것으로, 건설환경 선도기업 부문과 프로젝트 시공능력 부문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 3관왕을 달성했습니다. 싱가포르 건설대상은 싱가포르 건설부가 매년 현지에서 준공됐거나 시공 중인 프로젝트를 평가해 품질, 건설환경, 시공, 설계, 안전 등 분야별로 수여하는데, 품질 부문은 과거 5년간 건설사가 완공한 건축물의 품질 우수성을 평가하는 상으로 2013년 제정되었습니다. 현대건설은 2014년과 2015년 품질 우수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지난해와 올해 2년 연속 대상을 받았습니다.


첨단시스템 적용 (8월)
현대건설이 힐스테이트 아파트에 미세먼지의 실내 유입 차단과 이를 효과적으로 제거하기 위해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시스템을 적용합니다. 현대건설은 자사가 공급하는 아파트에 미세먼지 감지 기술 고도화 시스템을 갖추고, 사물인터넷과 연계해 가전기기 및 제어시스템을 통해 청정하고 건강한 스마트홈을 구현합니다. 2017년 10월까지 기존 센서 및 환기시스템에 대한 성능 향상을 도모하고 있으며, 분양중인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부터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수립한 미세먼지 통합 시스템의 핵심은 감지/측정 고도화.정보 전달.저감장치 자동화.제어기술/아이템 강화.Hi-oT(하이오티:힐스테이트 사물인터넷 시스템) 연동 등으로 세분화한 5가지입니다.


잉카솔루션 스마트 콘센트, 2017 현대건설 기술대전 금상 수상 (9월)
서울시 도곡동에 위치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갤러리에서 2017 현대건설 기술대전 시상식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현대건설은 혁신적인 기술을 발굴하여 건축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전국의 중소기업, 대학을 대상으로 기술대전을 매년 개최해 왔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총 12개의 기업과 대학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수상 기업은 현대건설 협력업체로 등록되고 수상 기술 제품의 건축 현장 적용이 추진되며, 소정의 지원금과 특허 출원료가 지원됩니다. 이 중 대기전력 제어 기술 개발 업체 잉카솔루션이 1등 상인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잉카솔루션의 대기전력 제어 기술은 벽면 매입형 대기전력 자동 차단 콘센트나 스위치, 자동 절전 멀티탭 등 기존 대기전력 자동 차단 장치의 문제점을 모두 해결하고 에너지효율을 고도화하여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전기안전인증과 대기전력저감우수제품 인증을 얻는 등 상용화 과정을 마쳐 대량 생산이 가능합니다.


지속가능 건설기업 5년 연속 세계 1위 (9월)
현대건설은 2017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DJSI) 건설 및 엔지니어링 부문에서 5년 연속 세계 1위에 선정됐습니다. DJSI는 미국 S&P 다우존스 인덱스와 투자 전문기관인 스위스 로베코샘이 기업 경제적 성과뿐만 아니라 환경·사회적 성과를 종합 고려해 평가하는 지속가능 투자 지수 입니다. 글로벌 시가총액 상위 2500개 기업 중 상위 10%의 지속가능성 우수기업을 선정해 DJSI 월드를 부여합니다. 현대건설은 DJSI 월드에서 2010년부터 7년 연속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최고 수준의 지속가능경영 경쟁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특히 해외 건설시장 매출 1, 2위 기업인 스페인 그루포 ACS, 독일 혹티프 등을 제치고 가장 오랫동안 지속가능한 건설기업인 업종 선도기업에 5년 연속 선정되었습니다. 현대건설이 좋은 경제적 성과를 보이는 것에서 나아가 환경·사회적 측면에서도 지속가능 발전성을 인정받은 것입니다.


현대건설기계 유럽통합사옥 완공 (10월)
현대건설기계에 따르면 최근 벨기에 북동부 테선데를로시 10만여㎡에 유럽 지역 통합 신사옥 준공했습니다. 1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할 수 있는 3층 규모 건물로 대형 부품 물류센터, 전시장, 교육센터 등의 시설을 갖췄는데, 부품 물류센터는 수용 능력이 기존보다 2배 이상 커졌고 교육센터도 규모가 3배 확장되었습니다. 현대건설기계는 유럽 지역에서 지난 1분기 892억원, 2분기 979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올렸습니다. 올해 유럽에서 전년 대비 10% 성장한 3800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목표로 신사옥을 발판 삼아 2023년까지 글로벌 매출 7조원을 달성해 톱 5에 진입하겠습니다.


탄소경영 최우수기업 4년 연속 수상 (11월)
현대건설이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과 온실가스 감축 실적 등을 평가해 시상하는 2017 CDP(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 Korea에서 상위 5개사에 주는 탄소경영 아너스클럽을 4년 연속 수상했습니다. CDP는 전 세계 주요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물, 생물 다양성 등 환경과 관련된 경영정보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간하는 글로벌 프로젝트 명입니다. 평가결과는 세계 금융기관의 투자지침서로도 활용됩니다. 올해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에는 국내기업 중 탄소경영 최우수 기업 5개사만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평가 대상인 국내 시가총액 상위 250대 기업 가운데 2%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제1회 대한민국 건설상… 종합대상에 ‘현대건설’ (12월)
올해로 창립 70주년을 맞은 국내 건설업계의 ‘맏형’ 현대건설이 ‘2017 대한민국 건설상’에서 종합대상(국토교통부장관상)을 받았습니다. 동아일보와 채널A는 19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제1회 ‘대한민국 건설상’ 시상식을 열고 현대건설을 첫 종합대상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대한민국 건설상은 혁신적인 신기술과 경영 활동을 통해 건설업 발전에 기여한 건설사를 격려하고 한국 건설산업의 제2의 도약을 이끌기 위해 동아일보와 채널A가 올해 처음 제정한 상입니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추병직 주택산업연구원 이사장(전 건설교통부 장관)은 “현대건설은 해외 건설의 선두주자로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으며 기술 및 경영 혁신이 뛰어나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첫 번째 종합대상 수상자로 뽑혔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건축부문 대상은 대림산업과 롯데건설이, 주택부문 대상은 대우건설과 GS건설이 공동 수상했습니다. 토목부문 대상은 포스코건설이 차지했으며, 부동산개발부문 우수상은 삼중E&C가 받았습니다.



에디터 ㅣ양예슬 yyesuel@

본 자료의 저작권은 잡코리아(유)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의견 나누기 200자까지 작성할 수 있으며 허위정보 및 명예훼손, 비방, 욕설, 광고성 글은 운영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의견 나누기

0 / 200 등록하기

0 / 200 등록하기

현대건설(주) 진행 중인 채용 공고

신입공채의 모든 자료는 취준생 여러분들의 공채 합격을 위해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엄선하고 집필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