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관심기업 설정 이벤트

알림설정이 추가되었습니다.
속보는 잡코리아 앱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이제부터 아래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 신규로 등록된 공채를
    실시간
    으로 알려드려요.
  • 신입에 맞춘 큐레이션
    콘텐츠
    를 알려드려요
  • 단 1건의 공채도 놓치지 마세요.
    마감 1일 전 다시 한번 알려드려요.
잡코리아 앱이 없으신가요? 잡코리아 앱 다운받기
Google Play
App Store

신입공채 세부메뉴

최근 본 메뉴
`AI면접`런칭 선배에게 질문하기 (재직자 추가) 기업분석보고서 커리어패스 안내

기업분석보고서

기업분석보고서 4. 현대상선, 고객/자사/경쟁사를 분석해보자.

업데이트 2020.06.17. 조회수 1,294


고객, 자사, 경쟁사 분석을 통해 기업이 현재 처한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기업의 현재 어떤 곳에 있고, 고객은 어떤 집단으로 설정되어있는지, 경쟁사에 비해 어떤 비교우위 전략을 가졌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고객 분석(Customer)

Analysis 1. 현대상선, 환경 부문 최우수선사로 선정
현대상선이 영국 해운 전문지 ‘로이드 로딩 리스트’가 선정한 글로벌 화물상 2019에서 환경 부문 최우수선사로 선정되었습니다. 현대상선은 에너지 소비량과 배출량, 소음공해, 환경영향 등을 줄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현대상선은 고객 관리, 디지털 전환, 고용, 환경, 안전화물 관리, 혁신, 프로젝트화물, 특수화물 등 총 11개 부문에서 아시아 선사로는 유일하게 최우수선사로 선정되었습니다.

당사는 2030년까지 탄소 배출량을 2008년 대비 70%까지 줄이고, 2050년까지 전체 컨테이너선의 탄소 중립 도달을 목표로 환경경영을 보다 강화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연구개발(R&D)팀을 적극 활용해 수소 동력 시스템의 조기 상업화를 연구하고, 스마트 선박 개발을 위해 학계는 물론 국내 조선업계 등과도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을 강조했습니다.


Analysis 2. 현대상선, 해외직원 대상 글로벌 프로세스 변화교육 실시
현대상선이 전세계 해외본부 및 법인·지점 등에서 근무 중인 해외 직원들을 초청해 글로벌 프로세스 변화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 교육에는 미주·구주·동서남아·중국·중동 등에서 근무 중인 현지 직원 11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현대상선은 오는 2020년 하반기에 클라우드 기반의 글로벌 차세대 해운물류시스템 뉴 가우스 2020 오픈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운항·계약 및 예약·운송 등 선사 운영 정보를 비롯해 선박·인사·관리 등의 모든 정보를 관리하는 IT시스템입니다. 이번 교육은 새로운 디지털 업무 환경에 원활히 적응하고 신규 프로세스가 고객 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실시되었으며 각 지역 참가자들은 신규 업무 프로세스가 안정적이고 효과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향후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기업 분석(Company)

Analysis 1. 현대상선, 사회적 책임 적극 수행
현대상선은 지속가능경영 추진 성과와 계획을 담은 2019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였습니다. 현대상선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탄소중립, 정보통신(IT)혁신, 지속가능경영 전략체계 등 3개의 중점과제와 지속 관리해 나갈 주요 이슈들을 6개로 구성되었으며 여기서 중점과제는 2019년 지속가능경영 주요 성과이며, Focus Area는 현대상선이 향후 투명하게 관리해 나갈 주요 항목입니다.

특히 현대상선은 글로벌 선사 중 두 번째로 2050년 탄소중립 중장기 목표를 선언(2030년 이산화탄소 50% 감축)하는 등 최고경영층을 중심으로 한 적극적인 기후변화 대응 의지 및 계획 표명을 2019년 지속가능경영의 주요 성과로 꼽았습니다.

당사는 환경, 노동, 인권, 윤리, 사회공헌 등 비재무적 분야에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며 글로벌 기업 수준의 지속가능경영 성과관리를 중장기적 과제로 설정하고 기업 가치 제고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수행할 방침입니다.


Analysis 2. 현대상선, 글로벌 해운동맹 ‘디 얼라이언스’에 정식 가입
해운동맹의 강점은 글로벌 해운사들과 노선ㆍ선박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며, 이는 현대상선으로선 부족한 사업 포트폴리오와 네트워크를 강화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당사가 가입한 디 얼라이언스의 회원사는 세계 5위 해운사 하팍로이드(독일)와 6위 ONE(일본), 8위 양밍(대만)입니다.

신규 회원사인 현대상선은 글로벌 해운동맹이 시작되는 4월부터 총 27개 노선에 35척의 선박을 투입하며 이전까지 22개 노선에서 19척의 선박을 운영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사업 규모가 부쩍 커지는 셈입니다.


경쟁사 분석(Competitor)
#대한해운


기업 문화

1. 사기 진작 프로젝트
극심한 업황 침체 장기화를 겪고 있는 현대상선은 내부 사기 진작 프로젝트를 통해 위기 극복에 나서고 있습니다. 최근, 현대상선은 연지동 현대그룹 본사에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빵과 요구르트 1300개를 나눠 주며 서로 덕담을 주고받았습니다. 해운경기 불황이 수년째 지속되면서 사내 분위기가 많이 가라앉자 과장급 이하 직원들의 사내 의사기구인 ‘주니어보드’가 간식거리를 들고 나선 것입니다.

‘2013년 힘내자 현대! 으쌰으쌰!’라는 현수막을 걸고 진행된 이 행사는 2013년 4월부터 두 달에 한 번 정도 열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사는 현대상선 주니어보드가 자발적으로 기획한 임직원 사기 진작 프로젝트로 회사의 미래인 젊은 직원들이 먼저 파이팅을 외치고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자는 차원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회사의 조직문화를 더 탄탄히 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2. ‘4T’ 新 조직문화
현대그룹이 새로운 조직문화의 가치로 내세우고 있는 4T는 신뢰, 인재, 혼연일체, 불굴의 의지(Trust, Talent, Togetherness, Tenacity)로 요약되며 현대상선도 이러한 그룹의 조직문화를 핵심가치로 삼아 조직을 변화시켜 새로운 현대상선을 창조하겠다고 나섰습니다.

4T와 같은 변화는 어떤 것이 잘못되어서가 아니라, 지금보다 더 나은 내일과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번 新 조직문화를 통해 현대상선 임직원 모두는 ‘적극적인 마인드’와 조직 내에서의 ‘대화와 협력’ 그리고 맡은 바 일에 대해 ‘주도적인 자세’로 임해 ‘조직의 변화’를 이끌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3. ‘사랑의 빵 만들기’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현대상선
현대그룹은 각 계열사마다 지역사회와 밀착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공생의 길’을 걸어 가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것이야말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사명 하에 임직원들의 활발한 참여를 장려하고 있습니다. 현대상선은 최근 직접 손수 빵을 만들어 지역아동센터와 복지시설 등에 전달하는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2013년 한 해 동안 총 10여 차례에 걸쳐 임직원 300여 명이 ‘사랑의 빵 만들기’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또한, 현대상선은 소외계층과 지역 어린이들을 초청해 선박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어린이 상선 체험학교’를 매년 열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2년부터는 국제 아동단체 ‘세이브 더 칠드런’과 손잡고 빈곤 국가들의 영, 유아에게 털모자를 보내는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캠페인도 벌리고 있으며 이 외에도, ‘밥퍼’ 급식봉사와 장애아동시설 ‘라파엘의 집’ 점심 봉사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4. 현대그룹 ‘나눔은 기업의 책임’ 경영관 실천
현대그룹(회장 현정은)이 2015년 한 해 소외된 지역사회와 사랑을 나누는 나눔경영을 강화하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전개에 나섭니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평소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것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지론을 강조하며 사회공헌 활동에 임직원들의 참여를 장려하고 있습니다. 현대그룹은 2015년 한 해 ‘나눔으로 크는 기업’이란 사회공헌활동 이념 아래 계열사별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적극 실천해간다는 계획입니다.

현대상선은 2015년 ‘사랑의 티셔츠 만들기’, ‘사랑의 빵 만들기’, ‘밥퍼 무료 급식’, ‘어린이 상선 체험학교’ 등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진행합니다. 우선 ‘사랑의 티셔츠 만들기’는 2014년부터 새롭게 시작한 캠페인으로 옷이 필요한 해외 빈민촌 아동들에게 티셔츠를 만들어 보내는 봉사활동입니다. ‘사랑의 빵 만들기’는 빵을 직접 만들어 지역 아동센터, 노인 복지시설에 전달하는 봉사활동으로 전 임직원이 참여합니다.



에디터 ㅣ양예슬 yyesuel@

본 자료의 저작권은 잡코리아(유)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의견 나누기 200자까지 작성할 수 있으며 허위정보 및 명예훼손, 비방, 욕설, 광고성 글은 운영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의견 나누기

0 / 200 등록하기

0 / 200 등록하기

신입공채의 모든 자료는 취준생 여러분들의 공채 합격을 위해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엄선하고 집필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