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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보고서

기업분석보고서 2. 한국씨티은행, 최신 트렌드를 알면 합격이 보인다.

업데이트 2020.06.16. 조회수 607


놓치지 말아야 할 업계와 기업의 최신 이슈와 뉴스를 체크하여 채용 전형 전반에 활용해 보자.


업계 ISSUE & TREND

2019년 


1. 대내외 경영 환경 악화 속에 체질 개선
정부가 지난해 9월 발표한 주택시장 안정 정책에 따라 차주가 빚을 제대로 갚을 능력이 있는지 따져보는 총체적상환능력비율(DSR)이 은행의 대출 관리지표로 도입되며 은행은 기존 주요 수익원인 가계대출에 의지하여 수익구조를 확보하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이에 은행권은 이자가 아닌, 비이자 관련 수익원 창출에 나서고 있습니다. IB 경쟁력 강화, 외부 전문가 영입, 디지털 전략 수립 등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우리은행은 지주에서 IT와 M&A를 담당할 인력을 외부 충원 예정이고, 신한은행은 계열사와의 모바일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여 그룹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기도 합니다. 국민은행은 이러한 대고객 서비스뿐만 아니라 내부 인력 관리와 업무 프로세스, 조직 문화 등 전반을 디지털로 전환하여 내부 체질 개선을 강화하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2. 5대 금융지주 체제로 변경
금융지주회사란 주식 혹은 지분 보유를 통하여 은행이나 증권사, 보험사 등과 같은 금융기관 1개 이상을 자회사로 소유하고 경영하는 회사로 자산총액이 1천억 원 이상인 회사로서 금융위원회의 인가를 받아야 합니다. 금융지주회사는 특정 사업부문에 대한 진입·퇴출이 용이하고 겸업화·대형화를 통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1월 우리금융지주가 출범하며 그동안 4대 금융지주(KB금융·신한·하나·NH농협금융) 체제에서 5대 금융지주(KB금융·신한·하나·NH농협금융·우리금융) 체제로 바뀌게 됩니다. 우리금융지주가 출범하며 금융사의 인수·합병이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금융지주회사의 구색을 갖추기 위해 초기 자본 비율 등의 문제로 자산운용과 같은 작은 회사는 물론 다양한 사업 영역 확장을 위해 생명보험이나 손해보험, 증권사 등의 인수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3. 인터넷 전문은행의 연착륙, 은산분리특례법 시행과 제3인터넷전문은행 출범
2019년 1월 기준 인터넷 전문은행으로 영업을 하고 있는 은행은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입니다. 1호 인터넷 전문은행 케이뱅크는 자금 융자의 어려움을 겪었지만 포인트 적립, 할인, 수수료 혜택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가입자를 유치하고 있고, 2호 인터넷 전문은행 카카오뱅크는 출범 1년 만에 자산규모 10조 원을 달성하고, 2018년 말 누적 가입자 800만 명으로 인터넷 전문은행 1위로 자리매김했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9월 금융당국이 추진해왔던 인터넷 전문은행 특례법이 통과되었습니다. 해당 특례법은 산업자본의 은행 지분 보유 제한을 4%에서 34%로 완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며 재벌 대기업의 관련 산업 참여는 막되, 정보통신기술(ICT) 관련 자산 비중이 50% 이상인 기업의 경우 예외적으로 지분 보유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ICT 기업의 인터넷 전문은행 운영으로 금융산업 혁신과 함께 은행업의 경쟁력 제고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2015년 말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에 예비인가를 내준 후 3년 만인 올해 3월부터 인터넷 전문은행의 예비인가 신청을 접수 받고, 최대 2개까지 신규 인가를 내줄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늦어도 2020년에는 신규 인터넷전문은행이 출범 가능하며 빠르면 상반기 내 제3의 인터넷전문은행을 개설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만큼 현재 유력한 후보로 ‘네이버’와 ‘키움증권’ 등이 제3 인터넷 전문은행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2018년 


1. 채용비리 및 금리 조작에 따른 신뢰 회복 필요
2018년 은행권은 연이은 채용비리와 금리 조작 논란으로 큰 지탄을 받았습니다. 주요 시중은행 수장들이 특정인의 부당 채용은 물론 남녀 성비 조작 및 인사청탁 등의 혐의 등으로 채용비리에 연루되어 검찰 수사를 받거나 재판에 넘겨졌고 자리에서 물러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채용비리 외에도 금융감독원이 2~3월 국민·신한·우리·하나·농협·기업·한국씨티·제일·부산은행 등 9개 은행을 대상으로 대출금리 산정체계 적격성 검사를 실시하며 경남, 하나, 한국씨티은행의 대출금리 조작 사실이 발견되었습니다. 소득정보를 적게 반영하거나 없는 것으로 처리해 이자를 부풀리고 가산금리를 변동 없이 유지하여 1만 2279건에 총 26억 7000만 원의 이자액을 더 받아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재발 방지를 위하여 금융당국은 6월부터 은행권과 공동으로 대출금리 제도 개선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였고 조만간 대출금리 산정 체계 개편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은행권에서는 잇단 채용비리와 대출금리 조작 적발에 따른 신뢰 회복을 위한 노력과 이미지 쇄신이 어느 때보다 필요합니다.


2. 기준금리 인상 여파로 인한 높은 대출금리
한국은행이 지난해 11월 30일 기준금리를 1.25%에서 1.50%로 인상한 후 시중은행들의 가계대출 금리가 급속도로 증가세를 띄고 있습니다. 2018년 2월 기준 은행 가계대출 금리는 3년 2개월 만에 최고를 찍으며 3.6%대에 진입하였고 한국은행이 최근 발표한 ‘2017년 12월 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를 보면 예금은행 대출금리는 연 3.62%로 한 달 전보다 0.07%p 올랐습니다. 기업 대출금리 역시 0.1%p 상승한 3.64%로 2015년 5월 3.71%로 가장 높은 실정이며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지난해 12월 기준 3.42%로 3년 3개월래 가장 높았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최근의 글로벌 기준금리 인상 트렌드는 호재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은행들은 통상 금리 상승기에 대출금리를 빠르게 높이면서도 예금금리 인상 속도를 늦추는 방식으로 예대 금리차를 확대시켜 수익률을 극대화 시키기 때문입니다. 시장에서는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가 올해 3차례, 한국은행이 올해 2차례 가량 기준금리를 추가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며, 은행들이 지금처럼 예대금리라를 지속적으로 확대시켜 막대한 이자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은행권의 올해 연간 예상 당기 순이익은 12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3. 금융권의 뜨거운 감자 블록체인 기술
은행 산업을 비롯한 금융권에서 최근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은 블록체인 기술입니다. 먼저 블록체인 기술이란 공공 거래 장부라고도 불리며 가상 화폐로 거래할 때 발생할 수 있는 해킹을 막는 기술입니다. 블록체인 기술은 기존 금융 회사가 중앙 집중형 서버에 거래 기록을 보관하는 것과는 다르게 거래에 참여하는 모든 사용자에게 거래 내역을 보내 주며 거래 때마다 이를 대조해 데이터 위조를 막는 방식을 사용하는 기술입니다. 정보화 시대, 즉 4차 산업혁명이 일어난 이후 모든 산업군에서 블록체인 기술이 각광 받기 시작하였고, 이는 은행업계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현재 정부의 강력한 암호화폐 규제로 인하여 국내 주용 은행들은 비트코인, 리플코인 등 암호화폐 거래를 위한 가상계좌 발급 업무를 중단하였습니다.

하지만 은행업계는 해외 송금, 무역금융, 고객인증 등 다양한 금융 거래에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고 믿으며 암호화폐의 기반이 되는 블록체인 기술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현재 은행권에서 중점적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고자 하는 분야는 송금입니다. 농협은행, KEB 하나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등은 글로벌 블록체인 컨소시엄인 R3CEV 컨소시엄에서 씨티그룹, 모간스탠리, 도이치뱅크, HSBC, 바클레이스 등 글로벌 은행 18곳과 공동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국제 자금이체 시스템 구축에 나섰습니다.

또한, 국내 은행권은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여 은행 공인인증서로 대체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올 7월 도입되는 은행권 블록체인 공동 인증시스템은 기존 공인인증서 보다 보안 수준이 훨씬 높고, 사용하기도 무척 쉬워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내 은행업계에서는 비트코인, 리플, 이더리움 등과 다른 형식의 가상통화를 개발하려고 노력 하고 있습니다.

우리은행은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화폐 ‘위비코인’ 계발에 힘을 쏟고 있고 하나금융그룹은 통합멤버십 포인트 ‘하나머니’를 해외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글로벌 로열티 네트워크를 구성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가상통화는 블록체인 기술의 극히 일부분이라고 밝히며 무역금융, 정보저장, 해외송금 등 기술의 활용도가 무궁무진한 만큼 앞으로 은행 등 금융권에서 지속적으로 주목을 받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4. 디지털 금융확대에 점포전략 재편
2017년에 이어서 2018년에도 은행 업계에서는 업무의 디지털화에 신경을 쓸 예정입니다. 은행 업무가 점차 디지털화 되어가면서 은행 업계에서는 비대면 창구를 통한 모바일 금융서비스 확산에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비대면채널이 강조되는 디지털 금융 시대에서 기존 오프라인 창구의 영향력은 빠르게 감소함에 따라 2018년 시중은행의 오프라인 점포는 선택과 집중, 디지털 역량 이식, 유통 등 새로운 생존의 방법을 모색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민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등 국내 시중은행은 오프라인점포 전략으로 소규모 지점의 특색 있는 탄력점포와 디지털 점포에 힘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먼저, KEB하나은행은 은행업무 뿐만 아니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컬처 뱅크’를 선보였습니다. ‘컬처 뱅크’는 인터넷, 모바일 등 비대면채널의 활성화에 따라 오프라인 점포를 찾는 손님들이 줄고있는 상황에서 차별화된 전략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신규 고객 유치를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신한은행의 영업 전략은 비데이터와 디지털입니다. 앞서 신한은행은 전국 700여개 영업점에 디지털 창구를 마련, 태블릿 PC를 활용한 ‘빅데이터 기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수협은행 역시 기존 시중은행에 비해 적은 오프라인 규모를 소규모 핵심 점포를 늘리는 전략으로 대응할 계획입니다.


2017년 


1. 인터넷전문은행 ‘K뱅크’ 등장
은행 업무가 점차 디지털화 되어가면서 은행 업계에서는 오프라인 대면 창구를 줄임과 동시에 인터넷 및 모바일을 활용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은행은 인터넷전문은행 ‘K뱅크’를 1월 중으로 출시하며 바뀐 소비자들의 수요를 따라가고자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터넷전문은행의 도입은 기존 한국은행의 계획보다 차질을 빚어 더 늦게 도입되긴 했지만 국내 은행 산업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한국은행이 이를 도입했다는 것만으로도 큰 파장효과를 일으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터넷전문은행은 기존에 오프라인 업무를 병행하던 은행과 달리 오프라인 창구를 전혀 개설하지 않고 온라인을 통해서만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은행이며, 작년 11월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할 기업으로 카카오와 KT가 국내 최초로 선정되었습니다. 전통은행과 비교했을 때, 인터넷 전문은행은 인터넷과 모바일 등 온라인을 핵심채널로 하여, 24시간 365일 영업하며 주로 소매금융에 특화되어 있고 비용감소를 통한 금리 및 수수료를 우대받을 수 있다는 특징이 있어 소비자로 하여금 더 쉽고 좋은 조건에서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하지만, 은산분리규제를 비롯한 다양한 규제들로 인해 실효성 면에서는 여전히 의문부호가 따라붙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1월 임시국회에서 인터넷은행에 한정하여 은산분리를 완화하는 특례법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등 한국은행의 ‘K뱅크’ 출시는 올해 많은 파장을 불러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2. 금융권의 뜨거운 감자 로보어드바이저(RA)
은행 산업을 비롯한 금융권에서 최근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은 로보어드바이저(RA) 기술입니다. 정보화 시대, 즉 4차 산업혁명이 일어난 이후 모든 산업군에서 IT가 응용되기 시작했고, 이는 금융권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핀테크, 즉 금융과 기술을 합친 새로운 영역이 등장했고, 이는 최근 스타트업 업계에서나 기존 금융권에서나 눈독들일 정도로 큰 시장이 되었습니다. 단지 은행 업무를 디지털화해서 처리하는 수준이 아닌, 정보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금융서비스들이 제시되고 있는 것입니다.

로보어드바이저는 핀테크 중에서도 현재 가장 중심에 있는 기술입니다. 지난해 알파고와 이세돌의 바둑 대결로부터 시작된 인공지능 열풍은 금융권에서 인공지능의 투자 능력 검증으로도 이어졌고, 실제로 인공지능이 인간과의 주식 투자 대결에서 승리를 거두는 일도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각 은행은 로보어드바이저 도입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더 높은 수익안정성을 보장하며 주도권을 잡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우리은행의 경우 작년 4월 일임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 로보어드바이저 기술을 시범 적용하며 고수익 보장을 통해 투자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로보어드바이저, 즉 인공지능 로봇 분석시스템은 빅데이터를 활용해 성공하는 금융투자의 패턴을 분석하고 이에 따라 통계적으로 가장 합리적인 결과를 내놓기 때문에 중위험 투자자들에게 가장 매력적인 기술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최근 저금리 추세가 장기화되면서 은행 산업의 수익성이 현저히 떨어진 상황에서 로보어드바이저가 구세주로 등판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3.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가계 부채로 인한 은행 업계의 불안정성 증가
저금리와 더불어 은행 업계에서 가장 큰 리스크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는 것은 바로 가계 대출입니다. 가계 대출은 경제적 호황 및 불황 여부와 상관 없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실제로 2012년 이후로 한번도 감소한 적이 없으며, 그 증가율 또한 계속해서 6%대 이상을 유지하는 등 그 크기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실제로 2016년 3분기 가계부채는 1295.8조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2% 늘어났습니다. 이렇게 가계부채가 늘어나는 것은 기본적으로 은행 입장에서 더 많은 예대 마진을 챙길 수 있는 기회이지만, 결국 은행 업계에도 위기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점점 많아지는 대출로 인해 이를 상환할 수 없는 사람들 또한 늘어날 수 있다는 걱정입니다. 실제로 처분가능소득 대비 가계부채 비율을 살펴봤을 때 2016년 3분기 151.1%를 기록하며 가계의 채무상환부담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결국 은행업계에도 고스란히 전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렇듯 가계 부채가 줄어들 기미가 없이 계속해서 늘어나는 이유에는 분양시장의 호조로 인한 주택담보대출 비중 증가가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최근에는 비은행대출 비중이 은행대출 비중을 넘어서며 은행 업계에서는 양적으로도, 그리고 질적으로도 좋지 않은 자금을 계속해서 빨아들이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유발하게 한 것에는 은행 업계 측의 과도한 욕심도 있습니다. 정부와 감독당국의 지속적인 관리 및 노력에도 불구하고 시중 은행들은 여전히 변동금리를 가계대출의 주 수익원으로써 활용하고 있습니다. 분할상환과 고정금리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기 했지만, 변동금리 비중이 71.6%를 차지하는 등 아직까지 은행들이 저금리 기조에서도 자신들의 수익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욕심을 부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 은행 업계의 신속한 대처가 요구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업 ISSUE & TREND

2019년
한국씨티은행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뤄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각 비즈니스가 목표한 수익과 성장을 달성해 사업의 지속 성장 가능성을 증명해야 하는 어려운 도전이 기다리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올 한 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고객 중심의 문화 구축 ▲디지털화 가속 ▲데이터 역량 강화 ▲내부통제 개선을 강조했습니다. "상품, 서비스, 프로세스뿐 아니라 씨티은행의 관행, 제도 등 모든 부문에서 고객에 대한 철저한 이해를 바탕으로 부서간 협업을 통해 전사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며 "고객 신규 유치, 상품 가입, 고객 관리 등 프로세스의 전 과정을 살펴보고 가능한 많은 부분을 디지털화해 고객 불편을 해소하고 편의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높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올해 추진 중인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차질 없이 진행해 고객 정보의 수집, 관리 및 활용에 대한 체계적인 틀을 구축하고 고객의 정보를 보다 안전하게 관리하면서도 금융서비스의 수준과 생산성을 동시에 제고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씨티은행, 특성화고 학생 멘토링 프로그램 지원 (1월)
한국씨티은행은 오늘 JA 코리아와 씨티-JA 특성화고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후원 협약식을 맺고 씨티재단 후원금 3억3천여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4년동안 전국 14개 지역 60개교 2천8백여명이 참여해, 천여명이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은 “학생들의 성공적인 취업과 직장생활을 위한 소중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씨티은행-YWCA, 제17회 한국여성지도자상 수상자 선정 (2월)
한국씨티은행과 한국YWCA연합회가 올해로 17회째를 맞은 한국여성지도자상의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습니다. 이번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4월 16일 오후 2시 서울 명동에 위치한 전국은행연합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대상 수상자로는 조형 한국여성재단 고문이 선정됐습니다.


한국씨티은행, 세계 여성의 날 기념 `한비야 초청 강연` 실시 (3월)
한국씨티은행은 `2019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7일 저녁 서울 중구 다동 소재 한국씨티은행 본점 20층 강당에서 씨티은행 임직원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비야 국제구호전문가 초청 강연` 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씨티는 200년이 넘는 역사를 이어오는 동안 기여한 여성들의 헌신과 성취에 감사하고 여성리더십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세계 여성의 날을 매년 기념하고 있습니다. 또한 씨티는 여성 인재 비율 확대를 위한 그룹차원의 목표를 제시하고, 상위 직급의 성별 다양성을 강화하기 위해 경영진의 책임 있는 노력 뿐 아니라, 여성 인재의 고용, 개발, 유지에 주안점을 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씨티은행, 은행권 최초로 임피제 직원에 장기 유급휴가 (4월)
한국씨티은행이 국내 은행 가운데 처음으로 임금피크제 대상 직원에게 5개월의 유급휴가를 제공합니다. 퇴직 이후 ‘인생 재설계’를 위한 시간을 주겠다는 취지입니다. 씨티은행 노사는 최근 이런 내용의 ‘2018 임금단체협상안’에 합의하고 24일 노동조합원 찬반 투표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오후 5시30분까지 투표를 진행한 결과, 찬성 의견이 과반을 넘어 해당 안건은 가결됐다. 이번 안건은 임금피크제에 진입한 직원에 5개월의 유급휴가를 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한국씨티은행, ‘한국 최우수 인터내셔널 은행’ 수상 (6월)
한국씨티은행이 유력 금융전문잡지인 파이낸스아시아(FinanceAsia)의 2019년 국가별 시상에서 ‘한국 최우수 인터내셔널 은행’으로 선정됐습니다. 한국씨티은행은 해당 상을 2008년부터 올해까지 총 10회 수상했습니다. 파이낸스아시아는 수상 배경에 대해 “한국씨티은행은 자산관리부문 중심의 비즈니스 전략으로 은행의 성장을 잘 이끌어 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씨티은행이 고객 맞춤형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점을 높이 샀습니다. 수익성 지표 개선도 선정 배경으로 거론됐습니다.


한국씨티은행, 임직원·가족 희망의 집짓기 봉사 (7월)
한국씨티은행은 임직원과 가족들이 씨티가족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희망의 집짓기는 해비타트와 함께하는 한국씨티은행의 대표적인 직원 봉사활동으로 올해 22년째를 맞았습니다. 올해에는 임직원과 가족 등 100명이 지난 23일부터 1박2일간 충청남도 천안시 해비타트 건축현장을 방문해 집 1세대를 건축했습니다. 1998년부터 지금까지 봉사활동에 참여한 인원은 약 1700명으로 이들이 건축한 집은 34세대에 달합니다. 전달된 후원금은 32억4000만원 상당입니다.


한국씨티은행, 해외결제수수료 없는 글로벌 월렛 체크카드 눈길 (9월)
지난 5년간 우리나라 국민의 신용카드 해외이용액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씨티은행이 지난 6월 선보인 ‘씨티 글로벌 월렛 체크카드’가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 상품은 해외결제수수료 없이 해외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한 체크카드로, 최대 6가지 외화에 대해 해당 통화 계좌에 직접 연결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외화계좌를 연결해두면 해외결제 시에도 국제브랜드사수수료 포함 해외결제수수료가 부과되지 않기 때문에 구매금액만 계좌에서 인출됩니다. 또 자주 사용하는 외화의 경우 본인이 원하는 시점에 미리 환전해 놓을 수 있고, 모바일로 환전 시 기본 50%부터 은행 고객 등급에 따라 최대 90%까지 환전 수수료 우대도 제공됩니다. 여기에 기존 씨티 국제체크카드가 가지고 있던 해외현금인출 기능도 있습니다.


한국씨티은행, 기업고객 대상 외환 및 수출입 세미나 (10월)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서울 중구 본점에서 기업고객 재무 및 외환 담당자 약 200여명을 초청해 외환 및 수출입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첫째 날인 15일에는 외국환 거래법에 대한 강의가 주로 이뤄졌습니다. 또 1:1 상담데스크를 마련해 각 기업에 대한 맞춤 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진행했습니다. 은행 업무의 디지털화 추세에 발 맞춰 씨티은행의 기업인터넷뱅킹인 씨티다이렉트(Citidirect) 모바일 앱을 안내했고, 고객의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평소와 다른 지급 거래를 시스템으로 인지할 수 있는 씨티 페이먼트 아웃라이어 디텍션(Citi Payment Outlier Detection)도 소개했습니다.


한국씨티은행, 14년째 ‘NGO 인턴십 프로그램’ 후원 (11월)
‘씨티-경희대학교 NGO 인턴십 프로그램’은 대학(원)생 인턴참가자들이 겨울방학 기간 동안 전국의 NGO단체에서 시민단체활동을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 지난 2006년부터 한국씨티은행이 후원하고 경희대 공공대학원이 주관해 운영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참여학생들에게 NGO에서의 직접적인 업무 경험과 사회참여를 통한 시민의식, 공공성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 제공을 통해 차세대 사회적 리더를 양성해내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참여 NGO단체에게는 우수한 인력자원을 제공함으로써 효율적인 사업수행은 물론 향후 전문인력 확보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는 설명입니다.


한국씨티은행, 2019 한국 사회적기업상 시상식 개최 (12월)
한국씨티은행과 신나는조합은 지난 19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소셜캠퍼스 온 서울2센터에서2019 한국 사회적기업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한국씨티은행이 20일 밝혔습니다. 한국씨티은행과 신나는조합이 2017년 사회적기업육성법 시행 10주년과 씨티(Citi)의 한국진출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한 한국 사회적기업상 은 사회문제 해결을 통해 우리 사회의 따뜻한 성장을 주도하는 우수한 사회적기업을 발굴하고자 기획됐습니다.


2018년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이 2018년 신년사를 통해 생산성 향상을 통해 고객과 함께하는 질적인 성장을 하자고 당부했습니다. 공정한 인사평가를 통해 승진, 보상하며, 고객과 주주와 직원의 이익과 이해가 일치하는 영업모델을 갖춰 지속 성장의 기반을 구축하고, 직무와 생산성에 기초한 직무 성과급 비중을 높이는 방향으로 임금체계를 개선하되 노사간 대화와 소통으로 대타협을 추진하여 경쟁력을 증강시키는 사업구조를 마련하고, 집중근무로 일과 삶의 균형을 높이면서 전문화된 인적 자본을 잘 키워 나가자는 당부였습니다.


한국씨티은행, 특성화고 학생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 지원(1월)
한국씨티은행과 국제 비영리 청소년 교육기관 JA Korea는 서울시 중구 다동에 위치한 한국씨티은행 강당에서 “씨티-JA 특성화고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후원 협약식을 갖고, 씨티재단 후원금 4억4천여만원을 전달하였습니다. 씨티-JA 특성화고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은 특성화고 학생들의 성공적인 취업과 직장생활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참여학생들은 수업을 통해 차세대 인재에게 필요한 역량(소통, 협력, 창의성, 비판적 사고)과 기업 가치관에 대해 배우게 되며, 자신의 강점을 찾아보고 직업선호도를 탐색하는 등 사회진출을 위한 기본적인 교육을 받습니다. 프로그램을 수료한 학생들은 이후 진행되는 3박4일의 취업역량강화 워크숍을 통해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에 대한 코칭과 모의면접 참여 등 취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교육도 받게 됩니다. 워크숍에는 한국씨티은행 임직원을 포함한 직장인 강사단이 참여하여, 소규모 단위 컨설팅을 통한 멘토링과 다양한 산업군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한국씨티은행, 금융소외계층 돕기 위한 대안신용평가모델 개발(2월)
한국씨티은행은 사회연대은행과 오전 서울시 중구 다동에 위치한 한국씨티은행 회의실에서 “씨티-사회연대은행 대안신용평가모델 개발 후원” 프로그램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사회연대은행은 2003년부터 저소득층 자립을 위한 무담보소액대출 사업을 하고 있는 비영리 단체입니다. 후원을 통해 개발되는 대안신용평가모델은 제도권 금융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금융소외계층이 금융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대안적인 신용평가 방식입니다.

이들에게 저리의 대출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데, 사회연대은행은 2016년 구글과 함께 빅데이터 분석 및 핀테크 기법을 활용한 대안신용평가 모델 개발은 물론 데이터 수집을 위한 앱 개발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모바일 앱을 통한 차주의 행동 기반 데이터 수집과 KCB와 연계된 신용평가모델을 개발 완료하여, 자동화된 평가플랫폼에 의한 대출관리시스템을 구축하려고 합니다. 장기적으로는 대출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신용도를 향상시켜, 사회연대은행 대출 사용자들의 제도권 금융서비스 접근성을 개선시키고자 합니다.


롯데면세점-한국씨티은행 업무제휴 협약 체결 (4월)
한국씨티은행은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소재 씨티은행 서울센터에서 롯데면세점과 한국 뿐 아니라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아태지역 씨티은행 우수고객이 롯데면세점 이용 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씨티은행의 씨티골드(2억원 이상 10억원 미만 자산가군)고객과 CPC(씨티프라이빗클라이언트, 10억원 이상 고액자산가군)고객, 신용카드 우수고객에게는 오프라인 롯데면세점에서는 프리미엄 등급을, 온라인 롯데면세점에서는 다이아몬드 등급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씨티은행, 라파엘의 집 장애아 돌보기 자원봉사 활동 (5월)
지난 28일 한국씨티은행 직원과 가족 10여명이 서울 종로구 체부동에 위치한 라파엘의 집에 모였습니다. 라파엘의 집은 시각장애, 중증장애 아동을 위한 특수교육과 재활훈련을 하는 비영리단체로 4세부터 24세까지 장애아 15명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한국씨티은행 임직원들은 2008년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라파엘의 집을 방문해 장애아 돌보기 및 식사보조, 환경미화 등 자원봉사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이날에는 오는 6월9일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씨티은행 직원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들도 함께 참가했습니다.


한국씨티은행 여성위원회,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 개최 (6월)
한국씨티은행 여성위원회는 지난 23일 아름다운가게 안국점에서 임직원들의 기증품을 판매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를 열었다고 25일 밝혔습니다. 이날 발생한 수익금은 빈곤, 가정해체, 질병 및 장애 등으로 인해 심리·정서적 지원을 필요로 하는 수도권 취약계층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체육 등의 특기 적성 교육 활동을 통해 심리·정서적 지원을 하는 사업에 기부됩니다.


한국씨티은행, WWF-Korea와 후원 협약 체결 (7월)
한국씨티은행이 최근 전세계적 환경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기후변화 대응에 동참합니다. 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은 20일 본점에서 세계자연기금한국본부(WWF-Korea)와 기후행동 파트너십 내일을 위한 변화 후원 협약식을 맺고 씨티재단 후원금 2억7800만원(미화 25만달러)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은행에 따르면 기후행동 파트너십은 기후변화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증진과 기업들의 행동 변화를 촉진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한국씨티은행이 전달한 기금은 프로그램 및 대학생 기후변화 서포터즈 운영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한국씨티은행, ‘한국 최우수 디지털 은행상’ 수상 (8월)
한국씨티은행이 ‘한국의 최우수 디지털 은행’으로 선정됐습니다. 씨티은행은 24일 기업·기관·소비자 금융에 대한 혁신 및 우수성을 인정받아 글로벌 파이낸스 매거진이 선정하는 2018년 세계 최우수 디지털 은행 어워드에서 30개 이상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뿐 아니라, 호주, 방글라데시, 중국,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파키스탄, 필리핀, 스리랑카, 대만, 태국, 베트남 등 16개 시장에서도 최우수 디지털 은행으로 선정됐습니다.


씨티은행, 기후행동 파트너십 라운드 테이블 후원 (9월)
한국씨티은행은 5일 한국씨티은행이 후원하고 WWF(세계자연기금)와 CDP(탄소공개프로젝트), UNGC(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가 공동주최하는 기후행동 파트너십 라운드테이블이 지난 4일 서울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에서 개최됐다고 밝혔습니다. 기후행동 파트너십 라운드테이블 회의는 WWF와 한국씨티은행이 지난 7월에 맺은 기후행동(Climate Action) 파트너십 내일을 위한 변화(Change Now for Tomorrow)의 일환으로 진행됐습니다.


한국씨티은행, 자금세탁방지 대통령 표창 수상 (11월)
한국씨티은행이 자금세탁방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NH투자증권과 하나생명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습니다. 금융정보분석원(FIU)은 28일 제12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기념식을 열고 관련 유공자와 단체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습니다. 기관 표창에선 한국씨티은행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한국씨티은행은 자금세탁방지 모니터링 등에 대한 전담조직을 운영하며 지속적인 시스템 개선을 통해 고객확인제도(CDD), 의심거래보고(STR) 품질 향상 노력을 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한국씨티은행, 소셜벤처 생태계에 2억2000만원 지원 (12월)
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은 13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헤이그라운드에서 루트임팩트(대표 허재형)와 `임팩트 커리어 Y(Youth)` 후원 협약식을 갖고 씨티재단 후원금 약 2억2000만원(20만 달러)을 전달 했다고 밝혔습니다. 임팩트 커리어 Y는 혁신적인 방식으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청년들의 채용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내년 한 해 동안 총 285명의 청년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필요한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받고 커리어 포럼과 잡페어 등 다양한 활동에도 참여하게 됩니다.


2017년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이 2017년 신년사를 통해 모바일 등 비대면 채널 강화와 윤리의식 제고 및 내부통제 강화를 당부했습니다. 박 행장은 국내 최대의 자산관리(WM) 허브인 청담센터를 개점했고, 핀테크 활성화와 디지털 확산 추세에 맞춰 뉴씨티모바일 앱도 출시했다며 카드와 대출 부문도 수익성을 향상시키는 가운데 여신잔액을 늘릴 수 있었다며 한 해를 평가했습니다.

그러나 박 행장은 아직 부족한 점도 있다며 맡은 바 업무를 수행하면서 우리의 행동이 그동안 높아진 내부윤리규범이나 외부감독기관의 규정에 미치지 못하는 사례들이 종종 발생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2017년에는 수행 과제로 비대면 채널 발전, 내부통제 강화 등을 꼽았다. 인터넷, 모바일 등 비대면 채널을 한층 발전시키고, 윤리의식 제고와 내부통제의 지속 강화를 수행해야 한다며 단기적인 수익확보와 지점 간 평가 경쟁이 아니라,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장기적인 목표를 가지고 한 해 한 해 성장해 가야한다고 당부했습니다.


한국씨티은행, 특성화고 취업역량강화 교육 (1월)
한국씨티은행과 국제 비영리 청소년 교육기관 JA 코리아는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교육을 지원하는 ‘씨티-JA 특성화고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후원 협약식을 갖고, 씨티재단 후원금 3억4800여만원(미화 30만 달러)를 전달했습니다. 한국씨티은행 임직원 및 JA 코리아 직장인 봉사단이 특성화고에 직접 방문, 6교시에 걸친 수업을 통해 이력서 작성, 면접 기술, 관계형성 기술, 직업 윤리 등을 사례 위주로 교육합니다. 그리고 6교시 프로그램을 수료한 학생들은 이후 진행되는 2박3일 취업역량강화 캠프를 통해 취업에 필요한 전반적인 정보와 기술을 추가로 교육받게 됩니다. 지난 2015년에 시작해 3개 도시 17개교에서 진행된 이 프로그램에는 현재까지 38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습니다.


한국씨티은행, 여성중소기업인과 예비 창업 여대생들을 위한 프로그램 지원(3월)
한국씨티은행은 중소기업연구원과 서울시 노원구 소재 서울여자대학교 학생누리관에서 ‘2017년 여성기업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총 2억 7천 2백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한 이번 협약식에는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과 김세종 중소기업연구원장 그리고 전혜정 서울여자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프로그램 관계자 및 여성기업아카데미 원우 및 수강 여성기업인, 예비창업자, 대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2008년부터 진행되어온 본 프로그램은 씨티재단의 후원으로 여성중소기업의 롤모델 발굴과 여성 경제인 교육 및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경쟁력 향상 그리고 여성 창업자 지원 목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지원된 기금은 Citi-KOSBI 여성기업 아카데미와 Citi-KOSBI 여성기업인상 그리고 Citi-KOSBI 창업릴레이캠프사업을 위해 사용됩니다. 또, 한국씨티은행과 중소기업연구원은 여성 중소기업인의 경영의욕을 고취시키고 모범적인 사례를 널리 알리기 위해 2008년부터 매년Citi-KOSBI 여성기업인상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7년에도 기업가정신상, 환경친화경영상, 사회적기업상, 창업혁신상 4개 부문에서 Citi-KOSBI 여성기업인상을 시상합니다.


한국씨티은행, 다문화시대 청소년 직업교육 프로그램 “다래교실” 지원(4월)
다래교실은 씨티재단의 지원을 받아 한국씨티은행이 YWCA와 함께 2012년부터 시행해 온 프로그램입니다. 다문화 가정과 저소득 취약계층 청소년의 미래를 위한 비전 수립과 취업에 필요한 교육을 6년째 지원하고 있는 다래교실은 전국 각지의 1천여명이상 다문화 및 저소득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비전교육, 직업기술교육, 직장체험활동을 지원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참여 학생들이 미래 비전을 구체화하고 직업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한국씨티은행은 한국YWCA연합회와 ‘다래교실 - 다문화시대 청소년의 미래를 위한 교실’ 협약식을 명동소재 한국YWCA연합회관에서 개최하고, 씨티재단(Citi Foundation)에서 후원 받은 미화 20만 달러(한화 2억 3천 2백만원 상당)를 전달했습니다.


한국씨티은행 ‘씨티모바일’ 앱, 대한민국 멀티미디어기술대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 수상(5월)
한국씨티은행은 코엑스에서 진행된 ‘제24회 대한민국멀티미디어기술大賞’에서 ‘씨티모바일’앱이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수상과 관련하여, ‘씨티모바일’앱은 전문가 심사와 시연을 통해 다양한 IT 기술을 적극적으로 금융서비스에 접목하여 고객 편의를 높이고, 이를 통해 금융산업의 온라인 서비스 수준을 한층 더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한국씨티은행은 2016년 12월 기존의 은행앱과 카드앱을 하나로 통합한 새로운 ‘씨티모바일’앱을 선보이며, 고객의 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극대화 하였습니다. 국내 최초로 제공하는 ‘스냅샷’ 서비스를 통해 기기와 앱 및 사용자 정보를 토큰화하여 로그인 없이 앱 실행만으로 계좌잔액 및 최근 금융 거래내역 조회를 가능하게 하였고, 생체 인증 기술을 활용하여 지문 터치만으로 로그인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공인인증서 없이 계좌이체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은행 및 신용카드 거래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씨티모바일’앱은 아이디 또는 지문 인증만으로 금액 제한없이 거의 모든 뱅킹 및 카드 거래가 가능한 국내 최초의 앱으로, 고액을 이체하는 경우에도 공인인증서 없이 이체가 가능하며, 본 앱을 이용하여 ‘자주쓰는계좌’로 한번만 등록하면, 보통 계좌비밀번호, 보안카드/OTP 인증, SMS/ARS 인증, 공인인증서 인증 등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하는 이체거래를 지문으로 로그인 후 추가 인증 없이 가능합니다.


한국씨티은행,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 자원봉사활동 펼쳐(6월)
한국씨티은행은 씨티크레딧서비스신용정보 그리고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과 함께 소속 임직원과 가족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국적으로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Global Community Day)’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린 씨티, 클린 씨티(Green Citi, Clean City)’라는 슬로건 아래, 서울숲 및 남산공원, 청계천, 여의도 샛강 한강공원 환경정화활동을 비롯하여 경인 아라뱃길과 서울 양재천 수질개선을 위한 EM흙공 만들기와 서울한양도성 및 경의선 숲길 대시민 환경보호 홍보활동 등 전국적으로 25개의 다양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한편, 2006년부터 매년 같은 날 전세계 씨티 임직원 및 가족들이 지역사회를 봉사해 온 글로벌 지역 사회 공헌의 날은 2017년으로 12회를 맞이했습니다. 이 날 한국 뿐 아니라 전 세계 91개국 500개 이상의 도시에서 10만명에 가까운 씨티 직원 및 가족과 친구들이 도심 지역 활성화와 문맹 퇴치를 위한 교육, 환경 보존, 보건 서비스와 재난 구조 등 각 지역의 필요에 맞는 1천 5백 개 이상의 프로젝트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였습니다. 12년동안 씨티가 글로벌 지역 사회 공헌의 날을 통해 전세계 각국에서 실시한 자원봉사활동 시간은 3백만 시간 이상입니다.


한국씨티은행, 국내 최대 규모 수준 자산관리 전문 ‘서울센터’ 개점 (7월)
씨티은행 서울센터는 종로구 새문안로 소재 소비자금융그룹 본사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 곳에서는 총 50여 명이 넘는 자산관리 전문가들인 PB, 포트폴리오 카운슬러와 투자, 보험, 대출, 외환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산관리팀이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서울센터는 고급스럽고 모던한 25개의 상담실, 특별한 강연과 행사를 위한 라운지 등 최고급 인테리어로 대한민국 대표 자산관리서비스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입니다.

한국씨티은행의 국내 최대 규모 수준의 자산관리서비스 영업점 ‘서울센터’는 씨티은행이 1987년 한국에서 자산관리서비스를 처음 시작한 영업점입니다. CPC고객(10억원 이상 고액자산가군) 대상인 2층 씨티프라이빗클라이언트존은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는 라운지 공간의 느낌으로 설계되어 머무름만으로도 충분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CPC라운지 공간에서는 역사적인 경희궁의 전경을 볼 수 있도록 설계 되었고, 모던한 느낌의 럭셔리 가구와 마감재들은 신뢰감과 프라이빗한 느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곳 에서는 9개의 1:1 고객 상담실과 VVIP 고객을 위한 별도의 휴식 공간, 그리고 최고 수준의 CPC 전담직원과 각 분야 전문가들의 팀기반 자산관리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한국씨티은행, 조건 없이 해외송금 환율우대 90%제공(9월)
한국씨티은행은 인터넷이나 모바일뱅킹을 통한 해외송금 시 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합니다. 이번 이벤트로 해당 기간 동안 인터넷뱅킹이나 모바일뱅킹을 통해 해외송금을 하는 한국씨티은행 고객이라면 누구나 조건 없이 90%의 환율 우대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현재 한국씨티은행은 디지털 채널을 통해 해외송금을 하는 경우 송금수수료를 면제해 주고 있으며, 이번 환율우대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은 더 유리한 조건에서 해외송금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 한국씨티은행은 씨티은행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송금인과 수취인이 모두 씨티은행 계좌를 가지고 있는 경우, ‘씨티은행 글로벌 계좌이체’를 통해 좋은 조건의 해외송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씨티은행-YWCA ‘제15회 한국여성지도자상’ 수상자 선정(10월)
한국씨티은행과 한국YWCA연합회는 2017년으로 15회째를 맞은 ‘한국여성지도자상’ 의 수상자를 선정했습니다. 이번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은 전국은행연합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영예의 대상 수상자로는 최영애 여성인권을지원하는사람들 이사장이 선정되었습니다.

최영애 이사장은 1991년 한국 최초의 성폭력전담 상담기관인 한국성폭력상담소 설립과 함께 반성폭력운동을 이끌며 성폭력특별법제정추진위원장으로 관련 법과 제도 등을 만드는데 기여했고, 2002년 국가인권위원회 사무총장, 2004년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을 역임하며 교도소 방문조사, 탈북여성 인권 실태조사, 장애인시설 성폭력 사건인 ‘도가니’ 사건 등에서 여성인권 전문가로서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의 인권을 지키는데 주력했습니다. 현재는 여성인권을지원하는사람들 이사장으로서 탈북여성 인권향상 지원과 함께 다른 여성단체들과의 협력시스템 마련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여성위원회 공동위원장, 한반도평화포럼의 공동대표로서 여성인권운동에서 더 나아가 평화운동으로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한국씨티은행, 시민사회 발전을 위해 ‘NGO 인턴십 프로그램’ 후원(11월)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2006년부터 경희대학교 공공대학원이 주관으로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이는 대학생 인턴참가자들이 전국의 NGO단체에서 겨울방학 기간 동안 NGO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격은 시민단체의 경우 상근인력을 갖추고 최근 2년간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전국 소재의 NGO단체입니다.

인턴참가자의 자격은 2017년 11월 기준 4년제 대학에 재학중인 학생(석사과정 포함)으로 NGO 활동에 관심과 참여의지가 있는 자로, 인턴참가자 선발 기준은 스펙이 아닌 자기소개서 및 면접 등을 통한 활동의지 및 참가에 대한 진정성이 우선이며, 공정한 심사를 거쳐 올해 최종 80명의 참가자를 선발하였습니다. 한국씨티은행은 경희대학교와 서울 중구 한국씨티은행 본점에서 ‘씨티-경희대학교 NGO인턴십 프로그램’ 후원협약식을 갖고, 2억원의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이번에 선발된 인턴들은 시민사회에서 NGO의 역할 및 기능과 NGO단체 업무현황에 대한 교육과정이 포함된 사전 오리엔테이션을 받게 되며, 겨울방학기간을 이용해 2017년 12월 18일부터 2018년 2월 9일까지 전국에 위치한 70여 시민단체에서 상근인턴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참가자들은 8주간의 활동을 통해 NGO 활동과 운영을 배울 수 있는 기회와 더불어 성숙한 시민의식 함양의 필요성, 사회참여방법 등 다양한 가능성을 접하게 됩니다. 인턴기간 중에는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고취하고 나눔의 정신을 몸소 실천하는 나눔의 날 행사에도 참여하게 되며, 모든 과정을 성실하게 이행하는 참가자들에게는 인턴기간 8주간에 대한 활동비와 활동에 대한 수료증이 수여됩니다.


2017 『씨티-중소기업연구원 여성기업인상』 시상식 개최(12월)
여성기업인상은 기업가정신상 환경친화경영상 사회적기업상 창업혁신상 등 4개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올해 수상기업으로는 기업가정신상에 에코트로닉스 성미숙 대표, 환경친화경영상에 아쿠아셀 김경희 대표, 사회적기업상에 주식회사 컴트리 이숙영 대표, 창업혁신상에 엔젤아로마스토리 윤 경 대표가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누렸습니다.

한국씨티은행과 중소기업연구원은 제 10회 「씨티-중소기업연구원 여성기업인상」시상식을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씨티-중소기업연구원 여성기업인상은 여성 중소기업의 성공적 롤모델을 발굴하고 경쟁력 향상을 위해 2008년에 제정되었습니다. 이 상은 씨티재단이 기금을 지원하고 한국씨티은행과 중소기업연구원이 주관하는 ‘여성기업 경쟁력강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2017년으로 열 번째 시상입니다.




에디터 ㅣ양예슬 yyesu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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