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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보고서

기업심층분석 4. 애경산업, 고객/자사/경쟁사 분석

업데이트 2019.10.25. 조회수 3,656


애경산업,
고객/자사/경쟁사를 분석해보자.


고객, 자사, 경쟁사 분석을 통해 기업이 현재 처한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기업의 현재 어떤 곳에 있고, 고객은 어떤 집단으로 설정되어있는지, 경쟁사에 비해 어떤 비교우위 전략을 가졌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고객 분석(Customer)

Analysis 1
애경산업은 1인 가구들이 자주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채널인 편의점, H&B 스토어와 온라인 채널 중심으로 채널 특성에 맞는 전용제품 개발공급을 위해 원재료의 처방, 디자인 변경과 마케팅 컨셉 변경 등 R&D와 마케팅에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건강과 환경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로 네추럴 컨셉의 제품과 진정성을 담아 全성분을 공개한 제품들을 출시하여 소비자와의 신뢰 강화를 추구하고 있으며, 프리미엄시장을 겨냥하여 세척력을 강화한 프리미엄 액체세탁세제와 향을 강화한 퍼퓸샴푸 등을 제조 공급하여 고객의 가치를 충족시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Analysis 2
생활용품 산업은 수요측면에서 소비자의 생활패턴 및 가치 변화, 개인위생의 관심, 복잡한 유통채널환경 변화, 물류비용 구조 변화 등의 영향을 받는 산업이며, 제조측면에서는 포장과 디자인의 다양성, SKU(Stock Keeping Unit)의 다양화, 수요 위주의 제조, 표준화된 프로세스 및 반복생산, 짧은제품수명 등으로 구분될 수 있다. 일반 소비자의 의식주에 있어 소비가 반복적으로 일어나고 구매주기가 짧기 때문에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충성도가 아주 높다. 따라서 기업에서는 소비자들의 수요나 가치를 제품에 반영하여 제품을 연구 및 기획을 하고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매체광고, 판촉 등과 같은 투자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처럼, 제품의 수명이 매우 짧고 소비자의 다양한 수요와 가치변화로 인해 제품 개발이나 혁신의 주기가 매우 짧아지고 있어, 이에 대응하기 위하여 자체적으로 연구단계부터 제품기획, 생산 단계까지 수직적으로 단순한 구조를 갖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기업 분석(Company)

1985년 설립된 애경산업은 치약, 비누 및 기타세제, 화장품 등 제조업을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애경산업의 사업군은 크게 화장품 사업부문, 생활용품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브랜드로는 루나, 포인트, 에이지투웨니스, 스파크, 2080, 케라시스 등이 있다. 애경산업은 고성장중인 화장품의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프로세스 개선을 위한 신규설비 도입 및 화장품 제조포장시설을 확대할 계획이다.

① 오프라인 채널
성숙기 시장인 생활용품 오프라인 시장은 전통적인 채널의 경우 기존브랜드 수익성 개선을 위한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제품별 제조원가 절감을 비롯하여, 제품 리뉴얼, 신규브랜드, 카테고리 확장 및 프리미엄 제품 등 Smart In&Out을 통해 수익성 강화 전략을 전개하고 있다. 신성장 채널 중 대형 창고형매장, H&B스토어, 편의점 등은 채널 전용제품을 별도 개발하여 입점 확대에 역량을 주력하고 있다.

② 온라인 채널
신성장 채널의 하나인 온라인 채널의 경우 온라인 전용 브랜드와 채널에 특화된 제품을 개발하고 마케팅 부문과 함께 공격적인 판촉과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온라인 채널에 특화된 샴푸, 치약, 바디워시 제품을 중심으로 성공모델을 구축하고자 하며 각 온라인 몰별로 지표분석관리를 통해 채널 대응력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급변하는 온라인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온라인 마케팅 조직을 따로 신설하여 그동안 쌓아둔 노하우를 바탕으로 급속히 변화하는 온라인 채널 대응력을 강화하고 있다.


경쟁사 분석(Competitor)

Analysis 1. 경쟁사업자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

Analysis 2. 경쟁상황

#LG생활건강_성공적인 사업 다각화

LG생활건강은 사업은 Beautiful(화장품) 사업, Healthy(생활용품) 사업, Refreshing(음료)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8년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대비 10.5% 성장한 6조 7,475억, 영업이익은 11.7% 증가한 1조 393억을 달성하였다. 국내 화장품 시장에서 2위, 생활용품 시장에서는 1위, 음료 시장에서 2위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해외사업은 중국, 일본, 홍콩 등에서 성장하여 매출 성장을 이루었고,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화장품 해외사업 연매출이 최초로 1조를 돌파하였다.

LG생활건강은 화장품 부문에서 차별적인 컨셉의 다양한 럭셔리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궁중 브랜드 '후', 천연발효 브랜드 '숨37', 피부과학 브랜드 '오휘', 허브 브랜드 '빌리프', 색조 브랜드 'VDL' 등과 같은 경쟁력 있는 럭셔리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생활용품 부문에서는 국내 최대의 전문기업으로 안정적인 제품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주요 카테고리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프리미엄 브랜드 중심의 해외 사업은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에서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_K뷰티 선두주자

아모레퍼시픽의 사업부문은 화장품 사업부문과 DB(Daily Beauty) & Sulloc사업부문으로 구분되어 있다. 화장품 사업부문의 주요 제품으로는 설화수, 헤라, 아이오페, 이니스프리, 에뛰드 등이 있으며, Daily Beauty&Sulloc 사업부문의 제품으로는 미쟝센, 해피바스, 덴트롤, 려, 송염, 설록차 등이 있다. 2018년 매출은 전년 대비 3.0% 증가한 5조 2,778억 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9.2% 감소한 4,820억 원을 기록하였다. 2018년 국내 사업 매출은 전년 수준인 3조 3,472억 원, 영업이익은 32.1% 감소한 2,837억 원을 기록하였으며, 해외 사업 매출은 전년 대비 8.2% 성장한 1조 9,704억 원, 영업이익은 6.4% 성장한 2,067억 원을 달성하였다.

아모레퍼시픽은 매출에서 화장품 사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90% 전후를 유지할 정도로 높다. 화장품에만 집중한 결과, 화장품 업계 최초로 영업이익 ‘1조원 클럽’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한국 본사연구소와 더불어 해외 5개 국가(중국·프랑스·미국·일본·싱가포르)에도 현지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각 연구소에서는 현지의 뷰티 트렌드를 분석하는 동시에 새로운 기술이 적용된 제품들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프랑스나 미국 화장품을 모방하지 않고 아모레퍼시픽이 최초로 독자 개발한 ‘에어쿠션’은 수많은 모방제품을 탄생시켰다.




필진 ㅣ고선미 객원연구원
에디터 ㅣ양예슬 yyesuel@job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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