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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보고서

기업심층분석 2. 코스맥스, 최신 트렌드 분석

업데이트 2019.09.24. 조회수 4,540


코스맥스,
최신 트렌드를 알면 합격이 보인다.


놓치지 말아야 할 업계와 기업의 최신 이슈와 뉴스를 체크하여 채용 전형 전반에 활용해 보자.


업계 ISSUE & TREND : 2015~2018

2018년은 화장품 업계에 있어서는 전과 다른 양상을 나타낸 한 해였다. 2017년 화장품 시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던 중국과의 정치적 이슈가 완전히 해결되지도, 더 악화되지도 않은 상황에서 채널별 명암이 다르게 나타났다. 꾸준한 성장을 보여 왔던 H&B 스토어와 홈쇼핑 등은 여전히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매장수로 1,000개를 돌파한 올리브영, 왓슨스, 롭스 등 H&B 스토어는 확대된 오프라인 매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전과 다른 점은 일부 H&B 스토어의 경우 자체 개발 브랜드(이하 PB 브랜드)를 증가시켜 성장의 기반을 더욱 단단히 하고 있다는 것이다. 홈쇼핑 채널도 시즌제 제품 출시, 일반 오프라인 브랜드의 홈쇼핑 채널 진출, 히트 제품 등으로 인하여 안정적인 성장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브랜드 출시 초기에 홍보의 수단으로 적극 활용되는 채널로도 계속 활용되고 있다. 동국제약 등 제약그룹 등이 화장품 업계에 등장하고 있는데 첫 번째 유통을 홈쇼핑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최근 국내 화장품 시장은 ‘새로움’과 ‘가성비’를 앞세운 혁신적이고 재미있는 제품들이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젊은 고객층을 중심으로 가격 대비 성능을 중시하는 합리적인 소비 트렌드가 국내 화장품 시장에 보편화하고 있다. 트렌드가 세분화됨과 동시에 체험형 니즈가 증가하고 있다. 소비의 다양화, 고급화 및 개성화를 추구하는 경향이 심화하고 있어서 개별 소비자들의 마이크로 니즈를 충족시키는 것이 중요해졌다.

글로벌 브랜드의 한국 화장품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뜨겁다. 유니레버, 로레알 등의 글로벌 브랜드들이 한국 화장품 기업을 인수하면서 한국과 중국 등지에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한국 화장품 브랜드의 위상이 그만큼 올라갔고, 혁신적인 제품을 소개하며 신뢰를 얻었기 때문이다.


코스맥스 ISSUE & TREND : 2015~2018

해외시장 본격적인 고객확보 돌입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하여 진출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공장이 2014년부터 가동되기 시작하였으며, 본격적인 고객 확보 작업에 나서고 있다. 자카르타 공장은 현지에 맞는 할랄 인증 등을 획득하면서 현지화한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할랄 화장품의 경우 식품 등과 더불어 향후 시장 성장이 기대되는 시장인 만큼 기업의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코스맥스는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동남 아시아 시장과 중동 시장 등을 타깃으로 하여 제품 개발 및 생산을 전담한다. 이와 더불어 동남아시아 시장에 대한 공략을 좀더 디테일하게 하고자 비이슬람 문화권을 공략하기 위한 현지 공장을 태국 방콕에 설립하여 2018년 하반기부터 본격 운영하고 있다.


화장품 ODM 전문 기업 누월드(NUWORLD) 인수
미국 화장품 시장은 전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으로 알려져 있다. 코스맥스는 뉴저지에 위치한 색조 화장품 ODM 전문 기업인 누월드(NUWORLD)를 인수하여 미국 사업의 안정적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향후 코스맥스는 기본 오하이오 공장과 뉴저지에 위치한 누월드 공장을 대상으로 기초와 색조 제품의 이원화 작업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안정화 작업이 끝나면 미국 공장은 북미 지역뿐만 아니라 남미 지역 등으로 지역적 확대까지 고려하고 있다.




필진 ㅣ고선미 객원연구원
에디터 ㅣ양예슬 yyesuel@job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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