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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보고서

기업심층분석 2. 광동제약, 최신 트렌드 분석

업데이트 2020.08.06. 조회수 2,964


놓치지 말아야 할 업계와 기업의 최신 이슈와 뉴스를 체크하여 채용 전형 전반에 활용해 보자.


업계 ISSUE & TREND : 2018~2020

제약산업은 대표적 기술집약적 산업으로 1종의 신약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평균 10년의 기간과 500억 원 이상의 비용이 사용된다. 과거 국내 제약업계는 글로벌 대형 제약사들과의 기술 격차 문제로 인해 주로 복제약 중심의 매출에 의존해왔다. 지난 1999년 국산 신약 1호인 SK케미칼 선플라주를 기점으로 좁은 내수시장을 벗어나서 글로벌로 도약하기 위해 혁신신약 개발이 필수로 여겨졌다. 이를 위해서 R&D 투자 강화가 필수적이다. 국내 제약사 가운데 가장 높은 매출 대비 R&D 투자를 집행해 온 한미약품은 지난 2015년 8조원대 신약 후보물질 기술수출 성공을 이루며 힘을 받았다.


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지난 2011년 9240억 원 규모였던 국내 상장 제약사 연구개발비는 지난 2016년 1조5657억 원으로 5년간 69.5%나 증가했다. 연간 1000억 원 이상을 R&D에 투자하는 기업 역시 2011년엔 셀트리온뿐이었지만, 2019년에는 유한양행, GC녹십자, 셀트리온, 한미약품, 대웅제약 등 5개사에 이를 전망이다. 글로벌 제약사와 비교해서 투자 규모에 있어 절대적으로 불리한 국내 제약사의 경우, 효율적인 R&D 투자가 중요한데, 한정된 인력과 자원을 유기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은 국내 산업에 적합한 모델이다.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의 세분화 및 고도화를 위한 업계의 노력이 이루어지는 동안 정부의 실효성 있는 지원책 역시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광동제약 ISSUE & TREND : 2018~2020

광동제약, 피부약방 캐시카우 역할
제약사들 가운데 화장품 사업에 진출한 곳은 동아제약의 화장품 브랜드 '파티온', 동화약품 '활명', 동국제약 '센텔리안24' '마데카21', 광동제약 '피부약방', 유한양행 '뉴오리진', 일동제약 '퍼스트랩', 대웅제약 '이지듀' 등이 대표적이다. 2020년 상반기 코로나19 여파로 화장품 업계가 전반적으로 어려웠지만, 국내 제약사들의 화장품 브랜드들은 대부분 내수용 제품이 많은 데다 홈쇼핑, 온라인 등 채널 다각화를 통해 수익을 안정적으로 내고 있다. 화장품 브랜드를 만드는 건 한국콜마, 코스맥스 같은 ODM 업체들을 통해 쉽게 도전할 수 있어 진입장벽이 낮다. 소비자들의 신뢰가 탄탄한 제약사들 입장에선 저비용으로 고수익을 노릴 수 있는 분야이다.


광동제약, 프로바이오틱스 실제 품질은 ‘미흡’
최근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판매가 크게 늘어나고 있지만 일부 제품은 함유 균수나 균종이 실제 표시와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산균 증식, 유해균 억제, 배변활동 등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신종 질병의 확산과 인구 고령화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프로바이오틱스 판매가 크게 늘었다. ‘광동 장 건강엔 생유산균(광동제약)’ 제품은 표시한 13개 균종 중 1개(비피도박테리엄 비피덤, Bifidobacterium bifidum) 균종이 극소량만 첨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다수 소비자는 프로바이오틱스 균종 수가 많을수록 효과가 좋을 것으로 기대하지만 대부분의 제품이 대표 균 1~2종에 편중돼 있어 미량 균종에 대한 최소 함량 기준과 표시기준 마련이 필요하다. 현행 기준은 프로바이오틱스 19개 균종을 모두 합한 총 균수 기준만 있을 뿐 개별 균종에 대한 표시?함량 기준이 없다.




필진 ㅣ고선미 잡코리아 객원연구원
에디터 ㅣ양예슬 yyesu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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