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VC 런칭 2차 이벤트

알림설정이 추가되었습니다.
속보는 잡코리아 앱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이제부터 아래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 신규로 등록된 공채를
    실시간
    으로 알려드려요.
  • 신입에 맞춘 큐레이션
    콘텐츠
    를 알려드려요
  • 단 1건의 공채도 놓치지 마세요.
    마감 1일 전 다시 한번 알려드려요.
잡코리아 앱이 없으신가요? 잡코리아 앱 다운받기
Google Play
App Store

신입공채 세부메뉴

최근 본 메뉴
`AI면접`런칭 선배에게 질문하기 (재직자 추가) 기업분석보고서 커리어패스 안내

기업분석보고서

기업심층분석 2. 한국전력기술, 최신 트렌드 분석

업데이트 2019.07.23. 조회수 6,709


한국전력기술,
최신 트렌드를 알면 합격이 보인다.


놓치지 말아야 할 업계와 기업의 최신 이슈와 뉴스를 체크하여 채용 전형 전반에 활용해 보자.


업계 ISSUE & TREND : 2015~2018

전력산업은 기초 에너지원인 전력을 생산하는 국가 기간산업이라는 점에서 공공성이 매우 높은 수준이다. 국내에 거의 독점적으로 전력을 공급하는 공기업인 한국전력은 6개의 발전자회사와 민자발전사업자가 생산한 전력을 구입하여 소비자에게 판매한다. 한국전력과 발전자회사는 우리나라 발전설비용량의 84%를 보유하고 있다. 2014년 기준으로 LNG, 유연탄 등의 발전연료비가 전체 영업비용의 40%를 차지하며 민자발전으로부터 전력을 구입하는 비용인 구입전력비가 24%를 차지한다. 즉 한국전력 전체 영업원가의 64%는 유가와 원/달러 환율 변화에 영향을 받는 구조이다.

2019년에는 전체적으로 전력 시장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먼저 전기 산업 부문의 수출이 증가할 전망이다. 원자재 가격 상승과 미국의 금리 인상 등 세계 시장의 분위기를 고려하면 한국의 전기 산업 수출은 전년 대비 6% 가량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동시에 국내 전기 산업 생산 규모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측된다. 그 동안 진행되었던 설비 투자의 결과로 생산이 더욱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정부 차원에서 전력 시장 규제 개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그 동안은 공기업 위주로 전력 산업이 이루어졌다면 이전보다 민간에 개방하는 방향으로 변화 가능성이 있다.


한국전력기술 ISSUE & TREND : 2015~2018

원전해체와 에너지신사업 전담조직 구축
한국전력기술은 원전해체사업과 신재생 등 에너지신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한 조직혁신을 단행했다. 원자력본부 산하에 원전해체사업실을 신설하고 원전해체, 방사성폐기물, 사용후연료 등 원전사후관리 사업에 역량을 집중한다. 아울러 영구 정지된 고리 1호기 해체사업 참여를 통해 원전해체 노하우를 축적함으로써, 해외 원전해체 시장에도 본격 진출할 계획이다.이번 원전해체사업실의 신설은 그동안 연구개발(R&D)에 치중했던 원전해체분야의 사업화역량을 강화하여 신성장동력으로 확충하려는 의지가 강하게 반영된 것이다. 더불어 화력발전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플랜트본부를 에너지신사업본부로 개편함으로써 미세먼지 저감, 신기후체제 대응 등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시장을 주도한다는 방침이다.


김천시와 신재생에너지 사업 협약 체결
김천시와 에너지사업 업무협약을 체결, 공동으로 태양광, 풍력, 바이오 및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에 협력하고 있다. 스마트 혁신도시, 태양광발전단지 조성사업 등을 본격 추진함으로써 지역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 목표다. 박구원 사장은 “탈원전, 탈석탄 중심의 에너지전환에서 신재생에너지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다”며, “김천시와 함께 한전기술의 에너지 기술 역량을 살린 협력모델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달링톤원전 2호기 원자로부품 최종분 출하
한국전력기술은 미국 소재 스몰리사에서 캐나다 달링톤 원전 2호기에 설치될 원자로부품 최종분을 출하했다. 이날 출하된 원자로부품은 저널링 리테이닝링과 쉴드슬리브 리테이닝링 2종으로 달링톤원전 2호기의 수명연장을 위해 교체되는 엔드피팅(End Fitting)의 조립에 사용되는 핵심부품이다. 이번 원자로부품 출하는 엔지니어링 역량을 기반으로 제작업체와의 상생협력을 통해 이뤄낸 국내 최초 의 캔두(CANDU)형 원자로부품 수출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 이번 기자재 공급경험을 발판으로 향후 캐나다를 비롯한 국내외 중수로원전의 부품공급 사업개발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인도네시아 PLNE사와 해외발전사업 협력 체결
한국전력기술은 인도네시아 PLNE사와 발전플랜트 사업수행을 위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하면서 양사간 인적, 기술 교류, 인도네시아 발전플랜트 상호협력, 정보 교류 등 장기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에 플랜트 엔지니어 링 기술역량과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는 PLNE社와 긴밀 한 협력이 기대되는 바이다. 공사는 나아가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동남 아시아 발전플랜트 시장 진출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


UAE원전 장기엔지니어링 계약
한국전력기술은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원전 1~4호기 운영 기술지원을 위해 나와에너지(Nawah)와 ‘장기엔지니어링 계약’의 본서명식을 거행했다. UAE 바라카원전은 우리나라 최초의 수출원전인 APR1400 노형으로 건설 되고 있으며, 공사가 종합설계 및 원자로계통설계를 수행하고 있다. 계약을 기반으로 공사는 향후 최소 10년간 원전 운영에 필요한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수주는 공사가 주계약자로서 참여하는 첫 해외 가동원전 엔지니어링 서비스 사업이며, 부가가치가 높은 원전 사후관리 엔지니어링 사업 수주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KT와 ‘최첨단 ICT 기반 에너지 융·복합 사업’
한국전력기술은 KT와 ‘최첨단 ICT 기반 에너지 융·복합 사업’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에너지 융·복합 사업개발 △발전소 에너지관리시스템 개발 △스마트발전소 구현을 위한 기술개발 등을 함께 추진하게 되었다.공사는 KT와 열병합 및 신재생에너지 발전의 EPC, O&M, 에너지효율화 사업 등 신규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KT의 최첨단 ICT 기술을 결합한 발전소 에너지관리시스템인 ‘Plnat EMS’ 개발에 상호 협력한다. ‘Plant EMS’는 ICT 기술이 융합된 플랫폼 기반의 운영시스템이다. 회사는 이 시스템을 향후 KT의 에너지통합관리플랫폼인 KT-MEG에 연계해 사물인터넷(IoT), 빅 데이터(Big data), 인공지능(AI) 기반의 스마트 발전소를 구현할 계획이다.




필진 ㅣ임고은 객원 연구원
에디터 ㅣ이지호 , 양예슬 yyesuel@jobkorea.co.kr

본 자료의 저작권은 잡코리아(유)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의견 나누기 200자까지 작성할 수 있으며 허위정보 및 명예훼손, 비방, 욕설, 광고성 글은 운영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의견 나누기

0 / 200 등록하기

0 / 200 등록하기

신입공채의 모든 자료는 취준생 여러분들의 공채 합격을 위해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엄선하고 집필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