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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자연대)편 > 업계 이야기

최고의 취업스펙은 `전공`

2015.08.19. 조회수 7,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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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자연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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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취업스펙은 `전공` 

 

 

자연과학계열을 전공한 직장인들은 다른 분야의 전공자들에 비해 전공을 살려 일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 자연과학계열을 전공한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취업에 가장 도움이 된 요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조사한 결과에서도 ‘전공’을 꼽은 이들이 44.3%로 가장 많았다.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자연과학계열을 전공한 직장인 212명과 다른 분야 전공자 393명을 대상으로 근무환경과 직무만족도에 대해 알아봤다. 먼저 ‘현재 전공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지’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64.6%가 전공을 살려 일하고 있다고 답했다. 특히 자연과학계열 전공자의 경우 85.4%가 전공을 살려 일하고 있다고 답해, 다른 분야 전공자(53.4%)에 비해 크게 높았다.


자연과학계열을 전공한 직장인들이 현재 일하는 업계는 ▲바이오/제약(28.4%)이나 ▲생활용품/화장품(13.6%) 업계가 가장 많으나 ▲식품(9.9%) ▲섬유(4.9%) 업계로 진출한 이들도 상대적으로 많았다. 직무 분야는 ▲R&D(연구개발) 분야가 44.3%로 가장 많았다. 이어 ▲IT/시스템운영(30.2%)이나 ▲QA/QC(품질관리_25.5%) 분야에서 근무하는 이들이 많았다.

 

 

 

 

 

자료 이해 및 분석력 필요해!

일을 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능력은, ▲데이터를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분석할 줄 아는 능력(27.8%)이 꼽혔다. 이어 ▲논리적인 사고력과 추리력(25.9%) ▲창의력(23.1%) ▲탄탄한 업무지식(18.9%) 순으로 높았다. 데이터의 검증과 이해 분석을 토대로 하는 일이 많은 업무특성상, 객관적인 시각으로 데이터를 수용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능력이 중요한 것으로 풀이된다.

 

   

 

자연과학계열을 전공한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근무하는 곳은 R&D(연구개발) 분야인 만큼 하루 중 가장 많이 하는 일도 ‘데이터 수집과 분석’(52.8%)이라는 답변이 높았다. 그리고 다음으로 ‘제품과 기술의 연구와 실험’(50.0%)을 많이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전공을 살려 일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인지, 직무에 대한 만족도는 상당히 높았다. 자연과학계열을 전공한 직장인 전체 응답자 중 16.5%는 현재 직무 분야에서 일하는 것이 ‘참 좋다’고 답했다. ‘좋은 편이다’라는 답변도 61.3%로 높았다. 반면 ‘웬만하면 하지 마라’ (19.3%)거나 ‘절대 하지 마라’(2.8%)는 답변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머리가 좋고, 공부만 하는 `모범생` 타입?

‘머리가 좋아야 한다’, ‘공부만 하는 모범생일 것이다’는 이공계열 전공자들이 흔히 받는 오해다. 실제 남녀 직장인에게 이공계열 전공자에 대한 일간의 오해가 있다면 무엇일까? 조사 결과, 다른 분야 전공자들이 이공계열 전공자를 생각할 때 흔히 ‘머리가 좋을 것이다’(30.0%)나 ‘공부만 하는 모범생 타입일 것이다’(29.3%), ‘대인관계에 서툴 것이다’(24.9%), ‘학벌이 높을 것이다’(22.9%)라는 생각이 든다고 답했다. 그러나 자연과학계열 전공자들이 ‘오해를 받는다’고 꼽은 답변 중 ‘머리가 좋아야 한다’(32.1%)거나 ‘대인관계에 서툴 것이다’(28.3%)라는 답변이 가장 많아 이는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오해인 것으로 정리해본다.
‘학벌이 높을 것이다’라는 부분은 상당수의 자연과학계열 전공자들도 동감했다. 함께 일하는 동료들 중 석·박사 학위자가 많은 편인가 조사한 결과, ‘매우 많다’(13.2%)거나 ‘많은 편이다’(41.0%)라는 답변이 ‘적은 편이다’(15.1%)나 ‘전혀 없다’(1.9%)는 답변보다 훨씬 높았다.

 

 

 

 

 

대학 졸업할 때, 최고 고민은 `직무` 49.1 % (*복수응답)

이공계 직무 분야에는 유난히 고학력자가많아 대학 졸업을 앞둔 이들의 고민이 깊다. 현재 직장생활을 하는 이들의 학창 시절에도 그랬을까? 자연과학계열 전공자 약 2명중 1명은 ‘진학’이 아닌 ‘취업’을 고민했다고 답했다. ‘어떤 직무로 취업을 해야 할지가 가장 큰 고민’이었다는 답변이 49.1%로 가장 높았다. 그리고 다음으로는 대학원 진학과 취업 사이에서의 고민을 했다는 답변이 31.6%로 높았다.

 

 

 

 

직장인들의 피해갈 수없는 직업병 `만성피로` (*복수응답)

많은 직장인들이 만성피로와 두통, 소화불량에 시달리고 있다. 자연과학계열을 전공한 직장인들이 꼽은 직업병 1위는 ▲자도 자도 피곤한 만성피로(40.6%)로 드러났다. 다음으로는 ▲운동 부족으로 인한 체중 증가와 체력 저하(22.6%) ▲스트레스와 잘못된 자세로 인한 어깨통증(21.2%) 등으로 조사됐다.

 

10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복수응답)

지금으로부터 딱 10년 전으로 되돌아갈 수 있다면 무엇을 하고 싶은가? 자연과학계열 전공자 전체 응답자 중 53.8%가 ‘외국어 실력을 쌓을 것’이라 답했다. 직장인들의 외국어 스트레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대목이다. 그다음으로는 ‘회사를 다니면서 자기계발을 할 것’(26.4%) 이라거나 ‘퇴사하고 진학할 것’(24.5%), ‘재테크를 시작할 것’(23.6%) 순으로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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