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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 생각하는 삼성, 포스코, LG, CJ의 이미지는?

잡코리아 2016-05-02 10:16 조회수2,760

 

 

 

 

 

 



1. '삼성' 30대 초반의 지적인 남성

대학생들은 '삼성'을 연상했을 때, 30대 초반의 둥근형 얼굴을 가진 남성의 이미지를 떠올렸다. 키는 171~175cm의 보통 체형에 옷차림은 세련된 정장차림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많았고, 연상되는 직업으로는 연구개발직을 꼽았다. 또한 삼성의 이미지로는 ▲지적이다 ▲권위적이다 ▲냉정하다 등을 꼽았다.

 

2. '현대자동차' 진취적이고 강인한 도시 남성

대학생들은 현대자동차의 이미지로 ▲진취적이다 ▲강인하다 ▲도시적이다 등을 연상했다. 현대자동차로 표현된 외모는 근육질 체형과 사각형 얼굴을 가진 30대 초반의 전문 기술직 남성이 떠오른다고 답했다.

 

3. ‘SK’ 유행에 민감하고 대중적인 20대 중반 여성

대학생들이 생각하는 SK는 유행에 민감하고 세련되면서도 대중적인 20대 중후반의 여성의 모습이었다. 보통 체형에 둥근형 얼굴, 그리고 유행에 민감한 캐주얼 차림을 한 판매서비스직을 떠올렸다.

 

4.‘LG' 대중적이고 친근한 남성

LG로 연상되는 외모는 171~175cm의 키에 보통 체형을 가진 30~34세의 둥근형 얼굴의 남성이며, 옷차림은 유행에 민감한 캐주얼차림이었고, 떠오르는 직업으로는 연구개발직을 꼽았다. 또한 대학생들이 생각하는 LG의 이미지로는 ▲유행에 민감하다 ▲대중적이다 ▲친근하다 등이었다.

 

5. ‘롯데’ 보수적이면서도 여성스러운 모습

대학생들이 느끼기에 롯데는 대중적이고 여성스러운 이미지와 함께 보수적인 모습도 갖추고 있었다. 외모는 둥근형 얼굴을 가진 마른 체형이고, 옷차림은 세련된 정장차림이었다.

 

6. ‘포스코’ 강인한 40대 남성

대학생들은 포스코의 이미지로 ▲남성스럽다 ▲투박하다▲강인하다 등을 떠올렸다. 연상되는 외모로는 40대 초중반의 근육질 체형의 남성이었고, 연상되는 옷차림과 직업으로는 유행을 타지 않는 정장차림을 한 전문 기술직이었다.

 

 

김아름 에디터 aremong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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