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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은 조심하자! 면접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질문 유의점 TOP5

잡코리아 2016-04-28 16:35 조회수41,394

면접장에서, ‘하고 싶은 질문’ 및 ‘궁금한 점에 대해 질문’하라는 요구에 있어 유의점을 알아보자.   

 

ㅣPOINT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질문의 핵심은 “회사 및 직무에 대한 관심의 표명”이다!

지원자 입장에서는 채용조건이 가장 궁금할 수 밖에 없지만 합격통보 전까지는 불필요한 오해가 자칫 불합격을 초래 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회사가 신입직원에게 가장 바라는 것, 현재 주요 사업방향 등과 같은 질문을 통해 지원 기업에 지대한 관심이 있음을 피력해 보자.

 

 

 

ㅣ[유의사항 1] 채용조건을 확인하는 질문 (연봉 및 복리후생, 배치부서 등)
채용조건과 관련된 질문은 지원자가 회사를 선택하는 기준이 ‘조건과 혜택’이라는 인상을 줄 수 있다. 이는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곳에 합격한다면 언제든지 이직을 할 수 있다는 이미지를 조장한다. 회사의 입장에서는 채용조건을 타 기업과 비교하는 지원자 보다는 회사의 비전을 믿고 끝까지 함께 갈 수 있는 모습을 보여 주는 구직자를 선호할 수밖에 없음을 이해하자. 

 

ㅣ[유의사항 2] 사내 교육제도를 확인하는 질문 (대학원 입학 시 퇴근시간 조정 및 학비 지원 등)
사내 교육제도를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하는 경우 구직자가 학업에 대한 미련이 남아 대학원 및 자기계발을 목적으로 퇴사를 할 가능성이 높다고 오해를 받을 수 있다. 교육제도를 질문할 때는 재직하며 직무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싶다는 의도를 반드시 내포하자. 

 

ㅣ[유의사항 3] 직무내용을 포괄적으로 묻는 질문 (어떤 일을 하나요?)
희망직무의 직무내용은 지원자가 입사지원서를 작성하기 전에 미리 알아보아야 하는 지점이다. 해당 기업의 구체적인 직무내용이 궁금하다면, ‘제가 알기로는 지원 분야에서 ~~한 업무를 주로 하게 되는데 맞는지요? 희망 직무를 수행하는데 지원자가 더 준비하면 좋은 것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와 같이 지원 직무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있음을 사전에 보여주며 질문해야 불필요한 오해를 만들지 않는다. 

 

ㅣ[유의사항 4] 면접관을 당황하게 하는 질문 (센스 없는 질문!!)
기업의 예민한 사항에 대한 회사의 입장을 물어 면접관을 당황하게 하는 것은 금물이다. 예를 들어 A기관 면접 일정이 잡힌 상태에서 급작스러운 A와 B회사의 인수합병이 발표된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하자.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질문에 ‘회사의 행방은 어떻게 되나요?’라고 센스 없이 묻는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설령 회사의 행보를 알고 있다 하더라도 섣불리 입장을 표명하기 어려운 일이 있기 마련이다.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을 가릴 수 있는 센스를 발휘하자. 

 

ㅣ[유의사항 5] 격식을 갖추지 않은 태도로 하는 모든 질문 (예의 없는 태도!!)
친절한 면접관의 태도에 모든 긴장을 풀고 질문을 던지는 지원자들이 종종 있다. 그러나 면접관은 이렇게 풀어진 모습까지 철저히 점수에 반영하고 있다. 마지막까지 적당한 긴장감을 유지하자.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ㅣ이해미 컨설턴트 h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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