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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계의 삼성! 취업선배가 밝히는 코트라의 오해와 진실

잡코리아 2016-04-26 13:34 조회수2,022

 


  


 

 


 


 


 

ㅣ대한민국의 무역을 책임지는 코트라, 코트라의 진짜 이야기! 

취업 선배가 들려주는 진짜 코트라 이야기. 

 

ㅣ공기업이라 기업문화가 딱딱할 것 같아요.

공기업이라고 해서 더 딱딱한 분위기는 아니다. 

매주 금요일에는 캐주얼 데이를 시행하고, 분기마다 한번 팀스피릿데이를 진행한다.

이 때는 영화감상이나 문화생활을 즐기기도 한다.

 

코트라인이 반드시 갖춰야 하는 역량은 무엇인가요?

'오픈마인드'

코트라는 전 세계에 무역관이 있다.

일반 기업보다 해외 근무가 잦은 것도 맞다.

때문에 세계 각 국에 대한 오픈마인드는 필수다.

 

출장을 자주 가나요?

팀에 따라 상이하다. 평균 1년에 2~3번 정도 가는 편.

 

ㅣ영어는 필수인가요?

영어는 기본, 영어 외에 제 2 외국어 하나 쯤은 ㅎ두자.

무역관이 영어권 국가에만 있는 건 아니다.

 

ㅣ인턴은 정기적으로 채용하나요?

본사 청년인턴, 해외 무역관 인턴으로 나뉜다.

청년인턴은 연간 3번 정도 채용한다.

해외 무역관은 본사에서 정기적으로 진행한다.

인턴은 아주 좋은 경험이 될 수 있다.

 

ㅣ진짜 경험을 쌓아라!

단순한 경력말고 진짜 경험을 쌓았으면 한다.

이러한 경험들은 단기적으로는 취업의 무기가, 

길게보면 인생의 무기가 되어 줄 것이다.

-<Job Times 공무원&공기업편>

코트라 수출유망기업팀 김백진 대리 취업선배 인터뷰 중 

 

 

박재은 기자 je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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