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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사용자 2억 명, 아시아 No.1 메신저 회사의 놀랄 만한 복지시설

잡코리아 2016-04-18 09:49 조회수2,897

 

이제 '메신저'는 우리 삶에 없어서는 안 될 서비스인데요.

메신저를 넘어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생활 플랫폼으로 나아가려는 메신저 기업들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LINE Plus'입니다.

 

LINE의 성장세, 얼마나 빠르냐구요?

주요 SNS들이 가입자 5000만명을 달성하는 데 소요된 기간을 비교해 봤을 때,

페이스북이 1325일, 트위터가 1096일 걸린 데에 비해 라인은 399일밖에 걸리지 않았다고 해요. #LTE급_성장_속도

 

이미 LINE은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에서 '국민 메신저'라 불린다고 하는데요. 

잡코리아에서 노는 물이 다른 기업, LINE Plus에 다녀왔습니다!

 

 

 

LINE Plus는 NHN의 자회사로, 2013년 2월에 NHN에서 분사했습니다.

LINE Plus는 원래 네이버 그린팩토리 안에 위치하고 있었지만 규모가 너무 커져서 서현역 근처에 있는 AK플라자 빌딩으로 이전하게 됐어요.

설립한 지 3년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사원수가 770명에 육박한다고 하니, 정말 그럴 수 밖에 없었겠죠?

 

 

 

LINE Plus는 들어가자마자 이렇게 귀여운 라인프렌즈 캐릭터 인형들이 반겨준답니다! #출근할_때_마다_심쿵

하지만 이것은 시작에 불과했어요!

 

 

 

 

여기는 직원들이 저렴한 가격에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카페테리아입니다.

직원들이 업무 시간 중에도 자유롭게 카페테리아에서 티타임을 가지거나 회의를 가진다고 해요.

취재 내내 카페테리아가 복작복작한 게 LINE Plus의 자유로운 근무분위기가 물씬 느껴졌습니다.

역시나 LINE Plus답게, 컵홀더에도 라인프렌즈 캐릭터인 샐리와 브라운이 그려져 있었네요.

 


 

 

카페테리아 옆에는 라인프렌즈 캐릭터 상품을 파는 스토어가 자리하고 있었는데요.

LINE Plus 직원들에겐 매년 50만 포인트씩, 라인프렌즈 캐릭터 상품을 마음껏 구매할 수 있는 라인프렌즈 포인트가 지급된다고 해요.

라인프렌즈 포인트는 특히 자녀를 둔 직원분들이 애용한다고 하네요.

 


 

 

이곳은 전시장? 아니에요. 바로 회의실인데요. #회의실이_이렇게_귀여워도_되나요

이렇듯 LINE Plus는 정말 공간, 공간마다 '여기가 바로 LINE Plus다!'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았어요.

 

 

 

그것도 모자라 20층에는 라인프렌즈 인형과 피규어가 전시된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라인프렌즈 덕후들에게는 정말 천국이 따로 없을 거 같았습니다.

 

 

 

 

라인프렌즈 친구들을 맘껏 구경한 뒤에는 개발자 3분의 인터뷰가 이어졌어요.

사실 문과 출신인 저에게 개발은 어렵게만 느껴졌는데요.

세 분을 인터뷰하면서, 모두 다 개발을 진심으로 재밌어 하시는 게 느껴져서 오히려 저도 개발을 배워보고 싶어졌어요!

 

특히, 오픈소스 분야에서 세계적인 개발자이신 이희승 님을 인터뷰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코딩을 배우기 시작했다고 하실 때부터 범상치 않은 분이라고 생각했는데요.

희승님이 얼마나 대단한지 궁금하신 분은 '이희승 오픈소스'를 검색해보시길!

 

 

 

 

LINE Plus는 네이버급의 복지시설을 갖추고 있었는데요.

수면실, 여직원들의 휴게실인 '모자유친방'을 비롯해 은행, 보험 및 여행 상담이 가능한 시설들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직원들이 스스로 약을 찾아먹을 수 있도록 상비약도 놓여 있었는데요.

그 옆에 직원들이 마음껏 가져갈 수 있는 라인프렌즈 스티커를 준비해놓은 센스!!

친절한 HR 담당자님께서 저희에게도 혜자급으로 스티커를 쥐어 주셨답니다!

 

 

 

 

이곳은 개발자분들이 근무하는 공간인데요.

일할 맛 나는 쾌적한 사무실에 한 번, 모니터를 세대씩 두드리고 계신 개발자분들의 모습에 또 한 번 놀랐습니다.

특히 직원들 눈의 피로를 덜 수 있도록 간접등을 설치해놓은 LINE Plus의 배려는 감동이었어요!

 

 

 

각 층마다 탕비실이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저 게임기는 직원분들 중 한 분이 가져다 놓으신거라고 해요.

실제로 LINE Plus의 게임 개발자분들은 점심시간에 LOL과 같은 게임을 즐겨하신다고 하네요!

 

LINE Plus는 사옥이 예쁜 것뿐만 아니라

직원들이 얼마나 즐겁게 일하고 있는지 몸소 느낄 수 있는 회사였습니다.

지금 LINE Plus에서 채용 폭격 중이니, 망설이지 말고 지원해보세요!

 

 

임경희 인턴기자 noche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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