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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에 대한 궁금증 Q&A

잡코리아 2016-02-15 16:45 조회수2,169














 

영업직 그들은 누구인가. 남녀 직장인 1,128명에게 물었다.

 

영업맨의 이동 수단

?1위: 자동차 (61.6%)

2위: 지하철 (18.8%)

3위. 도보 (10.2%)

4위. 버스 (7.1%)

5위. 택시 (2.4%)

 

가장 일하기 싫은 날 1위: 비 오는 날.

반면, 타 직무 직장인은 맑고 화창한 날 일하기 싫다고 답했다.

 

매월 사용하는 명함 수: 67장

영업 외 직무는 평균 9장.


하루 평균 이동 거리: 56km

2년이면 지구 한 바퀴


저장된 전화번호: 448명

타 직무 평균 187명


영업직 그들의 대표 징크스

구두는 늘 깨끗하게.

헤어스타일이 그날을 좌우한다.

아침 먹으면 계약 NO

그밖에..

비오는 날은 뭘 해도 안 된다.

반응이 너무 좋아도 계약 성사는 안 된다.

신발끈이 풀려 있음 재수가 없다.

가게 문지방은 절대 밟지 않는다.


풍문으로만 듣던 영업직 실상 파헤치기

Q. 영업을 하려면 꼭 술을 잘 마셔야 하나요?

A. 술자리가 많은 건 사실이에요. 고객이 많을 수록 술 마실 기회는 더 늘어나지만 억지로 많이 마셔야 하는 분위기는 아니에요. 과거에는 계약이 술자리에서 성사된다는 말이 많았지만, 요즘엔 술 접대 문화가 점차 사라지고 있으니까요. 단, 고객들 앞에서 취하지 않으려면 주량이 좀 쎄면 좋죠~

Q. 목표 매출액을 채우지 못하면 월급이 깎이나요?

A. 영업자들의 급여 체계는 두 가지, 영업 매출 상관없이 일정한 월급을 받는 연봉제가 있고, 자신이 매출을 일으킨 만큼 일정 부분을 급여로 받는 인센티브제가 있죠. 보통은 인센티브제로 받는 경우가 많고, 매출이 나지 않은 달은 그만큼 급여가 줄어들죠. 하지만 영업을 못했다고 기본급이 깎이지는 않아요.

Q. 영업 하기 힘들 것 같은데, 왜 영업직을 하나요?

A. 사실 많은 사람들이 영업을 어려워 하는 편이죠. 사람 상대하는 일이 분명 쉬운 일은 아니지만, 영업을 겪어 본 사람으로 한마디 하자면, '힘들어도 그만큼 배울 것도 남는 것도 많은 일'이 영업이라는 것. 혹시 목표가 회사 임원이 되는 거라면 영업은 꼭 거쳐야 할 '징검다리'와도 같아요. 소위 현장에서 뛰어 본 영업 출신이 회사에서 인정 받고 임원에 오를 확률도 높기 때문이죠. 큰 꿈을 가진 영업맨이 있다면 젊어서 영업을 경험해보며 많이 배울 것을 권해요. 이윤 추구가 목적인 기업에서 영업은 꽃과 같은 존재이니! 대한민국 영업인들 모두 화이팅!!

 

 

잡코리아 좋은 일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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