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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몬 업계 최초 데이터 Free 이벤트 실시

잡코리아 2016-01-21 09:16 조회수964

- 혜리 모델 ‘뭉쳐야 갑이다’ TV광고 알바당 캠페인 2탄, ‘데이터프리’ 이벤트

- 1월 20일부터 별도 신청절차 없이 알바몬앱 무료 이용 가능

 

 

 

 

 

알바몬이 혜리가 모델로 나선 TV광고 알바당 캠페인 2탄으로 ‘데이터프리’ 이벤트를 실시한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이 SK텔레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데이터프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알바몬은 모바일을 이용해 아르바이트를 찾는 구인기업 및 구직자가 증가함에 따라, 구직자들의 데이터부담을 완화시켜주기 위해 본 이벤트를 기획했다. 실제로 지난 14일 알바몬이 대학생 86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82.3%의 응답자들이 ‘모바일 데이터가 부족하다’고 답했다. 또 이들 중 82.6%는 무료 와이파이를 찾아다닐 만큼 데이터 비용에 부담을 느끼고 있었다.

 

알바몬에 따르면 알바몬앱 등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한 이력서 작성 비중이 전체 이력서의 약 70%(2016년 1월 기준)에 이르는 등 알바 구직자들의 모바일 이용 비중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알바몬은 구인구직 포털 업계 최초로 데이터프리 이벤트를 실시하고 나섰다. SK텔레콤과 알바몬은 데이터 관련 협약을 체결해 알바몬앱 이용에 소요되는 모바일 데이터비용을 전액 지원하기로 했다.

 

알바몬 데이터프리 이벤트는 1월 20일(수)부터 다음달 18일(목)까지 SK텔레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서비스 기간 동안 SK텔레콤 고객은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알바 검색, 입사지원 등 알바몬앱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따르는 데이터 비용을 전액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알바몬을 운영 중인 잡코리아 이영걸 상무는 “데이터가 모자라 고심하는 대학생들을 우연히 만난 뒤로, 실제로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데 발생하는 데이터 비용이 부담스러운 구직자가 있을 것이라는 데서 본 이벤트를 착안했다”고 계기를 밝혔다. 그는 또 “이번 이벤트를 통해 알바 구직자들의 부담이 조금이나마 줄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 및 이벤트 제외대상은 알바몬 ‘데이터프리’ 이벤트 페이지(http://www.albamon.com/event/2016skt/)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상우 stak66@

본 자료의 저작권은 잡코리아(유)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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