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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분기 구직 경쟁 치열했던 알바는?

잡코리아 2021-05-14 16:30 조회수4,458

   

올 1분기 구직 경쟁

치열했던 알바는?

 

코로나19여파 등으로 경쟁률이 높았던 인가 알바 순위가 변동된 것으로 나타났다. 3년 전 ‘이벤트.행사스텝’ 알바가 알바 구직 경쟁률 1위를 차지했던 것과는 달리 올해는 교정.교열.번역 등 비대면 알바 및 병원 관련 알바 경쟁률이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알바몬이 올 1분기 동안 알바몬에 등록된 아르바이트 채용공고 수와 온라인 입사지원 수에 대한 입사경쟁률을 분석한 결과, 아르바이트 평균 경쟁률이 3.8대 1 정도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 올 1분기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아르바이트 직무분야는 △편집.교정.교열 알바로 평균 20.7대1의 경쟁률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외래보조.병동보조 알바(14.7:1), 3위는 △번역.통역(13.8:1)이 차지해 코로나19여파로 인해 비대면 알바나 병원 관련 알바들의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피팅모델(13.6:1) △QA.테스터.검증(13.3:1) △원무.코디네이터(13.3:1) 등의 순이었으며, 3년 전 알바 경쟁률 1위를 차지했던 △이벤트. 행사스텝(13.2:1) 알바는 7위에 랭크됐다. 이 외에도 1분기 구직 경쟁이 치열했던 아르바이트 직무분야는 △반려동물케어(10.5:1) 알바가 새롭게 등장했으며, △문서작성.자료조사(10.4:1) 알바도 10위 권 내에 포함됐다.

반면, 상대적으로 알바구직 경쟁률이 다소 낮았던 직무분야는 △베이비시터.가사도우미(0.3:1) △배달(0.3:1) △택배.퀵서비스(0.3:1) △화물.중장비.특수차(0.4:1) △운송.이사(0.7:1) 등이 하위 5위 안에 있었다.

 

 

알바몬에 따르면, 올 1분기 알바구직 경쟁률이 가장 치열했던 업종으로는 △서점.문구.팬시점(20.7:1)이 1위를 차지했으며, 다음으로 △전시.컨벤션.세미나(16.8:1) △영화관.공연장(14.6:1) △학교.도서관.교육기관(13.7:1) △공공기관.협회(13.1:1) △스터디룸.독서실(13.0:1) △이색테마카페(11.9:1) △놀이공원.테마파크(11.8:1) △약국(10.8:1) △뷰티.헬스스토어(9.9:1)가 10위 안에 올랐다.

반면 △치킨.피자전문점(0.9:1) △공사.건설현장(1.0:1) △호프.일반주점(1.0:1) △PC방(1.5:1) △편의점(1.6:1) 등은 상대적으로 입사 경쟁률이 낮은 업종으로 집계됐다.

 

한편 올 1분기 동안 가장 많은 아르바이트 공고가 등록된 업종은 일반음식점으로 나타났다. 알바몬에 따르면 일반음식점 아르바이트 채용공고는 올 1분기 동안 총 467,787건이 등록돼 1위에 올랐으며, 이외에 △커피전문점 △생산.건설.노무 △쇼핑몰.소셜커머스.홈쇼핑 △패스트푸드점 △레스토랑 △치킨.피자전문점 △베이커리.도넛.떡전문점 △호프.일반주점 △유통점.마트 등의 순이었다.

 

아르바이트 채용이 가장 많았던 직무분야로는 △포장.품질검사 알바 채용공고가 221,326건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이외에 △매장관리.판매 △입출고.창고관리 △서빙 △제조.가공.조립 △사무보조 △고객상담.인바운드 △상하차.소화물 분류 △배달 △주방보조 알바 공고도 1분기 많이 채용한 알바 직무분야 상위 10위권 안에 들었다.

반면, 올 1분기 동안 알바구직자들의 온라인 입사지원이 가장 많았던 직무 분야는 △매장관리.판매 △사무보조 △포장.품질검사 △고객상담.인바운드 △사무보조 제조.가공.조립 분야였으며, 입사지원을 가장 많이 한 업종은 △커피전문점 △일반음식점 △베이커리.도넛.떡전문점 △백화점.면세점 △의류.잡화매점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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