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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꼭 맞는 진로를 찾을 수 있었던 방법

잡코리아 2017-06-28 14:10 조회수80,134

















 

 

 

대학 졸업반이 다가왔다. "이제 난 뭐 먹고 살지?" 취준에 대한 막막함이 밀려왔다.

 

가장 큰 고민은 내가 '어떤 일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것이었다. "대학생활 동안 해놓은 게 없어 그런 걸까?" 절망보다는 우선 지난날을 돌아보기로 했다.

 

먼저 내가 한 일을 시간 순으로 나열했다. 그리고 성과가 좋은 일들을 체크해 보았다. 그중 팀 프로젝트에 참여했을 때 좋은 성과가 많았다. 그렇다면 그 안에서 "나는 어떤 역할을 맡았을 때 잘해냈을까?" 궁금했다.

 

돌이켜보니, 나는 타인과 잘 '소통'하는 것이 장점임을 발견할 수 있었다. 말 많고 탈많은 팀플에서 내 성격이 업무상 큰 장점임을 깨달았다.
 

전자공학을 공부한 내 전공과 성격적 장점을 살려 취업할 순 없을까? 찾아보니 'PM'이라는 직무가 있었다. 전공과도 내 성향과도 딱 맞는 직무였다. 이후 나는 내게 꼭 맞는 직무에 취업했고, 지금 행복하게 일하고 있다.

 

이 이야기는 이스트소프트 엔드포인트 개발팀 이옥승 PM의 이야기 입니다. 그녀의 경험담은 대학 시절 공부에만 집중하느라 진로를 찾지 못한 취준생들에게 꼭 필요한 조언이 아닐까 싶습니다.

 

"힘이 든다면 포기 말고 쉬어가세요. 될 놈은 된다는 말이 있는데, 그 될 놈이 '나'라고 생각하면 어떨까요?

 

*본 내용은 잡코리아 이스트소프트 이옥승PM의 직무인터뷰를 재구성한 내용입니다.
**이옥승 PM의 직무인터뷰를 더 보고 싶다면,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 ㅣ정시원 기자 wonypek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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