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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or NO로 알아보는' 취업 경쟁력에 대한 오해와 진실 5

잡코리아 2017-04-03 17:11 조회수7,610

 



 



 

 

 
1. 다양한 직무 경험이 필요하다? NO!

 

과외, 인턴, 아르바이트 등 다양한 경험을 어필했나요? 그렇다면 당신은 서류 전형에서 고배를 마실 수 밖에 없어요. 변별 없는 경험 쌓기는 인사담당자가 원하는 경력이 아닙니다. 그보다는 희망하는 직무와 가까운 경력을 쌓아야 합니다. 인사담당자는 애매한 사람은 싫어한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2. '초과학기' 다녀도 괜찮나요? NO!

 

많은 취준생이 취업 준비를 이유로 초과학기를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사담당자는 별로 선호하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지원자를 믿지 않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건축학과처럼 입학과 동시에 초과학기가 정해진 게 아니라면, 어떤 이유든 인사담당자에게 통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3. 공기업 파견직 도움되나요? NO!

 

정말 희망하는 직무가 아니라면 권장하지 않습니다. 계약직은 기업에서 손 안대고 코 풀려는 생각으로 뽑는 것입니다. 그런데 몇 개월 단위로 계약을 연장하며 일하는 건, 스스로에게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4. 1년 미만 경력 써도 되나요? YES!

 

1년 미만의 경력도 꼭 써주세요. 올드루키라고 해서 직장생활하며 구직 활동하는 분이 많아요. 현재 기업 측에서 이런 분들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자신의 직장생활 경험을 살려 자소서를 작성하면, 서류전형에서 통과될 확률이 높아집니다.

 

5.  지원하는 회사에 모교 선배가 많으면 유리한가요? YES!

 

지원하는 회사에 졸업 선배가 얼마나 분포돼 있는지 확인하세요. 기업별로 채용을 마친 뒤 대학별로 통계를 냅니다. 그래서 가장 많이 입사한 대학이 다음 채용에서 가산점을 받아요. 그러니 어느 기업에 졸업 선배가 많이 입사했는지, 학과 사무실을 통해 반드시 확인해보세요.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 ㅣ정시원 기자 wonypekoe@ 

본 자료의 저작권은 잡코리아(유)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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