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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직무적성검사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잡코리아 2017-04-03 15:15 조회수1,298

 

4월 3일 바로 오늘! 롯데그룹 계열사 서류접수가 일제히 마감됐다. 서류 합격자 발표 예상일은 4월 26일 전후가 될 예정이며, 이후 직무적성검사가 이어진다. 서류합격 이후를 대비해 미리 직무적성검사를 대비해야 할 타이밍이다. 롯데그룹 직무적성검사 준비 노하우, 잡코리아와 함께 알아보자.

 

 

롯데그룹 직무적성검사(L-TAB), 어떻게 진행되나?

그룹 인적성 검사인 L-TAB(LOTTE Talent Assessment Battery)은 상황별 행동특성 분석을 통해 지원자의 성향과 조직에 대한 적합성을 판단한다. L-TAB은 인성검사와 직무능력검사로 나뉜다. 서류 합격자는 온라인으로 60분간 진행하는 인성검사를 먼저 실시한 후 면접전형을 치르게 된다. 지원자가 별도로 준비하거나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는 수준이라고 알려져 있다. 단,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생각하면서 일관성 있게 답하는 게 좋다. 직무능력검사는 원스톱 면접 당일 오프라인에서 진행한다. 총 145분이 걸리며 언어이해/문제해결/자료해석/언어논리 4개 분야에서 문제가 나온다.

 

 

각 유형별 핵심 내용 살펴보기! 

 

언어이해 언어이해는 일반적인 독해 유형으로, 한 지문당 2 ~ 3개의 묶음 문제가 출제된다. 주제 찾기, 논리구조 파악하기, 지문과의 일치/불일치 등 독해 유형이다. 평소 비문학 지문을 꼼꼼하게 분석하고, 각 문단의 요지와 글 전체의 구조를 파악해 글의 중심 주제를 뽑아내고, 문제와 지문 사이의 논리적 연결고리를 보는 눈을 키우는 훈련이 필요하다. 

 

문제해결 문제해결은 직장생활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 상황에 대한 적절한 해결방안을 선택하는 문제가 출제된다. 회사에서 상대방과 대화를 나누거나 문서로 의견을 교환할 때 상호 간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지, 그리고 정확하게 이해하였는지에 대해 평가한다.

 

자료해석 각 문제마다 1개의 자료가 주어지고 이를 해석 또는 계산하는 단일 유형과 1개 이상의 자료가 주어지고 이 자료로 2~3 문제를 해결하는 묶음 유형이 출제된다. 증가율?감소율 등을 계산하는 문제가 출제된다. 

 

언어논리 언어논리는 언어추리, 언어유추 두 가지의 유형으로 출제된다. 언어추리는 조건이 주어지고 그 조건을 통해 각각의 문제를 추리하는 유형이다. 묶음문제와 개별문제가 골고루 출제된다. 언어유추는 A:B = C:( )의 유형과 A:( ) = B:( )의 유형으로, 제시된 단어로 유추해 괄호 안에 적절한 단어를 고르는 문제가 출제된다. 

 


롯데그룹 인적성 검사는 지적 수준이나 문제해결능력을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별 행동특성 분석을 통해 지원자의 성향과 조직 적합성을 판단하는 검사입니다. 따라서 사전에 별도로 준비를 하시거나 부담을 가지고 검사에 임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본 검사는 각 검사 파트별로 선택 가능한 답변 수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무조건 긍정적인 방향으로만 답변하실 수 없습니다. 따라서 본인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항목에 비중을 두고 선택하셔야 하며, 각 문항별 답변상황이 상이할 경우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좋은 결과를 위해 임의로 판단해서 작성하지 말고 평소 자신의 생각과 가치관에 따라 솔직하게 답변해 주시면 됩니다.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 ㅣ 안지형 기자 riosnyper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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