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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의 국민 잡지, 맥심! 와이미디어 입사TIP

잡코리아 2017-03-07 16:52 조회수1,385

 

‘MAXIM’이란 단어를 보면 무엇부터 떠오르는가? 여자들에게 커피가 있다면 남자들에겐 국민 잡지 맥심이 있다. 15가지 언어로 세계 79개 이상의 나라에서 발행되는 최강의 글로벌 남성 매거진맥심을 발행하는 와이미디어 입사TIP을 공개한다. 

 

매거진 업계는 공채가 거의 없어 취업 정보를 얻기 힘든 편이다. 하지만 맥심은 꾸준히 공채를 채용하고 있다. 와이미디어의 공채 시 채용 순서는 직무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서류전형과>필기/과제전형>면접 전형 순으로 진행된다. 

 

 

와이미디어 입사TIP

 

TIP 1. 자소서도 남들과는 다르게! 참신함으로 똘똘 무장할 것.
MAXIM is ALWAYS in the Lead.
맥심이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이다. 전 세계의 최신 트렌드를 알리고 선도하며, 앞서나아가는 것. 그렇기에 상투적인 표현보다는 신선한 표현의 자소서를 작성해 맥심의 지향점과 일맥상통하는 것이 좋다.

 

TIP 2. 허를 찌르는 필기문제. 맥심은 출제의 교과서.
필기시험은 인적성 시험(객관식)과 논술시험(주관식)으로 출제된다. 맥심은 독특한 필기시험 문제로 명성이 자자하다. 다른 기업의 인적성과 비슷한 영어와 상식도 나오지만, 남자들이 좋아하는 스포츠, 영화, 여자 아이돌, 맥심에 나왔던 사람들의 정보, 연애 등에 대한 맥심만의 문제가 출제되기도. 때문에 맥심을 열심히 읽는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될 것이다.

 

TIP 3. 뻔한 면접말고 FUN한 면접.
맥심의 면접을 준비한다면 다른 기업의 보편적인 면접 준비에, 맥심만의 독특한 질문에 대한 준비도 더해져야 한다. 재치있는 인재가 필요해서일까. 맥심은 뜬금없는 질문들이 나오기도 한다. 한 예로 ‘거짓말을 해보세요’라는 돌발적인 질문이 출제되기도 했다.


 

입사선배가 말하는 MAXIM은?

 


맥심 코리아 편집부 김하늘 에디터 

맥심 코리아는 어떤 회사인가요?
재미있는 콘텐츠를 월간지 형태로 제작하는 회사입니다. 오직 종이 잡지 하나로 수익을 올리는 출판사로 시작해 지금은 디지털 매거진, 영상 제작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하는 회사로 발전했어요. 또 매년 일반인 모델 ‘미스 맥심’을 발굴해 매니지먼트를 하기도 하고, 파티 레이블처럼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하죠. 최근에는 일간 연예 매체로서 취재 활동을 하는 인터넷 뉴스 사업부가 신설되었어요. 한마디로 맥심 코리아는 종합 콘텐츠 제작사라고 할 수 있겠네요.

입사를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셨나요?
마음을 편하게 먹었어요. 대신 열심히 이력서를 쓰고, 집중해서 시험을 치고, 떨지 않고 면접에 임했죠. 제가 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노력했어요. 만약 떨어지더라도…(중략)

> 입사 선배한테 듣는다. MAXIM KOREA가 더 궁금하다면


 

MAXIM KOREA는 지금 인턴 채용중!

 

MAXIM에서 기획&마케팅직 분야와 온라인뉴스 기자 두 분야로 나뉘어 인턴을 모집한다. 기획&마케팅 분야는 3월7일부터 19일까지, 온라인뉴스 기자 분야는 4월 15일부터 24일까지 서류접수가 진행된다. 수료자 중 직무능력 우수자는 신입공채 수습사원으로 채용될 예정이다.

> MAXIM KOREA 인턴 모집 상세요강 더보기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 ㅣ 황소현 기자 sohyun8832@

본 자료의 저작권은 잡코리아(유)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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