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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신규 채용 계획 발표

잡코리아 2017-02-15 14:57 조회수871

롯데그룹 신규 채용 계획 발표

 

  전체 계열사 통틀어 1만 4000명 신규 채용 계획

  조직 개편 및 임원 인사 후 채용




롯데그룹이 2017년 채용 계획을 발표했다. 전체 계열사를 통틀어 1만 4000명의 신규 직원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한다. 롯데그룹 관계자는 올해 계열사별로 신규 채용에 대한 수요가 많아 채용 일정을 더 이상 미룰 수 없었다고 밝혔다. 작년 롯데그룹이 1만 5000명을 채용했던 것에 비하면 다소 줄어든 규모이지만, 어지러운 국내외 정치·경제 상황으로 인해 다수 대기업들이 신규 채용 계획을 수립하지 못하고 있기에 롯데그룹의 채용 계획 발표는 꽤 반갑게 들린다.

 

롯데그룹의 신규 채용은 오는 3월 중 진행된다. 이달 21일부터 23일까지 조직 개편 및 임원 인사가 신규 채용에 앞서 이루어진다. 이번 조직 개편에서 롯데그룹은 정책본부를 ‘경영혁신실’로 개명하고 규모를 절반으로 줄이며, 전체 계열사는 유통/화학·건설/식품·제조/호텔·서비스 네 개 사업분야로 나눌 예정이다. 단 롯데카드, 롯데캐피탈 등 금융계열사는 독립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사업분야가 개편됨에 따라 과연 누가 각 사업분야를 총괄하는 CEO가 될 것인지에 대한 이슈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롯데그룹은 경영정상화를 위해 조직 개편 및 임원 인사, 신규 직원 채용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편 10대 대기업 중 2017년 채용 계획을 밝힌 기업은 현재까지 롯데를 포함해 SK, 포스코, GS, 한화 다섯 곳에 불과하다. 올해 SK는 8200명, 포스코는 4500명, GS는 4000명의 인력을 채용한다. 한화는 지난해 대졸 신입 1000명을 채용했던 것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 현대기아차, LG, 현대중공업, 신세계의 채용은 아직 감감무소식. 언제 올라올지 모르는 채용공고를 발 빠르게 확인하고 싶다면 잡코리아 신입공채 푸시 알림 기능을 사용하면 좋다.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 ㅣ 정근애 기자 rm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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