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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 가는 자소서를 위한 자주 틀리는 맞춤법 알아보기

잡코리아 2016-08-22 14:32 조회수22,918

많은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틀린 맞춤법'을 비호감 자소서 키워드로 꼽았다. 일상생활에서 자주 틀리는 맞춤법을 살펴보고 호감 가는 자소서를 작성해 보자.

 


 


 



(이미지=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 DB)

 

1. 돼는 '되어'의 준말. '되어'로 바꿀 수 있는 경우에는 '돼'가 맞는 경우이고, 바끌 수 없을 때는 '되'를 쓰면 된다.

2. 역활(X) 역할(O)

3. '금새'는 '물건의 값, 또는 물건 값의 비싸고 싼 정도'를 뜻하며 '금세'는 부사로서 '지금 바로', '금시에'가 줄어든 말이다.

4. '안'은 '아니'의 준말이고, '않'은 '아니한'의 준말이다.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 ㅣ 이혜경 hklee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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