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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벼라 2016 새로운 토익!

잡코리아 2016-05-27 15:10 조회수2,507

 

5월 29일자로 새롭게 변한 TOEIC!! 무려 10년만에 바뀌었는데요. 많은 취준생 분들이 걱정이 많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그럼 어떤 파트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지 알아볼까요?  

 

 

 

 

LC Part 1 & Part 2  (40문제 -> 31문제)

 

Part 1 과 Part 2 의 문제 수가 총 9문제나 감소 하였습니다. 감소한 만큼 더 일상적인 표현 그리고 구어체들이 늘어났다고 하네요. 

  

 

LC Part 3  (30문제 -> 39문제)

 

Part 3 에서는 오히려 9문제나 증가했습니다.

짧은 대화를 듣고 답변을 하는 유형은 다르지 않으나 대화를 나누는 사람의 수가 2인에서 3인으로 늘어났다는 점이 다릅니다. 그리고 발음도 미국식, 영국식, 호주식 등 더 다양한 발음을 들려줄 거라 하니 상당한 난이도 상승을 예상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나라의 발음을 꾸준히 들어 익숙해 지는 것이 중요하겠네요. 

  

 

LC Part 4  (30문제 -> 30문제)

 

Part 4의 문제 수는 달라진 점이 없습니다. 유형도 이전과 같이 설명문을 듣고 3개의 질문에 답하는 유형 입니다.
하지만 도표와 그래프 등 시각 자료가 추가가 되고 화자의 의도 파악, 추론 그리고 유추를 해야 하는 문제들로 구성 된다고 하네요. 꼼꼼히 모든 대화를 잘 들을 수 있는 훈련이 필수네요.

 

 

 


  

 

RC Part 5  (40문제 -> 30문제)

 

Part 5는 단문의 공란을 채우는 유형 입니다.
특별한 유형의 변화는 없다고 합니다만 10문제가 감소 하였습니다. 어찌 보면 가장 점수를 많이 받을 수 있는 파트였는데…ㅠ.ㅠ

 

 

RC Part 6  (12문제 -> 16문제)

 

Part 6는 장문의 공란을 채우는 문제 인데요. 4문제가 증가 하였습니다.
단문 공란 채우기 는 감소 하였는데, 장문 공란 채우기는 늘어났다는 것은 문법적으로 조금 더 꼬아서 문제를 출제 하겠다는 의도가 보이네요.

  

 

RC Part 7 (단일지문 : 28문제 -> 29문제)
RC Part 7 (이중지문 -> 복수지문 : 20문제 -> 25문제)

 

문제의 Part 7 이네요. 많은 분들이 Part 7의 문제 유형 변화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는데요.
우선, 단일지문에선 1문제, 이중지문은 복수지문으로 바뀜과 동시에 5문제가 늘어났습니다.


단일지문 : 지문 자체가 1개 늘어났으며 지문당 문제는 2~4개 정도 입니다.
               그리고 요즘 시대를 반영한 문자와 채팅 에 관련된 지문이 도입 되었다고 합니다.
               많은 지문을 빠르게 읽고 적은 문제를 정확하게 풀 수 있는 리딩 스킬이 필요합니다.


복수지문 : 2중 지문 2세트, 3중 지문 3세트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복수 지문 같은 경우는 정확한 이해도도 중요하지만 흐름을 알아야 하는 부분도
               매우 중요한 스킬 입니다.
             
Part 7 같은 경우는 다양한 지문들을 많이 읽고 이해력을 높이고 익숙해 지는 것이 관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ㅣ박정환 jungh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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