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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전 많이 한 대외활동 2위 ‘서포터즈’...1위는?

잡코리아 2022-08-05 11:25 조회수1,345

   

취업 전 많이 한 대외활동

2위 ‘서포터즈’...1위는?

 

취업에 성공한 지 1년 이내의 신입사원 중 절반 정도가 취업 전 대외활동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이들의 대외활동 경험은 평균 2.3회로 집계됐다. 취업 전 대외활동을 한 경험이 있는 신입사원들은 대외활동 경험이 취업 성공이나 직장생활에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

 

잡코리아가 알바몬과 함께 취업에 성공한 지 1년 미만의 신입 직장인 604명을 대상으로 <대외활동 경험과 취업 영향>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 2명 중 1명 정도인 48.3%가 ‘취업 전 대외활동을 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가장 많이 했던 대외활동은 ‘인턴십(49.5%_응답률)’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으로 홍보, 마케팅 활동을 주로 하는 ‘서포터즈’ 활동을 했다는 응답자가 37.0%, 봉사활동을 주로 하는 ‘봉사단(31.2%)’ 활동을 했다는 응답자 순으로 많았다.

 


 

대외활동 경험이 있는 신입사원들은 취업 전 대외활동 경험이 취업 성공이나 취업 후 직장 생활 적응과 업무 수행에 모두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 조사 결과 ‘대외활동 경험이 취업에 도움이 되었는가’라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 10명중 8명에 가까운 76.4%가 ‘그렇다’고 답했다. 

 

대외활동 경험이 취업 후 직장 생활에 적응하는데 도움이 되었다는 응답자도 73.3%로 많았고, 대외활동 경험이 취업 후 직장에서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데 도움이 되었다는 응답자도 57.2%과 과반수이상으로 나타났다. 

 

알바몬은 2016년부터 매년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 ‘몬스터즈’를 운영하고 있다. 알바몬 몬스터즈는 마케팅 직무의 이론과 실무를 경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최근 모집 마감한 몬스터즈 6기는 ESG(환경 Environment, 사회 Social, 지배구조 Governance) 관련 프로그램을 접목해 더욱 다양한 활동이 기대되고 있다.

 

본 자료의 저작권은 잡코리아(유)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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