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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 70% 급여 방식 '시급’ 가장 선호

잡코리아 2021-11-11 17:27 조회수2,024

   

알바생 70% 

알바급여 ‘시급’ 가장 선호

  

알바생 10명 중 7명은 알바 선택 시 급여 산정 주기가 영향을 미친다고 답했다. 알바생들은 가장 선호하는 급여 산정 주기는 ‘시급’이라 답했다.

 

알바몬이 알바생 1,277명을 대상으로 ‘알바 급여 산정 주기’ 관련 조사를 진행했다. 이들에게 ‘급여 산정 주기가 아르바이트 근무 결정에 영향을 주는지’ 물어본 결과 응답자의 70.0%가 ‘영향을 준다’고 답했다. 전체 응답자 중 31.9%는 최종 합격 후 급여 산정 방식이 맞지 않아 알바 근무를 포기한 경험이 있었다.

 

다음으로 ‘급여 산정 주기 선호도’에 대해 묻자, 10명 중 4명에 달하는 37.5%의 알바생들이 ‘시급’을 1순위에 꼽았다. 이어 매월 정해진 급여를 받는 ‘월급(32.1%)’이 2위에 올랐고, 매주 정해진 급여를 지급받는 ‘주급(17.6%)’, 매일 정해진 급여를 지급받는 ‘일급(9.8%)’순이었다. 업무 건당 비용을 지급받는 ‘건별 급여’는 3.0%로 가장 적었다. 

 

알바생 2명 중 1명은 알바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급여 산정 주기인 ‘시급’을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알바생들의 실제 ‘급여 산정 주기 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일한 시간만큼 시급으로 계산해 지급받는 ‘시급’이 54.0%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월급(32.1%)’, ‘일급(6.0%)’, ‘주급(4.9%)’, ‘건별 급여(3.0%)’ 순이었다. 업/직종별로는 ‘외식/음료 분야에 종사하는 알바생들이 ‘시급’을 받는다는 답변이 67.4%로 가장 많았다. ‘사무직’의 경우 역시 ‘월급’을 받는다는 답변이 59.8%로 가장 많았고, 일급을 제공하는 아르바이트가 가장 많은 분야는 ‘생산/건설/운송(39.3%)’이었다.

 

한편, 현재 자신의 급여 산정 주기에 만족하는지 묻자 87.8%의 알바생들이 ‘만족한다’고 답했다. 만족하지 못한다고 답한 응답자는 12.2%로 소수에 그쳤다. 불만족하는 이유는(*복수응답) ‘다음 급여일까지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려서(30.8%)’, ‘추가 근무 수당을 받지 못해서(28.8%)’, ‘급하게 돈이 필요한 상황에 대처하지 못해서(25.6%)’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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