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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에게 ‘악기 레슨’, ‘모닝콜’ 재능 팔고 파!

잡코리아 2021-10-13 13:53 조회수359

     

이웃에게 ‘악기 레슨’, ‘모닝콜’ 재능 팔고 파!

 

취미와 특기를 활용해 N 잡러가 되길 희망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지역 기반 재능거래 앱 '긱몬'에서는 ‘악기 레슨’과 ‘반려동물 산책’ 등의 재능을 거래하겠다는 컨텐츠가 활발히 올라오는 것으로 파악됐다. 알바몬이 운영하는 지역 기반 재능거래 앱 '긱몬'이 자사 플랫폼에 등록된 재능 컨텐츠를 분석해 발표했다.

 

먼저, 긱몬에 마련된 18개 재능 카테고리 중 가장 많은 재능이 등록된 카테고리는 '과외/레슨(17.9%)' 분야였다. 전체 컨텐츠 중, 17.9%가 과외/레슨 카테고리에 등록됐다. 다음으로 2위 디자인(10.8%), 3위 상담/노하우(9.9%), 4위 반려동물(9.5%) 5위 핸드메이드(9.1%) 순으로 재능 컨텐츠가 많이 등록됐다.

 

 

 긱몬은 각 카테고리 별로 가장 많이 올라온 세부 재능 거래 컨텐츠도 파악했다. 그 결과, △악기 레슨(과외/레슨) △일러스트 디자인(디자인) △심리상담(상담/노하우) △반려동물 산책(반려동물) △홈데코/소품 제작(핸드메이드) △문서/글 작성(문서작업) △포토샵 편집(사진/영상) △모닝콜(생활/도우미) △퍼스널 트레이닝(스포츠) △블로그/카페 마케팅(마케팅) 등이 각 카테고리별 최다 등록 재능 컨텐츠인 것으로 나타났다. 

 

긱몬은 나와 가까운 지역에 사는 이웃들과 재능을 나눌 수 있는 지역 기반 재능거래 플랫폼이다. 알바몬 앱 내에서 약 9개월 간의 시범 서비스를 실시한 결과, 긱몬 사용자가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기능에 대한 검증도 완료돼 최근 긱몬을 알바몬에서 분리해 공식 앱으로 출시한 바 있다.

 

한편, 지난 7월 알바몬이 직장인 132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직장인 N잡러 인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 22.3%가 ‘현재 부업을 하고 있다’고 답했고 68.9%는 ‘부업을 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이에 대해 변지성 알바몬 홍보팀 팀장은 “최근 본업 외에도 부업을 희망하는 이들이 크게 늘고 있는 만큼, 자신이 가진 취미와 특기, 경험 등을 활용해 추가 수입을 얻을 수 있는 재능거래 플랫폼 이용이 활발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본 자료의 저작권은 잡코리아(유)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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