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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84.3% 보양식 챙겨

잡코리아 2021-07-09 17:19 조회수952

    

직장인 84.3% 보양식 챙겨

..선호 보양식 1위 ‘삼계탕’

 

직장인들이 꼽은 최고의 보양식 1위는 ‘삼계탕’이 차지했다. 삼계탕은 직장인 10명 중 7명이 가장 선호하는 보양식으로 선택해 압도적인 선호 보양식으로 꼽혔다. 또 직장인들은 보양식을 대접하고 싶은 사람으로 가장 먼저 ‘부모님’을 꼽았다.

 

잡코리아와 알바몬은 초복을 앞두고 직장인 605명에게 ‘선호 보양식’을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먼저 ‘복날에 보양식을 챙겨 먹는지’ 질문한 결과 직장인의 84.3%가 ‘챙겨 먹는다’고 답했다. 보양식을 챙겨 먹는 이유는(*복수응답) ‘피로 회복, 활력 증진 등 건강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77.6%)’가 압도적인 응답률로 1위에 올랐고, 이어 ‘매년 여름철 보양식을 챙겨 먹어서(39.6%)’, ‘보양식 음식이 입맛에 맞고 맛있어서(16.9%)’, ‘주변에서 먹으라고 챙겨서(12.9%)’ 등의 이유가 뒤따랐다.

 

직장인들이 복날에 가장 즐겨 먹는 보양식으로는 ‘삼계탕(70.6%)’이 가장 높은 응답률을 얻어 1위에 꼽혔다. 다음으로 ‘장어(40.2%)’, ‘한우(35.0%)’, ‘제철 과일(26.6%)’, ‘집 밥(18.7%)’, ‘오리고기(16.4%)’ 등이 직장인이 선호하는 보양식으로 꼽혔다.

 

한편, 직장인들은 보양식을 대신하는 여름 음식으로 ‘콩국수’를 가장 선호했다. 보양식을 대신하는 나만의 여름나기 음식에 대해 물은 결과(*복수응답) ‘콩국수(30.9%)’가 가장 높은 응답률을 얻어 1위에 올랐다. 이어 ‘삼겹살(29.1%)’, ‘수박(27.4%)’, ‘아이스 커피(21.2%)’ 등이 뒤따랐다. 1순위는 연령대에 따라 응답률이 미묘하게 갈렸는데, 20대는 ‘삼겹살(29.1%)’을 1순위로 꼽았고, 30대~40대는 ‘콩국수(30대 29.4%, 40대 38.8%)’를 1순위로 꼽았다.

 

반면, 보양식을 챙겨 먹지 않는다고 답한 직장인들은 그 이유로(*복수응답) ‘평소에 잘 먹고 다니니까 굳이 필요하지 않아서(54.7%)’를 1위에 꼽았다. 2위는 ‘챙겨주는 사람이 없어서(27.4%)’가 3위는 ‘한 끼 식사로 먹기에 가격이 부담돼서(22.1%)’가 각각 차지했다.

 

그렇다면 직장인들이 복날 시즌 가장 먼저 떠올리는 사람은 누굴까? 잡코리아x알바몬에 따르면, 직장인이 꼽은 보양식을 대접하고 싶은 사람(*복수응답) 1위는 ‘부모님(83.1%)’이 차지했다. 이어 ‘형제/자매 등 기타가족(32.2%)’, ‘나 자신(15.0%)’, ‘연인 및 배우자(13.2%)’, ‘친구(12.9%)’ 등이 있었다. 가족 외 ‘나 자신’을 꼽은 응답률도 순위권에 들어 눈길은 끈다.

 

본 자료의 저작권은 잡코리아(유)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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