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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채용 궁금증 Q&A

잡코리아 2019-01-11 11:17 조회수11,840

공공기관이 취준생들 사이에서 인기다. 공공기관 절반 정도는 ‘스펙초월’ 채용을 실시하기도 하고, 채용규모가 확대된 것도 이유 중 하나. 2019년에는 2018년보다 소폭 채용 규모를 늘릴 예정이다. 공공기관 취업 준비와 관련된 대표 궁금증을 모아 풀었다.

 

Q. 2019년 공공기관 채용 전망이 궁금해요.

올해 남북철도사업, 에너지 발전 사업의 일환으로 공공기관 채용인원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요. 이에 한국철도공사는 새해가 되자마자 2019년 상반기에만 신입사원 1,275명을 공개채용 할 예정이고요. 또 한국가스안전공사의 경우, 2018년보다 많은 52명의 신입/경력 사원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  올해부터 공공기관 2만 3천명 이상 채용한다!

 

Q. NCS공부 얼만큼 해야 좋을까요?

일반적인 암기 시험의 경우, 공부를 하다 보면 어느 정도 공부의 평균 양이 파악되잖아요. 그러나 글과 자료를 읽는 능력시험은 조금 달라요. 수능의 비문학을 예로 들어보면, 많이 한다고 해서 점수가 느는 것은 아니거든요. 어떻게 공부기간을 최소로 줄일 수 있는지 궁금하다면 먼저 문제를 푸는 방법을 파악해야 해요. 특히 능력시험은 독해 방법, 자료를 읽는 방법, 원리 등을 활용해서 공부하는 노하우를 터득할 수 있죠. 이러한 루트를 이해하고 훈련한다고 생각하면서 공부를 해보세요.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  NCS 공부 준비 기간은?

 

Q. ‘스펙초월’ 채용 기준은 무엇인가요?

스펙초월은 기본적으로 검증단계가 아닌 지원단계입니다. 따라서 서류 제출 후 대부분 통과가 되며 필기시험으로 이어지죠. 지원할 마음만 있다면 ‘서류광탈’ 없이 필기시험까지 갈 수 있답니다. 조건은 TOEIC 700점 이상 정도만 유지하면 모두 지원이 가능해요. 토익 점수가 없더라도 공기업 25군데 중, 20군데 정도는 무리 없이 지원할 수 있고요.


  

Q. 공공기관 자기소개서 작성법이 궁금해요. 사기업의 지원동기와 어떤 차이점이 있나요?

수익창출보단 조직이라는 사회적인 관점에서의 의미 있는 일 위주로 자소서를 작성해야 해요. 보통 사기업은 ‘어떤 특정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 회사 매출을 상승시키겠다’라는 내용을 위주로 자소서를 작성한다면, 공기업의 경우 도로를 만들고, 관광자원을 만드는 등 사기업이 할 수 없는 공익적인 일을 위한 일을 쓰는 게 좋죠. 공기업의 최근 1년 내 자료실을 검색해 확인 하는 것도 중요하고요.

 

Q. 공공기관 인턴, 하는 게 좋을까요?

아무래도 인턴은 직무 및 사회 경험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도전하는 걸 추천해요. 특히 향후 해당 기업에서 인턴을 한 사람에게 필기시험 10%의 가산점을 부여한다면 더 좋고요. 필기시험 10%라면 굉장히 큰 점수거든요. 하지만 4~5개월 휴학이 필요하며 5%의 가산점만 들어간다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다만, 대학교 졸업반이라면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공부에 몰입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유의할 점은 무작정 인턴에 도전하기 보다는 향후 내 커리어에 도움이 되는 곳을 선택해 가는 것이 좋아요. 본인이 시간적 여유가 많고 ‘채용형’ 인턴이라면 도전하는 것을 추천해요.

>>  공공기관 인턴, 할까 말까?

 

잡코리아 ㅣ 김혜란 에디터 hyeran6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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