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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 꼽은 여름방학 최고의 알바 '사무보조'...최악은?

잡코리아 2017-07-04 09:05 조회수5,806

여름방학 최악의 알바는 '택배 상하차'

 

설문결과 여름방학 최고의 아르바이트는 △사무보조(25.8%)가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영화관 진행요원(23.7%), △초중고생 과외(21.7%)를 여름방학 최고의 아르바이트라고 응답해 대부분의 대학생이 냉방이 원활하고 쾌적한 실내에서 하는 아르바이트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워터파크 진행요원(8.7%), △게스트하우스 스텝(6.9%), △재택 알바(6.3%), △학원 스텝(2.2%) 등의 순으로 답했다.

 

 

반면 대학생이 꼽은 여름방학 최악의 아르바이트 1위는 △택배 상하차 알바(27.4%)가 차지했다. 이어 △인형탈 알바(26.1%), △도로 포장공사 알바(14.3%), △주차 안내요원(10.5%), △고깃집 숯불관리(9.1%) 순으로 여름방학 최악의 알바라고 응답했다. 이밖에 △편의점 야간알바(6.1%), △피서지 편의시설 알바(5.2%) 등이 여름 방학에 부담이 되는 아르바이트로 조사됐다.

 

여름방학 아르바이트가 힘든 이유로는 △가만히 있어도 흐르는 땀(28.6%)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높은 불쾌지수로 인한 손님의 클레임(24.1%), △더운 날씨 탓에 쉽게 느껴지는 피로감(20.4%)이라고 답했다. △가족, 친구들은 놀러 가고 혼자 일하는 것을 여름방학 아르바이트가 힘든 이유로 꼽은 대학생도 20.1%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대학생 47.3%, '다가올 월급날'이 가장 큰 힘이 돼


여름방학 아르바이트를 버틸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47.3%의 대학생이 △다가올 월급날이라고 응답했다. 2위는 △늘어나는 통장잔고(29%)가 차지해 76.3%의 대학생이 금전적인 요인에서 가장 큰 힘을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다가올 여름휴가(14.9%), △퇴근 후 마시는 시원한 맥주(4.4%), △가족과 친구들의 응원(2.1%) 등의 순으로 힘이 된다고 답했다.  

 

 

최원영 oneto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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