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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일보
조선내화그룹 계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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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기업 상세 정보
산업
신문·잡지·언론사
사원수
67명
(2020.04.06)
기업구분
중소기업
설립일
1988.09.01
(35년차)
자본금
116억 2천만원
(2020.12.31)
매출액
40억 1천만원
(2020.12.31)
대표자
이재욱
주요사업
신문및정기간행물
4대보험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홈페이지
주소
광주 북구 중흥동 700-5 전남일보(제봉로 324)
계열사

재무분석

재무현황 전체보기

매출액

툴팁

기업의 주요 영업활동 등을 통해 얻는 수익을 말합니다.
상품 등의 판매나 용역의 제공으로 얻어진 수익입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 용어해설 > 매출액]

2020년 매출액
40억 1천만원
작년 대비
-4%
하락
2020.12기준

영업이익

툴팁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빼고 얻은 총이익 중에서 일반 관리비와 판매비를 제외한 금액입니다.
순수하게 영업을 통해 벌어들인 이익을 말합니다.

2020년 영업이익
-7,751만원
2020.12기준

당기순이익

툴팁

일정 기간에 발생한 순이익을 말합니다.
순이익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제외한 금액입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 용어해설 > 당기순이익]

2020년 당기순이익
1억 858만원
작년 대비
-62%
하락
2020.12기준

산업 내 위치

툴팁

각 지표를 통해 기업의 산업 내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NICE평가정보 자료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2022.01기준

기업등급

양호등급
신용능력이 보통입니다. 외부 환경 변화에 대처 가능하나, 경제 여건 및 환경 변화에 따른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NICE평가정보 자료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동종업계 순위

표준산업 분류 기준 [신문·잡지·언론사]의 공시된 재무정보(매출액)를 기준으로 평가된 순위입니다.
2020기준

기업분석

기업분석 보고서 목록
제목 날짜 출처
상세기업정보 / Brief Credit Report (유료) Nice 평가정보

기업이슈

연혁

1997
12
동일상역(주) 흡수합병
1989
01
전남일보 창간
1987
10
(주)전남일보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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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현황

사원수

최근 4년 기준

채용공고

근무환경

기업소개

참다운 지방지, 정론지를 다짐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남일보사장 박경엽입니다.

전남일보는 80년대 그 암울했던 군사독재정권 시절, 독자 여러분들이 피로써 쟁취했던 민주주의의 열망의 과실(果實)로 탄생된 바로 여러분들의 신문입니다. 전남일보는 그 때문에 ''민주주의 구현'' ''진실보도 실천'' ''지역개발 선도''라는 사시(社是)를 내세우고 그 같은 다짐에 충실하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그리고 독자 여러분들도 그러한 전남일보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 주심으로써 이제 전남일보는 자타가 공인하는 호남 지역 최고의 정론지(正論紙)로서 자리매김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독자 여러분들 덕분이라 생각되어 우선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전남일보가 지역사회의 여론을 집약하고 전달하는 정론지로 흔들림 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배전의 노력을 할 것입니다. 호남국제마라톤대회와 환경대상 시상, 바다 살리기 캠페인 등 문화사업도 꾸준히 전개하면서 지방분권 시대에 맞는 다양한 기획 시리즈로 지방 시대를 선도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전남일보만의 차별화된 지면으로 독자 여러분의 아침을 풍성하게 해드릴 생각입니다. 어느 한 쪽에도 치우치지 않는 불편부당(不偏不黨)의 자세로 시시비비(是是非非)를 가리고 독자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며 가려운 데를 긁어 줄 수 있는 신문을 만들겠습니다. 전남일보를 읽으면 호남의 오늘과 내일이 보일 수 있도록 고품격의 기사와 해설ㆍ칼럼으로 더욱 나아진 지면을 선보이겠습니다. ''인터넷 전남일보''도 다양하게 꾸며 독자 여러분 및 누리꾼들과의 쌍방향 소통의 통로를 활짝 열어 놓겠습니다.

 물론 지방지의 난립 등 광주ㆍ전남의 언론 환경은 극도로 악화돼 있어 어려움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여기에 중앙지까지 무차별 공세를 펼치면서 광고ㆍ판매 등 모든 면에서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난관을 헤쳐 나가면서 전남일보는 지금 제2의 창사를 하는 자세로 새롭게 출발하고자 합니다. 명실상부한 호남 최고의 신문 전남일보에 변함없는 성원과 지도편달을 바라면서 애독자 여러분의 건승(健勝)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전남일보 사장 박경엽(朴京燁)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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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위치

광주 북구 중흥동 700-5 전남일보(제봉로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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