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면접질문 하위메뉴

인적성 질문 및 내용

이번 lg cns는 애초에 상반기에 공채계획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뒤늦게 공채를 시작했고 서류 마감일이 lg그룹 인적성 다음날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저는 이미 다른 lg계열사에 붙어 인적성을 봐서 인적성을 또 안봐도 될 줄 알았더니 코딩문제떄문인지 다른 문제를 출제할 것이니 무조건 참석하라고 하더군요. 막상 시험장에가서 시험지를 받아보니 2016하반기 문제와 똑같은 문제였습니다. 덕분에 저는 제가 풀 수 있는 문제, 풀 수 없는 문제에 대해 어느정도 감이 있어 시간관리를 비교적 할 수 있었습니다. 운이 좋았습니다. 코딩문제같은 경우 저는 c언어를 선택해서 봤습니다. 시간은 충분합니다. c언어에 대해 전반적인 지식이 있으면 반 이상은 푸실 수 있을 정도로 나옵니다. 아마도 인문역량 시험도 작년 하반기와 같았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저는 이번에도 역시나 한자영역은 다 찍었습니다. 아마 모두가 그럴 것이라고 예상하니 큰 부담은 느끼지 않으셔도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사는 예제문제보다는 조금 세세하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조금은 까다롭다고 느꼈습니다. 그래도 사이트예제문제를 이용하면 무난히 푸실 수 있습니다.
LG 그룹 단위로 보는 인적성과는 난이도가 확실히 다릅니다. 그리고 16년 하반기, 17년 LG 디스플레이 수시모집, 이번 LG CNS는 모두 인적성 내용이 같다고 합니다. 그래서 책으로 준비했던 사람들에게 확실히 유리해요. 왜냐하면 똑같은 내용이 30%정도 나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지문 읽지 않고 바로 문제 풀수 있었고 시간이 남을 정도로 빠르게 풀었습니다. 아마도 단락을 결정짓는 것은 전공시험인듯 하네요.

인적성 공부는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니 대기업을 준비하신다면 서류도 물론 잘써야겠지만 인적성공부를 차근차근 해나가면서 감을 키우시는게 더욱 중요한 것 같아요. 특히 시간조절이 중요합니다. 시간이 얼마남았는지 계산하기 어렵기 때문에 느낌으로 문제시간 맞춰서 해야합니다.
인적성 시간이 길어지면 집중력도 떨어지고 허기도 지니까 간식같은것도 잘챙겨서 먹으시면 더욱 좋아요.
잠실중학교에서 실시했습니다. LG CNS만 실시했고, 대략 20고사실 * 30명 해서 600명 가량 시험 본 것 같습니다. LG는 수험표가 따로 필요없고, 교문 앞에 이름 순으로 고사실을 지정해놓은 걸 보고 들어가면 됩니다. 중학교라 책걸상이 작았고, 화장실도 작아서 불편했습니다.

언어 / 언어추리 / 인문역량 / 수리 / 추리 / 도식적이해 파트로 구성되어있었고, 저번 LG전자 인적성은 매우 어려웠으나 그것보다는 쉬웠습니다. 저번 LG전자 인적성에서는 시간이 남지 않았는데, 이번 인적성검사는 각 파트별로 5분 정도 시간이 남았습니다. 같이 본 친구 말로는 저번 하반기와 동일한 문제로 나왔다고 합니다.
또 LG CNS는 컨설팅 부문을 제외하고 전부 SW시험을 보는데, 자바와 C 중 하나를 선택해서 객관식 30문항 / 주관식 5문항으로 총 90분간 시험을 봅니다. 프로그래밍을 전혀 몰랐지만 C 문제는 어느 정도 흐름이 보여 풀 수는 있었지만 프로그래밍알못이라 난이도를 평가할 수준이 안되서 수준을 잘 모르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인화의 엘지답게 인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오죽했으면 저번 하반기 인적성 고사를 그대로 출제할 생각을 했는지.... 저번 LG전자 때는 미처 몰랐는데, 각 파트 별 시험 시작 전 예제 문항의 규칙이 뒤 시험에도 그대로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로 수리/추리/도식적 이해의 경우 동일한 규칙이 쓰이는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해당 예제 문제도 꼭 푸시길 바랍니다. SW의 경우 자바/C를 공부한 사람이면 쉽게 풀 수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문제는 코드 작성되어있는 걸 보고 어떠한 결과가 나오는지 예측하는 문제입니다.

LG전자 빼고는 다들 인적성이 평이하게 나와서, 시중에 있는 문제집으로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1. 인적성(인문, 언어, 도형 등)
이건 그냥 책 2권 정도 사서 풀다 보면 됩니다. "시간내에 모든 문제를 다 풀겠다"같은 생각은 버리세요. 어느 정도 정형화된 유형이 있으니 자신이 잘 하는 유형 먼저 해치우는 전략이 유효한 것 같습니다.인적성 책도 두권 다 푸는 게 아니라 자기가 감잡았다 싶은 유형은 제끼고, 못하는 부분만 집중적으로 공략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인적성 책 중 도형 파트에서 쪼는 분들이 많을겁니다. 그런데 이거 처음에야 벌벌 떨지 진짜 집중하고 패턴 따라 그리면 금세 풀립니다. 제시간내에 다 풀 수 있습니다.



2. SW테스트
문자 그대로 C랑 자바 "문법"만 물어봅니다. 무슨 알고리즘이니 자료구조니 이런거 전혀 안나옵니다. 전 C봤는데 딱히 어려운 것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strcpy나 memset같은 자주 쓰는 C함수는 알아놔야 합니다. 의외로 calloc이나 realloc같은게 나와서 놀랐네요. 그리고 복병이라면 복병인데, 부호 있는 정수 자료형을 이진수로 바꾸는 법 아셔야 합니다. 2의보수 변환해서 뺄셈 하고 그런거 할 줄 아셔야 합니다. 객관식이 거의 다고 단답형주관식이 끝에 몇 문제 나왔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7 상반기 LG CNS 인적성 시험의 경우에는 LG통합 인적성과 다르게 LG CNS만 따로 인적성 시험을 따로 쳤습니다. 장소는 잠실중학교에서 시험을 쳤으며,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6시간에 걸쳐서 시험을 쳤습니다. 잠실중학교 시험장 환경은 나름 신시설이였습니다. 크게 불편한 점은 없었으며, 방송도 잘 들리고 책걸상도 괜찮았습니다. 잠실역에서 걸어서 10분거리정도 되었기에 접근성도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LG통합 인적성과 똑같은 유형인 언어이해, 언어추리, 인문역량(한자,한국사), 수리력, 도형추리, 도식적 추리 파트 문제를 풀었습니다. 언어이해, 언어추리, 인문역량 파트는 평이한 수준으로 나왔으며, 수리력 파트와 도형, 도식적 추리 파트가 좀 어렵게 나왔습니다. 엘지 인적성은 다른 대기업 인적성에 비해서 체감상 조금 어렵다는 느낌을 받았으며, 특히 수리력 파트는 어렵게 나오기에 미리 문제를 많이 풀어보아서 연습을 하시기를 추천합니다. 도형문제의 경우에 원도형과 정육면체 추리 부분은 바뀌지 않고 매번 나오는 문제 같기에 연습을 많이 해보시면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인성검사 문제도 풀게 됩니다. 적성파트 문제에서 합격이 갈리기에 적성파트 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인성검사는 크게 부담을 안 가지고 푸셔도 될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LG 인적성은 지원자들이 많이 어렵다고 느끼기에 미리 준비를 최소한 1달전부터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수리, 도형 파트 문제들이 어렵게 나오기에 문제를 많이 풀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LG CNS의 경우는 IT기업이기에 LG 인적성 파트 외에 전공시험을 따로 보게 되어있습니다. C언어와 JAVA 문제가 나오며, LG전자는 C언어와 JAVA문제 모두 풀어야하는 반면에 LG CNS에서는 C언어와 JAVA중에 한개를 선택하여 30문제 정도를 풀게됩니다. 학교에서 배운 문제를 기반으로 나오며 크게 난이도가 어려운 문제는 없지만 시간이 오래 걸리기에 본인이 자신있는 언어를 선택해서 전공공부를 조금 해서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전공문제 시험의 경우 면접에 갔을 때 점수 결과에 대해서 물어보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느낌상 면접에서 전공시험의 결과가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아서 전공문제를 푸실 때 최선을 다해서 푸시기를 추천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중학교에서 실시했습니다. LG CNS만 실시했고, 대략 20고사실 * 30명 해서 600명 가량 시험 본 것 같습니다. LG는 수험표가 따로 필요없고, 교문 앞에 이름 순으로 고사실을 지정해놓은 걸 보고 들어가면 됩니다. 중학교라 책걸상이 작았고, 화장실도 작아서 불편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 언어추리 / 인문역량 / 수리 / 추리 / 도식적이해 파트로 구성되어있었고, 저번 LG전자 인적성은 매우 어려웠으나 그것보다는 쉬웠습니다. 저번 LG전자 인적성에서는 시간이 남지 않았는데, 이번 인적성검사는 각 파트별로 5분 정도 시간이 남았습니다. 같이 본 친구 말로는 저번 하반기와 동일한 문제로 나왔다고 합니다.
    또 LG CNS는 컨설팅 부문을 제외하고 전부 SW시험을 보는데, 자바와 C 중 하나를 선택해서 객관식 30문항 / 주관식 5문항으로 총 90분간 시험을 봅니다. 프로그래밍을 전혀 몰랐지만 C 문제는 어느 정도 흐름이 보여 풀 수는 있었지만 프로그래밍알못이라 난이도를 평가할 수준이 안되서 수준을 잘 모르겠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화의 엘지답게 인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오죽했으면 저번 하반기 인적성 고사를 그대로 출제할 생각을 했는지.... 저번 LG전자 때는 미처 몰랐는데, 각 파트 별 시험 시작 전 예제 문항의 규칙이 뒤 시험에도 그대로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로 수리/추리/도식적 이해의 경우 동일한 규칙이 쓰이는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해당 예제 문제도 꼭 푸시길 바랍니다. SW의 경우 자바/C를 공부한 사람이면 쉽게 풀 수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문제는 코드 작성되어있는 걸 보고 어떠한 결과가 나오는지 예측하는 문제입니다.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