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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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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저는 서류 결과 발표 후부터 시작했고, 교재 딱 1권 풀었습니다. 도식, 도형 추리의 경우는 매년 바뀐다고 해서 겁먹었었는데 교재에서 나오는 유형과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적용가능한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처음엔 매우 당황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몇개 찍어서 점수를 까먹기도 했구요.. 그리고 저는 SW 시험을 봤는데 문제풀이보다는 이론이 더 많았습니다. 프로그램을 짤 때 필요한 명령의 순서, 동적할당, 포인터 부분이 굉장히 많이 언급되었었고, 반복문에서 어떤 조건을 주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주관식으로 많이 나왔습니다. 많이 어렵지는 않았지만, 정말 자세히 알아야 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SW 시험에서는 이론을 공부하는 데에 집중하는 게 더 나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험장 환경은 굉장히 쾌적했고, SW 시험 이후에 아웃백 도시락을 줘서 좋았습니다. ㅎㅎ 전반적으로 학교도 깨끗하고, 찾아가기도 편리했고 괜찮았습니다. 다만 아침 9시부터 17시까지라서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종합운동장역 옆에 있는 신천중학교에서 인적성 시험을 쳤습니다. 고사장 시설은 신설인지 매우 좋았다고 느꼈습니다. LG 기업의 경우에는 2016년 하반기에 계열사별 중복지원이 가능하였고 이 때 LG전자와 LG CNS가 동시에 합격했습니다. 그래서 인적성 시험도 한번의 시험으로 두군데 기업의 인적성 결과에 적용이 가능하였습니다. 그래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인적성 시험을 보았고 오전에는 LG CNS의 IT시험을 2시간동안 치루었고 점심식사를 제공 받고 오후 12시부터는 LG 통합 인적성 및 LG전자 IT 시험을 보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LG전자 통합인적성 시험의 경우에는 과목유형이 언어이해, 언어추리, 인문역량(한국사,한자), 수리력, 도형추리, 도식적 추리 파트가 있었습니다. 언어이해와 언어추리, 인문역량 파트는 크게 어렵지 않게 출제되었습니다. 도식적 추리의 경우에는 규칙만 파악하면 무리 없이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도록 나왔습니다. 실제로 쉬는 시간에 다른 지원자들의 대화를 들었을 때 거의 다 풀었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도형추리도 평이한 편으로 나왔으며, 수리력 파트가 어렵게 나왔습니다. 확률 문제 및 방정식 문제는 어렵지는 않았지만 푸는 시간이 조금 걸렸으며, 수추론 문제에서는 규칙을 파악하기가 매우 어려웠기에 체감상 제일 어렵게 느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LG인적성은 매우 어려운 시험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LG기업에 합격하여 인적성 준비를 하시는 분들은 뒤에 수리, 도형 파트에 대해서 많은 준비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언어 파트의 경우에는 준비를 크게 하지 않아도 푸는데 무리가 없는데 반면, 도형 파트의 경우에는 규칙을 얼마나 빨리 파악하고 푸는 것이 중요하므로 사전에 미리 도형 문제를 많이 풀어보아서 규칙을 추론하는 연습을 많이 하시기를 추천합니다. 수리력 파트의 경우에는 수 규칙 추론 문제가 가장 어려웠기에 수리력 파트를 가장 많이 풀어보아서 다른 지원자에 비해서 두각을 내기 위해서는 수리력 파트 문제를 많이 풀어보아서 점수를 올리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과목별 과락도 존재한다는 말이 있어서 수리력에서 과락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신천중학교에서 시험을 치렀습니다. 오전에 시작해 네 시 반쯤 끝났던 것 같습니다. 오전 시험이 끝나고 아웃백 도시락을 줘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오전엔 코딩 시험을 치렀습니다. 90분간 C언어와 JAVA 중 하나를 선택하여 객관식 30문제, 주관식 5문제 정도를 풀었습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어렵다였습니다. 다시 한 번 검토 할 때 속임수를 몇몇 개 발견하여 많이 고쳤습니다. 특히 주관식 문제가 헷갈리게 출제되었더군요. 오후에는 인적성 시험을 보았습니다. LG 인적성 시험은 어렵기로 소문난 시험답게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상반기 때 어렵다고 소문난 수열 추리 역시 하반기 때도 어렵게 나왔더군요. 자료 해석은 약한 부분이라 몇 문제 못 풀었으며, 도식 추리의 경우 매번 유형이 바뀐다고 들어 준비를 안 했더니 조금 헷갈리더군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혹시 컴퓨터용 사인펜이나 수정 테이프를 준비 못하셨더라도 당황하지 마세요. 지급해 줍니다. 끝나고 다시 걷어가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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