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적성·면접·합격 후기

면접 후기

면접질문 하위메뉴

면접 질문 및 내용

서류 필기 실기 면접 순.
서류 자소서 세 단계는 양식이 따로 없음.

필기는 CJ, 삼성과 비슷한 종류의 문제로 구성되어 있었고,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생각 나는 대로 바로 푸는 것을 추천한다.

필기 논술 문제는 모바일 앱과 빅데이터에 관해 나왔었는데,

면접질문으로 논술문제에 대해 좀 더 심층적으로 물어 보셨다.

필기 논술 문제 자체에서 UX/UI, 빅데이터 관련 용어 등을 써서 실무 경험이 전무한 사람은 다소 어려울 수 있다.
1차는 실무진 면접+ 자사 서비스에 대한 디벨롭 피티 면접이었음.
실무진 면접에서는 평소 어떤 생각을 하고 사는 사람인지, 그 직종에 대한 이해도와 지식을 가지고 있는지 등을 평가했음.

2차면접은 임원면접이었음.
질문은 잘된 서비스의 예, 지도앱 비교, 청년실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등을 질문했음.
서류전형(UX는 포폴추가)- 인적성(논술) - 1차 - 2차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면접 시 UX 포폴 외에도 개인과제를 주고 40-45분 가량 피피티 작성을 합니다.

면접질문은 패션/페이스북/MCN 등 최신 트렌드에 관련된 질문이 많았습니다
면접-인적성(논술포함)-1차면접(다 대 다 면접, PT면접) 순이었습니다.

PT면접은 멜론 서비스 중 하나를 선택해서 UX/UI 개선안을 작성하는 것이었습니다.
45분 동안 준비를 했고, 10분 동안 PT면접을 보았습니다.

다 대 다 면접은 약 1시간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로 시작했고, UX관점에 관한 크리티컬한 질문이 다수 있었습니다. 캘린더 앱, 음악 앱, 지도 앱 등 다양한 분야의 앱을 UX관점으로 질문 했습니다.

또한 지도 앱이 많은데 어떠한 핵심 기능으로 분류하는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캘린더 앱의 개선할 점을 UX관점으로 말해보세요, 최근 관심 있는 분야는?, 창의성이 중요한데 창의성을 어디서 얻고, 어떻게 이미지화해서 디자인에 적용하는지? 등이 있었습니다.

일부 질문에 대해서는 답변에 대한 꼬리 질문이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2015년 대졸 신입사원 뉴미디어 음원라이센싱 직무 면접 후기

서류접수, 필기시험 (논술, 인적성), 1차 실무진 면접, 2차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각 단계별로 1~2주정도 준비시간이 있었습니다.
1차가 실무면접, 2차가 임원진 인성면접이라고 안내받았는데
오히려 1차가 인성면접, 2차가 실무면접이었던것 같습니다.

1차에선 낯선 사람들이랑 많이 만나야 되는데 괜찮냐, 왜 지원했느냐 등을 물어봤던 반면
2차에서는 저작권법 개정안을 아느냐, 그에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등을 물어봤습니다.
경직되지 않은 면접 분위기를 유도해주어 비교적 편안한 마음으로 면접에 임할 수 있었음.
인적성 및 논술시험을 치른 후 1차 면접이 진행됨.
1차면접은 직무면접으로 업무에 대한 질문이 많았음.
2차 면접은 대다다로 진행되며, 인성위주의 면접이었음.
1차면접이 가장 어려웠음. 본인의 능력을 잘 어필해야하는 면접이었음.
2차면접은 임원면접으로 질문에 대한 현실적인 답변이 중요함.
임원면접에서 음악 산업 전반에 대한 지식 혹은 동향 및 전망 드에 대한
지원자의 생각 등을 물어보고, 그에 따른 추가 질문을 진행함.
PT면접은 그동안 해왔던 경험을 중심으로 진행됨. 다대일 면접이다 보니 어려운 점은 없었음.
자기소개서와 과거 경험을 중심으로 질문함. 전공 관련 질문도 있었음.
인적성과 논술시험을 진행 후 1차 다대다 실무면접을 진행함.
실무적인 상황을 제시하면서 직무관련 질문을 많이 받음.
인적성이 조금 어려웠음.
1차면접은 다대다 심층면접으로 논술시험 결과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질문함.
예상 밖의 질문은 없었음.
PT면접을 진행함. 주제는 자기소개였고, 자신의 포트폴리오, 역량, 멜론에 기여할 점등을 발표함.
면접자를 당황하게 만드는 질문은 없었음.
면접과 2명과 다대일 면접으로 약 1시간 정도 진행함. 생각보다 편안한 분위기였음.
개인적인 질문은 10분 정도 소요되고 나머지 시간은 업무에 대한 질문 답변을 주고 받음.
답변을 생각 할 시간도 주고 큰 어려움은 없었지만 창의적인 답변을 요구하는 질문이 많았음.
면접을 진행하는 과정은 정말 편안했음.
중간 중간 농담도 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려는 것이 눈에 보였음.
자기소개서 내용을 바탕으로 많은 질문을 하셨음.
질문의 난이도는 평이했음. 면접 분위기 자체는 압박이 있기 보다는 대화를 나누듯 편안했음.
자기소개서에 작성한 내용을 가지고 개별적으로 다른 질문을 받음.
인적성, 논술 전형에 합격해야 1차면접을 진행할 수 있음.
인적성은 시중에 있는 문제집을 많이 풀어보는 것이 도움이됨.
논술은 음악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 관련 뉴스를 읽고가는 것이 좋음(논술 주제는 지원 직무별로 조금 다름)

1차면접은 실무진 면접으로 지원 직무별 일대다, 다대다 면접으로 진행됨. 면접시간은 약 한시간 정도 소요됨.
이력서를 바탕으로 한 개인 질문과 실무와 인성에 해당하는 공통질문을 받았음. 비교적 편안한 분위기에서 면접이 진행됨.

2차 면접은 임원면접으로 진행됨. 모두 임원진으로 구성된 면접관들과 3:3 면접을 진행함.
2차면접에서는 꾸밈없는 진정성 있는 답변을 많이 원함. 기업에 대해 많이 알아가는 것이 도움이 됨.

면접 전 자신이 지원한 직무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을 정리하고 들어가는 것이 좋음.
  • 1